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두 분이 추천해주셔서 읽은 책.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가 좋은 책을 만난 기쁨 충만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차선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신호 위반을 유도할 수도 있고 방지할 수도 있다는 도입부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진정한 독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보육원 시설을 개축한 마지막 이야기까지 너무나도 유익한 책이다. 작가님께서 다독하시길 바라면서 관신작가 신간알림 서비스를
지인 두 분이 추천해주셔서 읽은 책.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가 좋은 책을 만난 기쁨 충만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차선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신호 위반을 유도할 수도 있고 방지할 수도 있다는 도입부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진정한 독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보육원 시설을 개축한 마지막 이야기까지 너무나도 유익한 책이다. 작가님께서 다독하시길 바라면서 관신작가 신간알림 서비스를 신청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