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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부터 공인중개사 시험을 응시하고 있다. 생각보다 쉽지 않다.
랜드하나와 EBS 교재 라인업에 재수생을 위한 교재도 보인다...ㅎ 삼수생으로 눈에 확! 들어온다 ㅎ
본인은 공법을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 전부터 보았다. 부동산 붐이 한국을 휩쓸때 공부를 하면 좋을듯한 자료를 찾다 우연히 공인중개사 공법에 내용에 내가 궁금해 하는 내용이 많이 있는걸 알았다. 경매를 공부하다 용도지역,지구,구역등이 나오면서 이게 뭘까하다 정리가 잘된책이 공인중개사 책이란걸 알았다.
본인의 개인적인 요즘 관심사는 리모델링인데 내용이 주요 항목이 정리가 잘되어 있다.
분양가 상한제도 이렇듯 정리가 잘되어있다. 거주의무기간도 문재인 정부말...개정강화 되었다.
몇달전 투기과열지구 해제가 있었는데 관련 내용도 보인다. 참고학습에 아래와 같이 설명을 추가적으로 하고 있다. 1차에는 민법과 2차에는 공법을 꼽고 있다. 올해 시험인 33차 시험에서 공법의 난이도는 역대급이었다.
이책은 수능시험에 절대적인 EBS가 공인중개사 교재로 사용하는 책이다. 공인중개사 랜드하나와 EBS가 손잡고 만든 수험서이다.
공법의 난이도는 공법 체계도가 별책으로 있을정도로 학습량이 많다. 학습량을 적정하게 하기 위해 출제경향도 정리 해두었다.
공인중개사 과목의 대부분이 법관련 과목으로 개정이 잦은 요즘에 새로운 교재를 수험준비를 하는것이 맞는듯 하다. 과목중 세법이나 공법은 개정이 잦다고 한다. 교재 출간일 기준 개정된거나 개정될 내용을 모두 반영하였고 이후 개정된 사항은 랜드하나, 홈페이지나 EBS공인중개사 홈페이지 반영할 예정이란다. 이교재는 EBS 공인중개사 교재로
문제풀이는 4월 말부터 7월까지 각각 주중에 한다. 방송시간은 오전 7시부터 7시 30분까지 출근전에 학습이 가능해 직장인도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EBS공인중개사를 카카오톡에 등록하면 보다 빠른 상담을 받을수 있다한다.
편저자는 머리말에 이론의 체계와 흐름을 강조 했고 단순암기에서 법해석 수준으로 도표와 함고학습, 핵심정리등으로 이해를 돕고 있다.
전반적으로 수험에서 반복은 중요하다. 3회에 걸쳐 학습을 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다.
EBS와 랜드하나 홈페이지를 각각 방문해봤다
2023년엔 전국민 수능인 공인중개사에 도전하여 꼭 자격을 취득하겠다.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이 꿈이거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그대에게
일독을 강추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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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2차 시험에서 가장 많이 틀리게 되는 과목이 부동산공법이라, 수많은 법을 익히기가 시간이 걸릴 때가 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 주택법, 농지법까지 알려면 세세하게 알아아할 것이 있어서 어떤 법을 주기적으로 봐야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2차 시험대비용으로 만들어진 기본서다.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거의 문제보다 개념위주로 많이 들어있다. 법이 과반수로 많이 담아진 거라 법 위주로 자주 파고드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공인중개사 2차시험에서 치르는 부동산 공법 시험은 최근들어 과락이 많이 나올 정도로 난이도가 무지 높았다. 부동산공법에 나온 시험범위에 속한 개념들 중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가장 많이 나오며, 건축법과 주택법이 조금 나오고, 도시 개발법과 도시 및 주거 환경 정비법이 1~2문제 나오며 농지법은 거의 드물게 출제되는 걸로 나오는 거 같다.
공법은 특히나 법이 가장 많이 알고 있어야만 문제를 잘 맞을 수 있는 거라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파트위주로 보는 것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
다른 공인중개사 과목에 비해 개념위주로 담아져 있어서 3회독을 무조건 많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주택법, 건축법, 농지법 6개 파트를 주제에 맞게 집중적으로 봐두어야 할 포인트를 하나하나 파란글씨로 표시된 걸 볼 수 있다.
법제처에서 볼 수 있는 6가지 법안을 풀어서 설명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서 자주 체화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공법이 워낙 양이 많아서 기출문제가 덜 넣어둘 정도로 개념을 거의 80%정도 본문에 담아졌다. 그리고 각 법률을 쉽게 기억할 수 있게 암기법도 종종 제공되어 있어서 마냥 지루한 책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걸로 보여진다. 법은 연결된 내용들을 많이 알아야하기 때문에 <참고학습>테두리를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아쉽게도 기출문제가 다른 과목에 비해 대략 10문제 내에만 담아져서 부족한 점이 보인다. 이런 점을 보아 따로 기출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봐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과목은 왠만하면 2장이상 담아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파트는 기출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 맛보기용으로 만들어진 것이니 개념보고 나서 이런 문제가 나온다라는 정도로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부동산공법은 넓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일일이 하나하나 보려고 하면 올해안에 끝내지 못하는 과목이다. 그래서 숲을 보면서 전체흐름을 파악하면서 각 법마다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한덩어리로 공부해두어야만 이 책을 활용하기가 좋을 거 같다. 전체적인 틀을 잡고 6가지 법을 골고루 톺아보는 것이 시험준비를 좀 더 요령껏 해낼 수 있는 효과를 이 책을 통해 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2차 부동산공법을 빠르게 단련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는 기본기를 다지기에 필요한 법안을 이 책으로 학습한다면 공법을 접근하기가 좋아질 것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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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사 시험은 고인중개사법에 의거하여, 부동산 중개업을 건전하게 지도, 육성,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함으로써., 국민경제에 이바하기 위한 자격을 취득한 자를 뜻한다. 그로 인해 부동산공인중개사 시험을 통해 자신의 부동산 지식을 검증하는 것이 우선이다.시험과목 배점을 보면, 제1차 시험은 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동산학 개론이며, 제2차 시험 1과목은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 및 북동산 관련 세법, 제2차 2과목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중 부동산중개에 관한 규정을 물어보고 있었다.,
부동산공인중개사 1차, 2차 시험에서 , 가장 중요한 파트가 부동산공법이다. 부동산공법은 법률과목으로서, 최신 개정된 법률에 의거하여,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루게 되는데, 빈번하게 부동산 관련 법개정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부동산공법을 이해하고, 보동산 공법을 다루는데 수월하다.
부동산 공법에서 다루는 것은 크게,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농지법으로 구분짓고 있으며, 해마다 바뀌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을 꼼꼼하데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대한민국의 국토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살펴 보자면, 서울,부산,대구, 인청, 광주, 울산, 창원, 대전과 같은 광역도시계획이 있고, 도시군기본계획, 도시군관리계획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용도지역, 용도지구, 용도구역, 지구단위계획까지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특히 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도의 도시군 기본계획의 확정 및 절차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부동산 공법에서 취급하는 건축법과 주택법, 농지법은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새로 집을 짓거나 기존의 건축을 허물었을 때, 반드시 집고 가야 하는 법률이며, 주택법과 건축법에 따르지 않는 건축은 불법건축물로 규정하며, 철거나 관련 법에 의거하여, 벌금을 무는 사례가 있다. 농지법이란 농지를 소유, 이용, 보전에 관한 법률이며, 부동산 농지를 투자가 아닌 농사를 위한 목적으로 쓰여져야 한다는 전재하에 다루어지는 법률이다. 농지법 위반의 실제 경우, 정치인들이 공직에 진출할 때, 빈번하게 문제가 되곤 한다. 농사를 실제로 짓지 않으면서, 편법으로 농사를 짓는다고 신고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불시에 관련 행정기관에서 찾아서, 처벌을 하고, 농지 관련 직불금을 회수하는 귲버이 별도로 있었다. 즉 부동산공법 관련 다섯 파트를 공부할 때, 분량이 상당하다는 점은 놓칠 수 없으며, 핵심 기출문제와 최신 출제경향, 출제의도를 간파할 수 있을 때, 부동산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 더 덜어낼 수 있으며, 책에는 공고인중개사 전문가의 동영상 강의를 이용하여,귀에 쏙쏙 들어오는 부동산 곡법, 체계화된 부도안 공법 이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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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지, 빌딩 포함 재테크 책을 많이 읽어보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전문용어들이 책에 많이 나와서 공부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_2차 부동산 공법' 책을 통해 이러한 전문 용어들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_2차 부동산 공법'책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주택법/건축법/농지법의 6part로 구성되어있다. chapter별로 이론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학습 포인트를 짚고 있어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이 책에서 3회독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chapter별로 기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내용숙지 여부를 체크하고 기출 문제 경향도 파악할 수 있다. 수험서를 책만보고 공부하기 힘든데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_2차 부동산 공법' 책은 EBS 방송교재여서 따로 공인중개사 오프라인, 온라인 강의를 들을 필요없이 방송시청을 통해 공부할 수 있어 경제적인 것 같다.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_2차 부동산 공법' 책을 통해 도시개발, 주택, 건축, 농지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랜드하나공인중개사기본서 #랜드하나 #EBS방송교재 #공인중개사기본서 #2차부동산공법 #자기계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진창환 - 본 서평은 랜드하나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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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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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가 거의 끝나가네요. 2023년이 다가오는 지금 공인중개사에 도전하는 타이밍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공부를 준비하려는 수험생분들 많으실텐데요. 다들 교재를 어떤것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 리뷰 보시고 도움을 받길 바래봅니다. 오늘은 공인중개사 2차 과목중 하나인 부동산공법과목에 대해서 랜드하나에서 나온 EBS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 책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다싶이 EBS방송교재로 되어 있어서 내용에 공신력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랜드하나라는 브랜드도 제가 알기로는 상당한 업계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믿을만한 브랜드에 공신력있는 내용으로 보셔도 무방하다고 보입니다.
수험서인 만큼 책 디자인은 단순하고 분량이 많습니다. 디자인이 깔끔한 편이라 가독성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딱 봐도 공부하기에 무난한 책으로 보여집니다. 책의 서두에 머리말이 먼저나오고 간단한 시험안내 가이드가 나옵니다. 앞의 리뷰에서 얘기한것 같지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대한 안내와 시험범위 출제비율, 출제경향 빈도표 및 수험대책 등 간략하지만 꼭 인지하고 보셔야 할 내용들인것 같네요.
공법과목은 크게 6파트로 분류되어 있고 세부챕터로 다시 분류되어집니다. 간단한 리뷰라 모두 적기는 어려워 6개 파트만 간단히 나열합니다.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 도시개발법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4. 주택법 5. 건축법 6. 농지법 해당 챕터로 들어가서 보면 체크포인트가 나오면서 이론을 공부하게 됩니다. 이론을 다 공부하게 되면 각 챕터가 끝나고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를 풀게 됨으로써 복습을 자연스럽게 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기본서인만큼 문제는 추가적으로 다른 기출문제나 예상문제집을 구매하여 공부해야 할 거 같네요. 가독성이 나쁘지 않아 기본서로 나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EBS방송교재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고민해 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랜드하나 인강을 보시는 분이라면 당연한 얘기구요. 책내용도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책보다 중요한건 우리 마음이죠.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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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다들 새로운 계획이 있으시겠죠? 만약 국가자격증 하나 도전해 보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자격등들 많이 있지만 사실 실제로 실무에 적용할만한 자격증이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괜찮은 자격들이란 것은 허가제에 가까운 자격증들이 있는데요 대부분 몇년동안 공부해도 합격하기 어려운 소위 사시라 불리는 것들이나 그에 준하는 것들 뿐입니다. 그중에서 그나마 괜찮은 것은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 부동산 하락장이라서 중개인들 힘들다고 하시죠? 그게 끝나면 어떻게 될까요..미래를 바라보고 공부한다면 괜찮은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합격이 아니라도 부동산은 공부해두면 두고두고 쓸만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부동산 교육으로 유명한 곳중 하나인 랜드하나에서 연말이 되자 2023을 대비해서 기본서를 바로 제작해서 발행했습니다. 역시 발빠른게 중요하죠. 금일 리뷰할 책은 여러종목의 기본서 중 2차 시험과목인 부동산 공법기본서 입니다. 책의 외형적인 부분을 보면 디자인은 남색, 네이비계열의 반짝이는? 표지에 흰색과 주황색의 디자인이구요. 단순하게 깔끔합니다. 기본서라서 책이 얇진 않습니다. 대략 635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라서 무게는 좀 나갑니다. 표지에서 특이할만한 점은 EBS방송교재라는 점입니다. 일단 신뢰도가 증가하구요. 부록부분에 이전시험인 제 33회 출제경향 분석과 최신개정법령을 반영한다고 하네요. 공법에서는 최신개정법령 반영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머리말이후 시험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가 나오구요. 가이드에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안내, 출제경향 빈도표 및 수험대책등이 간략하게 실려있습니다.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 도시개발법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4. 주택법 5. 건축법 6. 농지법 목차는 위와 같이 6개의 큰 파트에 여러 챕터 항목으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럼 각 챕터에서 어떤식으로 공부하게 되어 있는지의 구성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챕터를 시작하면 학습포인트가 간략하게 제시되고 기본서인만큼 이론위주로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해당 챕터의 이론이 끝나면 해당 챕터의 기출 및 예상문제를 풀게 되어있는데 분량이 적은 챕터는 기출 및 예상문제가 생략된곳도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기본서입니다. EBS나 랜드하나의 인강을 들으시는 분들에게 기본서로 추천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023년에 꼭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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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공인중개사자격시험 대비 공인중개서 기본서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 부동산 공법 (2차)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은 1차, 2차에 걸쳐 치러지는데 2차 시험 3과목 중 하나가 바로 이 [부동산 공법]이예요. 특히, 부동산 공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 되는 규정에 대한 것으로 시험범위는 총 6분야에서 출제돼요.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 도시개발법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4. 주택법 5. 건축법 6. 농지 이 책을 살펴보면 제일 먼저 출제경향부터 파악하고
여기에 대해 어떤 내용을 공부해둬야 하는지 안내하고 있어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차례]부터 살펴볼게요.
총 6개 파트로 나누어 그 안에서 다시 챕터별로 상세히 설명하고 챕터가 끝날때마다 기출 및 예상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어요.
그럼 한 파트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파트별로 소표지로 구분하고 있고 소표지에는 공부할 챕터별 제목이 열거되어 있어 어떤 내용들을 공부할 지 한 눈에 알 수 있으며 공부한 후에는 제목만 보고 주요 내용을 떠 올리며 정리할 때도 좋을 것 같아요.
챕터별로 제목과 그 아래에는 [학습포인트]란을 두고 있어요.
해당 챕터에 대한 출제 경향과 어떤 내용에 중점을 두어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할지 간략하게 안내하고 있어요. 공부하기 전 [학습포인트] 부분을 숙지하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동산공법은 법률과목으로 특히 이론의 체계와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죠.
단순 서술식의 설명이 아니라 상위개념, 하위개념으로 번호를 매겨서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어서 부동산공법의 많은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각 절마다 이렇게 스스로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을 두어
어떤 부분에서 잘 이해했고 어떤 부분에서 추가적인 학습이 더 필요한지 스스로 체크하여 공부할 수 있게 하였네요.
최근 부동산 출제 경향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법을 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어요.
법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전공자가 아니면 어려움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도식화, [참고학습], [핵심정리]같은 부연 설명을 하여 법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매 챕터가 끝나면 기출 및 예상문제가 있어 너무 좋았어요.
내가 제대로 공부했는지 확인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게 실전같은 문제를 풀어보는 거잖아요. 파트별이 아니라 챕터별로 문제가 제시되어 있어 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해당 챕터를 잘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동산공법은 법률 내용이라 독학하기에는 너무 어렵죠?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 2차 부동산 공법]은 EBS와 연계되어 EBS에서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교재와 함께 무료 강의를 잘 활용하면 학습 효과가 배로 좋아질 것 같아요. 공법은 법률이라 개정이 빈번하지만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 2차 부동산 공법]은 현재뿐 아니라 앞으로 시행될 예정인 법령의 내용도 확인된 것은 모두 반영하였다고 하니 따로 개정법률을 찾아보거나 하는 번거로움은 없을 것 같아요. 혹시라도 이후 개정 법률이 있어 추가해야할 사항이 생긴다면 랜드하나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니 추후에는 랜드하나 홈페이지만 살펴보면 될 것 같아요.
공인중개사자격시험은 최근 응시자가 많아지면서 인기도 있지만 갈수록 시험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있어요. 특히 지난 33회 시험에서 부동산공법 부분은 역대급 시험 난이도였다고 해요. 그렇지만 이 책과 EBS 강의를 병행하고 이 책만의 특장점을 잘 활용하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공부하여 시험에 잘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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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관심이 부쩍 생겼다가 본업으로 바빠 엄두를 못냈는데 벌써 12월이 되었다. 최근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아져서 아마 공인중개사 시험의 열기도 조금 식었으리라고 생각하지만 흔히 이야기 하는 의식주라는 세가지 중요한 인간사(?) 들어있는만큼 나의 삶과 관계 없을 수 없는 분야라서 아직 나는 여전히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한 의지고 있고 부동산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공법은 부동산 관련 책에서지구단위 계획, 재건축이나 도시계획과 관련한 내용을 읽어본 적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관심이 가는 2차 과목이기도 했다.
이 책의 맨 첫장에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공인중개사의 수행 업무와 실시기관, 소관부처명, 시험의 응시자격과 결격사유, 시험의 과목과 배점, 과목별 시험범위 및 출제비율, 합격 기준 및 응시료 등의 기본적인 내용이 수록되어있다.
부동산 공법은 크게 6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 각각 파트에 대한 수험 대책도 요약되어 있으니 공인중개사 시험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참고하기 좋아 보였다. 이 교재의 챕터도 아래의 6가지 주제에 따라 크게 나뉘어져 있으니 주제를 참고하면 대략 어떤 내용에 대해 공부해야 할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 도시개발법 3.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4. 주택법 5. 건축법 6. 농지법
교재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먼저 챕터와 함께 이 주제에서 어떤 부분에 집중해서 학습해야 하는지 학습 포인트가 나온다.
각 주제 안에서 ~절로 소 주제가 나오는데 위쪽에 잘 보면 1회독, 2회독, 3회독을 표시하게 되어있다. 회독을 완료할 때마다 읽은 절에 체크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1회독 후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볼 때 어떤 부분을 자주 찾았고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도 나중에 잘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보다가 조금 아쉬운 점은 도식화나 표를 활용해서 정리되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점? 이 있다. 공법은 워낙 내용도 많고 일반적으로는 처음 들어보는 법률도 많은데 사실 도시계획 수립이라던가 어떠한 절차의 흐름과 위계 같은 것들을 잘 이해해야 암기에 도움이 되어서 그냥 나열식으로 된 내용을 보다보면 눈에 잘 들어오지 않거나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될 수 있어 보였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서답게 핵심적인 내용이 잘 수록되어있어서 전체적인 내용을 훑거나 참조하는데 잘 활용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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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공법은 다른 과목에 비해 방대한 과목이기에 공부하기가 어렵고 까다롭고 2차 과목중에 점수를 올리기 어려운 과목이 공법이다. 공인중개사 공법 총 6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 도시개발법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4. 주택법 5. 건축법 6. 농지법 랜드하나에서 출간한 공인중개사 기본서 공법은 다른 출판사에 비해 부동산의 초보자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고 제일 매력적인 게 두꺼운 페이지를 차근차근 읽기가 쉽지 않는데 본인이 읽은 회독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체크하는 난이 너무나 좋은 것 같다.
공인중개사도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전환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올해가 마지막 이라고 무조건 꼭 "합격"해야 된다. 그래서 랜드하나로 차근차근 정독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