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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읽었던 소설속의 악역영애인 엘리자베스로 빙의된 그녀는 자신이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지만 자신을 눈에 가시처럼 생각하는 왕녀로 인해 결국 평민이 되어 추방을 당하고 수녀원에서 수녀로 살아가지만 오히려 그런 삶에 만족을 하면서 행복해가 살아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단한 능력을 가진 기사단장이 자신을 찾아온것을 그저 감시라고 생각하는 그녀와 그녀를 짝사랑을 하기에 그녀를 보고 싶어서 그녀의 곁에 머무르는 레오니드를 보면서 언제쯤 그에 대한 오해가 풀리게될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엘리자베스이지만 조금이나마 주변에 도움이 되고 싶어 하는 일이 나비효과가 되어 그녀가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글 작가를 좋아해서 사보게 됐어요. 그림도 무난하게 예쁘고 일본 로판다운 느낌이라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남주가 클래식한 타입인데, 나름대로 귀엽고 재미있어요. 일본식 오오오~는 좀 그래도 여주가 아무튼 열심히 살아가고 활약하고 있습니다. 주로 일본에 있던 빵을 만들어서.. |
| 글 작가를 좋아해서 사보게 됐어요. 그림도 무난하게 예쁘고 일본 로판다운 느낌이라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남주가 클래식한 타입인데, 나름대로 귀엽고 재미있어요. 일본식 오오오~는 좀 그래도 여주가 아무튼 열심히 살아가고 활약하고 있습니다. 주로 일본에 있던 빵을 만들어서.. |
| 글 작가를 좋아해서 사보게 됐어요. 그림도 무난하게 예쁘고 일본 로판다운 느낌이라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남주가 클래식한 타입인데, 나름대로 귀엽고 재미있어요. 일본식 오오오~는 좀 그래도 여주가 아무튼 열심히 살아가고 활약하고 있습니다. 주로 일본에 있던 빵을 만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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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리보기에서 느낀대로 재밌었습니다. 여러가지가 섞여있는 분위기인데 환생 슬로우 라이프 착각계가 주 분위기라고 해야할지... 슬로우 라이프 분위기가 제일 잘 느껴져요. 시작은 악역 영애로 전생했지만 본성이 착실하고 솔직한 엘리자베스의 단죄입니다. 악역 영애라지만 사실 그걸 느끼기는 어려워요. 주요 스토리 시작을 위한 빌드업이었고 시골에 내려가서 수녀 생활하는게 이야기의 진짜 시작입니다. 변경 시골이기에 전생의 기술을 써서 여러모로 편리하고 즐겁게 보내던중...성의 무서운 기사단장이 그녀를 만나러 왔어요. 여기 이 부분이 착각계라 할 수 있어요. 오해중이에요. ㅋㅋㅋ 원작보다 코미디를 강조했다더니 전체적으로 밝고 긍정적인 부분이 강합니다. 물론 불호의 연출도 있긴한데...재밌긴합니다. 새로움은 덜하지만 신작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