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히나타 라임은 포엠과 리릭의 아버지이다. 상당히 삭은 얼굴에 비해 나이는 아직 37세로, 결혼을 일찍 한 듯하다. 매우 크고 다부진 체구와 무뚝뚝한 인상이 특징. 굉장한 딸바보로 포엠의 근처에 남성이 있기만 해도 유난을 떠는 성격이지만, 정작 본인은 딸들에게 별로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하는 다소 안쓰러운 이 시대의 가장. |
|
타쿠마 요코타 작가님의 작품
권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제목부터 길면서 독특한 작품이죠 표지만 보고 구매했는데 어느새 4권까지 구매해서 꿀잼~ 으로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두 남여주인공 매력이 팡팡 터지는 전개로 앞으로도 꾸준히 계쏙 나와줬으면 하는 작품이네요
가볍게 보실 분들꼐 추천드립니다! |
||
| 일단은 너무 일본현지와 다르게 정발이 많이 그것도 아주 늦어져서 독자들을 불안하게 하고있는 편이다. 러브코미디 장르로 최근에야 드디어 남주와 여주가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관계로 발전을 하고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는 정도까지 왔고 그게 정발된 4권임에도 일본현지에서는 이미 11권이나 나왔는데 4,5개월 텀마다 나오는 현재의 속도는 상당히 못마땅할 수준이라고 느껴진다. 여튼 달달하면서도 역시나 독특한 그림체도 한몫하는거 같은데 학원물과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한번 보는것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