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우정을 담은 세 가지 단편 동화가 담겨 있는 단편집입니다. 청소년 시절에는 아무래도 친구가 제일 중요하다보니 이런 책이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여. 초등학교 저학년은 읽기 힘들 것 같고 3-4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당 ㅇㅅㅇ! |
| 어릴 때 친구는 싸우고 다시 놀고 서운해 하면서도 고마워 하는 존재였다. 지금은 그 친구들은 거의 다 떠나고 이해관계에 의해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지지고 볶으며 함께 성장해 나가던 어린 시절의 친구들이 궁금해지는 이 책을 보며 잠시 추억에 잠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