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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에 대한 인기가 아이들 사이에서 대단하기 때문에 보니하니의 '발명이 팡팡-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를 아이들이 즐겁게 만날 수 있고 또 신나게 빠져들 수 있어서 너무나도 반갑고 아이들을 보면서 엄마인 저도 덩달아 즐거워지고 뿌듯해집니다.
'발명 이야기' 자체를 아이들은 정말 호기심이 대단해서 그저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이야기들을 잘 구성해서 제시하는 책이어서 더욱 반응이 뜨겁고 좋아하는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역시 아이들에게 유익한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는 EBS이기에 더욱 신경써서 잘 만들었구나 싶고 또 아이들에게도 엄마인 저의 마음에도 쏙 든다 싶어요.
<발명이 팡팡>이라는 재미있는 제목처럼 이 책을 보면, 발명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또 발명이 왜 중요하고 또 얼마나 즐거운 것인가에 대해서 아이들이 쉽게 알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간을 선물해주었고, 또한 즐겁게 발명을 실천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그것까지 모두모두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겁게 발명 이야기를 들려주는 신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더욱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또 발명 이야기들에서 역사적 배경들을 만날 수 있어서 역사와 발명의 과학을 함께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행복하게 발명이야기, 역사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발명하는 창의적 사고력을 자기도 모르게 길러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아이랑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모든 가정들에 꼭 선사하고 싶은 좋은 책이어서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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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방송에 나오는 발명이 팡팡을 아이들과 함께 봤을때 짧은 시간이지만 발명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에 책으로 나온다고 해서 텔레비젼에서 방영했던 내용을 모아놓아 그동안 못본 걸 만나 볼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역사가 보이는 발명이야기,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란 부제에 맞게 발명이 나오게 된 역사적인 배경이나 그 발명이 역사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알려주고 있는데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발명에 대한 행사를 하거나 생활 속에서 발명이라고 해서 예전보다는 발명이 친숙하게 느껴지는데 내가 발명한 것으로 인해 역사가 바뀔 수도 있다는 사실은 아이에게는 생경하면서도 멋진 경험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잘 알고 있던 장영실의 자격루가 세종의 왕권강화와 농업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졌고 측우기, 혼천의, 훈민정음등이 발명되었지만 세종이후 왕권이 강화되면서 천문학이나 과학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과학기술이 등한시 되었다네요 그리고 곰곰이의 발명노트에서는 어떻게 자격루가 발명이 되었는지를 정리해서 보여주는데 평소에도 궁금한 점이나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이렇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참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잠수함이 영국과 대치중이었던 미국 청년이 조국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통조림은 전쟁에서 사용되기 위해서 등 총 10가지의 재미있는 발명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발명이 전쟁에 관련된 경우가 많아 역시 역사의 큰 흐름과 발명은 연관성이 큰 거 같네요
발명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우리가 잘 아는 역사적인 인물이나 사건들과 함께 풀어놓아 재미있어요 또 한번에 성공했다기 보다 실패를 거쳐 성공하고 기존의 것을 더 멋지게 보완한 것들, 원래의 의도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사용된 것들에 대한 것을 읽다 보면 발명이란 참 멋진 것이구나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앞으로 텔레비젼에서 보더라도 역사적인 배경은 어떻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하면서 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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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해도 발명은 아무나 할 수 없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일상에서 부딪히는 사소한 문제에 관한 관찰력이 바탕이 되어 해결하고자 하는 열정이 만들어낸 것이 발명품이라는 것!~ 다양한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워줘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통합사고형 초등과학시리즈 넘 반가와요~
가끔 보니하니를 통해 아이들과 만나본 이야기~ 발명이 팡팡~
책을 통해 만나니 더 재미있어요.
전쟁이 나은 필기구인 볼펜... 아무생각없이 정말 쓰기만 했는데,
볼펜의 발명이 이토록 역사적인 배경아래서
탄생했다는게 그저 신기하네요.
인류의 역사는 발명의 역사라는것~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주아주 친절하게
역사까지 덤으로 한아름 얻어가는
호기심과 사고력, 관찰력까지 통합사고력을 이끌어줄~ 꼭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픈 책이예요!!
엄마인 저도 아주 재미나게 읽으며 아이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늘었답니다.
아이들 눈이 호기심으로 반짝이는 순간을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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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중 하나가 <생방송 톡톡 보니 하니> 에요.
요즘은 6시 30분에 방송하지요?
<보니 하니>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볼수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요. 제 딸아이가 그중에서 좋아하는 프로가 바로 <발명이 팡팡>이랍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직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지 않지만 미리 과학을 알았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 책을 보니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았어요.
<발명이 팡팡- 역사가 보이는 발명이야기>는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발명품이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어떤 역사적 배경을 갖고 탄생했는지 보다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과학과 역사의 절묘한 만남... 책 한권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겠죠?
총 10개의 발명품이 소개되어 있어요.
자격루, 잠수함, 통조림, 다이너마이트, 볼펜, 자동차, 비행기, 레이더, 전자레인지, 순간접착제가 그것인데요.
대부분 의도치 않았는데 생긴 결과물이 소개가 되어 있네요.
발명이란 위대한 천재가 하는게 아니라 뛰어난 관찰력과 문제 해결력만 있다면 할수 있다는 걸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듯해요.
이 중에 가장 먼저 소개되어 있는 <자격루>에 대해 알아볼게요.
2007년 11월 21일, 국립 고궁박물관에 자격루가 그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이 자격루가 570년 전 장영실이 만든 자격루를 최초로 원형 그대로 복원한 것이라고 하네요.
고궁 박물관을 자주 갔는데 자격루를 못봤어요.
나중에 가면 꼭 찾아봐야 겠어요.
한국 과학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중에 하나인 자격루는 우리 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였다고 하네요.
세종대왕 당시 중국에서 들여온 시계는 우리의 경도와 위도와 달라서 우리만의 시계가 필요했어요.
당시 농사를 짓기 위해 해의 변화를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는데 당시 있던 '경루'가 정확치 않아 세종이 장영실을 비롯한 과학자들을 중국에 보내 천문학등 과학에 공부하게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장영실이 만든 것이 바로 수동 물시계' 경점지기'였어요.
하지만 수동 물시계는 관원이 밤새도록 시간을 알려야 했기에 너무 힘들었지요. 그래서 세종대왕은 저절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를 발명하라고 지시했지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한 장영실은 자동 물시계 '자격루'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자격루는 물이 차면 떠오르는 잣대의 부력과 마찰력이 작은 구슬, 지렛대의 원리, 그리고 스스로 종을 치는 인형 로봇이라는 현대의 어떤 기계에도 뒤지지 않는 최첨단 과학의 집합체랍니다.
세종대왕의 아이디어와 장영실의 과학적 집념이 만든 정말 멋진 발명품이네요.
실제의 자격루는 임진왜란때 불타 없어졌다고 해요.
중종때 다시 만든 자격루는 물통만 남아 전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타버리고 소실되고 한 유물들 생각하면 너무 아까워요.
<장영실에게 배우는 발명 노하우>를 정리해 두었는데요.
발명의 시작은 불편한 점을 찾는 것이라는 게 눈에 들어오네요.
역사 이야기가 발명품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요.
이 책이 역사가 보이는 발명이야기인만큼 역사도 알수 있어서 넘 좋네요.
이 외에도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 발명품 이야기를 읽을수 있는데요.
다른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발명대회에 대한 정보까지..
넘 센스있네요.
발명대회 준비하는데 도움되는 정보가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요.
TV에서 보던 내용을 책에서 읽으면서 보니하니에서 봤다며 반가워 하는 아이를 보니 이 책 준비 잘했다 싶네요.
사실 과학이 여자 아이들에겐 어렵다고 하니 걱정이 되는데요.
이런 재미있는 책으로 접근해주면 흥미 유발에 좋겠다 싶어요.
단순히 발명품에 대한 정보만 얻는 것이 아닌 왜 시대적으로 그 발명품이 나오게 되었고, 그 발명품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켰는지에 대해서도 나오니까 역사까지 덤으로 공부할수 있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도 함께 읽을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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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발명을 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멋진 책 발명이 팡팡 역사가 보이는 발명이야기
발명과 함께 성장하고 이어온 역사를 봅니다. 역사 속에서 발명을 만날 수 있는 발명이 팡팡은 TV 프로그램으로 방송 되었었대요.. EBS가 발명 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와 대중화를 위해 특허청과 함께 제작한 어린이 TV 방송 <발명이 팡팡>이 2013년 제 40회 한국방송 대상 어린이 청소년 부문 작품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TV를 많이 보여 주지 않으려고 평소에 노력하는 데 좋은 책 '발명이 팡팡' 책을 직접 만나보니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은 좀 봤었어야 하는 데 싶었습니다. 못 본게 정말 많이 아쉬웠어요..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 주니 정말 고마웠답니다^^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수많은 멋진 발명가들과 만나고 그들의 멋진 명작들을 만나는 그 흥미롭고 신비로운 설레임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만큼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그들의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와 열정과 재치와 지혜가 생활을 편리하게 해야 겠다는 멋진 생각이 발명으로 톡! 톡! 튀어 나와 생활이 실제로 사용되는 것을 보면서 발명에 대한 필요성과 진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 발명품들이 사람들을 돕고 사람들의 생활에 꼭 필요했던 것을 실용 가능하게 하는 것들을 보면서 발명에 대한 고마움도 느꼈구요.
세종대왕의 지혜롭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장영실의 자격루나 앙부일구와 부시넬 형제가 만든 잠수함, 통조림이 세상에 나온 이유를 알게 되는 재밌는 이유를 볼 수 있었고 폭약으로 전쟁에 사용되는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발명가가 노벨상을 만들어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했다는 점 또한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소중한 지를 가르쳐줍니다.
볼펜이 세상에 나왔던 이유 또한 역사를 말해 주네요. 자동차, 비행기, 전자레인지 등등 세계 역사와 함께 보는 발명품들의 흥미진진하고 솔깃한 이야기들을 재밌게 만나볼 수 있었던 던 시간이었습니다. 발명이 팡팡 역사가 보이는 발명이야기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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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이 팡팡> 이라는 EBS TV 프로그램을 한 번 도 본 적이 없지만 <발명이 팡팡,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는 기대했던 만큼 역시나 재미가 있다. 이 책에는 10개의 발명품이 등장한다. 자격루, 잠수함, 통조림, 볼펜, 자동차, 전자레인지 등. 그 중에서 '발명의 두 얼굴 다이너마이트' 이야기도 재밌다. '네 번째 이야기, 알프레드 노벨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의 이모저모를 훑어보고자 한다.
노벨이 '죽음의 장사꾼'이었다고???
노벨의 이야기에서는 내가 왜 죽음의 장사꾼이야?/아버지와 다른 길을 가다/동생을 잃은 슬픔을 다이너마이트 발명으로!/전쟁터로 간 다이너마이트, 인류의 평화를 위해 라는 이야기를 통해 다이너마이트 발명에서 노벨상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뤘다. 노벨이 '죽음의 장사꾼'으로 불린 건 그가 발명한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 갔기 때문이다. 사실 노벨은 전쟁터가 아닌 산업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목적으로 다이너마이터를 발명했는데 말이다. 그는 인류를 위해 고민이 많았던 것 같다.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로 축적한 막대한 대부분의 재산을 스웨덴 과학아카데미에 기부하여 인류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상금과 메달을 수여하라고 유언했는데 그 것이 바로 '노벨상'이다.
노벨이 운영하던 스톡홀름의 공장에선 니트로글리세린으로 인한 사고가 잦았다. 인근 사람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정부는 노벨의 공장을 옮기라고 명령했다. 그래서 한적한 빈테르겐 호숫가로 공장을 옮겼는데, 어느 날 노벨은 니트로글리세린이 원료통에서 새어 나오는 것을 보았다. 땅바닥에 납작 엎드렸는데 폭발은 커녕 이상하게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래 그림은 그 때의 상황을 나나낸 삽화이다. 벽쪽으로 정렬된 원료통 안에 조금만 충격을 받아도 폭발하는 니트로글리세린이 가득하다 생각하니 왠지 끔찍한 느낌마저 든다. 이런 삽화가 이야기 간간히 나오는데 그림 보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것 같다.
궁금한 건 「궁금해요」 코너에서 해결할 수 있어 좋다. 책을 읽다 보면 궁금증을 가질 만한 문제에 대한 설명이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위에서 니트로글리세린이 폭발하지 않은 건 규조토 때문이라고 한다.
발명가들에게 배우는 발명 노하우! 알프레드 노벨은 출렁이기만 해도 터지는 니트로글리세린을 안전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궁리하고 연구하다가 우연히 규조토에 떨어진 니트로글리세린이 터지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다고 한다. 이 발명 노트를 보고 있자니 우리도 발명에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은가?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는 힘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궁리하고 노력하는 근성만 있다면 말이다.
「기발한의 역사 이야기」를 보면 산업 현장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발명한 노벨의 다이너마이트가 왜 전쟁터로 더 많이 팔려 나갔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그 시대의 사회상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발명과 역사는 땔래야 땔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다. 우리 아이들에게 발명에 대한 쉬운 접근 방법을 알려주고 싶거나 재미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발명이 팡팡,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을 권해 보는 건 어떨까? 꿈이 과학자라고 말하는 우리 아들은 이 책이 꽤 재밌다고 한다. 재미 뿐만 아니라 발명에 대한 고정관념(발명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에서 벗어나 재미난 도전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면 더 좋겠다.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아이 유치원 때 부터 저학년 때 까지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평일에는 자연스레 TV와 멀어지면서 통 보질 못했다. <발명이 팡팡>은 발명에 대한 대중화를 위해 EBS가 특허청과 함께 만든 프로그램이라니 더욱 신뢰가 간다. 이런 프로그램을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갑다. TV를 볼 수 없는 우리 아이에게는 다행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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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40회 한국방송대상 어린이청소년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EBS 어린이 Tv 프로그램 '발명이 팡팡'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도 출간된 이 책은, 발명 이야기를 역사 이야기와 함께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 책에는 총 10가지의 발명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1. 추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 '자격루' 이야기 2. 조국을 사랑한 청년의 모험 '잠수함' 이야기 3. 나폴레옹을 이겨라! '통조림' 이야기 4. 발명의 두 얼굴 '다이너마이트' 이야기 5. 전쟁이 낳은 필기구 '볼펜' 이야기 6. 자동차의 어머니, 베르타벤트 '자동차' 이야기 7. 하늘을 나는 인류의 꿈 '비행기' 이야기 8. 전쟁의 판세를 뒤집은 '레이더' 이야기 9. 무기가 아니라 가전제품? '전자레인지' 이야기 10. 전쟁터의 수많은 생명을 구하다 '순간접착제' 이야기
이렇게 총 10가지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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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에게 가장 먼저 보고싶은 편은 어떤 거니? 하고 물었더니, 바로 '비행기' 편이라고 말하네요.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가 정말 궁금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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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뉴욕타임즈>에 사람들을 태우고 하늘을 날 수 있는 비행기는 천년 뒤에나 발명될 것이다.. 라는 기사가 실렸어요.
그렇다면, 비행기는 언제 발명이 되었을까요? 바로, 기사가 난 그 해 12월 17일 이랍니다.^^
어때요. 신기하고 궁금하지 않나요? 어떻게 비행기가 만들어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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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푹 빠져서 봅니다.
자상하게 소개하는 형식이어서 아직 예비 초1에게는 많은 글밥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힘들지 않나봅니다.
하나의 섹션을 마치고, 뒤에 발명 노트와 역사 이야기가 있어요. 이 것을 잘 활용하면 훌룽한 학습이 될 듯 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2014/01/17 역사가 보이는 방명 이야기, <발명이 팡팡>을 읽고
본 서평은 도치맘 카페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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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보던 보니하니는 아니지만^^;
발명 이야기 그것도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라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었어요.
EBS에서 하는 프로그램들 워낙 좋아하니까요~^^
발명은 대단한 과학자나
머리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발명의 첫걸음이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 주변에서
아이 키우며 아이 용품도 생활 용품도
엄마들이 주로 발명한게 많은 걸 보면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고
개선하고자 하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는거 같아요.
그 시대 어떻게 해서 이런 발명품들이 생겨났는지
발명 노트를 통해 잘 알 수 있었어요.
필요와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생겨났기에
현재까지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
또는 보존되어 있는 것들이 있죠.
지금 편히 쓰고 있지만
발명 당시엔 크기도 모양도 다르고
과연 이게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인가?
하는 의문점이 들 정도로 사진들을 보니
많은 발전이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특히 최초의 전자레인지 보고 뜨~악! 했네요. ㅎㅎ
지금도 전자레인지 사이즈 큰데
그 당시엔 엄청나더라구요. ^^;
소리 탐지기 사람 양 귀에 붙인고 있는 것도 너무 웃겨요. ㅋㅋ
자격루는 덕수궁에서
해시계는 광화문에서
다시 한 번 가서 보려구요.^^
그냥 보는 거랑은 아이들이 다르게 느낄 듯 해요.
나폴레옹에 대한 일화를 설명해주자 집에 있는 나폴레옹 책까지 보네요~^^
역사적 배경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서
지식 부족한 엄마도 많이 배웠네요. ㅎㅎ
저도 곧 발명 하나 해보려고요.
세탁기 어떻게~집에서 셀프로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요거 생각만 나네요..
단순 세탁조 청소만 해서리~
해결을 못 하고 있다는게 함정이지만요.^^;
발명 대회에 관해서도 나와 있어요.
저도 책 보며 관심 생기는데
큰 애도 관심 보이길래
여기 누나는 이런 불편이 있어서 이런 발명을 했다고 하며
보여주니 열심히 보네요~^^
여기 우측 보면 보니하니 발명이 팡팡! 나와 있어요~^^
다시 보기해봐야겠어요.
원에서 만들었다고 가져왔어요. 우와~친구들이 잘 만들었다고 스티커 많이 붙여줬대요~ 뭔가 계기가 만들어진거 같아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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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가
통합교과서로 바뀌면서 배경지식이 많아야지만
학교 수업도 잘 따라갈수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EBS방송 생방송 보니하니 프로그램중
발명이 팡팡 책을 아이들이게 읽어주었어요
방송대상 작품상 수상한 발명이 팡팡
그만큼 내용도 알차답니다.
![]() 목차를 보면
초등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를 빛낸 위인들 중
포트폴리오 만들기에 장영실 위인이 나오는데
교과과정에 맞게
발명이 팡팡에서도
장영실이 가장 먼저 나오네요.
![]() 장영실이 만든
자격루를
아주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을 잘 해놨어요
아이들이 이 책으로
자격루에 대해 이해를 잘 할수있어서 좋았답니다.
어떤 원리로 자격루가 작동하게 되는지
인형이 어떻게 올라오게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요
![]()
![]() 자격루와 비슷한 물시계
경루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나와있고요
![]() 전쟁터에서 수많은 군인의 생명을 구했던
순간접착제 이야기도 잘 나와있어요
피흘리는 부상자들의 상처부위에
순간접착제로 피를 흘리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그뒤 병원으로 옮겨져서 수많은 군인들을 살린 이야기
![]() 순간접착제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섞여 있어서
해로운 물질을 빼고 인체에 해롭지 않은 의료용 스프레이 순간접착제를 발명한 이야기도
발명에는 우연히 발명되는 경우가 있고
계획에 의해서 발명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우연에 의해서 발명된것들이 많았어요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서 나온 발명품
단점을 장점으로 살린 발명품
우연히 발명된 발명품 등..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흔히 사용하는 볼펜에도
발명이 숨어있다는 사실에 살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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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발명이 팡팡 -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 01)
발명이 팡팡, 제40회 한국방송대상 어린이·청소년 부분 수상!
전자레인지, 순간접착제의 발명 노하우와 기발한 역사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1~2차 세계 대전까지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꾸며져 있어요
발명 속에 숨은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가 펼쳐져서 기존에 책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책이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많은 발명품 이야기 중에 대표적인 것을 예로 들어 알려 드릴께요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세종대왕이 자격루부터 훈민정음까지 밤낮없이 발명에 몰두한 이유는 뭘까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명가 장영실은 물시계인 자격루와 앙구일부, 정남일구 같은 다양한 해시계를 발명했는데, 하필이면 왜 그렇게 많은 시계를 발명했을까요?
조선의 4대 임금인 세종이 왕위에 오르자 가장 먼저 추진한 일은 해돋이와 해넘이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이었는데요, 당시에는 중국에서 사용한 시계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중국은 우리와 위도와 경도가 달라 우리만의 시계가 꼭 필요했고 농사짓는데에도 해의 변화를 아는게 무척 중요했다고 해요. 세종 전까지는 물시계인 '경루'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경루는 정확하지가 않아서 보다 정확한 시계가 필요해 장영실을 비롯한 과학자들을 중국에 보내 천문학 등 과학 문물에 대해 공부하게 했다고 해요
장영실은 본래 노비였지만 세종이 과학적 능력을 높이 사 발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장영실을 불러내 '경루'를 고쳐 우리나라에 맞는 정확한 물시계를 만들게 했어요 세종의 지시를 받은 장영실은 '경점지기'라는 수동 물시계를 발명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관원이 일일이 25분마다 꼬박꼬박 잣대의 눈금을 읽고 북과 징을 치며 시간을 알려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밤새 잠도 못 자고 시간을 알리는 관원이 안쓰러워진 세종은 장영실을 불러 일일이 눈금을 읽지 않고도 때가 되면 저절로 시간을 알려 주는 물시계를 만들것을 지시했어요
과학이 발달하지 않은 당시의 기술로 저절로 시간을 알려 주는 자동 시계를 만드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는데 장영실은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의 마음에 감동해 용기를 내었다고 하네요
중국에 건너가 중국의 물시계뿐만 아니라 아랍의 기계식 물시계까지 두루두루 공부했던 장영실은 기존의 물시계인 '경점지기'에 시간을 저절로 알려주는 장치를 달기로 결정했어요 잣대와 쇠구슬을 이용해 기본 원리를 정한 뒤 기계장치를 고안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저절로 시간을 알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 '자격루'가 만들어진 거라고 하네요
자격루는 현대의 그 어떤 기계에도 뒤지지 않는 최첨단 과학의 집합체라고 해요 1434년 7월 1일 세종은 자격루의 시간을 우리나라의 표준시로 정했고 그 이후 장영실에게 정확한 해시계를 만들라고 지시하여 장영실은 또 다시 창의력을 발휘해 시계와 계절을 함께 나타낼 수 있는 '양부일구'라는 솥뚜껑 모양의 해시계를 만들었 냈다고 해요
자격루와 양부일구의 시간은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보다 30분이 느린데 그 이유는 자격루와 양부일구의 표준시는 한양이 중심이고 현재 우리나라의 표준시는 일본의 동경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즉 한양과 동경의 시간 차가 30분이란 뜻이래요 이런 사실만 봐도 장영실이 만든 자격루와 양부일구의 시간이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겠겠죠!
그러나 불행하게도 임진왜란 때 경복궁의 자격루는 불에 타 없어지고 중종 때 다시 만든 자격루의 물통 부분만이 남아 전해지고 있는데요 세종이 만든 자격루는 2007년에 복원되어 국립 고궁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읽고 발명품에 이런 깊은 뜻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고 책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역사책과 연계해서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알려주면 참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발명품과 연계해서 역사 이야기를 읽으니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굳이 역사 이야기나 발명품을 외우지 않아도 이 책을 읽은것만으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고 그 시대의 배경과 생활상도 엿볼수 있었어요
내용이 끝나면 중간중간에 <곰곰이의 발명노트>라고 해서 발명 노하우가 한눈에 볼 수 있게 간단정리가 되어 있고 상세설명이 되어 있어요
왜 세종때 조선이 발명의 황금시대를 맞이했는지 년도별로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한눈에 그 시대의 역사 이야기를 알 수가 있어요
부록으로는 발명대회의 이모저모와 발명대회에 참가하기전에 해야 할 일들이 소개되어 있구요, 발명대회 준비하는 과정과 기존의 수상작도 소개가 되어 있어 부록편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격루외에도 니트로글리세린의 위험성을 규조토로 없애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 레이더를 개발하다가 우연히 발명한 전자레인지, 전투기의 조정실 덮개를 강화하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다가 발명한 순간접착체 등 다양한 발명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넘 재미있게 보았어요
이 책에서는 뛰어난 과학자만 발명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지금의 나도 멋진 아이디어로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충분한 동기부여를 해 주고 역사를 바라보는 안목까지 키워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지금도 스마트폰처럼 끊임없는 발명을 통해 우리의 생활과 역사가 바뀌고 있는데 지루한 옛날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역사가 발명가의 손에서, 발명품 속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바뀌는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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