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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읽으며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가 되어버린 엄마마음 그림책?? <달라도 친구야>를 읽어보았어요. 스스로 읽을 수 있는 글자가 조금씩 생기다보니 요즘은 책을 함께 읽기전 혼자 넘겨서 책을 살펴보고 읽어보려고 하더라구요? 귀여운...?? <달라도 친구야>는 좋아하는 간식도,?? 하고 싶은 놀이도? 모~ 두 다른 우리아이들???????? 아이들의 친구관계, 나와 친구가 다르다를 이해시켜주는 그림책이에요. 서로 모두 좋아하는것은 다르지만 다름을 이해하고, 조금씩 양보하면 누구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서 따뜻한 엄마의 목소리로 전달해 줄 수 있어 정말 좋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 한 살 한 살 성장하며 우리도 겪어온 과정이지만 내아이 친구 관계에 조바심이생기잖아요. <달라도 친구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기 추천드려요. 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편지? 엄마 마음 그림책을 사랑스러운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면 ㅎㅎ 우리모두 꿈꿨던 '엄마'의 모습 도서를 읽어주며 엄마의 마음도 아이들 마음에도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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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에게 말하듯 그림책으로 친구들의 다름을 이야기해줄수있던 책이었어요 가끔씩 유치원에서 친구들의 다름으로 인해 슬퍼하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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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한지 8개월, 곧 4살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싶었던 책이에요 ~~아직은 어린나이이기 때문에 친구와는 마음이 다를때 아이는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울거나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 이 책을 통해 친한 친구여도 다를 수있다는것을 알려줄 수 있었고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도자연스럽게 이해시켜줄 수 있었어요 ^^ 아직은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느끼지만 매일매일 책과 함께라면 한걸음씩 나아갈거라고 생각합니다 !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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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괜찮아. 그래도 우린 친구야. <달라도 친구야>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엄마 마음 그림책>시리즈. 이 시리즈의 그림책들을 보고 있으면 내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그대로 담아놓은 것 같아 나도 모르게 흐믓한 미소를 짓게 된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로 대화를 하듯 주고 받을 수 있는 대화체로 되어 있어 더 몰입이 된다.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다면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좋다. - 엄마, 난 초콜릿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 초콜릿이 그렇게 좋아? 그럼, 얼마나 맛있는데······. 오늘 간식 시간에 우유가 나왔거든. 나는 초콜릿 우유를 골랐는데 연수는 딸기 우유, 선우는 흰 우유를 고르더라. 친구들은 그게 더 맛있대. 신기하지? 사람마다 좋아하는 맛이 다를 수 있지. 엄마도 초콜릿보다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더 좋은걸. -본문 중에서- . 남편과 연애를 막 시작했던 시절에 딸기 우유를 좋아하는 남편이 참 신기했다. 초코 우유를 좋아해서 딸기 우유를 사먹은 적이 한번도 없었던 나에겐 나름 충격이였다. 딸기 우유를 사먹는 사람이 있다니...맛있는 초코 우유를 두고 말이다. 책을 보는데 그때 내가 받았던 충격이 떠올라 웃음이 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딸기 우유 좋아하는게 뭐가 그리 이상하다고 그리 충격을 받았을까? 좋아하는 음식은 누구나 다를 수 있는데 말이다. 아무리 잘 맞고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도 모든 것이 잘 통하고 똑같을 순 없는 법. 서로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는 '우와...진짜 이상해! 왜 저런거야?'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다. 이럴 때 우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제일 좋은 방법은 다른 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나면 크게 이상할 부분이 없다. 나와는 다르구나. 그렇구나. 그럴 수 있지.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 모두 다른 우리가 모여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서로 달라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잘 이해하고 해결하며 올바른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그 안에서 관계의 소중함을 알아가게 될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다양한 것을 배우며 자란 아이는 세상을 더 즐겁게 바라보고 즐길 수 있을거라 믿는다. - "제 발로 걷게 된 아이에게 세상은 넓고 경이로운 곳입니다. 길에서 만나는 꽃과 나무는 물론 움직이는 개미와 강아지까지,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지요. 아이가 더 자라 또래를 접하기 시작하면 친구 사귀기는 조금 어려워집니다. 늘 대장 역할을 하는 아이, 구석에서 조용히 혼자 노는 아이, 때때로 토라지는 아이까지, 가지각색 친구들과 마음을 맞추어 어울리는 건 힘든 일이니까요. 하지만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린다면, 아이는 친구로 가득 찬 즐거운 세상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 조선미 (EBS <육아학교> 멘토, 아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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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서하와 너무도 공감되는 책이라서 몇 번을 읽어 주었는지 몰라요. 서하도 점점 커가고 어린이집 친구들과 사이가 돈독해지면서 자기의 의도와는 다른 상황을 마주하였을때 난감해 하는 상황들이 몇 번 있었거든요 ! ” 달라도 친구야 “ 라는 책은 서로가 좋아하는것도,싫어하는것도 하고 싶은것도, 표현하는 방법도 모두 각각 다르지만 그래도 좋은 친구임을 알려주는 책 이에요! 서하도 몇 번을 읽어 달라 하는거보니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내년에 유치원에 가서도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기 전에 또 한번 더 읽어줘야 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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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에게 나와 다른 친구들의 생각이나 마음을 이해하고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는 것을 알고 그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여러번 읽으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라도 친구는 싫어할수 있다는걸 말해주었어요 그건 나쁜게 아니고 틀린게 아니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라고 말해주었어요 :) 책 내용처럼 강아지와 고양이도 서로 외모와 성격은 다르지만 함께 살면서 맞춰지고 스며들 듯이 친구들과의 관계도 똑같다고 얘기해주었어요 서로의 다른점을 존중하고 다르다고 조바심내거나 상처받지 않기로 얘기했어요 역시 엄마마음 시리즈는 어른도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서 직접 읽기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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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 그림책 신간 <달라도 친구야>
우리 아이들이 첫 기관을 다니며 나와 다름을 알게 되는 첫 사회생활을 하게 되죠~~~
아직은 표현이 서툰 아이들이라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때....
친구를 때리거나, 울거나, 소리치거나, 모두 다른 반응을 보이기 마련이죠~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문제가 발생했을때에도...
모두 다른 마음이 들 수 있고, 좋아하는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네요~
친구를 사귀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해주는데요...
꼭 엄마와 역할 놀이 하듯이 연습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막상 그 상황에 닥치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꼭!! 자기 방어나, 내 마음 표현을 하는 것을 연습해보면 당당하게 나를 표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달라도.... 친구야~ 책을 읽고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며 몽글몽글해지네요~~
그리고, 꼭 속상했던 마음 토닥토닥 해주시고 이런방법은 어때?? 함께 해결해보시고,
등원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 친구들과 잘지내고 와~!!!
저는 매일 이야기를 해주는 편이에요~~
이 말 한마디가 우리 아이에게 친구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힘이 되는 말이니까요~~^0^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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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엄마가 들려주고 싶은 말 우리 아이 첫 대인관계 꼭 알아야 할 한 마디 “달라도 친구야” 은서가 원을 다니고 또래관계를 형성할때 자연스럽게 현명하게 잘 해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요. 그때 함께 읽으면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것이 많은데 자꾸 친구들이 하고 싶은것만 한다고 하는지 왜 좋아하는게 같지 않은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다른게 왜 이렇게 많은지 궁금한게 많은 은서인데요. 그때 알려줄 “다름” 나와 친구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는거 좋아하는게 모두 같을 순 없다는 거 그걸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그것을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알게 되고 그걸 포용함으로써 더 단단한 친구관계를 형성해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림책을 읽고 난 후 그림책의 상황을 다시 살펴보며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이럴땐 어떻게 할지 은서의 생각도 들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또 이렇게 다르지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 ㅊㅜㄹㅍㅏㄴㅅㅏㄹㅗㅂㅜㅌㅓ ㄷㅗㅅㅓㄹㅡㄹ ㅈㅔㄱㅗㅇㅂㅏㄷㅇㅏ ㅇㅣㄺㄱㅗ, ㅈㅜㄱㅘㄴㅈㅓㄱㅇㅣㄴ ㄹㅣㅂㅠㄹㅡㄹ ㅈㅏㄱㅅㅓㅇㅎㅏㅇㅕㅆㅅㅡㅂㄴㅣㄷ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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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회생활을 어린이집에서 3년째 야무지게 보내고 있는 우리 아들 을파소 [달라도친구야] 를 읽으며 친구들과 지내면서 다툴 수도 있고 서로 다를수도 있다는걸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수 있어 좋더라구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사이좋게 지낼수있도록 엄마의 마음을 가득담은 [달라도 친구야] 책은 영아부터 유아까지 함께 읽음 너무 좋을꺼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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