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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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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옛날 옛날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정겹다. 우리 얘기라서 더욱 반갑고, 스토리가 주는 해학스럽고 그럴듯한 재미도 재미지만 교훈도 빠지지 않아 가끔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에게 많은 것을 들려주었다는 뿌듯함과 자꾸만 들려주고 싶어진다.   재미있는 우리 그림책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개와 고양이의 앙숙에 얽힌 그럴싸한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정말일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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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옛날 옛날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정겹다. 우리 얘기라서 더욱 반갑고, 스토리가 주는 해학스럽고 그럴듯한 재미도 재미지만 교훈도 빠지지 않아 가끔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에게 많은 것을 들려주었다는 뿌듯함과 자꾸만 들려주고 싶어진다.

 

재미있는 우리 그림책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개와 고양이의 앙숙에 얽힌 그럴싸한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정말일까? 하다가도 아니면 말구! 하게 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늘 등장하는 착하디 착한 주인공 할아버지, 먹을 걸 달라고 하면 주고, 고기잡이이면서도 놓아달라면 놓아주는 착한 할아버지의 눈에 들어온 불쌍한 개와 고양이를 거두어 들임으로써 사건이 벌어지는데, 은혜를 갚는 동물들의 이야기도 좋고, 이러면 흥 저러면 흥 뭐든 들어줄 것만 같은 맘씨좋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 같다.

 

김중철

김중철1956년에 태어나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지금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로 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쿠슐라와 그림책 이야기>, <개구쟁이 해리> 들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도둑나라를 친 새신랑>, <구렁덩덩 신선비> 들이 있다.

유승하, 최호철 (그림)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신기한 세상 이야기를 그림으로 들려 주고 싶어하는 화가 부부이다. 이 책에서는 최호철이 구성을 하고 유승하가 그림을 그렸다. 유승하의 작품으로는 <구렁덩덩 신선비>, <악어가 찾아왔어요> 들이 있고, 최호철의 작품으로는 <아기 물방울의 여행>, <바람 도깨비>, <우리가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자전거 나들이> 들이 있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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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는 원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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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언제나 고양이를 보면 짖는다는 것을 어른이 되어 가면서 알게 되었지요. 아이들은 개와 고양이라는 책을 접하고 왜 개는 밖에만 있고 고양이는 방 아랫목에는 졸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이책을 읽으면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은혜를 입으면 꼭 갚아야 한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고양이와 개는 처음에는 사이좋은 친구 사이였지만 서로의 믿음을 져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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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언제나 고양이를 보면 짖는다는 것을 어른이 되어 가면서 알게 되었지요. 아이들은 개와 고양이라는 책을 접하고 왜 개는 밖에만 있고 고양이는 방 아랫목에는 졸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이책을 읽으면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은혜를 입으면 꼭 갚아야 한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고양이와 개는 처음에는 사이좋은 친구 사이였지만 서로의 믿음을 져버리고 의심하는 마음을 품는바람에 아주 나쁜 사이가 되었지요. 역시 친구나 가족에겐 믿음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지요. 그림에서 고양이와 개의 표정 할머니 할아버지의 표정도 재미 있으며 그림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니 아이도 참 재미 있어 했고 아울러 아이에게도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되며 서로를 아껴주고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쳐 주는 교훈적인 책입니다.
g*****6 200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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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곁드린 옛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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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적(?)교과서에 실렸던 옛이야기를 아이를 위해 읽어준다. 그 때는 무덤덤하게 읽은 것 같은데 그림책으로 읽으니 더 실감나고 재미있고 이래서 개와 고양이가 원수지간이 되었나? 아이보다 내가 더 혼동스럽다. 이야기의 짜임새가 탄탄해서 의심할 바 없이 사실처럼 느껴진다. 또한 우리 조상의 지혜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이 책외에도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도 참 재미있다.
"그림을 곁드린 옛날 이야기" 내용보기
소실적(?)교과서에 실렸던 옛이야기를 아이를 위해 읽어준다. 그 때는 무덤덤하게 읽은 것 같은데 그림책으로 읽으니 더 실감나고 재미있고 이래서 개와 고양이가 원수지간이 되었나? 아이보다 내가 더 혼동스럽다. 이야기의 짜임새가 탄탄해서 의심할 바 없이 사실처럼 느껴진다. 또한 우리 조상의 지혜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이 책외에도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꿀꿀돼지>도 참 재미있다. 왜 돼지가 꿀꿀 거리는지 <꿀꿀>을 의성어이외에는 생각한 바도 없는 나, 아이들에게 참 기발한 상상력의 장을 열어 주었다. 유치원, 초등1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 읽히면 그들의 상상력에 도움을 줄 뿐더러 우리나라 조상의 이야기능력에 아이들은 자부심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유쾌한 책이다.
y***1 200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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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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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잡아 살아가는 할아버지는 가난하게 살아가지만 마음이 따듯한 분이다. 길가에 버려진 개와 고양이를 집에 데려와 돌봐 주시니 말이다. 한편 어느날 할아버지의 낚시줄에 걸린채 눈물을 흘리는 잉어 한 마리를 풀어 주게 되는데, 그 보답으로 요술 구슬을 얻게 된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착한 일을 하면 어떤 형태로는 그 보답을 받는다는 말을 하긴 했지만 이제는 그 것이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 내용보기
고기를 잡아 살아가는 할아버지는 가난하게 살아가지만 마음이 따듯한 분이다. 길가에 버려진 개와 고양이를 집에 데려와 돌봐 주시니 말이다. 한편 어느날 할아버지의 낚시줄에 걸린채 눈물을 흘리는 잉어 한 마리를 풀어 주게 되는데, 그 보답으로 요술 구슬을 얻게 된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착한 일을 하면 어떤 형태로는 그 보답을 받는다는 말을 하긴 했지만 이제는 그 것이 옛이야기가 되어 버린 것이 아쉽다는 생각을 했다. 할아버지는 소원을 빌어 할머니와 편하게 살만한 집을 얻게 되는데, 그것을 알게 된 욕심쟁이 할머니가 흑심을 품고 찾아와 구슬을 훔쳐가 버린다. 결초보은의 마음으로 구슬을 되찾기 위해 고양이와 개는 욕심쟁이 할머니 집을 향해 떠난다. 헤엄을 칠 줄 모르는 고양이는 개의 도움으로 함께 강을 건너고, 자신의 특기를 살려 쥐의 대장을 잡아 협박을 해서 구슬을 되찾는다. 그러나 마음이 불안한 개가 자꾸 묻는 바람에 고양이는 입에 문 구슬을 떨어 뜨리고 말았으니!! 자신 때문에 구슬을 잃어버렸기에 기가 죽은 개에 비해, 훔친 물고기 배에서 나온 구슬을 할아버지에게 갖다 준 고양이는 방에서 주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내게 되었다. 개는 바깥에서 집을 지키는 신세가 되어 고양이를 원망하기에 이르렀으니 둘 사이가 좋을리가 없을 것이다. 전래동화를 전집의 형태가 아닌 단행본으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많이~ 출판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r******3 200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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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원지간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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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는 개와 고양이의 사이는 왜 안좋을까? 견원지간의 유래를 담은 전래동화이다. 고운 마음씨의 할아버지가 거둔 개와 고양이.. 며칠을 굶다가 걷어올린 커다란 잉어 한마리를 그만 마음 약한 할아버지가 놓아주고 만다. 그래서 얻게 된 소원을 들어주는 구슬 하나. 그 구슬 덕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보기만해도 따듯한 가정의 풍경의 집이 느껴지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가정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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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는 개와 고양이의 사이는 왜 안좋을까? 견원지간의 유래를 담은 전래동화이다. 고운 마음씨의 할아버지가 거둔 개와 고양이.. 며칠을 굶다가 걷어올린 커다란 잉어 한마리를 그만 마음 약한 할아버지가 놓아주고 만다. 그래서 얻게 된 소원을 들어주는 구슬 하나. 그 구슬 덕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보기만해도 따듯한 가정의 풍경의 집이 느껴지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가정을 이루게 된다. 그런데 이웃마을의 할머니 하나가 그 소식을 전해 듣고는 약삭 빠른꾀를 내어 구슬을 바꿔치기 하는데 성공한다. 구슬이 없어지자 다시 배고프던 옛날로 돌아간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개와 고양이. 며칠을 굶던 개와 고양이는 구슬을 다시 찾아오기로 결심하는데... 내용이야 익히 전해 내려온 것이지만 그것을 옮긴이의 글체가 어쩐지 입에 붙지 않는다. 구수한 우리말과 함께 읽는 재미를 더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리고 기다란 할아버지의 얼굴도 어쩐지 그림 보는 재미도 반감시키고 만다.
s*****0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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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개와 고양이의 활약상
"흥미진진한 개와 고양이의 활약상" 내용보기
가난하지만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가 어느날 잉어를 잡았지만 잉어가 불쌍해서 놓아줍니다. 그리고 잉어에게 선물을 받게 되는데 소원을 들어주는 구슬이였습니다. 그 구슬로 잘 살지만 강건너사는 욕심쟁이 할머니에게 그만 뺏기고 맙니다. 그러나 개와 고양이가 함께 그 구슬을 찾아옵니다. 이이야기는 재미있으면서 흥미진진해서 어렸을 때 이이야기를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 아이
"흥미진진한 개와 고양이의 활약상" 내용보기
가난하지만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가 어느날 잉어를 잡았지만 잉어가 불쌍해서 놓아줍니다. 그리고 잉어에게 선물을 받게 되는데 소원을 들어주는 구슬이였습니다. 그 구슬로 잘 살지만 강건너사는 욕심쟁이 할머니에게 그만 뺏기고 맙니다. 그러나 개와 고양이가 함께 그 구슬을 찾아옵니다. 이이야기는 재미있으면서 흥미진진해서 어렸을 때 이이야기를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 아이에게도 선물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 그림의 원색이 아니고 색깔로 조금 들어가는으로 그려서 좀 어두워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개와 고양이가 귀여운데 특히나 개가 예상과 달리 털복숭이 삽살개로 나오네요.
j*****d 200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