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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등학생 아이를 위해 선택해본 비문학 책입니다. 지금까지 아이가 독서 습관화가 안되어 있어서 흥미위주로 책을 선정했어요. 아직 그림책도 빌려오곤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게 아이가 책읽는 습관을 키우는거라고 생각해서요.(물론 책 읽기 습관이 생겨도 중학교때 가면 스마트폰이라는 무서운 벽을 만나긴 해요. ㅠㅠ 이것도 저희집 이야기입니다. ㅠㅠ) 3학년때는 꾸준히 읽기는 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온책읽기 활동과 2학기때는 독서록도 시작해서 책과 조금은 친숙하게 된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비문학도 시도해볼까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시도 ^_^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고, 역사적 사실도 중간중간 나옵니다. 그래서 성인이 읽어도 막상 읽어보니 새로운 걸 알게 되는 재미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이에게 노벨상을 소개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노벨은 누구인가? 노벨상은 무슨 상인가? 노벨 생리,의학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로 시작합니다. 세균학, 당뇨병 치료, 비타민, 항생제, DNA 이야기 로 이 책이 채워집니다. 책장을 넘겨보면 글씨도 크고 그림도 많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균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이야기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자식이 부모를 닮는 현상은 인류의 오랜 수수께끼 중 하나였는데요. 고대 그리스 의사 히포크라테스는 사람 체액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피가 유전을 결정한다는 주장은 어떤 과학적 증거가 없었습니다. 유전자 개념은 향후 밝혀지고 1950년대 과학자들 사이에서 DNA구조 밝혀내려는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조금씩 읽으면서 아이들이 책에 빠져들게 됩니다. 때로는 초등 학생이 읽기에 어휘들이 어렵기도 하지만 어려운 단어도 익히면서 비문학 책에 적응해봐야겠죠? 물론 비문학일수록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의미 파악이 정확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아이의 독해력은 조금씩 쌓이게 됩니다. 노벨 생리의학상으로 가는 길 책 안에는 히스토리도 있고 부록 6개도 깨알같은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 이후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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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한 해 동안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을 위한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는데.... 그중 의학사에 뛰어는 성과를 낸 사람은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다고 한다 많은 과학자들의 연구로 인류는 질병으로부터 벗어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게 되었는데 코로나로 3년여 동안 고통받는 요즘에 '노벨 생리 의학상'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은 훌륭한 교육과 수준 높은 독서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도 많고 과학적 호기심을 파고드는 것도 놀랄 정도인데 이번에 읽어 본 다림의 'I need 교과서 속 과학 상식' 시리즈의 '으랏차차 노벨 생리 의학상으로 가는 길' 은 초등 아이들 도서이면서 초등 아이뿐만 아니라 중등 아이들도 읽으면 좋을 주제의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노벨상이 시작되면서 의학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의학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고 한다. 노벨상이 주는 상금과 메달, 세계 최고라는 권위와 명예는 많은 과학자들을 자극하는 훌륭한 동기부여가 되었는데 '으랏차차 노벨 생리 의학상으로 가는 길'에서는 이러한 노벨상과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알프레드 노벨은 스웨덴에서 태어난 화학자이자 발명가로 터널이나 도로 건설 등에 필요한 화약인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큰돈을 벌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너마이트는 전쟁에서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사용되기 시작했고, 노벨은 죄책감에 유언으로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고 인류에 공헌한 사람에게 상과 함께 수여하는 물리학, 화학, 생리학 및 의학, 문학, 평화의 5분야에 노벨상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5개였던 노벨상은 추후에 경제학이 추가되면서 6개로 늘어났는데... '으랏차차 노벨 생리 의학상으로 가는 길' 은 노벨상이 어떠한 상인 지를 시작으로 노벨상과 함께 발전한 현대 의학사의 흐름까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다.
코로나로 백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요즘... 질병을 이겨낸 발명에 대한 기사들이 한동안 쏟아졌는데 책 안에서는 세균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결핵균을 발견한 코흐, 디프테리아를 물리치는 베링 등 다양한 노벨상 수상자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있었다.
'노벨 생리 의학상' 에 대한 배경지식을 탄탄히 쌓아갈 수 있어서 꼭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
노벨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인물은 2000년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전 김대중대통령이 생각난다. 그리고 허준이 교수가 한국계 최초 수학계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했다. 필즈상은 4년에 한번 열리는 국제수학자대회에 맞춰 수여하는데 기초과학분야 최대 학술 대회로 전 셰계 수학자가 참여한다. 그중 만 40세 이하의 젊은 학자 최대 4명에게 수여하는 수학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노벨수학상이 없어서 수학계 노벨상으로 불린다. 우리가 흔히 잘 알고있는 노벨상은 어떤 상일까? 이 책은 여러 분야로 나뉘어 있는 노벨상은 무엇인지 또 노벨상의 역사와 과학자들에 관한 연구성과 및 과정을 통해 과학이라는 분야에 대해 과학자들의 끈기와 의지를 잘 알수 있다. 노벨상이 주는 10억원이 넘는 상금과 메달, 상장, 무엇보다 세계 최고라는 권위와 명예는 많은 과학자에게 훌륭한 동기부여가 될것이다. 2020년까지 222명이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수상자 중 서양인 216명 아시아인은 6명 일본인은 5명 중국인은 1명이다. 세계적으로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우리나라는 아쉽게도 아직 수상자가 없다고 한다.
< 알프레드 노벨 > 노벨은 어떤 사람일까? 알프레드 노벨은 1833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화학자이자 발명가이다. 19세기초 유럽은 도로와 철도를 건설하고 터널과 도로를 건설하기위해 화약이 필요했다. 그 당시의 화약은 물약같은 액체였기에 사람이 다치거나 목숨을 많이 잃었다고 한다. 노벨의 동생도 화약폭발로 목숨을 잃었다. 그래서 노벨은 액체화약보다 안전한 화약을 만들기로 한다. 그래서 노벨은 1866년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었다. 다이너마이트는 액체인 나이트로 글리세린을 고체로 만든 폭약이다. 덕분에 노벨은 돈을 많이 벌었지만 전쟁에서 사람을 많이 죽이는 무기로 쓰이게 되면서 죄책감도 느꼈고 형의 죽음을 당시 신문에 노벨이 죽은걸로 잘못 기사를 내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진다. 게다가 기사에는 ' 죽음의 상인 알프레드 노벨 사망하다' 라는 기사를 보고 황당하기도 하고 마음의 무거웠다고 한다. 노벨이 63세의 나이로 사망하고 그의 막대한 재산이 곧 노벨재단이 되었다.
노벨이 정한 물리학, 화학,생리학및 의학, 문학,평화등 5개분야와 경제학이 추가되어 노벨상은 6개 분야이다. 그가 사망한 12월10에 노벨상을 시상하고 노벨상의 가치는 해당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인정받는 것이다. 노벨 생리.의학상은 어떤 상일까? 이 상은 생리*의학상은 생리학 또는 의학에서 뛰어난 업적을 낸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의학은 질병의 원인을 알아내고 백신과 같은 예방약이나 치료제를 개발하는 학문이다. 생리학은 우리몸의 세포라던가 근육, 신경등이 어떤 활동을 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다시말해 생물학의 한 분야인 것이다. 노벨 생리*의학상은 과학자에게 명예를 주지만 사실은 우리의 의학기술의 발전을 이루는 의학사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밖에도 당뇨병의 치료제인 인슐린과 비타민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가 담겨있다. 대항해시대가 시작된 15세기부터 19세기 까지 선원들은 괴혈병으로 많은 목숨을 잃게 된 후 알게 된 비타민의 이야기까지 알고는 있지만 어떤 과정과 누구의 노력으로 지금에 까지 이르게 된 것인지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100년전만 해도 종기는 목숨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병이었다. 또한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고약에 대한 이야기와세균으로부터 위협받는 인류에게 항생제를 만들어 죽어가는 많은 군인을 살리고 유전현상의 비밀을 풀어낸 과학과 의학의 뒷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우린 노벨상이 발표되는 순간 아~ 그렇구나! 누가 그 상을 탔구나 라고 신문기사 몇 줄 읽고 만다. 하지만 노벨 과학상을 꿈꾸는 과학자는 보통 서른 살을 넘긴 나이에 연구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때부터 보통 30년이라는 기간을 연구실에서 실험도구와 씨름을 하며 젊은 날을 보내고 대부분 흰수염과 머리가 허옇게 세고 주름과 눈이 침침해질 무렵 겨우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낸다고 한다. 그것도 누구나 다 상을 받는게 아니라서 경쟁은 정말 상상이상이다. 노벨과학상 수상자의 평균연령이 69세...매년 몇 명 뿐이 이 상을 위해 과학자들은 평생을 연구와 성과를 내는데 몰두 한다니 마음이 씁쓸하다. 이렇게 노력하는 과학자들 덕분에 질병이나 바이러스에 좋은 신약이 계속 개발되고 과학분야에 눈부신 발전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위인전에 등장할 만한 많은 과학자들이 이 책에 등장하지만 이름이 생소한 과학자도 있고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과학자도 있다. 지금도 우리는 난치병과 희귀병이 많은 시대에 살고 있고 새로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인류는 엄청난 위협 속에 살고 있다. 오늘날 까지도 많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인생을 쏟아 부어 연구와 노력으로 일구어 낸 덕분에 현대의학이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내고 있다. 노벨상을 만든 노벨의 뜻이 변질되지 않고 과학과 질병을 위해 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음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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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벨 생리.의학상에 대해 알려주고 그동안 노벨 생리. 의학상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소개하고 숨은 에피소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먼저 노벨이란 사람은 누구였으며 노벨상을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노벨이란 사람은 알았지만 어떻게 노벨상이 시작되었고 어떠한 분야의 상을 시상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몰랐는데 처음부터 차근차근히 알려주니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은 어떤 분야를 말하는 것인지,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인지, 그 사람들의 업적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건 의외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탄 인물등 중에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발견,발명한 것들은 많이 들어 본 것들인데 누가 그걸 발명, 발견했는지는 잘 몰랐더라구요 그리고 책에서는 단순히 노밸 생리.의학상을 탄 인물에 대한 얘기 뿐만 아니라 역사속에서 우리를 괴롭혔던 병들, 그리고 그 병들이 극복되어지는 과정 또한 설명되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전 인슐린에 관한 부분이 눈에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저희 엄마가 당뇨 약을 드시고 있어서 그렇더라구요
또 중간 중간 부록을 통해서 노벨상과 관련된 숨은 이야기나 병이나 약에 대한 정보들도 적혀 있어서 참 배울 게 많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어렵고 복잡한 내용일수도 있는데 짧게 이야기를 끊어가면서 재미있게 적어놓아서 인지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전혀 문외한이었던 노벨상에 대한 지식도 많이 얻은 거 같습니다. 초등 중,고등학년 아이들에게 딱 추천할만한 책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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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은 느낌은 좀 지루할 것 같았어요. 노벨상이라는 어려운 이야기가 있을거 같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책을 한장 두장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게 책이 술술 읽히더라구요. 우선, 1장 노벨 생리 · 의학상은 어떤 상일까? 에서는 노벨상을 만든 노벨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소개가 되고, 노벨이 노벨상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생리.의학상 분야 어떤 상인지에 대해 소개됩니다. 스웨덴에서 태어난 화학자이자 발명가인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었어요. 안전하면서 강력한 화약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만들게 되었는데 전쟁에 쓰이면서 사람을 죽이는 무기가 되었지요. 그러자 노벨은 죄책감때문에 노벨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사연과 과정은 책에서 확인해 보시죠^^ 2장 경이로운 노벨상 수상자의 탄생 에서는 세균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모험심 강한 시골 의사 "코흐" 디프테리아균을 물리치는 항체를 찾은 "베링" 베링은 역사적인 1회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데요 베링보다 먼저 결핵균을 발견한 코흐가 있었고, 1회 노벨상의 유력한 수상후보였지만 베링이 받게됩니다. 베링은 코흐의 제자이기도 한데요 여기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요. 3장 당뇨병 치료의 시작, 인슐린 당뇨병은 요즘도 치료하기 어려운 질병이라 연구가 많이 되고 있는 분야인데요 인슐린을 찾게 된 이야기부터 당뇨병이 어떤 병인지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4장 문제는 음식이었어. 비타민 이야기 5장 세균으로부터 살아남기, 인류의 선물 항생제 6장 이중 나선의 비밀을 밝혀라 많은 이야기가 있으니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술술 읽혔던 책이에요. 노벨상과 노벨상 수상자들이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도 재미있답니다. 많은 사례가 있겠지만 그중 중.고교 교과서에도 나오고 역사적으로 비중 있는 부분이 실려있다고 하니 아이들도 미리 읽으면 좋겠죠~ 2020년까지 222명이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했는데 서양인 216명, 아시아인 6명, 일본인 5명 중국인 1명이에요. 아시아 국가 중 아직 한국에서 수상자가 없는게 좀 아쉽네요. 앞으로 한국에서도 수상자가 꼭 나오길 바래봅니다. 아이가 가끔 하는 말이 자기는 실험실에서 계속 연구해야하기때문에 결혼할 시간도 없어서 결혼도 안할거라고 해요. 아직 잘 모르고 하는 말이겠쬬~ 보통의 과학자들은 서른살 즈음부터 연구를 시작해 30년이 넘어서야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실에서 실험 도구와 씨름하며 젊은날을 보내고 30년이 넘으면 대부분 수염과 머리가 허옇게 세고 눈가와 이마에 주름이 생기고 눈이 침침해질 무렵 간신히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노벨상을 수상하신분들뿐 아니라 많은 과학자분들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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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노벨 생리 의학상으로 가는 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교과서에 나오고 역사적 중심으로 썼다네요 그래서인지 막상 읽어보니 새로운 걸 알게되는 재미로 더 빠져들었어요 노벨에 대한 인물 소개로 노벨상이 탄생한 배경에 대해서 설명해줬어요 1장에서 6장까지 있고 부록이 있어요 생각지 못한 내용들이 부록에 담겨 있어서 읽는 즐거움이 있어요 단어들을 설명해줘서 읽어보니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아이가 위인전을 읽으면서 노벨상은 대단하구나 느끼고 좀더 알고싶었는데 이 책으로 접할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미생물, 백신, DNA 등의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상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한국에서는 수상자가 없다는걸 아이도 아쉬워 했답니다 처음 받았을때 너무 어려운게 아닌가하고 생각했답니다 저학년 이후의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책인 것 같아요 아이와는 조금씩 천천히 읽어가고 있어요 위인전에서 읽었던 내용들이나 아는 단어들을 나오니 관심을 가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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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학 · 의학의 발전 과정과 이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
으랏차차 노벨 생리 · 의학생으로 가는 길 이 책은 총 6파트로 나누어 노벨상을 받은 생리학 · 의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노벨상을 왜 만들었는지, 노벨 생리 · 의학상은 어떤 상인지 기본적인 설명부터 노벨 생리 · 의학상 부분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미친 수상자들과
인슐린, 비타민, 항생제, DNA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터널과 도로 건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 발명한 다이너마이트가 사실은 전쟁에서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변하자 마음이 무거워진 노벨은 자신이 다이너마이트로 평생 벌어 놓은 유산을 인류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데 써 줄 것을 유언으로 남기면서 노벨상이 만들어지게 되었어요. 노벨상의 5개 분야 중 노벨 생리 · 의학상은 예방약이나 치료제를 개발하거나 우리 몸의 세포, 근육, 신경 등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연구하여 뛰어난 업적을 낸 사람에게 주는 상이예요. 안타깝게 노벨상을 받지 못한 미생물 연구와 백신을 개발한 파스퇴르, 모험심 강한 시골 의사 코흐, 여러 의사들의 연구로 당뇨와 인슐린의 관계를 상관성을 알아내고 대항해 시대 괴혈병으로 인해 알게된 비타민의 존재, 미생물을 꼼짝 못 하게 하는 약 항생제, 유전의 비밀은 피가 아닌 DNA, 이를 연구한 유전 공학의 발전 등 노벨 생리 · 의학상의 역사를 살펴보고 자연스레 현대의 생리학 · 의학과 연결되어 생리학 · 의학 분야의 발전 과정과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요.
이 책은 글 중간 중간에 사진이나 그림이 있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생리학 · 의학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특히 생리학 · 의학에 대한 지식도 쌓고 관련 위인들의 업적도 알 수 있어 참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업적을 쌓은 위인들의 끊임 없는 도전과 연구로 결국 역사에 남을 성과를 이룩한 그들의 인내와 도전정신은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충분히 본받을 만한 부분이라 더욱 의미있는 것 같아요. 나아가 현재의 과학 꿈나무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시야를 넓게 해주어 장차 우리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과학자를 꿈꾸게 해 주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생리학 · 의학에 관한 내용 이해와 글밥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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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위해서는 노벨상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할거 같다 노벨상을 타게 되면 상금이 10억원이 넘고, 메달, 상장, 그리고 세계최고라는 권위와 명예를 얻게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자극하는 훌륭한 동기부여가 되어서 많은 발전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동아시아중 한국에서만 수상자가 없어 좀 아쉽긴한다.
노벨이라는 사람은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 전쟁에 큰 도움을 주었으나, 다이너마이트가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변하자 노벨의 마음은 불편했고 그 죄책감때문에 노벨상을 만들었다. 노벨은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재산을 물려줄 아내와 자식이 없다. 노벨은 죽을때 유언을 남겼다 "재산의 20퍼센트는 친척에게, 17퍼센트는 병원등에 기부한다. 나머지 재산은 매년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상을 주는데 쓰도록 한다" 노벨의 재산은 2천억이 넘는 큰돈이다 현재 노벨상을 탈수 있는 분야는 물리학, 화학, 생리학 및 의학, 문학, 그리고 평화 , 경제학이 있다.
노벨상을 탄 사람으로는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들 발견해 많은 환자를 살린 의사 밴팅, 밴팅과 메클라우드는 인슐린 특허를 신청하지않고 제조 특허권을 영국 의학 연구협회에 넘겼다고 한다. 그래서 당뇨 환자들이 보다 나아진 환경에서 저렴한 가격에 치료를 받을수 있었다고 하니 노벨상을 수상하는것도 대단한데 존경스럽기까지하다. 우리가 잘 알고 익히 들어본바가 있는 파스퇴르- 미생물 발견후 미생물의 연구로 백신개발, 의사 코흐- 결핵균 발견후 연구해서 치료제 개발 에밀폰베링- 전염병인 디프레테리아균의 치료법 개발 세균도 단백질이라며 세균으로 항생제를 개발 - 도마크 백신은 팔팔한 바이러스 그대로 주사하면 몸에 해로우니깐 죽은 독감 바이러스나 독성이 약한 바이러스를 사용하여 우리몸이 이녀석들과 실컷 싸우도록 유도해서 제대로된 면역세포를 만들어 낸다. 예방 주사를 맞고 나면 한동안 열이 나고 몸이 쑤시는 이유가 이것때문이라한다. 비타민도 B와C는 수용성이고 A,D,E,K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수용성비타민은 물에 잘 놀기 때문에 혈액에 흡수되어 몸 곳곳으로 이동이 쉽고 , 남으면 소변으로 배출된다 반면에 지용성 비타민은 물에 녹지 않아서 소변으로 나오지않고 몸에 차곡차곡 쌓이기때문에 신중하게 먹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당뇨치료제는 인슐린이라던가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 무기로 이용되는등 알고 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어떤게 개발을 해냈는지 그 과정도 같이 나와 있으니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임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되었다. 초등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수집하기에 지루하지도 따분하지도 않은 훌륭한 책이라 생각한다
#다림#과학상식#초등과학#으랏차차#노벨생리의학상으로가는길#김성호#우아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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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인류 조상 게놈 연구에 큰 업적을 남긴 스반테 페보가 받았습니다.
최근 읽은 책에서 호미닌이라는 단어를 보았습니다.
Hominin은 우리 선조들을 다른 침팬지들과 분류학적으로 구분하기 위해 만든 용어라고 하는데요.
초기 인류의 진화에 대해서는 최근 엄청난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바에 따르면'이라는 말을 붙이는 것이 좋다고 해요.
올해 노벨상 수상자가 바로 이 분야를 연구한 분이라고 하는군요.
노벨 생리, 의학상은 어떤 상일까?
'으랏차차 노벨 생리 의학상으로 가는 길'은 노벨상은 어떤 상인지와 여러 유명한 수상자들의 연구 성과를 설명하고 있는 어린이 책입니다.
세균학의 아버지인 파스퇴르나 결핵균을 발견한 코흐, 비타민의 발견과 항생제의 개발 그리고 DNA와 유전자 가위 등 여러 멋진 연구 성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생리학은 무엇인지 의학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생리학은 기초 의학에 속하며, 우리 몸의 세포라던가 근육, 신경 등이 어떤 활동을 하는가에 대해 연구하는 과목입니다. 생리학을 잘 해두면 병리학이 쉬워요.^^ 살아있는 사람만 받을 수 있는 상
요즘 노벨상 수상자의 평균 나이는 69세라고 합니다.
과학이 점점 발달하면서 혼자 연구하기 보다는 여러팀이 함께 연구를 하고 있는 현실이기에 공동 수상자도 한해에 3명까지 받을 수가 있어요.
의학의 특성상 검증기간도 길어서 요즘은 약 25년 정도 되어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30대에 연구를 시작해서, CNS에 나오는 논문을 내고 또 한 30년 검증을 받으려면 그정도 시간이 걸리는건 당연하네요.
참 CNS란 Cell, Nature, Science라고 해서 생물학 연구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있는 과학 저널입니다. 이 3개의 약자를 합치면 중추신경계를 의미하는 CNS가 되서 더 기억하기가 쉬워요.
올해가 인슐린 발견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인슐린이 추출되서 환자에게 쓰이기 전까지 당뇨병 특히 1형 당뇨병은 발견 후 아주 빠른 속도로 환자가 죽어가는 걸 볼 수 밖에 없었던 질환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내분비학 하시는 분들에게 올해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해였어요. 여러 기념 학회나 특강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린이용 과학책에서 인슐린을 분리해 낸 밴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밴팅은 인슐린 추출로 가장 어린 나이에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인데요.
노벨상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누구까지 공동 연구자로 인정하느냐의 문제로 잡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문제로 싸운 매클라우드와 밴팅은 인슐린에 대한 제조 특허권을 토론토대학에 상징적인 의미로 1달러만 받고 넘겨주었습니다.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음에도, 이렇게 한 걸 보면서 과학자이자 의사로서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성호 #다림 #으랏차차노벨생리의학상으로가는길 #우리아이책카페
*네이버 우리아이책카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