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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6권을 읽었습니다. 소방관으로서의 기본적인 책무와 의식도 버리고 일신의 안위에만 집착하는 비리공무원 구진태가 쫓겨나고 새로운 인물들이 작도센터에 발령받았습니다. 구급1명, 소방1명이 충원됐고 열정적인 성실하며 조직에도 잘 어울리는 좋은 인재들인 것 같습니다. 6권 스토리에서 긴 부분을 차지한게 실종수색 파트인데요, 최선을 다해 구해줬음에도 왜 구해줬냐고 되려 화를 내는 요구조자를 보니 착잡해하는 호수입니다. 1초 6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