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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BS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대학교때 두꺼운 민법책을 들고다니기는 했지만 그 책이 머릿속에 들어온 것은 아닌지라, 이제는 생각나는 것도 없고 일상생활에서 마주해도 알지 못한다. 그때 마주했던 "물권, 저당권, 무주물 선점"같은 단어가 조금 익숙하게 다가올 뿐이다. 자격증이 있으면 그래도 조금 든든하겠다 싶어 책을 받기는 했는데 막상 공부해보려니 쉽지 않다. 그래도 대학시절 조금 배웠던 개념들이 보여서 반갑기는 하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 민법의 범위는 85%정도, 주택임대차보호법을 포함한 민사특별법의 범위는 15%정도 출제된다고 한다. 민법의 기초는 "법률관계, 권리와 의무"에서부터 시작하지만 이런 부분은 개념을 알기 위한 것이라 거의 출제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중 "법률행위의 목적"이란 "당사자가 법률행위를 통해 발생시키려는 법률효과"라고 정의한다. 그 말이 그 말 같기도 하고 어렵지만 일단 읽어둔다. 그렇게 읽다보면 뒤편에 [기출 및 예상문제]가 있으니 문제를 풀어보면서 익히면 될 일이다.
민법의 기초에서는 우선 "법률관계"에 대해서 알아보고 시작한다.
QR코드를 따라 들어가면 무료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그 전에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회원가입을 하면 7일간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정말 7일 안에 강의를 다 듣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적절한 시기에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회원가입을 하기 바란다. 결국 유료강의로 들어야 할 듯 싶다.
민법 303조에서는 [전세권의 내용]이 나온다. 전세권의 법적 성질은 "타인 부동산에 관한 물권"이며 "용익물권성과 담보물권성을 겸유"한다. 위 사진에서는 "용익물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어렵다.
위 사진에서는 "전세권"에 관한 기출 및 예상문제가 나오고 있다.
이 책은 크게 1. 민법총칙(법률행위) 2. 물권법 3. 계약법 4. 민사특별법 순으로 이론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론을 설명한 각 절마다 기출 및 예상문제가 있어서 확인해볼 수 있다. 글씨가 너무 작지 않아서 나처럼 나이든 사람도 보기에 좋고 핵심정리로 정리하는 등 편집도 괜찮은 편이다. 이 책을 보는 사람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랜드하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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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방법>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과목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책의 목차
-각각의 학습 포인트가 잘 정리되어 중요 내용의 암기리가 쉽다 - 판례의 예시 정리가 되어 있어 따로 찾아 보지 않는 수고를 덜 수 있으며 이해가 빠르다. - 부록이 따로 요점 정리되어 틈틈히 복습 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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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본서 -글쓴이 : 랜드하나 -업체명 : 랜드하나 -후기내용 :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 상황들과 기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는 그때마다 선택을 해야 한다.
당연히 늘 올바른 선택을 하고 싶지만,
이내 잘 못 된 선택을 했음을 깨닫고는
아쉬워하며
나의 모자람에 자책하게 된다.
너무나도 많은 그러한 상황들이 있지만
당장의 가족 부양을 생각하면
매번 그렇게 냉철하게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이렇게 바뀌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내가 지금 하는 이 일도
언젠가 어떻게 바뀌게 될 지
그래서 힘든 지금보다 더 힘들게 될 지
알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미래에 대비해야 하며
일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공인중개사 시험은
인기를 끌어왔다.
내가 기억하는 바로는 이미 20년이 넘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은
아마 앞서 말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누구에게나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지금보다 젊었을 적 두 차례 응시한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시간적인 여유도 있었고
가족 부양에 대한 책임도 없었을 때였지만
그 절실함과 노력이 많이 부족했었다.
이번 신간 [2023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서
예전과는 내용과 구성에 적잖이 놀랐다.
그러면서도 시험 준비를 하면서
그 유형과 구성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여러번의 정독과 복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 과를 시작함에 있어
학습 포인트를 집어주고
상세한 해설을 통해 중요 개념과 요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 인상 깊었다.
또한 3회 정독을 목표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체크할 수 있는 구성도 무척 세심하고
랜드하나만의 노하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찬찬히 하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져 있으리라.
또한 학개론과 같은 이론 과목이 아닌
법에 관한 학습이기 때문에
이처럼 관련된 판례도 그 때마다
언급해주고 있어
빈틈없이 공부할 수록 해준 점도 인상 깊었다.
최근 부터 1차 기본서를 천천히 정독하고 있다.
내년에는 적어도 1차 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딛다보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와 닿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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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 출제되는 민법은 매년마다 가장 많이 개정되어져서 새로 봐야 할 내용들이 상당하다. 민법공부를 하려면 상당히 알고 있어야 할 분량이 상당하여 어떤 분야 위주로 암기해야 할지 공인중개사 공부할 때마다 상당히 부담이 되는 과목을 볼 때가 많았다. 이에 대한 준비가 잘 되기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확실하게 개념을 파고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를 살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1차에서 시험보게 된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서 나오게 되는 법관련 개념과 함께 기출문제가 담아진 공인중개사 시험대비서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민법총칙과 물권법, 계약법, 그리고 민사특별법으로 나뉘어져 구성되어 있다.
민법은 4가지 개념을 보게 된다.
첫째, 민법총칙(권리변동, 법률행위, 의사표시, 법률행위의 대리, 무효과 취소, 조건과 기한)
둘째, 물권법(물권법 충설, 물권변동 점유권, 소유권, 용익물권, 담보물권)
셋째, 계약법(계약법총론, 계약법각론),
넷째, 민사특별법(주택임대차보호법, 상기임대차보호법, 가등기담보법, 집합건물법, 부동산실명법)
등 어마어마한 법률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나 민법 공부를 하는데 앞서 최근 기출문제를 비추어보면 민법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대표적인 개념은 <민법총칙과 물권법, 계약법>이다. 공인중개사가 가장 밀접하게 많이 수행해야 할 법률이라서 시험에서도 중요시 다루고 있다. 그래서 공인중개사가 되려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거래를 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한 법과의 사례와 판례를 많이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본문을 살펴보면 법제처에서 나오는 민법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직접 법제처에 들어가서 보면 일일이 구분지어서 봐야할 게 천지인데 이러한 번거로움을 덜고 볼 수 있도록 사례와 판례를 연관지어서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걸 볼 수 있게 된다. 법관련 문제가 나오는 건 기본적으로 법에 접촉되는 옳은지 옳지 않는지를 고르는 게 많지만, 문제를 까다롭게 내기 위하여 판례를 예시로 들어 나오기도 해서 문제파악하는데 미리미리 사례들을 읽어보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대부분 2022년에 나온 33회에 나왔던 기출문제를 포함하여 출제경향분석과 최신개정법령까지 종합적으로 심층분석하여 제시된 내용이라 올해 안에 법에 적용되는 내용으로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부동산 계약할 때는 매우 신중하게 해야하므로 민법에 관한 사항을 알아두는데 가장 중요한 공부라 생각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알지 못하면 자칫 자신에게 손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되기 위한 민법에 관한 사항들을 체화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부동산 매매와 가격협상하는데 꼼꼼하게 할 수 있을 듯 하다. 부동산 가치를 가지고 다양한 계약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여 해결책을 알아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법내용을 다룰려면 매우 딱딱하여 접근하기가 쉽지 않지만 실제 출제자들이 많이 보게 되는 개념들을 중점으로 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정독하기가 좋다.
각 파트별로 기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개념을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테스트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대부분 최근에 나온 걸로 기출문제를 맛보기 식으로 나와 있어서 미리미리 기출문제와 같이 아래의 있는 해설을 보면서 오답정리를 하며 학습해두면 좋을 거 같다. 문제특성 상 지문과 문항이 길어서 민법 개념을 많이 습득한 상태로 접근하는 것이 나을 듯 하다.
법제처에서 볼 수 있는 걸 편하게 보도록 만들어진 인쇄물을 발견하게 된다. 본문 후반부에 법률 내용이 나열되어 있어서 이 파트는 수시로 보면서 자주 회독해두면 좋은 내용이다. 법률은 눈에 자주 익어야 하므로, 민법내용들을 항상 자주 접하라는 저자의 의도가 담아진 것으로 보여진다.
이로써,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 관한 교재에서 나오는 내용은 공인중개사로써 갖추어야 할 필수 지식이므로, 현장에서 공인중개사로 일하면서 반드시 의뢰인한테도 말을 해주어야 할 법령으로 생각하면서 이 책을 접근해두면 실전에서도 법을 술술 나오는 순간이 나올 거 같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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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분류되고 있다.공인중계사 4과목 중 『민법 및 민사 특별법』 은 민법총칙,물권법, 계약법, 민사특별법으로 세분화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서 , 각각의 문제에 대해 답을 풀는 걸 우선하고 있으며, 문제 풀이 과정에서 ,문제이론 핵심을 짚어 나가는 과정 하나하나, 나의 취약한 부분을 재점검할 수가 있다. 이 책에서 보듯, 『EBS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는 부동산 전문 지식을 얻는 것 뿐만 아니라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과 관련하여 , 부동산 관련 민법 과 빔사 문제에 대해 시험 정보들을 압축하고,핵심을 요약 한다. 시험 출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문제들을 엄선하고 있다. 이론과 문제를 병행하여 풀어 나간다면, 완벽한 시험 준비가 가능하다. EBS 출판사의 33회 출제경향분석과 최신개정법령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3회독 공부법을 통해서,어려운 이론과 틀리기 쉬운 지식을 패워 나가고 있었다또한, '『EBS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것, 부동산 공인중개사 입문서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첫번째 요소인 『민법 및 민사 특별법』 은 부동산의 권리와 계약에 대한 정확한 명시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예를 들어 , 부동산 계약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민사법에 대한 이해 분 아니라 민사법에 위배될 경우, 부동산 법에 따라 자신의 손해를 배상 혹은 청구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사회에서 최고의 안전자산으로 손꼽히고 있는 부동산은 소유가치가 높기 때문에, 부동산 정보,매매,매도에 어두운 매도자에게는 부동산 공인중개사의 중계를 통해 부동산의 가치를 알고, 그에 맞는 가격을 제시할 수 있으며, 출제 경향, 부동산 공인중개사 관련 주요 키워드, 부동산 매매 가격 협상도 새롭게 트렌드를 공부해 나갈 수 있다. 즉 부동산 네 과목 중에서, 『민법과 민사특별법』에 대해서 , 개개인은 부동산 거래에서 꼭 필요하다. 부동산 거래에서 구두 계약보다 문서에 의한 계약을 우선하고 있으며, 그에 맞는 합리적인 대안을 요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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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가 시리즈로 1차 2권, 2차 4권 총 6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에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_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_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책은 민법총칙(법률행위)/물권법/계약법/민사특별법의 4part로 구성되어있다. chapter별로 이론 및 판례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학습 포인트에서 출제 비중과 출제의 맥, 학습방법을 다루고 있어 학습 방향을 계획할 수 있다. chapter별로 기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학습한 개념의 이해도를 평가해볼 수 있다. 민법 조문집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_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책은 33회 출제경향 분석과 최신 개정 법령을 반영하고 있어 신뢰할 수 있는 수험서이다. 또한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_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책은 공인중개사 시험을 공부하는 수험생 뿐 아니라 알아두면 상식적으로 도움이 되는 민법을 EBS방송을 보며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랜드하나공인중개사기본서 #랜드하나 #EBS방송교재 #공인중개사기본서 #1차민법및민사특별법 #자기개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유재헌 - 본 서평은 랜드하나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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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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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EBS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은 2과목입니다.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이지요. 이 책은 700페이지 가량의 두툼한 기본서로 챕터마다 학습포인트가 있어 중요 개념잡기가 쉽게 되어있네요. 법관련 공부를 해보셨거나 평상시 관련 업무를 해보셨던 분은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챕터마다 기출 및 예상문제를 풀면서 문제해결식 학습을 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듯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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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가 후끈하던 2021년도를 지나 2022년도가 되니 지인들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많이 사그러들었다. 나 역시 이미 2020년도에 집을 매수했기 때문에 더이상 경제적 여유가 없어 부동산에서 눈을 돌려야 함에도 자꾸 주위를 배회하고 있다. 아무래도 내가 산 집이 100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일 것이다. 매매 거래가 이뤄지는 동안에 내 관심은 공인중개사 사장님이었다. 두 세군데 부동산에 가보니 사장님 스타일이 다 달랐다. 최종적으로 나와 우리가족에게 더 호의적이라고 생각되는 사장님과 같이 계약을 진행 하게되었다. 엄마뻘 되는 분들이 일반인인 나에게 사모님이라고 부르는건 어색했지만 가식적이지 않게 그냥 호칭 정도로 불러주어 그분들이 왠지모르게 전문적으로 일하는거 같았다. 전문직인 공인중개사...... 그들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 공인중개사 책에도 관심을 갖게되었다. EBS와 랜드하나의 협동작품인 공인중개서적. 공인중개사가 되기위해 봐야하는 책. 1차 통과를 위해서는 이런 두깨의 책을 2권이나 공부해야한다.
수험서라 목차로 바로가기가 좀 그래서 앞, 뒤, 옆을 꼼꼼하게 살피고 첫장부터 읽어보았다.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조심스레 읽어보니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공부를 위해 알아야 하는 기본정보를 제공해주었다. 두꺼운 책 전체를 흐르는 내용에 대해 이렇게 몇 문장으로 정리를 해주니 왠지 든든한 길잡이를 얻은거 같다. 나처럼 의지가 약한 사람이 시험을 준비하는 좋은 방법은 시스템을 만들어놓는건데 이렇게 3회독이라는 눈에 띄는 장치를 해놓은게 참 바람직해보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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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를 앞두고 새로운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두었는데 평소 관심이 있었던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 시험에 도전해보고자 하였다. EBS 방송교재라 하니 왠지 더 믿음이 간다.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1차 중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다룬 도서다.
-강의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한 3회독 공부법 -33회 출제경향분석과 최신개정법령 반영 -합격에 필요한 개념과 이론 완벽 학습
Part1. 민법총칙에서는 민법의 기초와 법률행위의 목적, 의사표시, 조건과 기한 등을 다룬다. Part2. 물권법에서는 물권법 총론과 변동, 점유권과 소유권, 용익물권, 담보물권을 설명한다. Part3. 계약법에서는 총론과 각론을 다루며 Part4. 민사특별법에서는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다루고 있다.
각 이론들을 설명한 뒤에 기출 문제 및 예상문제를 출제하여 복습하고 익히도록 한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민법조문집이 실려있다. 공인중개사 시험 과목 및 범위가 굉장히 광범위하지만 책에서처럼 3회독하고 꾸준히 공부한다면 내년도 시험을 목표로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획득을 목표로 한 수험생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