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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사물의 이면에는 저마다의 사연과 궁리가 있다,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경제 | 사물의 이면에는 저마다의 사연과 궁리가 있다,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내용보기
『하나, 책과 마주하다』   NFT가 메타버스 세계에서 사용되는 재화로서 더욱 각광받기 시작했고, NFT화된 예술품이 엄청난 가격으로 거래되자 모든 산업에서 NFT를 마케팅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NFT에 대해 아예 모르는 경우, 막상 알아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될 것이다. 그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줄 책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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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NFT가 메타버스 세계에서 사용되는 재화로서 더욱 각광받기 시작했고, NFT화된 예술품이 엄청난 가격으로 거래되자 모든 산업에서 NFT를 마케팅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NFT에 대해 아예 모르는 경우, 막상 알아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될 것이다.

그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줄 책이 있으니, 바로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이다.

NFT의 개념부터 종류, 제작과 거래까지 모든 것을 담았으니 NFT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해 줄 것이다.

 

저자, 유상희는 현재 ‘경남제약스퀘어’에서 사업지원팀과 마케팅 총괄이사를 맡고 있다.

국내외 굵직한 NFT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제 막 출발선상에 있는 한국 NFT시장에서 꾸준하게 NFT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융복합 분야의 각종 자문 및 산학연계도 꾸준히 진행 중이며, 충남 메타버스산학협의회 운영이사를 맡기도 했다.

처음 NFT를 접했을 때 어려움이 많았기에, 정말 쉽게 접할 수 있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을 집필하고 싶었다고 한다.

 

 

 


 

Ⅰ NFT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어떤 사람은 NFT가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배우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알고 보면 '나'만 빼고 모든 사람이 NFT에 집중하고 있다.

이제는 NFT는 모든 분야로 뻗어나가고 있다.

내가 NFT에 관심이 없더라도, NFT는 이내 여러분의 안방까지 들어오게 될 것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NFT란,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암호화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다.

현재 NFT의 글로벌 유저 수는 점점 증가하는 추세로,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기업들 또한 그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고유성과 희소성을 지켜주면서 모든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기업들 또한 NFT 기술을 업계에 접목시키고 있는 것이다.

LG유플러스, 코빗, LG생활건강, 롯데홈쇼핑 등이 NFT를 접목시킨 대표적인 기업들이다.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최초로 NFT시장에 진출을 선언했다.

NFT 사용자의 커뮤니티를 강화시켜 메타버스 사업과 결합시킬 것을 예고한 것이다.

무너 사원을 모티브로 요일별 직장인의 감정을 표현하여 NFT를 발행하기도 했었는데, 이는 MZ세대에게 성공적으로 통하기도 했다.

2022년 여름, 최고의 포토 스팟 중 꼽히는 곳이 어디라 생각하는가?

힌트를 주자면 핑크색 그리고 곰돌이다.

그렇다. 바로 '벨리곰'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롯데홈쇼핑이 MZ세대를 겨냥하여 만든 벨리곰은 엄청난 인기를 끌어 '핫'한 인스타그램 포토 스팟이 되었다.

MZ세대가 쇼핑을 주축으로 대두되면서 경험을 중시하는 그들의 성향에 맞게 제작한 캐릭터가 통한 것이었다.

무엇보다 벨리곰은 MZ세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내 프로그램에서 만들어져 더욱 더 화제를 몰기도 했다.

핫한 여세를 몰아 롯데홈쇼핑은 벨리곰 IP에 멤버십 혜택을 연계한 NFT도 출시했는데 1-2차는 물론 3차까지 전량 완판하였다고 한다.

 

주식과 코인에 이어 각광받는 NFT는 이제 '힙'한 재테크 수단이 되어버렸다.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더러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플랫폼 사용자 수가 많아져 메타버스가 성장했기 때문이다.

별 볼 일 없는 NFT일지라도 사람들의 관심만 끌면 팔 수 있는 것이 NFT이다.

메타버스에서 NFT 기술은 필수적이기에,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또한 필수적이다.

 

 


 

Ⅱ NFT,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메타마스크, 이른바 메마는 이더리움, 폴리곤 체인 기반의 지갑이다. 코인이나 블록체인을 추가할 수 있어 민팅이나 마켓 거래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카이카스는 클레이튼 기반의 지갑으로 사용이 편리해 많은 유저가 사용하고 있다.

 

NFT의 시작은 지갑을 만드는 것이다. 복잡한 듯 보이지만, 굉장히 단순하고 쉽다.

※ NFT 지갑 생성하는 법은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 2021년 전 세계 NFT시장의 규모는 약 400억 달러로 2020년 10억 달러 대비 40배가 성장했다. "

수치상으로만 봐도, NFT 성장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NFT의 가치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

수집형 NFT는 보유하는 것 자체가 목적인 NFT로 예술작품, 유명인들의 굿즈 등을 포함한 희소성 있는 콘텐츠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치 평가를 위한 기준 자체는 없다.

다만 이러한 점 때문에 상상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되기도 한다.

즉, 수집형 NFT는 다수의 공감인 것이다.

단순히 취향에 따라 모으는 것이 아니라 기반이 되는 기술 목적과 부합하는지, 소유를 통해 무엇을 증명할 수 있는지, 다수가 다르는 인물의 소유 이력이 있는지 등 복잡하게 따지다보니 공감은 수요로 나타나고 수요는 높은 가치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NFT의 매력이다. 한정적인 것에 소유권을 붙일 수 있다는 점이.

한정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사람들이 NFT를 구매하려고 하는 것이다.

 

 


 

Ⅲ NFT는 이제 시작이다

 

NFT시장이 커지면서 파생되는 시장 규모 또한 넓어지고 있다.

창작자, 소비자 모두 직접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기에 아트 NFT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대형 블록체인 거래소에서도 NFT를 론칭하고 있다.

 

아직 한국의 NFT시장은 국내에만 머물러 있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흥행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앞으로 각종 규제가 완화되고 관련 법안이 제정되면 글로벌 마켓에서 한국형 NFT를 만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른다.

 

어느 것이 옳다고 말할 수 없기에, '그 정도는 아닌데?'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글로벌 시장은 다양한 NFT를 쉽게 접할 수 있다.

한국은 정확한 근본과 유틸리티를 앞세운 NFT들이 강세를 이루고 있어 화려한 로드맵과 기능적인 면만 앞세워 민팅을 하다보니 사라지는 러그풀과 각종 스캠도 많이 나오고 있다.

다행히도 최근 대기업에서 NFT시장에 참여하고 있고 정부에서도 관련 법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

 

NFT 기술은 음악, 미술,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 무섭게 성장하고 있을 정도이다.

블록체인과 운명을 같이 하기에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는 것이 NFT의 현 주소이다.

코인 시장이 침체되면 같이 하락하고 거래량 또한 소극적으로 바뀐다.

무엇보다 NFT가 해결해야 할 큰 숙제 중 하나가 바로 해킹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면 좋겠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단점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업자 자오창펑이 이런 말을 했었다.

"인터넷도 초기에는 거품이 있었고 결국 문제가 터졌지만, 그것이 인터넷을 말살시키지는 않았다. …… (블록체인과 NFT) 기술 자체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NFT란 블록체인 기술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고유값을 지닌 디지털 토큰이자 소유권과 거래내역이 투명하게 기록되고 저장되어 신뢰성이 높은 디지털 자산이다.

NFT는 뉴욕대에서 예술을 가르치던 디지털 아티스트 케빈 맥코이가 최초로 만들었었다.

2014년 사상 최초로 NFT인 퀸텀을 만들어 블록체인에서 민팅했는데, 이는 자신의 디지털 작품을 팔고 추적할 수 있게끔 하려는 의도였다.

그 때 그 방법을 찾던 중에 비트코인을 활용하게 된 것이고 이후 최초의 NFT인 퀸텀이 나오게 된 것이었다.

뉴스만 봐도 심심치않게 나오는 용어가 바로 NFT이다.

디지털로 직거래될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면서 NFT는 필수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것이다.

무엇보다 주식과 코인에 뜨거운 근래, NFT는 좋은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이제는 생필품조차 NFT로 거래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으니, 새롭게 맞이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것이다.

 

매번 책을 읽으면서 느끼지만, 전공서적이 아닌 책 한 권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른다.

NFT의 개념부터 종류, 제작과 거래 그리고 지갑 생성하는 법과 가장 많은 NFT를 볼 수 있는 곳까지, 모든 것이 담겨져 있어 배부를 정도로 제대로 공부한 느낌이 들었다.

NFT시장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즉, 앞으로 성장할 날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엄연히 디지털 강국인 대한민국이지만, 아직 세계 무대에서 한국산 NFT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데 규제가 완화되고 한국만의 독특한 NFT가 나온다면 분명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s*****3 2022.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끌 서평]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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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이라는 건 들어서 알겠는데, 그게 뭐가 어떻다는 건지는 잘 몰랐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NFT가 주식이나 적금처럼 경제적인 면에서 어떻게 의미가 있다는 말인지를 잘 몰랐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는 말 그대로 NFT란 무엇인지, NFT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뭘 어떻게 구분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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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이라는 건 들어서 알겠는데, 그게 뭐가 어떻다는 건지는 잘 몰랐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NFT가 주식이나 적금처럼 경제적인 면에서 어떻게 의미가 있다는 말인지를 잘 몰랐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는 말 그대로 NFT란 무엇인지, NFT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뭘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NFT를 직접 만들어서 거래소를 통해 유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만의 차별화된 NFT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NFT와 요즘 뜨고 있는 메타버스, 웹3.0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NFT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다.

 

국내에서 NFT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는 저자는 처음 NFT를 접했을 때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일반 사람들도 NFT를 정말 쉽게 접할 수 있고, NFT를 접함으로써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써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책은 정말 누구나 쉽게 NFT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활용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특징이다.

 

p.28

현재 글로벌 NFT 유저의 수는 점점 증하고 있는 추세다. 그리고 각종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한 기업들이 NFT시장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제 NFT는 더 이상 전문가나 특정 마니아의 영역이 아니다.

2021년 6월 글로벌 NFT 보유자 수는 50만 명에 불과했지만 매달 빠르게 늘어나 2022년 6월에는 247만 명에 달했다. 불과 1년 만에 약 5배가 증가한 것이다. 이런 추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p.43

셀카를 이용해 NFT를 제작한 뒤 판매한 흥미로운 사례도 나타났다. 인도네이사 대학생인 술탄 구스타프 알 고잘리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매일 찍은 '셀카(셀프카메라)'를 '고잘리 에브리데이(Ghozali Everyday)'라는 이름의 NFT로 제작했다. 그리고 NFT 거래 플랫폼 오픈씨에 올랐다.

 

 

그럼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특히 NFT에 매겨지는 가격 시스템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이미 NFT에 익숙한 사람들은 NFT 생태계에서 사용하는 신조어와 줄인 말을 만들어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NFT 처음 접하게 되면 배워야 할 게 많다고 이야기했다.

 

어떤 과목이나 분야든 새롭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용어를 알아야 한다. 그런 점을 감안해 이 책에서도 NFT 용어 중에서도 이 정도는 알아야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는 용어들에 대해 설명했다. 그럼 46개의 NFT 관련 용어들에 대해 설명했는데, 그중에서 몇 가지만 짚어 보자.

 

코인은 이더리움, 클레이튼 등 경제 뉴스에 관심이 있다면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코인은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 넷)을 소유한 경우로, 자체 네트워크로 독립적인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다. 토큰은 반대로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소유하지 않은 경우다. 다른 코인의 메인 넷 위에서 개별적으로 목적을 갖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p.59

요즘 한국에서 가장 핫한 논쟁의 주제로 떠오르고 있는 건 P2E다. P2E는 'Play to Earn'의 약자다. 즉 게임을 하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아주 매력적인 발상이다. 사람들은 재미를 위해 게임을 한다. 그런데 게임을 통해 수익까지 낼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p.62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스포츠 스타의 특정 순간을 소유할 수 있다면 어떨까?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인정받는 NFT의 특성을 이용한 스포츠 NFT는 현재 각종 대형 스포츠 업종의 선수, 팀과 협약을 맺고 급성장하고 있다.

 

 

홀더는 NFT를 구매하고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민팅은 NFT의 생성, 발행 등을 의미하기도 하며, NFT를 최초 발행해 구매하는 행위를 말한다. 스냅샷은 NFT를 소유한 홀더들의 명단을 확인하는 것이다. 에어드랍은 하늘에서(Air)에서 투하하는(Drop) 걸 뜻하는 말로, 무상으로 지급하는 걸 의미한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주목받기 시작한 블록체인, 메타버스처럼 핫이슈를 모으고 있는 NFT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 수 있다. NFT는 메타버스 세계에서 사용되는 재화로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NFT화된 예술품이 엄청난 가격으로 거래되었고, 모든 산업에서 NFT를 마케팅에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도 눈여겨봐야 한다.

 

저자는 NFT란 기술 자체가 계속 발전하고 있고, NFT시장으로 투입되는 자본이 증가하고 있다며, NFT를 투자의 대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들은 NFT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우리 생활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술로서 NFT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 포스팅은 원앤원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t******a 2022.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현무도 하는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전현무도 하는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돕고 나누며 함께하는 긍정지누입니다.     NFT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저는 관련 책만 읽고 와~ 이것도 엄청 핫하고 돈도 되는구나 정도로 겉핥기 정도로만 알고 실제 해본 적 없습니다.     최근 주식과 더불어 블록체인도 전반적인 시장이 하락하고 좋지 않은 상황 등의 발생으로 인하여 궁금증이 있어도 더 알아보려다가도 의심쩍어 그냥 멈추
"전현무도 하는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돕고 나누며 함께하는 긍정지누입니다.

 

 

NFT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저는 관련 책만 읽고

와~ 이것도 엄청 핫하고

돈도 되는구나 정도로

겉핥기 정도로만 알고

실제 해본 적 없습니다.

 

 

최근 주식과 더불어

블록체인도 전반적인 시장이 하락하고

좋지 않은 상황 등의 발생으로 인하여

궁금증이 있어도 더 알아보려다가도

의심쩍어 그냥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NFT 시장은

앞으로 계속 주목해야 할

분야가 분명하다는 생각은 변치 않습니다.

 

 

며칠 전 요즘

'무스키아'로 불리는

전현무씨가 유기견 '무탈이'의 후견인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중

'무탈이' 작품을 그려

대체 불가능 토큰, 즉 NFT를 발행하여

민팅을 진행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엑스는 이마트24와 협력해

'원둥이 NFT'를 출시하고

공동 마케팅한다고 12월 5일에 밝혔습니다.

 

 

 

이렇듯 저와는 무관할 것 같은

NFT는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NFT에 대한

용어 정리만드는 방법, 주의점까지

현 실무자가 직접 알려주는 책

찾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요점은______________

 

입문자를 위한 Q&A

 

Q1. 지금 NFT를 시작하는 건 늦은 게 아닐까요?

투자에만 초점을 맞춘 사람들이 NFT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겉으로만 보면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NFT는 투자대상으로만 봐서는 안 됩니다. 웹 3.0시대를 선도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NFT가 성장하는 건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한 번 관심을 갖고 NFT의 세부 카테고리를 관찰해 보세요.

 

 

 

Q2. 왜 NFT를 해야 하죠?

많은 기업이 NFT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메타버스가 부각되면서 현실 세계에 있던 것들이 가상세계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NFT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카테고리로 이뤄져 있습니다. 다양한 카테고리가 실생활에 접목되어 대중화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Q3. NFT는 좋은 투자처인가요?

NFT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볼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이 NFT를 그저 투자대상으로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관련 규제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NFT 시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NFT 입문자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건 NFT의 옥석을 가릴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NFT 시장은 계속 급변하고 있고, 이런 혼돈 가운데 좋은 NFT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Q4. MZ 세대가 NFT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NFT 자체가 MZ 세대의 관심사들로 똘똘 뭉쳐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밈, 게임, 소액 투자, 한정판 등은 MZ 세대가 좋아하는 키워드입니다. MZ 세대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좋아합니다.

 

북미시장의 경우 밈이 NFT로 발행되면서 MZ 세대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재미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펀슈머라고 합니다. 기업은 MZ 세대의 이런 특성을 공략하기 위해 재밌는 NFT를 만들고 있습니다.

 

 

 

 

 

Q5.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는 서로 어떤 관계가 있나요?

먼저 가장 넓은 범위인 메타버스를 설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는 가상세계를 말합니다. 현재 현실 세계가 가상세계로 점점 옮겨지고 있습니다. 이때 메타버스에서 재화로 사용되는 게 NFT입니다. 말 그대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기 때문에 위변조가 불가능합니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Q6. NFT를 만들고 거래하는 게 어렵진 않나요?

NFT를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만들고자 하는 NFT를 기획해 발행하면 됩니다.

 

저는 발행보다는 무엇을 만들지 기획하는 단계와 이후 디자인 단계가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떤 NFT를 만들지, 그 NFT가 대중에게 인기를 끌 수 있을지 고민하는 단계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Q7. 기업들이 NFT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NFT의 특징 중 하나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조성된다는 점입니다. 홀더들은 NFT를 구매하기에 앞서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 트위터,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를 활용합니다. 커뮤니티의 유저들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합니다.

 

구매 예정자와 구매자들은 커뮤니티 안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눕니다. 그리고 '모더'라고 불리는 운영자에게 직접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생태계는 기업 입장에서는 마케팅에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브랜드 IP를 이용해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NFT를 접한 소비자는 직접 해당 내용을 찾아보고 경험할 확률이 높습니다. NFT는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공연 티켓, 아트 NFT, 제품의 교환을 목적으로 하는 NFT, 멤버십 형태의 NFT 등 새로운 방식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Q8. NFT를 구입할 때 조심해야 할 게 있나요?

NFT를 살 때는 마치 물건을 살 때처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NFT 작가, 주최하는 기업의 정보, 로드맵 등을 따져봐야 합니다. 관련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람들의 관심도에 따라 흥행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NFT 시장은 분명 기회가 많지만 그에 따른 위험도 있습니다. 엄청난 성장과 함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셈입니다. 누구의 말만 따르지 말고, 정보를 객관적으로 확인해 구입하는 게 필요합니다.

 

 

 

2021년 6월 글로벌 NFT 보유자 수는 50만 명에 불과했지만, 매달 빠르게 늘어나 2022년 6월에는 247만 명에 달했다. 불과 1년만에 약 5배가 증가한 것이다. 이런 추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NFT 기술을 업계에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NFT를 접목한 기업의 사례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중 최최로 NFT 시장에 진출을 선언했다.

 

'질풍노도 무너 사원'을 모티브로 요일별 직장인의 감정을 표현한 NFT를 발행하여 MZ 세대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LG유플러스는 커뮤니티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해 NFT 사용자와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 코빗

국내 가상거래소인 코빗에서는 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NFT를 발행해 지급했다. 사원증을 NFT로 발행해 지급한 것이다.

 

이 NFT 사원증을 받은 임직원은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높아질 수 있고, 직접 NFT와 메타마스크와 같은 지갑을 생성해 보면서 NFT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수 있다.

 

픽셀아트로 제작된 NFT 사원증은 개성이 넘치지만 친근한 느낌으로 디자인되었다. 직원들은 나만의 NFT를 소유한다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다.

 

 

 

 

  • 롯데홈쇼핑

2022년 여름 최고의 포토 스폿은 단연 '벨리곰'이 있는 곳이었다. 사람들은 연인끼리, 친구끼리 벨리곰과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모여들었다. 벨리곰은 롯데홈쇼핑이 MZ 세대를 겨냥해 만든 캐릭터다. 경험을 중심하는 MZ 세대가 쇼핑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하여 그들의 성향에 맞게 캐릭터를 제작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 캐릭터는 MZ 세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내 프로그램에서 만들어져 더욱 화제가 되었다. MZ 세대에게 맞는 캐릭터는 MZ 세대가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었을 것이다.

 

롯데홈쇼핑은 이후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벨리곰 IP에 멤버십 혜택을 연계해 NFT도 출시했다. 롯데홈쇼핑은 1~2차 화이트리스트 세일(사전 예약자 대상), 3차 퍼블릭 세일(일반 고객 대상)을 하벼 9,500개 전량을 완판했다.

 

해당 NFT를 보유한 사람은 등급에 따라 롯데 시그니엘 호텔 숙박권 2장과 롯데호텔 월드 숙박권 2장, 샤롯데씨어터 특수관 쿠폰 2장을 6개월마다 받는 등 롯데 계열사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 신세계백화점

 

최근 가장 핫한 NFT 프로젝트는 푸빌라(puuvilla)입니다. 푸빌라는 신세계백화점이 네덜란드의 유명 작가 리케반 데어 포어스트와 협업해 발행한 NFT 프로젝트다. 클레이튼 체인 기반의 프로젝트이며, 민팅 전부터 소셜 미디어 등에 총 9만 명의 유저가 유입되는 등 엄청난 관심을 끌었다.

 

이 '푸빌라 소사이어티'라는 커뮤니티는 1초 만에 1만 개의 NFT를 완판시킬 정도로 핫한 커뮤니티가 되었다. '푸빌라 소사이어티'에는 총 6개의 등급이 있으며, 등급에 따른 월별 혜택이 존재한다.

 

백화점 무료 주차권이나 음료 쿠폰 등 멤버십 혜택과 비슷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들은 중복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등급에 따라서 VIP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나만의 NFT 만들기

NFT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NFT 제작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 될 것이다. 제작 과정은 이렇다.

 

우선 캐릭터를 설정하고, 캐릭터의 세계관을 만든다. 그리고 디자인을 기획한다. 이 과정에서는 캐릭터의 MBTI까지 설정하고 좋아하는 음식 등 디테일한 성향까지 설정하고 작업을 진행한다. 캐릭터의 성격을 설정하면 그에 맞는 파츠(옷, 장신구 등)를 제작한다.

 

이후 파츠에 이름을 짓고 나열해 제너레이터 알고리즘을 이용한다. 이렇게 여러 장의 파츠를 만든다. 이 과정에서 NFT마다 랭킹을 부여할 수도 있다.

 

발행될 때 사용되는 블록체인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솔라나 기반 체인은 이더리움 기반 체인보다 거래가 빠르고, 수수료도 저렴하다.

 

NFT가 어떤 체인 기반인지도 흥행 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NFT에 입문하거나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기본적인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와 시장 상황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커뮤니티 활동은 필수다

커뮤니티 활동은 내 NFT를 마케팅하는 과정이다. 대형 NFT 커뮤니티(예를 들어 '좋은 친구들')에 들어가거나 카테고리별 커뮤니티를 직접 찾아 들어가는 게 좋다.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내 NFT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끄는 NFT인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트렌드에 맞는 NFT를 기획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NFT 작가가 되고 싶다면 커뮤니티 활동은 필수다.

 

 


 

이 책으로

NFT에 대한

생소하기도 하고 어려운 기본 용어를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현 NFT 시장과 활용 사례,

직접 만드는 방법 등에

현업의 실무자가 알려주니

더 이해가 되었습니다.

 

MZ 세대에서 살짝 벗어난

나이여서 그런 걸까요?

저에게는 NFT의 사례가

신기한 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알던 NFT는 수박 겉핥기였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NFT 다양한 활용 사례를 보며

MZ 세대를 떠나서라도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꾸준히 결국 배워야 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한 번에 NFT를 다 알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용어가 잘 정리되어 있고,

중간중간에도 블록체인 기반이나

NFT 관련 용어가 있으면 상세히

설명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NFT와 친해지려면

결국 자주자주 관련 뉴스를 보고,

관련 자료를 읽으며 친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분명히 NFT는

앞으로 삶에 있어 중요한 부분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저도 예상됩니다.

 

배움에 늦을 수 있으나

NFT에 계속 무관심하다면

정말 이 시대에서

뒤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NFT,

이제 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실무자가 알려주는 NFT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시작을 응원합니다.

돕고 나누며 함께하는 삶

작은 시작 · 꾸준함 · 큰 변화!

[긍정지누]

 

 

※ 본 책은 협찬 및 무료 지원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서평]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내용보기
요즘 재테크 뉴스, 책을 보다보면 어김없이 나오는 단어가 'NFT'다. Non-Fungible Token의 약자인 이 단어는 한국어로 '대체불가능 토큰'으로 불린다. 쉽게 말하자면 디지털 원본이란 뜻이다. 하지만 궁금하다. 정말 디지털 원본이란 게 의미 있는 걸까? NFT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여기에서 주춤한다.   디지털 자산은 분명 가치가 있다.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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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 뉴스, 책을 보다보면 어김없이 나오는 단어가 'NFT'다. Non-Fungible Token의 약자인 이 단어는 한국어로 '대체불가능 토큰'으로 불린다. 쉽게 말하자면 디지털 원본이란 뜻이다. 하지만 궁금하다. 정말 디지털 원본이란 게 의미 있는 걸까? NFT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여기에서 주춤한다.

 

디지털 자산은 분명 가치가 있다.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레어 아이템은 억 단위에 거래되고, 그게 아니더라도 게임에 현질하는 유저는 이미 충분히 흔하다. 그뿐만 아니다. 우리는 온라인 세상에서만 쓸 수 있는 이모티콘에 돈을 쓴다. 현질을 극도로 싫어하는 나조차 이모티콘을 선물하거나 구매한 적이 있으니 말 다했지 뭐.

 

그럼에도 우리는 멈칫하게 된다. 디지털 콘텐츠는 원본이 될 수 있을까? 자산이 될 수 있을까? 디지털 아트는 분명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왜 내 손에 쥐어지지 않는 것의 가치에는 멈칫하게 되는 걸까. 프린트된 사본은 가치 있지만 모니터 안에 존재하는 원본에 투자하는 건 주저된다.

 

NFT가 부착된 와인이 32억에 팔렸다. 책을 처음 읽을 때는 와인이라는 '실물'에만 꽂혔다. 하지만 이 와인의 가치는 병에 새겨진 NFT다. 그렇다면 이 NFT를 소장한 사람은 와인에 NFT를 부착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비용으로 얼마를 받았을까? 책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NFT의 저작권은 소유권자에게 있고, 어떤 NFT는 2차 저작권까지 가질 수 있다.

 

미술품을 구매하고 전시회 등에 대여하면 대여료라는 수익이 생기듯이, NFT를 소장하는 것은 소장하는 것만으로 가치 있을 뿐만 아니라 활용을 통해서도 이윤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NFT를 일정 기간 예치함으로써 리워드나 코인을 받을 수도 있고, 특정 코인을 채굴하는 것도 가능하다.

 

책을 읽다보면 NFT의 범주와 활용이 너무 다양해서 무엇이 NFT다라고 정의하기가 힘들다. 확실한 것은 소유하는 것만이 NFT의 전부가 아니다. 어떤 NFT는 기프트카드나 회원권처럼 활용되기도 한다. 모바일카드나 회원증과 무엇이 다르냐고 하면 솔직히 잘 모르겠다. 지금은 특정 기업이 NFT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홍보가 되고 기업의 NFT 진출이 NFT 홍보에 영향을 미치는 순환 과정에 있는 것 같다.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를 하루 만에 읽는 것은 가능하다. NFT에 대한 기초와 그 세계에 진입하기 위한 매뉴얼 또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 번 멈칫했던 건 '코인'이었다. 아예 관심을 끊기로 했는데, 블록체인과 연결되다보니 "코인! 또 너냐!"라는 탄식이 절로 나왔다.

 

NFT를 하려면 블록체인을 알아야 하고, 코인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세계에 뛰어들어야 한다. 무료 NFT를 받아 뜻밖의 대박을 칠 수도 있고, 내가 만든 NFT로 돈을 벌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성공의 법칙이 그러하듯이 이곳에도 운이 따라야 한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세계인의 공감을 얻어 대박을 쳤던 것처럼 이 세계는 MZ세대의 공감으로 굴러간다.

 

밑져봐야 본전이니 도전해봐서 나쁠 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는 십여 년간 매일 찍은 자신의 사진으로 대박을 터뜨리기도 했다. 대박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가는 일단 해봐야 알 수 있다. 백수가 된다면, 그림을 그린다면, 한 번쯤 나도 NFT를 만들어 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2.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 NFT 입문서 (원앤원북스)
"(서평)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 NFT 입문서 (원앤원북스)" 내용보기
※ 하루만에 끝내는 NFT 공부 ※ 2022년 11월 22일 ※ 252페이지 ※ 원앤원북스   요약  PART 1 . NFT의 무한한 가능성 ● 점점 성장하고 있는 NFT시장 ● NFT 커뮤니티 24시간 열려 ● 블록체인기술의 산물 NFT ● 대체불가능한 NFT 가치와 파급력 PART2 . NFT 누구나 시작할수 있다 ● 메타마스크는 이더리움 , 풀리곤 체인기반 지갑 ● 카이카스는 클
"(서평)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 NFT 입문서 (원앤원북스)" 내용보기

※ 하루만에 끝내는 NFT 공부

※ 2022년 11월 22일

※ 252페이지

※ 원앤원북스

 

요약 

PART 1 . NFT의 무한한 가능성

● 점점 성장하고 있는 NFT시장

● NFT 커뮤니티 24시간 열려

● 블록체인기술의 산물 NFT

● 대체불가능한 NFT 가치와 파급력

PART2 . NFT 누구나 시작할수 있다

● 메타마스크는 이더리움 , 풀리곤 체인기반 지갑

● 카이카스는 클레이튼체인 기반의 지갑

● NFT 세계 최대 거래소 오픈씨와 수수료가 저렴한 팔라스퀘어

● NFT로 코인 채굴도 가능해진다

● 커뮤니티 활동은 필수

PART 3 . NFT 현주소

● 미술품 경매시장 등장

● 시장의 확대와 대중성을 이끄는 것

● NFT와 메타버스의 관계

● 웹 3.0 시대의 NFT

PART 4 . NFT는 이제 시작이다

● 다양한 콘텐츠가 필요

● 시장의 변동성과 위험 요소

● 위기는 변화를 동반한다

● 명품브랜드의 NFT 마케팅

● NFT시장은 이제 초기

 

감상평 

" 하루만에 끝내는 NFT 공부 " 이 책은 하루만에 끝낼수 있도록 NFT의 개념 , 존류 , 제작과 거래까지 모든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NFT 주변에서도 들리고 언론에서도 들리는데 나만 제대로 알지 못한다라는 생각이 들때 만나서 읽게 되었지만 NFT 지갑 생성부터 제작과 거래까지 쉽게 따라할수 있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실제로 해보면서 몸으로 느낄수 있어 더욱 체감할수 있던것 같습니다. 현재 NFT 최신 트렌드와 차별화된 NFT 를 만드는 방법들을 후반부 내용에서 알려주고 있으며 웹 2.0에서 3.0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메타버스와 NFT에 대하여 초보자도 쉽게 읽고 이해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앤원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w********2 2022.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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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내용보기
2021년 6월 글로벌 NFT 보유자 수는 50만 명에 불과했지만, 매달 빠르게 늘어나 2022년 6월에는 247만 명에 달했다. 불과 1년 만에 약 5배가 중가한 것이다. 이런 추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p.28     불경기에 NFT투자라니 개미는 두렵지만 세상은 다른가보다. 예술 분야는 말할 것도 없고 대기업, 스포츠, 게임 ... 많은 분야가 NFT와 접목되고 있다. 특히 게임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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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글로벌 NFT 보유자 수는 50만 명에 불과했지만, 매달 빠르게 늘어나 2022년 6월에는 247만 명에 달했다. 불과 1년 만에 약 5배가 중가한 것이다. 이런 추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p.28


 

 

불경기에 NFT투자라니 개미는 두렵지만 세상은 다른가보다. 예술 분야는 말할 것도 없고 대기업, 스포츠, 게임 ... 많은 분야가 NFT와 접목되고 있다. 특히 게임 관련주는 늘 인기가 좋다. NFT가 게임판의 키메이커가 된다(p.60)니 게임주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투자하고 있다면 NFT흐름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2022년 7월 '프리다.NFT'의 CEO 마르틴 모바라크 는 행사를 열고 그림을 불태웠다. 이 그림은 멕시코의 유명 화가 프리다 칼로의 <불길한 유령들>이라는 작품이었다. 이 그림은 한화로 약 14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명작을 불태웠을까? 그는 "그림이 메타버스로 영원히 옮겨졌다."라고 표현했다. 이제 명작은 현실에선 볼 수 없고 1만 개의 NFT로 나눠 판매되고 있다.

앞서 말했듯 NFT는 복제가 불가능하며 고유성을 담보해주는 장치다. 일반적인 생각으론 현실에 있는 게 원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현실에 원본이 없고, 메타버스상에 존재한다면 그 NFT가 원본이 되는 것이다.

  p.156

 

 

저자는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태운 행위에 대해 경솔했다 평가한다. 불똥이 NFT에 튀어 부정적 영향을 끼쳤고, 만약 위작을 태웠단 논란이 사실로 증명된다면 NFT는 또 한번 휘청일 것이다. 거기다 NFT 프로젝트 운영자(=사기꾼)들이 갑자기 투자금을 갖고 잠적(=러그풀 사태)하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p.144)


 

 

이런 사태들이 쌓이고 쌓여 NFT에 대한 이미지가 국내에서도 좋지 않다. 이슈만 요란한 빈 깡통 같달까. 만약 제작하지 않는 투자자라면 회사, 팀, 프로젝트, 로드맵, 파트너사 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NFT 거래 시 주의해야 할 점(p.145)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겠다.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는 NFT를 제작하는 것부터, 어떻게 거래되는지, 알아야 할 용어 정리까지 두루 다루고 있지만 진짜 강점은 저자의 솔직한 견해다. 하루이틀 장사하고 말 보따리상의 거짓말같은 상술이 없고, 우려섞인 시선을 감추지 않는다.

 

 

안좋은 이슈도 많지만 어쨌든 NFT는 웹 3.0시대를 앞당겼다. 웹 3.0은 탈중앙화 시스템으로 ‘개인의 컨텐츠 소유’보장이란 특징을 가졌고 더 안정적이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지금은 내 (블로그) 글을 퍼다 자기 글인냥 베껴가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 화가 나)지만 3.0시대는 “내 것”이 더 또렷해진다. (물론 100%는 아니겠지만 지금보다야 낫겠지.)


 

저자는 국내 NFT가 글로벌 시장에 뛰어들려면 국내 규제가 풀려야 한다고 말했다.(p.198)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개발사들이 애쓰고 있지만 내가 봤을 땐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구를 하나 조심스레 예측해본다면, 대기업이 뛰어들었으니 그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대기업이 “돈이 된다!”는 걸  경험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정부에 규제 완화에 대한 목소리를 낼 것이다. 대기업을 따라 다른 기업도 뛰어들 것이고 같은 목소리를 낸다면 정부도 더 귀기울여줄 것이다. 

 

 


 

z*******z 2022.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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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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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책 제목 그대로 NFT의 개념부터 종류, 제작과 거래까지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NFT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가장 핫한 키워드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였고 우리 생활을 바꿀 혁신적인 기술로서의 NFT를 좀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현재 글로벌 NFT 유저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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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책 제목 그대로 NFT의 개념부터 종류, 제작과 거래까지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NFT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가장 핫한 키워드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였고 우리 생활을 바꿀 혁신적인 기술로서의 NFT를 좀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현재 글로벌 NFT 유저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리고 각종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한 기업들이 NFT시장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제 NFT는 더 이상 전문가나 특정 마니아의 영역이 아니다. 2021년 6월 글로벌 NFT 보유자 수는 50만 명에 불과했지만, 매달 빠르게 늘어나 2022년 6월에는 247만 명에 달했다. 불과 1년 만에 약 5배가 증가한 것이다. 이런 추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N FT 기술을 업계에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실제 국내외 굵직한 NF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입문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한다. 책의 구성은 4개의 큰 챕터로 이어지는데 먼저 NFT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려주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뒤이어 우리가 NFT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와 NFT가 활용되는 각종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NFT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NFT 지갑 만들기’ ‘NFT 만드는 방법’ ‘거래소 이용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그 외에도 NFT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현재 각광받고 있는 NFT는 무엇인지 등 NFT의 현황에 대해 다루고 국내 NFT시장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지, 지금 주목해야 할 NFT는 무엇인지, 앞으로 NFT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도 읽어볼 수 있었다. 

 

또한 부록에서는 입문자를 위한 Q&A와 참고 사이트, 꼭 알아야 할 NFT에 대한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의 동향에 주목했는데 그는 본인의 트위터 프로필을 NFT로 바꿨다. 유명인들이 많이 쓰는 BAYC였다. 이 그림은 남들이 보기엔 그냥 좀 독특한 원숭이 캐릭터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이 그림은 NFT로 발행되어 개당 약 46만 2천 달러 이상에 거래되기도 했다. 일론 머스크 외에도 여러 유명인이 자신만의 BAYC NFT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NFT는 부동산, 주식, 코인을 넘어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대목에 솔깃했는데 현재 MZ세대는 NFT를 중요한 재테크 수단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다. 특히 빠른 성장성과 기업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매력을 느끼고 있어 MZ세대의 유입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젠 서울 한복판에 있는 대형 전광판에 NFT 캐릭터가 나오는 것도 익숙한 일이다. NFT 캐릭터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접할 수 있으며 금융, 예술, 패션, 게임, 스포츠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카테고리 속에 존재하고 있다.

 

 

g****y 2022.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FT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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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계 안에서의 소유 증명서를 흔히 NFT라고 한다. 이 외에도 '대체되지 않는 토큰' 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어쩌면 디지털 세계에서의 소유 증명서 라는 말이 조금더 쉽게 이해 되는 의미인 것 같다. 이처럼 NFT 라고 하면 그 의미 조차도 아직까지 우리에겐 생소하고 그 의미를 누군가에게 설명해 주기에도 애매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감을 갖고 있는 NTF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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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계 안에서의 소유 증명서를 흔히 NFT라고 한다. 이 외에도 '대체되지 않는 토큰' 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어쩌면 디지털 세계에서의 소유 증명서 라는 말이 조금더 쉽게 이해 되는 의미인 것 같다. 이처럼 NFT 라고 하면 그 의미 조차도 아직까지 우리에겐 생소하고 그 의미를 누군가에게 설명해 주기에도 애매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감을 갖고 있는 NTF에 관련된 모든 내용들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용어 해설부터 시작하여 NFT를 시작하는 방법과 주의 사항, 그리고 앞으로의 NFT에 대한 전망까지 일목 요연하게 잘 수록해 놓은 책이다. NFT 지갑 생성하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 따라하기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쉽다.
또한 NFT 시장에 관한 내용과 책의 말미에 입문자들이 갖는 많은 호기심들을 풀어주는 Q%A 내용도 참으로 유익하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그랬던 것처럼 이미 NFT도 우리의 안방까지 들어오게 될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NFT의 흐름에 관한 내용을 보다보면 급변하는 흐름을 무시할 수 없게 됨을 느끼게 된다. 지금 웹2.0에서 웹3.0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거기에 NFT가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많은 기업이 NFT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추세이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위기다.

NFT의 개념부터 종류, 만드는 방법, 주의점까지 정말 책 제목대로 하루만에 살펴볼 수 있는 내용들이다. 하루만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핵심을 정리한 책이지만 곁에 두고 가끔씩 살펴 볼 중요한 책이기도 하다....



g*******m 2022.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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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초보를 위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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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NFT를 알게되서 블로그에 글을쓴지도 한참이 된것같습니다. NFT를 알게된것고 대중매체를 통해서 알게 된것도 아니고 제 주변 지인이 실제로 NFT 사업을 하고 있었고, 그렇다 보니 접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감조차도 없었습니다. 그저 블록체인인데 이게 뭐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컴퓨터상에 존재하는 이미지 파일을 암호화 하여 고유의 소유권이 보장된다고 정도로만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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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NFT를 알게되서 블로그에 글을쓴지도 한참이 된것같습니다. NFT를 알게된것고 대중매체를 통해서 알게 된것도 아니고 제 주변 지인이 실제로 NFT 사업을 하고 있었고, 그렇다 보니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감조차도 없었습니다. 그저 블록체인인데 이게 뭐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컴퓨터상에 존재하는 이미지 파일을 암호화 하여 고유의 소유권이 보장된다고 정도로만 이해를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제 관심을 끌게 된건 다른 이유였습니다. 바로 돈이 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제 지인은 이 NFT 시업을 통해 직장인 몇년치 순 월급을 순식간에 벌어들인 모습을 보니 관심이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실제 작가님의 그림 작품을 디지털 파일화 시켰습니다. 그리고 실제 작품을 계속 두면 디지털로 변환된 작품의 고유성을 보장할수 없기에 공개적인 장소에서 화영식을 진행했습니다. 쉽게 말해 복제를 더이상 못하도록 미디어에서 불태워서 없애 버렸습니다.


그리고 NFT작품을 거래 플랫폼에 올리는 것을 민팅이라고 부르는것 같은데 (처음에는 민팅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알아 듣지도 못했습니다), 경매처럼 작품의 소유권을 쪼개서 제한된 수량만으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어땟을까요. 사전에 여러 인플루언스들에게 마케팅을 하는 등 여러노력의 결과 단 몇분만에 1억이 넘는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사실 감도 안잡힙니다. 현실감도 없구요. 어떻게 디지털로만 이루어진 작품을 사람들이 살까하구요. 그런데 실제 판매가 되었고, 판매 수익금은 코인으로 정산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코인은 달러로 팔고 원화계좌로 입금되니 그 현실감은 다시 찾아왔습니다.


내가 이해가 안된다고 해서 그 존재 자체가 세상에서 부정당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저 제가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이해를 못하는 것인것 같습니다.


때마침 유상희 저자님께서 '하루만에 끝내는 NFT' 책을 출간해 주셔서, 그간 파편적으로만 존재하던 지식들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여진 느낌입니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그 시대의 흐름에 편승을 하고 말고는 본인에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이번 신작은 기본서라 NFT에 대해 충분히 A부터 Z까지 공부 할수 있습니다. 그것도 정말 이해하기 쉽게요. 하지만 내가 관심이 없다면 읽지 않는것으로 끝날수도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쫓아가느냐 마느냐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못 쫓아 갈경우 휩쓸려서 뒤쳐지는것은 내가 선택할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부동산이 급격하게 치고 올라갈때 집을 사지 않고 버티거나 전세를 산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 그 박탈감을 고스란히 다 느꼇습니다. 빚을 져서라도 무리하게 집을 산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말이죠.


NFT도 그런게 아닌가 생각해 보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9 2022.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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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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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전에 코인으로 작은 수익을 올렸으나 마음고생을 한 저는 한동안 디지털 자산 거래소 앱을 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뉴스에서 한 코인이 단기간에 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오랜만에 앱을 눌렀습니다 오랜만에 앱에 들어가니 많이 바뀌었는데 신기한 한 가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추신수 끝내기홈런 : 2022.07.05 총 금액 0.1025ETH (\163,180) 바로 NFT였습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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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코인으로 작은 수익을 올렸으나 마음고생을 한 저는 한동안 디지털 자산 거래소 앱을 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뉴스에서 한 코인이 단기간에 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오랜만에 앱을 눌렀습니다

오랜만에 앱에 들어가니 많이 바뀌었는데 신기한 한 가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추신수 끝내기홈런 : 2022.07.05

총 금액 0.1025ETH (\163,180)

바로 NFT였습니다.

지금까지 말로만 듣던 <대체불가 토큰>이라고 쓰여있던 NFT의 실제 거래를 확인하는 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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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회사 생활을 하며 사회가 돌아가는 것을 봤을 때 새로운 신기술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A. 다음 상장, 아이러브스쿨..등

B. 스마트폰의 등장, 구슬, 카카오의 등장과 공유경제

C. 비트코인,테슬라

이들의 공통점은 이 산업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상승하기 전에 이 산업의 생존성과 성장성을 믿고 투자한 사람은 <인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수익을 얻었다>라는 점입니다.

모두들 동의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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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하루 만에 끝내는 NFT 공부입니다.

NFT에 대해 <대체불가 토큰>이라고 밖에 모르는 제가 NFT의 생소한 용어에서 시작하여

A. NFT 지갑 생성, 거래소, 차별화된 NFT를 만드는 법

B. NFT의 현주소

: 미술품 경매, 메타버스, 웹 3.0시대의 NFT

C. 한국의 NFT 시장과 해결해야 할 과제

 

로 차례로 설명하는 책은 NFT에 대해 초보자인 저에게 <NFT 개요>를 설명해 주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한 번에 NFT의 정의를 설명하는 용어를 서술하였는데

 

<NFT는 온라인상의 등기부등본>이라고 이해하면 편리하다>

라는 글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온라인상의 등기부등본>이라는 말을 처음들은 저는 NFT가 무슨 도구인지, 어떻게 활용이 되고 거래가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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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을 보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용어가 있는지, 그리고 다양한 거래소와 함께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현재 NFT가 자산 거래의 수단이 아닌 고객 관리의 수단으로 이루진 것도 처음 알았네요

 

학문의 개요를 알면 그다음은 응용이 궁금해지는 법이죠.

NFT 발행을 통해 고객 관리나 자산 거래의 한 부분으로 이해되는 것 까지는 제가 이해가 되었는데 한편으로 궁금해지는 점은 NFT의 대체재가 이렇게 많은데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만들어준 책이었습니다

NFT나 블록체인이 탈 중앙화를 목표로 한다는데 중앙정부가 그러한 권리를 일반 NFT가 행사하도록 내버려 둘 것인가?라는 질문이나. 고객 관리로 활용되는 NFT를 기존의 OK캐쉬백이나 멤버십 관리의 System으로 그냥 두면 안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사실 <하루 만에 끝내는 NFT>였지만 제가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여러 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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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담으로 NFT가 되건 그 어떤 것이건 <유명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예술작품의 NFT도 사실상 그 작품의 희소성과 가치를 기반으로 NFT가 만들어져야 할 텐데 NFT의 기술 이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NFT로 만들어질 정도로 유명해야> 돈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NFT가 궁금하신 분들께서 관심 가지 실 만한 책입니다.

 

b*****8 2022.11.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