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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취업하려고 할때도 MBTI 성격진단을 이용한다고 할 정도로 MBTI가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그날 기분에 따라 컨디션에 따라 MBTI가 바뀔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어느 정도 자신의 성격유형과는 유사한 부분이 있기에 널리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16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MBTI유형에 따라 이 책에서는 우리가 닮고싶은 롤모델인 각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를 담고 있어요. 서두에는 간단하게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볼수 있는 리스트가 있고 이어서 글로벌 리더 누구에게나 중요하게 여겨졌던 성공 씨앗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성공 씨앗들이 상당히 와 닿더라구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아 나서는 것 그리고 그 일에 대해 강한 믿음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하지않고 열심히 또 열심히 하면서 좋은 습관을 유지하고 혼자만이 아닌 여럿이 함께의 즐거움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면서 새로운 일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한다는 것인데 이런 성공 씨앗은 글로벌 리더들의 인터뷰를 통해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씨앗들이더라구요. 인터뷰에는 세계적인 배우, 음악가, CEO등도 포함하고 있고 우리에게 친숙한 배구의 김연경 선수나 발레리나인 강수진님의 인터뷰도 들어있어 그들이 어떻게 자신의 일에서 성공할수 있었는지를 쉽게 파악할수 있었답니다. 어떤 MBTI유형이 올바른 유형이라는 것은 없는 것이고 각자가 모두 유형에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않고 지속적으로 했기에 지금의 위치에 올랐다고 생각해요. 때론 어려움도 있었고 실패도 있었지만 이것들 때문에 의기소치하지않고 실패를 성공을 위한 디딤돌로 여겼기에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에 오르지않았을까요? 중간 중간 만화도 들어있고 아이들이 잘 모른는 용어에 대해서는 설명도 들어 있어 아이들이 자신의 MBTI를 테스트해 보고 자신과 같은 MBTI유형의 인물에는 누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왔는지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이 책에 소개된 100명을 대상으로 한 앙케트가 있는데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복권에 당첨돼도 일을 할 것인가의 질문에 86프로 정도가 그만두지않을 것이라는 것을 보면서 비단 성공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막연하게 누구와 같은 사람이 되라고 강요를 하는 것보다 아이들의 성격유형에 맞는 인물들을 찾아보고 그런 사람들은 어떤 분야게서 두각을 나타냈고 성공을 위해 어떤 식으로 일을 해왔는지를 부모가 함께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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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한참 다양한 사람들. 직업에 대해 궁금해하던차에 위인전 읽기는 시간이 부족해서 글로벌리더 100명의 인터뷰를 읽어보면 좋겠다싶어 읽어보게 되었어요. 기획하고 글을 쓰신 작가분도 유명인들이 어떻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성공하게되었는지 힘든과정을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인터뷰형식으로 다루어 여러사람들의 사연을 간접경험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것이 목적이고 무엇에 집중해야할지 방향을 잡아주는데 한몫합니다. 먼저 간단한 mbti테스트를 통해 나의 성격 유형을 파악한 후 그 성격 유형에 적합한 직업 분야가 어디인지 확인하고 그 분야에 활동하는 롤 모델의 인터뷰를 참고하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유의할 점은 성격유형은 얼마든지 환경에 따라 변할수있다는 점입니다. 아이들 미래는 언제든 바뀔수 있으니까요 나의 mbti 유형은? 따뜻한 이상주의자형 INFP인데 아이는 아직 정확한 성격 파악이 안되서 성격유형검사는 하지않고 쭉 읽어보도록하려고해요. 우선 저는 저의 성격이 해당하는 롤프예센님 리쳐드 레지스터. 리쳐드왓슨. 요한 갈퉁. 제롬 글렌? 피터 싱어. 헬레나 노르베지 호지의 인터뷰를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읽으며 놀랐던부분이 제가 꿈꾸던 일들을 이 분들은 직업으로 삼고 그 분야에서 꽤나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는 것이죠. 저도 직업이 선생님이였는데? 일을하면서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늘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요. 성격 유형에 따른 직업이여서 저랑 잘 맞았던거구나싶어요. 내가 이익을 이루기보다 타인의 행복이나 안정을 이루게하는 일들이 의미있게 느껴지는 성격인데 이 책에 나오신 분들도 직업으로로 인해 부자가 되거나 권력을 갖거나하는 일들보다 연구하는 일 환경 운동.? 생태 운동등을 하고 계십니다. 공동체를 살리는게 세상을 구하는 일이고 그것이 마땅히 내가 할일이다.라는 생각이 공통되고 그렇게 살아가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그런일들이 유대한 생각이고 멋지다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성격 유형에 따른 유명인 인터뷰도 흥미로운 직업들이 많아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는 기회였어요. 우선 제가 읽어보고 꽤 많은 부분이 맞는 것같아서 아이에게도 정기적으로 테스트해보고 그에따른 유명인들의 경험도 읽어보게 하려고해요. 아무튼 성격유형대로 직업들이 비슷한 유형이라는 점은 책을 다 읽었는데도 신기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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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책에 대한 기대감은 'mbti가 핫하구나~ 이렇게 인터뷰집도 mbti를 테마로 나오고 말이야! '였다. 책을 처음 보았을 때는 인터뷰 집이라 흥미롭게 생각되지 않았는데, mbti를 체마로 구랑된 인터뷰 집인 것을 알게된 후 궁금증과 기대감이 생겼다. 일반적인 인터뷰집과는 다른 '성격 유형에 따른 롤모델'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부분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책 표지부터 보이는 김연경 선수의 모습에 더욱 기대감이 들었다. 물론 책 표지에서 외국 분들도 많이 보였지만, 그래도 유형별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있다는 것이 왠지 더 그 내용이 실제적으로 와닿는 느낌이 들어서 인지 김연경 선수의 모습과 mbti 성격 유형이 쓰여 있는 부분에서 그 내용이 기대되면서도 궁금하였다. - 초등학생 미래 직업 필독서! 나는 16가지 성격 유형 중에 어떤 유형일까? 김연경 선수처럼 사람을 좋아하는 정의로운 리더형? 제임스 다이슨처럼 아디어어 많은 창의적인 발명가형? 마이클 포셀처럼 이해가 빠르고 분석적인 과학자형? 강수진 발레리나처럼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챔피언형? 마거릿 조처럼 드러나는 것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연예인형? 헬레나 호지처럼 세상을 더 낫게 만들려는 따뜻한 이상주의자형? 질 헤이너스처럼 늘 새로운 모험을 즐기는 행동가형? 중요한 건 16가지 유형 모두 독특하고 훌륭하다는 거야.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다고 믿고 노력하면, 언젠가 글로벌 리더들처럼 세상을 빛낼 수 있을거야. - 살펴보는 16가지 성격 유형들과 그러한 성격 유형의 롤모델 소개가 흥미롭다. 과연 나는 어떤 성격 유형일까? 그리고 그렇다면 나와 같은 성격 유형의 롤모델은 어떤 사람이 있을까? 요즘 초등학교 아이들 사이에서도 서로 무슨 유형인지 궁금해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첫 자기소개나 선생님께서 주시는 문장 완성이나 첫날 알아가는 시간에서 MBTI 성격 유형을 물어보기도 한다고 한다. 그 만큼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 중 하나이면서도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주기 때문인 것 같다. 또한, 나아가 나와 같은 성격 유형의 롤모델을 알아보며 진로와 직업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며 도전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좋은 시간이 되어줄 것 같다.
우선 책에서 본문의 내용린 인터뷰 내용으로 들어가기 전에 간단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인터넷에서 무료 간이 건사를 할 때는 시간이 비교적 걸리는 편인데, 이 검사는 정말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그 내용을 금방 파악할 수 있었다. 인터넷 등의 검사는 체크하는게 길어서 초등학생 중에서 검사를 다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을 수 있는데, 이책은 간단하게 소개되어진 것이어서 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인터넷 검사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도 있는데, 이 책은 비교적 아이들이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문장들로 이루어진 편이다. 그래서 아이들도 스스로 체크하기 편하면서도 어른이 옆에서 안내해주고 설명하기도 편하다. 그리고 인터뷰집 이지만,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게 구성되어 있다. 사진을 활용하여 잘 모르는 롤모델에 대한 이해도 돕고 질문과 대답을 긴글과 모호한 내용으로 작성되어진 것이 아니라 간단하면서도 시각적으로 가독성이 좋게 페이지를 구성하였다. 또한 짧은 문장으로 그 사람의 생각을 강조하여 표현한 첫 부분이 있어서 더 롤모델의 생각과 가치관을 파악하기 쉬웠다. 그래서 초등학생 아이들과 살펴보기 좋은 도서로 소개드리고 싶다. MBTI성격 유형을 알면 내게 알맞은 직업을 살펴보는데 도움이 되면서도 자신의 성격과 흥미, 강점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어질 것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진로와 직업에 대한 관심이 향상되어 진로 직업 교육에 유익한 도서가 되어줄것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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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멘토가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성공한 리더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자기의 생각이나 미래에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떻게 이뤄나가야할지 본받고 배울만한 롤모델이 있다면 좀더 자신의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거에요. 소울하우스에서 나온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책은 MBTI 성격 유형에 따른 글로벌 리더 100명의 인터뷰를 담아 놓은 책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성격 유형에 따라서 성공한 리더들은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멘토 학습으로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하였어요.
요즘 MBTI 검사 안해본 분들은 거의 없을거에요. 그만큼 나는 어떤 성격 유형을 갖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성격 유형을 갖고 있는지가 궁금하기 때문인데요. 그것은 인간을 더욱 잘 이해하고 알기 위해서 MBTI 성격 유형이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MBTI 성격 유형은16가지로 나뉘어 있어요. 나는 그중에서 어떤 유형을 갖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내 주변의 사람들은 어떤 유형인지도 알고 싶은데요. MBTI 성격 유형을 통해서 나의 유형에 대해서 알면 나와 같은 유형을 갖고 있는 글로벌 리더는 과연 누가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도 역시 같은 유형을 갖고 있기에 미래의 직업이나 진로 등을 결정할 때에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책에는 그들의 이야기들을 초등 아이들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담았는데요. 무려 100명이나 되는 인물들의 인터뷰들이 정말 생생하게 담겨있어서 그들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리더들이 어떻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게 되었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오늘날 그런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알수 있기에 아이들이 진로와 적성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수 있겠더라고요. 어떻게 힘든 과정들을 이겨낼 수 있었는지 극복을 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생생하게 읽어볼 수 있었고요. 사진과 자세한 설명들 그리고 만화 구성들 까지 초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도록 구성하여 놓아서 멘토 교육을 하는데 좋겠더라고요.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진로 방향과 적정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는데요. 먼저 MBTI 테스트를 통해서 자신의 성격 유형을 파악할수 있게 해 놓았고 각각의 성격 유형에 맞는 직업 분야는 어떤것이 있는지, 그리고 그 분야에서 활동을 하는 글로벌 리더들은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를 찾아 읽어 볼수 있도록 구성하여 놓았습니다. 책의 가장 처음 부분에는 나의 성격 유형을 알아볼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나와있는데요. 간단하게 체크해 보면서 아이들도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를 파악할수 있게 해 놓은 것이 알차더라고요. 검사 자체도 초등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는 테스트로 담겨있어서 체크해 보면서 이해할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성격 유형에 알맞은 일을 알아보게 하는데요.
ENTJ 대담한 지도자형 / ESTJ 체계적인 관리자형 / ESFP 자유로운 연예인형 / ESTP 모험을 즐기는 행동가형 INFJ 선한 상담가형 / ISFJ 인내심이 강한 보호자형 / INFP 따뜻한 이상주의자형 / INTP 분석적인 과학자형 INTJ 독창적인 계획가형 / ISTJ 꼼꼼한 완벽주의자형 / ISFP 호기심 많은 예술가형 / ISTP 재주가 많은 기술가형
정의로운 리더형 ENFJ 유형의 글로벌 리더로는 김연경, 데릭 시버스, 로웨나 버드, 사이먼 안홀트, 제인 구달, 짐 쿠제스, 팀 플래너리 가 있고요. 사교적인 외교관형 ESFJ 유형에는 마셜 골드스미스, 조지프 나이, 차드 멍 탄, 피터 브레그먼, 호아킴 데 포사다가 있어요. 열정적인 챔피언형 ENFP 유형에는 강수진, 데이비드 헬프갓, 블라디미르 펠츠만, 숀 스티븐슨, 슈테판 자그마이스터, 올리비에로 토스카니, 피터 제크가 있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었고요. 창의적인 발명가형 ENTP 유형에는 데이비드 아커, 마틴 린드스트롬, 윌리엄 더건, 제임스 다이슨, 존 마에다, 크리스 뱅글이 있었지요. 대담한 지도자형 ENTJ 유형에는 린다 그래튼, 브루스 부에노 드 메스퀴타,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제즈 프램턴, 조이 이토, 케빈 로버츠가 속하는데 그들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들을 읽어 볼수 있고요.
체계적인 관리자형 ESTJ 유형에는 데이브 울리히, 데이비드 와인버거, 존 코터, 토머스 대븐포트, 필립 코틀러, 헤르만 지몬이 있습니다. 자유로운 연예인형 ESFP 유형에는 마거릿 조, 마이클 필립스, 메리 퀀트, 카트린 뮐러, 파트리샤 카스, 폴라 프라이크가 있어 성공 스토리들을 읽을수 있었고요. 모험을 즐기는 행동가형 ESTP 유형에는 미치 조엘, 알 리스, 질 헤이너스, 코너 우드먼, 토드 부크홀츠가 구성되어 있어요. 선한 상담가형 INFJ 유형에는 대니얼 코일, 대니얼 핑크, 더글러스 러시코프, 로버트 맥키, 배리 슈워츠, 윌리엄 폴 영, 존 판던이 있고요. 인내심이 강한 보호자형 ISFJ 유형에는 랄프 아이클러, 로버트 서먼, 마크 고울스톤, 미셸 리, 수전 케인, 앤서니 그레일링의 이야기를 볼수 있었어요. 따뜻한 이상주의자형 INFP 유형에는 롤프 옌센, 리처드 레지스터, 리처드 왓슨, 요한 갈퉁, 제롬 글렌, 피터 싱어,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가 있고요.
분석적인 과학자형 INTP 유형에는 더글러스 오셔로프,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마이클 포셀, 마틴 리스, 윌리엄 필립스, 프랭크 윌첵이 있었습니다. 독창적인 계획가형 INTJ 유형에는 돈 페퍼스, 리처드 코치, 크리스 브로건, 토니 부잔, 팀 하포드, 폴 로디시나, 해리 덴트가 속해 있고요. 꼼꼼한 완벽주의자형 ISTJ 유형에는 댄 애리얼리, 로저 마틴, 쉬나 아이엔가, 자크 사피르, 피터 다이아몬드가 있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었지요. 호기심 많은 예술가형 ISFP 유형에는 기 사보이, 데이비드 걸스타인, 마코토 후지무라, 스테판 부커, 어윈 올라프, 제임스 크록이 있고요. 재주가 많은 기술자형 ISTP 유형에는 대니얼 윌 해리스, 스테파노 지오반노니, 조 탄, 마틴 다비셔, 하르트무트 에슬링거, 헨리 페트로스키가 있어 생생한 인터뷰 내용들을 알수 있었지요.
딸은 ESFJ 유형으로 사교적인 외교관형이었는데요. 이 유형의 사람들은 참을성이 많고 감정에 민감하고 다른 사람들을 잘 도와주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와있는데 5명의 글로벌 리더들의 생생한 인터뷰들을 보면서 자신의 성격 유형과 어떤점이 비슷한지 좀더 자세하게 읽더라고요. 그중에서도 딸은 조지프 나이 라는 인물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는데요. 부드러운 힘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소프트파워의 개념을 알게 한 글로벌 사상가의 이야기에 귀기울였는데요. 자기가 그동안 생각해 왔던 부분들에 대해서 좀더 공감을 할수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자신과 같은 성격 유형의 리더의 이야기라서 나도 그럴수 있겠다 싶은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책 속에 담겨있는 리더들의 이야기들이 먼나라의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같은 성격 유형을 가진 사람이라는 공감대를 가지면서 좀더 친숙하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책이 아이들에게 좀더 현실적으로 다가올수 있었던 이유는 먼시대의 인물들이 아닌 지금 우리와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었다는 것이에요.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미래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고 진로를 결정하게 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러 직업 분야에서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인물들을 알게 해서 멘토 학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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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MBTI 성격 유형에 따른 롤모델을 만난다. 최근 MBTI 유행 바람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그 결과를 두고 성격을 파악하곤 한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석 방법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가끔 맞는 것을 보면 그걸 또 마냥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MBTI 유형에 따라 유명인들을 나누었고, 그들의 인터뷰를 실었다. 이 책만 있어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업적을 만들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꽤나 재미있는 구성을 따르고 있기에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책이라는데 그 나이에 맞는 책이라기보다 그 나이부터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일단 자신의 MBTI가 어떤 유형인지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이 앞에 실려있다. 딱 맞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대충 비슷한 유형을 찾아 골라보자. 그리고 유명인들을 MBTI로 나눈 부분을 찾아 읽어보며 그가 나와 비슷하긴 한지 아니면 어떤 스타일인지 읽어보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익히 아닌 김연경 선수부터 발레리나 강수진, 수전케인, 스테파노 지오반노니, 마이클 포셀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있는 유명인사들이 무려 100명으로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MBTI로 구분된 인물들을 읽다 보니 이게 또 맞는 성향들이 느껴지는 게 참 신기하다. 그래도 중요한 건 어떤 성향의 인물이 성공하는 게 아닌, 그 어떤 성향을 가졌더라도 자신의 분야에서 노력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최근 어떤 기업에서 MBTI를 제출하게 하고 그것으로 사람을 파악하려 한다는 기사를 본 적있다. 가깝게는 학교나 직장에서도 사람을 판단하는 재료로 쓴다는데, 꽤나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무리에서 인기를 얻고 내향적인 사람이라고 소심해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 아닌데말이다. 사실 이 책도 그런 우려는 존재했지만 모든 MBTI 성향마다 장점을 잘 정리하고 있는 것 같아 그런 결론으로 가진 않았다. 예전에 혈액형으로 성격을 추측했던 때처럼 큰 무리없이 가볍게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 누구나 다른 성향을 가졌지만 누구나 그 어떤 위치에서든 성공할 가능성을 갖고 있는 것이니까. 여기 글로벌 리더 100명이 모두 다르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성공을 이룬 것처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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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존재, 이는 청소년들의 멘토나 롤모델로의 역할, 또는 더 나은 어른다움과 현실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이 갖는 영향력이나 사회적 효과 또한 크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모든 이들이 궁금해 하는 구체적인 리더십의 구현이나 리더들은 어떤 관점에서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을 추진해 나가는지,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특히 이 책은 조금 독특한 방식, 최신 트렌드를 바탕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MBTI 성격유형 및 성향분석 등을 통해 독자들의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최근에는 기업들의 채용에서조차 MBTI 를 활용하거나 많은 분들이 타인과의 조화나 어려운 인간관계, 사회생활에 있어서 어떤 성향에서 일을 하거나 자신에 대해 파악해 나가야 하는지, 이를 알아보기 위한 수단이자 도구로 MBTI 성격유형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물론 맹신해서도 안되며 이를 통해 사람들을 일반화 해서도 안되지만 그만큼 대중적 인기와 관심이 높다는 점에서 책의 접근 또한 제법 신선한 느낌을 준다. 또한 각 분야의 성공한 인물들과 리더로 자리매김한 분들의 경우에는 어떤 인생관이나 자신 만의 철학이나 원칙 등을 갖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누구나 성장이나 성공을 바라며 자신이 원하는 삶의 행복이나 좋은 결과물 또한 바랄 것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방식에서 배우거나 경험하는 자세, 더 나은 사람을 통해 모방하거나 학습하는 효과, 우리가 왜 세대를 불문하고 멘토나 롤모델의 존재가 절대적이라고 말하는지, 그리고 성격이나 성향분석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나 자기계발적 요소는 또 무엇인지 등을 책을 통해 확실히 구분지어 판단해 보게 된다.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나와 비슷한 인물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무엇에 집중하며 성장을 추구했는지, 그리고 전혀 다른 분야의 전문가나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에서 배울 점은 또 무엇인지 등 기본적인 직업관, 성공관, 그리고 이어지는 구체적인 진로탐색의 방향성에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및 직업선택 가이드북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MBTI 성격유형 분석과 평가를 통해 자신의 인적성 부분에도 적용하며 부족한 부분에 대한 채움이나 배움, 또는 잘하고 있는 강점화 전략을 바탕으로 어떤 경쟁력 확보나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질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생각해 보게 된다. 기본적인 리더십과 리더의 단상에 대한 접근부터 기존의 리더십 책들과는 다른 관점에서의 접근, 현실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의 분들이 읽고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서로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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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 lalilu 요즘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MBTI’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다. 물론 MBTI가 우리를 어떻게 성장시켜주며 변화를 주는 것인지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MBTI의 첫 번째 성격인 내향적(I)인지 외향적(E)인지 살펴보며 어떤 성격인지 추측해보는 게임을 진행했다. 과연 MBTI가 무엇이기에 우리는 그것을 알아보고 서로 그것을 물어보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내 성격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여 그것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깨닫고 그 결과 장점을 극대화 하고 단점을 극복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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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큰 수확은 그동안 나의 MBTI를 ISTJ(꼼꼼한 완벽주의자형)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 책에 나온 대로 해보니 ISFJ(인내심이 강한 보호자형)였다. 어느 것이 나의 타고난 본성에 더 가까울까. ISTJ로 태어나서 공부하고 일했는데, 육아하면서 주부로 살다보니 ISFJ로 진화?된 것 같다. ISFJ에 대한 설명에서 인내심이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
나는 처녀적에는 ISTJ였는데, 아줌마가 되고서는 ISFJ가 되었다. 참고로 나의 친정부모님은 두분다 ISFJ이고, 아직 일하고 있는 남동생은 대학교 전산직에 있는데 ISTJ이다. 남편도 관심을 가지더니 스스로 테스트를 해보더라. 자기는 ESFP라고 하길래 말도 안된다고 하니, 어렸을 때는 이랬어~ 한다. 그래서 지금 생활 기준으로 다시 해보라고 하니까 ESFJ가 나왔다.
남편이 어렸을 때는 자유로운 연예인형이었는데, 어른이 되어서는 P로 못살고 J로 살고 있구나 싶으니 조금 짠했다. 주말에 골프치러 가거나 친구들과 놀고 싶을 때는 푹 놀 수 있게 해줘야겠다 싶었다. '사교적인 외교관형'이라는 표현은 지금 남편을 딱 맞게 설명하고 있다. 남편 직장에서도 남편과 점심을 함께 먹고 싶어하는 동료들이 줄을 섰을 정도라니. 아쉬웠던 점은 우리 타입에 나온 인물들이 4-50대인 우리 부부에게는 그다지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라는 것이다. 청소년대상 책으로 발간된 것 같은데, 그러면, 이들이 1-20대에겐 유명한 사람인가? 나로선 알 수 없다. 남편도 자신과 같은 타입이 누가 있는지 엄청 기대하고 봤는데, 아는 사람이 안 나오자 실망했다. 나는 일론머스크를 기대했고, 남편은 누굴 기대했는지 모르겠다. ㅎㅎ 하지만, MBTI 타입에 신경쓰지 않고 잡지보는 느낌으로 앞에서부터 읽다 보면, 사람들의 인터뷰 내용이 드디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앞뒤로 MBTI 타입의 철자가 하나씩 바뀔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인터뷰이의 성향이 보여서, 앞뒤로 다시 넘겨보며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다.
ISFJ 유형인 수전 케인은 <콰이어트>를 쓴 작가이다.
수전 케인의 <콰이어트>라는 책은 수년 전에 접했지만, 읽기 싫었다. 같은 이유로 브레네 브라운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이 책에 써놓은 내성적인 성향에 대한 묘사가 내 가슴에 비수같이 꽂혔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내성적인 성향이란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야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나는 어떻게든 나의 외향성을 끌어올리고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려고 했고, 나의 내향성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문득 의문이 든다. 내성적인 것과 부끄럼을 타는 것이 다르다면, 나는 어느 쪽일까? 1)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것일까 2) 자극이 많은 것을 피하려고 하는 것일까 2)로부터 발전되어 1)이 되었을 수도 있고 1)에서부터 발전되어 2)가 되었을 수도 있고 둘 다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 현재 진료받고 있는 병원에서는 내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쓴다고 한다. 공포발작 때문에 가게 된 병원이었다. 공포, 강박 관련 서면질문서를 4가지 작성한 후에 말씀하신 결과이다. 아들 문제로 소아정신과에 갔을 때는 아들과 함께 자폐스펙트럼의 일종인 아스퍼거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이것은 2)의 경우에 해당한다. 이러나 저러나 나는 특이한 부분이다. 누구나 유니크하고 자기 자신에게는 특이하게 마련이다. 나는 그런 나의 특성을 잘 파악해가고자 한다. MBTI로 그런 면에서 도움에 당연히 된다! ISTJ유형의 쉬나 아이엔가는 컬럼비아경영대학권 교수이자 선택 문제에 대한 권위자인데 인도 이민자 2세로 어린 시절 시력을 잃었다.
아~ 그래서 그렇게 묻고 다니는 거구나~ 선택에 따른 죄책감이나 후회를 덜려고. 이 병원 저 병원에 가서 여러번 진료를 받기도 하고, 나의 지인의 경우에는 옆집 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지를 주변사람들에게 계속 묻고 다닌다. 그래도 된다는 답을 들을 때까지!
46페이지에 보면, ENFP열정적인 챔피언형에 숀 스티븐슨이 나온다. 뼈가 쉽게 부러지는 희귀병을 앓고 있었고 90cm에서 성장이 멈추었는데, 2019년도 사망하지 전까지 심리치료사로서 강연가로서 늘 긍정의 메세지를 전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승리하는 삶의 태도 아닐까? 윌리엄 폴 영은 INFJ(선한 상담가형)인데, <오두막>의 작가이다. 나는 <오두막>은 책으로도 보았고 넷플릭스에서 영화로도 보았다. 영성적인 내용인데 한 번에 와닿지는 않아서 한 번 더 봐야지 하던 참이다. INFJ 유형은 그 이름에 걸맞게 모두 작가와 심리학자들이 나왔다. 선한 상담가유형이다보니 이들의 인터뷰 내용을 읽기만 하는대도 마음이 조금 평온해졌다.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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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 유형에 따른 롤모델을 만나요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 인터뷰 기획 인터뷰 허병민 / 글 한선정 / 그림 유남영 소울하우스
언제부터인가 자연스럽게 스며든 MBTI.
가지고 있는 기질과 성격을 토대로 내 성격과 닮은 유명인은 누가 있을까? 내 기질과 닮은 유명인은 어떤 일을 했을까?
조금 더 나와 닮은, 내 성격과 비슷한 사람을 엿보고 내 미래에 대해 탐구해본다.
성장한 청소년들이라면 공식 MBTI나 비공식 사이트를 이용해 MBTI를 대략적으로 테스트해볼 수 있다. 책에서는 인터넷을 어려워하거나 질문이 많은 문항을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9번까지의 홀수 문항으로 선택의 결과 값이 양쪽이 같지 않도록 나왔으며 대략적인 내 MBTI를 확인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간에 16가지 성격 유형은 모두 독특하고 훌륭하며 사랑과 인정을 받을 가치가 있다. 좋고 나쁨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두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내가 나온 성격은 어떤 성격인 것일까? 내 성격과 맞는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꿈]에 대해 원하는 것이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아직 불명확하게 찾아가고 있는 아이들도 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정해놓든, 정해놓지 않았든 내 성격과 어울리는 분야, 직업에 대해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꿈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바뀌거나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일과 직업을 알아보고 내 성격과 어울리는 일을 찾는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정의로운 리더형 / ENFJ
작년 2021 도쿄 올림픽으로 핫했던 김연경 선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이름이 보여지는 것만으로도 흐뭇하고 뿌듯했다. 이러한 김연경 선수의 MBTI가 ENFJ라는 것과 인터뷰한 내용을 살펴 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다면,
그야말로 [인간 승리]라고 생각되어지는 부분이었다. 배구를 정말 좋아함에도 신체 조건에 밀려 시합에 뛰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러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국가대표가 된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피와 땀이 녹아들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열정적인 챔피언형 / ENFP 에서의 발레리나 강수지님, 창의적인 발명가형 / ENTP 에서의 제임스 다이스님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름만 들어서는 알쏭달쏭했던 세계적인 리더들의 인터뷰를 하나씩 읽어보니 아하! 하고 알고 있었던 기업들이 종종 보였다. 제임슨 다이슨은 말 그대로 우리나라에 청소기와 드라이기로 유명한 다이슨 회사를 만든 "그" 사람이다.
MBTI가 아니더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100인의 이야기들을 엿보고, 어떤 시간을 거쳐 어떠한 마음으로 현재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현재의 우리들은 그들이 성공한 결과물만 보고 있기 때문에 그 성공을 거두기까지의 인내, 노력, 고난의 시간을 알기란 어렵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글을 볼 때면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해주는 것 같았다.
다양한 글로벌 리더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단순히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직업 외에도 세상에는 굉장히 많은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일을 하고 다양한 일을 겪으며 전하는 이야기가 세상에는 이런 일들도 하는 구나 싶어 마음이 설레였다.
MBTI 성격 유형별로 리더들을 찾아봐도 좋지만, 그냥 쭉 흘러가는대로 읽어봐도 손색이 없다. 리더들의 이야기들은 읽는 독자로 하여금 꿈과 희망을 불어 넣어주고,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단순히 아이에게 어떤 직업을 이야기 하며 의사가 되라, 변호사가 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이런 책 한 권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 생각이 든다. 책 속의 리더들을 만나보며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삶을 걸어왔는지, 또 내가 다가가고 싶은 꿈은 어떤 꿈인지 한 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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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 유형에 따른 롤모델을 만나요 나와 같은 MBTI 롤 모델을 찾아라 !!
초등학생 미래 직업 필독서 !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초등학생 어떤 직업이 있을까? 잘 모르는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금상첨화인 책이다 !
이 책에는 단순한 직업군이 아니라 글로벌 리더 100명의 생생한 인터뷰가 기록이 되어 있는 책이다.
한명 한명 진솔하고 진심을 다해서 설명을 해준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사실 놀랐다 왜냐하면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100명의 글로벌 리더들의 생각과 마음을 공유해준다. 제일 중요한 점은 이 책을 통해서 알수 있는 점은 각각 개성이 있고 장단점이 있다는 의미이다.
총 16개 MBTI 의 성격유형에 따른 특성이 있기 때문에 나와 비슷한 유형이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성향인지를 파악한다면 책을 읽는 학생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물론 책을 좋아하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책을 좋아 하지 않는 다면 부모님이 읽고 사랑하는 자녀에게 이야기 식으로 하나씩 풀어서 설명한다면 자녀도 분명 마음에 들고 자기와 같은 성향의 글로벌 리더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직 직업을 찾지 못한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어린이가 읽기에는 어려운 단어나 내용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사전을 찾아가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MBTI에 대한 설명을 잠시 해보자면
<E방향> E 유형(외향) - 활발함, 자존감 O, 잘 어울림, 기대, 즐거움, 말능력 > 글 I 유형(내향) - 소극, 자존감 X, 깊은 생각, 관찰, 두려움, 말능력 < 글 <인식> S 유형(감각) - 세밀,디테일,감정?, 좋은 감각, 싫었던 감각, 경험주의 N유형(직관) - 전체, 숲, 맥락, 창의, 연결, 새로움, 행동, 통찰, <판단> T유형(분석,논리) - 옳고 그름과 시시비비(논리), 문제 인식 , 대안과 대책, 해결 F유형(감정,관계) - 마음, 역지사지, 감정투영, 소심, 걱정, 염려, 우유부단, 논리부족 <생활> J유형(철저,계획) - 의무, 책임, 순서, 정리, 준비, 규칙, 계획, 목표, 공평 P유형(자율,융통) - 자율, 여유, 깜빡, 즐거운감정, 변화무쌍, 새로운 것 추구
나는 INFP 인데 관련된 글로벌 리더를 찾아서 읽었다. 대부분은 학자였다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직업이었다 물론 공부를 잘해야 한다 어쩌면 글로벌 리더이기 때문에 공부, 학습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는 않는 것 같다.
INFP는 따뜻한 이상주의자/ 따뜻한 중재자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데 개인적으로 저 이상주의자라는 단어가 참 애매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방향, 가능성 길이라고 할 수 있지만 부정적으로 보면 망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통하면서 읽어 본다면 16가지 성격중 하나로만 단정짓기 보다는 자기랑 비슷한 유형을 찾으면서 또 원하는 직업군을 생각하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나에게도 여러가지 영감을 주었다. 비즈니스인면에서 그리고 기부의 삶, 열정이라든지,, 참 멋있게 사시는 분들이 많구나라는 것을 새삼느꼇다
반성도 되었고 또 도전도 받았다 나도 세상을 향해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여태 배워온 나의 지식과 생각과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 !!
이 책은 여러모로 참 배움이 많은 책인 것 같다 ! 두고 두고 100명에 대해서 깊게 알아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궁금하신분들이 있다면 자녀와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인상 깊었던 사람이다 ! 열정적인 챔피언형 ENFP 인 숀 스티븐슨 : 강연가 이다 !
심리치료사이자 강연가이다. 희귀병을 갖고 태어났다. 골성형부전증이다. 90CM에서 성장이 뭠췄다고 한다. 200번이 넘게 뼈가 부러지는 고통도 있었다고 한다.
이 사람을 보니 정말 기적은 존재 하는 듯 하다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생각을 쓰고 극복하는 그 과정을 글로 남기면서 심리치료, 작가, 강연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포기 보다는 이겨내고 극복하는 것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보고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강추 해봅니다~
#당신이 축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