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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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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제목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 하루도 분명 기분이 좋을 거란 생각이 들며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서는 기분... 그만큼 가슴 뛰는 열정이 존재하는 삶을 살기에 하루하루는 빛나고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서승우 교수님은 최고의 멘토로 불리고 있는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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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제목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 하루도 분명 기분이 좋을 거란 생각이 들며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서는 기분... 그만큼 가슴 뛰는 열정이 존재하는 삶을 살기에 하루하루는 빛나고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서승우 교수님은 최고의 멘토로 불리고 있는 분이시다. 그가 전해주는 성공을 위한 실행 방안이 무엇인지 단계별 키워드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제이피-드라마라고 성공을 향해 과정을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 산악자전거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그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라 한다.

 

총 2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 첫 번째 파트에서 드라마보다 더 감동적인 드라마를 만드는 것이 인간이다. 한 편의 경영 드라마를 만들게 하는 성공요소인 명분, 계획, 차별성, 역할, 정확성, 전문가의 도움, 알림을 통해서 작은 성공의 기쁨이 더 큰 성공을 향해 나아가게 만든다.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를 하면서 겪게 되는 곤란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나 아무 생각 없이 던진 말이 갖는 의미는 물론이고 이름만 되면 아는 유명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요건이 무엇인지 이야기 한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용기로 도전하고, 열정으로 노력하라를 통해서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남들보다 높은 성공을 꿈꾸면서도 정작 노력은 그에 비해 적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하며 삶을 산다.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인 삶... 아쉬움과 후회만 남는 선택을 적게 하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지나온 삶을 후회하지 않을 선택... 이 선택을 통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

 

자기계발서를 서너 권 읽은 사람이면 비슷비슷한 이야기에 살짝 지루하기도 하고 질렸을 것이다. 나 역시도 한동안 자기계발서를 열심히 읽은 적이 있는데 나중에 다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이라 어느 순간 자기계발서는 안 읽게 되었다. 헌데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 흥미롭기도 하고 마음으로 다가온다.  

 

성공을 하고 싶다면 지금 현재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은 후 용기를 내어 실천이 필요하다. 올 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새해가 되면 항상 세우게 되는 새해설계... 지켜지지 못한 것이 더 많기에 후회만 남는데 내년에는 올 해와는 달리 열정을 가지고 한 가지라도 제대로 이루어내고 싶다. 여러 가지로 힘든 청춘들에게 힘이 되어 줄 인생의 성공 키워드가 분명 힘이 되어줄거라 생각하며 청춘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삶이 좀 더 빛나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라 생각한다. 



q******5 2013.12.28. 신고 공감 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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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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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설렘으로 시작한다는것은 분명 행복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집을 나서는 시간이 설레인다는것은 내가 가야하는 목적지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다는것을 뜻할테고 그렇다는것은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지않는다면 힘든일일테니 더욱 그렇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일을 할면서 살아가는것은 아닐텐데 모두가 설렘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을까하는 부분에서 회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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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설렘으로 시작한다는것은 분명 행복한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집을 나서는 시간이 설레인다는것은 내가 가야하는 목적지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다는것을

뜻할테고 그렇다는것은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지않는다면 힘든일일테니 더욱 그렇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일을 할면서 살아가는것은 아닐텐데 모두가 설렘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을까하는 부분에서 회의가 들다가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결국

본인의 마음가짐이라는것을 떠올리면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설레일수 있다는것으로

생각이 멈추게된다. 서승우님의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는 기존에 익숙했던

자기계발서들과는 조금 방향이 다른것 같다. 한때 열풍처럼 자기계발서읽기 바람이 일어나

하루에도 몇십종씩 비슷한류의 자기계발서들이 출판되었었는데 읽기에는 쉬웠지만 읽고난

후에는 거의가 비슷한 이야기들이라서 새로움은 별로 느끼지 못했었다. 그것에 비해서

이책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공학과는 거리가 멀어 더욱 그렇게 느껴졌을수도 있다는것을 감안하더라도) 평소에 접해보지않았던 언어들이 많아 더욱 그랬던것 같다.

어려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무엇인지는 어렴풋이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다."누구에게나 청춘은 지나간다. 움켜잡을 것인가, 흘려보낼 것인가."

며칠전 열일곱살된 아들아이가 뜬금없는 말을 한다.지나간 시간들을 보면 그 지나간 시간속에

있었을때가 행복한것을 알겠고 지금도 나중이 되면 좋았던 시간으로 기억이 되겠지만 일단

지금의 이 시간들이 힘든것은 힘든것 아니냐고 말이다..누구나 지금이라는 시간은

지나갈것을 알면서도 힘든 시간이 맞는것 같다. 그래도 힘들어도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느냐에 따라 내게 올 내일이 다르다면 힘든 시간이지만 잘 견뎌보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었다.그전에 이말을 알았다면 조금은 더 폼나게 조언아닌 조언을 건넬수도 있지않았을까..

"누구에게나 청춘은 지나간다.움켜잡을 것인가, 흘려보낼 것인가.."곱씹어도 참 좋은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삶을 살기위해서 필요한

법칙은 무엇인가.저자는 여기에서 인생의 성공방정식은 '작은 성공의 각인을 통해

큰 성공을 성취하는 내면 프로그램의 재설계'라고 말한다.작은 성공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나면 할 수 있다는 신념과 더불어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공식은 학생들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큰 목표를 세우기이전에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완수하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것이 제대로 된 방정식이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지나치게 큰 목표를 세운다면 목표에 도전하기도 전에 이미 겁부터 나겠지만

내가 조금만 노력하면 완성할 목표를 세우고 도전한다면 겁보다는 용기가 먼저 날것같다.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원인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일 경우가 많다.

어떤 일에 도전하기도 전에 이미 스스로에게 '내가 이것을 할 수 있겠어' '나는 못해'하면서

스스로 먼저 뒷걸음질을 치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도전도 하기전 회피를 하는것보다는

차라리 해보고나서 후회를 하더라도 그편이 인생에서는 얻는 편이 더 많다고 한다.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그말이 맞는것같다. 가끔은 무모한 일이지만 저질러 본 적도

있고 때로는 지나쳐 돌아온 길도 있는데 무모하게 도전했던 일은 그냥 작은 아쉬움정도로

남은것에 비해서 지나쳐 온 일들은 '만약에 그때 그랬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진한 후회로

기억될 경우가 많다.나 자신에게 스스로의 한계를 정하는것,경계해야 할 일인것 같다.

 

우리는 많은 착각들속에 빠져지낸다. 가끔은 착각속에 빠져 지내는것이 그렇지않은 경우보다

더 행복한 경우도 있지만(남이 나를 싫어한다는 착각보다는 나를 좋아한다는 착각이

정신건강에 훨씬 더 이로울테니까) 일이라는 영역에 착각이 끼여든다면 참 복잡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저자가 경험한 일이 바로 이 착각과 연관되어 있는데 그 착각이란 바로

'잘 부탁합니다'의 함정이다. 저자는 '무인태양광자동차대회'를 준비하면서 바로 이

'잘 부탁합니다'의 함정에 빠지게 되었는데 함정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대회준비로 누군가를 만나면서 상대방에게 하는 인사로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하게되고 

잘 부탁한다는 인사를 받았으니 상대방이 알아서 오죽 신경써서 준비해주겠나하는 착각에

빠져서 일의 진행상황을 체크하지못하고 있었던것이다. 나중에서야 상황을 파악하고 제대로

된 조처를 통해 일이 진척되었다고는 하지만 위기상황이었던것만은 분명하다.

'잘 부탁합니다'의 함정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로 저자는 서로의 생각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이 완전하지못한것을 들었는데 이해관계가 다르고 입장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얼마든지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는것을 인정하고 제대로 대비해야 할 것이다.

 

'무인태양광자동차대회'를 준비하면서 저자가 경험했던 일들과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겪었던 일화들과 고전들에서 뽑아낸 많은 이야기들을 통해 저자는 젊은 청춘들에게

안주하지말고 도전하라는 말을 전하고자 하는것 같다.

j******3 2013.12.18.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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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순간, 시작되는 변화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도전하는 순간, 시작되는 변화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나이 드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움이 더해지기 시작한다. 세월이 쌓여 얻어지는 연륜에서 오는 푸근함보다는 뭔가 쫓겨 가는 듯, 애써 달음박질 쳐가는 느낌이랄까  허무함, 공허함이 짙어지는 나이가 돼 가는가보다 라는 생각이 진해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면 어떨까    “누구에게나 청춘은 지나간다. 움켜잡을 것인가, 흘려보낼 것인가” 대한민국 최고 공학자 서승우
"도전하는 순간, 시작되는 변화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나이 드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움이 더해지기 시작한다.

세월이 쌓여 얻어지는 연륜에서 오는 푸근함보다는 뭔가 쫓겨 가는 듯, 애써 달음박질 쳐가는 느낌이랄까 

허무함, 공허함이 짙어지는 나이가 돼 가는가보다 라는 생각이 진해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면 어떨까 

 

누구에게나 청춘은 지나간다. 움켜잡을 것인가, 흘려보낼 것인가

대한민국 최고 공학자 서승우 교수의 자기계발서는 우리에게 이 한 마디의 화두를 던지며 시작한다.

 공대 교수가 무슨 자기계발서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기회를 만들고, 살려가려는 열정과 노력, 용기와 도전 정신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이 느낀 부분들을 동서양의 고전부터 독서량을 알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서적에서의 공감 가는 글귀들와

자신의 생각과 현장 경험을 함께 버무려 조목조목 삶의 키워드를 적어 내려가고 있다.

책은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Part 1. 한 편의 경영 드라마를 만들다. 에서는

단계별 키워드를 통해 어떻게 하면 실전에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용기와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을까를 짚어주고 있는데,,, 그 키워드가 흥미롭다.

Justification 명분, Plan of goals 계획, Distinction 차별성, Role 역할, Accuracy 정확성,

Making a team with professionals 전문가의 도움, Advertisement 알림을 통해

성공을 위한 실행 방안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 키워드들의 머리글자를 뽑아 정리하면 제이피-드라마(JP-DRAMA)’라는 조합이 만들어진다.

JP는 계획 수립의 과정이고 DRAMA는 이행의 과정으로

사람들이 보통 성공을 한 편의 드라마에 비유하듯 인상적인 조합을 만들어냈다.

 

Part 2. 용기로 도전하고 열정으로 노력하라. 에서는

실행전략 10가지를 들고 있는데, 이상적인 사회에 대한 꿈을 얘기하기보다는

사회에 발을 내딛는 순간 정글처럼 먹고 먹히는 약육강식의 먹이사슬 관계와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본능의 법칙을 먼저 얘기해 주고 있다.

따뜻한 위로나 기대보다는 불안을 잘 제어하고 관리해나가는 실질적 방법을 제시해줄 수 있는 쓴 소리를 담고 있다.

사실 그저 노력하면 성공할 것이란 사탕발림이 현실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우린 이미 알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는 것은

노력을 전제 하에 용기’, ‘열정’, ‘도전이란 진리를 함께 잘 엮어가야 함을 다시 한 번 짚어주고 있는 것이다.

 

매일 아침 우린 일터로 향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나를 보고 한숨을 내쉴 때가 종종 있다.

직장인 새해 소망 1위가 이직이 나올 만큼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직장에 들어간 첫 출근 날 아침의 두근거림을 기억해보자,

그 때의 마음가짐을 기억해보자,

그리고 다시 한 번 나의 꿈을 생각해보자,

아침의 설렘이 다시 시작될 수 있도록 말이다.



n****5 2013.12.2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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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아침이 가볍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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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안녕하십니까?' 덕분에 입에 붙은 듯 내놓았던 '안녕하십니까?'라고 묻는 것도, 답하는 것도 조심스러워졌다. 진짜 안녕한가? 짐짓 안녕한 것처럼 지내고 있는 것는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2. TV 미드에서 봤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이혼한 부모 때문에 10대 초반의 딸이 몹시 혼란스럽다. 딸이 집에 없는 줄 알고 딸의 양육문제로 부부는 서로의 입장을 강도높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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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안녕하십니까?' 덕분에 입에 붙은 듯 내놓았던 '안녕하십니까?'라고 묻는 것도, 답하는 것도 조심스러워졌다. 진짜 안녕한가? 짐짓 안녕한 것처럼 지내고 있는 것는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2. TV 미드에서 봤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이혼한 부모 때문에 10대 초반의 딸이 몹시 혼란스럽다. 딸이 집에 없는 줄 알고 딸의 양육문제로 부부는 서로의 입장을 강도높게 표현한다. 설전의 막바지에 이를 때쯤 집안 한 귀퉁이에서 딸아이가 나타난다. 울상을 지으면서 딸이 하는 이야기다. "아빠, 엄마가 나를 걱정해줘야지. 어떻게 어린 내가 부모 걱정을 하게 만들어." 부부는 할 말을 잃는다.

 

3. 이 시대를 함께 호흡하는 청년들에게 미안하다. 기성세대들이 청년들의 앞날을 염려하며 길을 잘 열어줘야 하는데 돌아가는 상황이 도무지 마음이 안 편하다. 청년들이 내 앞가림하기도 바쁜데 기성세대들이 풀어야 할 숙제마저 떠 안고 고민하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을까.

 

4. 안개 속을 더듬어 가듯 힘든 상황에 그나마 이 책을 통해서라도 마음을 추스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 서승우 교수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생들 사이에 열정과 도전을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멘토로 꼽히고 있다.

 

5. 삶을 살아가면서 '성공'이란 단어에 대한 생각은 개인별로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누구나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것은 공통된 현상일 것이다. 저자는  성공을 위한 실행 방안의 단계별 키워드를 JP-DRAMA로 소개한다. Justification (명분), Plan of goals(계획), Distinction(차별성), Role(역할), Accuracy(정확성), Making a team with professionals(전문가 도움), Advertisement(알림) 등이다. JP는 계획 수립의 과정이고 DRAMA는 이행의 과정이라고 한다.

 

6. 저자는 후배이자 제자들인 학부생들과 함께 '무인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끈기, 창의력, 협동심을 키워주고 있다. 물론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 더욱 비중을 두고 있다. 


7. 중간 중간 동양 고전속 인물과 에피소드가 곁들여진다. 공학자이지만, 인문학적 사고를 병행하는 균형감을 보여주고 있다.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와 제갈량의 경우를 제시하며 자신이 처한 상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적절히 구사하는 전략이 성공의 핵심요소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8. 레프 톨스토이도 한 몫 도와주고 있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중요한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질이다. 우리는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다."  - 진정한 앎 : 레프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중에서.


9. 부천 필을 25년째 이끌어오고 있는 마에스트로 임헌정이 책읽기에 대해 이런 말을 했다. "좋은 음악을 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특히 고전 음악은 당대의 미술, 문학, 건축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인문학적 소양이 필수적이에요. 인문학을 이해하면 음악을 해석하는 능력이 달라집니다." 프로 정신은 마음만 갖고는 안 된다. 쇠절구공이를 갈아서 바늘을 만드는 심정으로 매시간, 매일, 매해 이어져야 한다. 그래야만 저자의 표현대로 장인과 테크니션의 차이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10. 그대는 이 책의 제목처럼 설레임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집을 나서는가? 아니면, 아침이 오는 것이 몹시 두렵고 떨리는가? 저자는 이렇게 마무리하고 있다. "여러분 인생의 네비게이터는 바로 자신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이 갈 길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라. 자신이 발견한 길이 최선이라고 믿으면 그것이 최선의 길이 되는 것이다. 그 길이 과연 만족스러웠는지 판단을 내리는 이도 바로 당신이다."  

그대의 아침이 가벼웠으면 좋겠다.



이달의 사락 s******5 2013.12.2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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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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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의 수많은 명장면들은 꿈과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이 문장이 이 책의 모든것을 말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희망이 있다. 그렇기에,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한발을 내딛지만 언제나 돌아오는 것은 좌덜과 실패뿐..하지만, 여기서 정말 그래도 주저 앉아버리면 더 이상 그 어느 것도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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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의 수많은 명장면들은 꿈과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이 문장이 이 책의 모든것을 말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희망이 있다. 그렇기에,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한발을 내딛지만 언제나 돌아오는 것은 좌덜과 실패뿐..하지만, 여기서 정말 그래도 주저 앉아버리면 더 이상 그 어느 것도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자각해야한다. 

 

본인 역시 살아오면서 노력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고 반면 실패해서 잃은 것이 무엇인지 따져보았다. 하지만, 얻은 것이 없으니 잃은 것도 없다라는 결론만 나왔을 뿐이다. 인생의 목표를 정확히 정하지 못했기에 시도만 하다 말뿐 도로 제자리 걸음으로 언제나 시작만 할 뿐이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는데 서승우 선생님이 학생들과 도전했던 것을 토대로 실패와 성공 그리고 다시 일어서야 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단순히, 자기계발서와 같이 무엇을 하라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 문장 자체만으로 쉽게 이해가 되고 현실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문장들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그 중 왜 사람이 왜 경쟁 사회에 뛰어들어 열심히 하는가 하는 이유는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스스로의 가치를 확인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본능이 있기 때문이라 한다. 문득,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내가 해왔던 행동들에 대해 이해가 되는 순간이기도 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멘토가 되어주곤 했다는데 만약 젋은 20대에 만났더라면 지금은 어떠한 삶을 걸어가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언제나 선택의 갈림길에 서야 하는 인생에서 20대는 다음 단계의 삶을 건축하는 밑거름이다. 이 순간의 선택이 훗날 100% 나타나기에 잘 선택을 해야하는데 책속에서 들려주던 나름 실패자와 성공자의 이야기는 나에게 깨달음을 주기도 했다.

 

'인생을 자기 주도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삶의 리더라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어느 것에 리더가 될 수 없더라도 내 인생만큼은 자신이 붙잡아야 한다. 그렇지 못함이 나에게 아쉬운 시간들로 남겨져 있는데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바꾸는 연습을 하도록 해야겠다. 이처럼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는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도 가르쳐주지만 먼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충고를 해주고 있다. 사소한 것이 때론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했던 책이기도 하다. 

g*****3 2013.12.2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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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 점심 메뉴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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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서울대 교수 서승우의 불꽃 청춘 프로젝트   저자 - 서승우         띠지 앞부분에 ‘도전하는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 누구에게나 청춘은 지나간다. 움켜잡을 것인가, 흘려보낼 것인가’라는 문장이 적혀있다. 그리고 책 뒤표지를 보면 ‘꿈을 이루기 위해 향동하는 젊은 그대들에게……’라는 글이 있다. 음, 이 책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일종의 자기 계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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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 서울대 교수 서승우의 불꽃 청춘 프로젝트

  저자 - 서승우

 

 

 

  띠지 앞부분에 ‘도전하는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 누구에게나 청춘은 지나간다. 움켜잡을 것인가, 흘려보낼 것인가’라는 문장이 적혀있다. 그리고 책 뒤표지를 보면 ‘꿈을 이루기 위해 향동하는 젊은 그대들에게……’라는 글이 있다. 음, 이 책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일종의 자기 계발서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를 개최하면서, 그리고 대학에서 여러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겪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 위주로 이야기하고 있다. 기업과 관공서를 찾아다니면서 대회의 효용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얻어내며 경험한 여러 시행착오들, 대회를 앞두고 갑자기 고장 난 1호차를 대신해 2호차를 제작한 추억, 여러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다니면서 느낀 것을 차분하면서 열정적으로 말하고 있다. 글을 읽으면서 참 활기차고 자신감 있으며 의욕적으로 사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하긴 그러니까 무슨 일이 닥치건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사람들을 만났겠지.

 

  저자는 그런 기억들을 자신이 만든 ‘제이피-드라마(JP-DRAMA)’라는 단어에 맞추어 풀어낸다. Justification 명분, Plan of goals 계획, Distinction 차별성, Role 역할, Accuracy 정확성, Making a team with professionals 전문가의 도움, Advertisement 알림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JP는 계획입안단계이고, DRAMA는 그것을 실행하는 과정이다. 저자는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 깨닫고, 공감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을 세우며, 나만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확보한 다음, 의미 있는 역할과 동기를 부여하여, 매사에 정확하게 모든 것을 파악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전문가를 찾아가고, 나를 알리는데 겸손해하지 말라고 말한다.

 

  무작정 뜬구름 잡듯이 내일은 다 잘 될 거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 잘되려면 오늘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기 위한 기본 능력을 갖추라고 충고한다. 우스갯소리로 로또가 당첨되길 원하면 기도만 하지 말고, 당장 나가서 로또 한 장이라도 사라는 말이다. 아프고 흔들려서 청춘이 아니라, 다음번에는 아프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준비하는 것이 청춘이라는 뜻이리라. 음, 마음에 든다. 첫인상이 좋아서인지 책의 뒷부분 내용도 괜찮았다. 자기 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큰 성공은 자잘한 성공으로 성취감을 맛본 사람이 거머쥘 확률이 훨씬 높다. (중략) 성공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리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준비하는 것이다. -p.26

 

  공학도지만, 저자는 인문학에도 상당한 내공이 축척되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저자가 인용하는 문장들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뿐이다.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당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는 시인 에머슨의 말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장의 끝부분에 등장하는 레프 톨스토이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라는 책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잊지 말고 꼭 읽어봐야지.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는 제목은 그러니까 하루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에 옮기라는 뜻이기도 하고, 초심을 잃지 말라는 뜻이기도 한 것 같다.

 

  이제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발을 내딛으려는 어린 친구들에게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v********0 2013.12.18.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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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표, 명확한 명분과 실리가 일을 추친하는데 필수 요소
"뚜렷한 목표, 명확한 명분과 실리가 일을 추친하는데 필수 요소" 내용보기
한 때 자기 계발서를 무척이나 많이 보았는데 요즘은 시들시들했다. 아마 내가 뭔가 부족하고 힘들던 시기 무언가 돌출구가 필요해서 자기계발서에 목을 매달았는데....지금은 남들이 보면 비웃을지도 모르겠지만 나 좀 행복 비스꾸리 한 것 같다. 그래서 성공한 삶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하고 안주하며 살았기에 구태어 자기계발서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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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자기 계발서를 무척이나 많이 보았는데 요즘은 시들시들했다. 아마 내가 뭔가 부족하고 힘들던 시기 무언가 돌출구가 필요해서 자기계발서에 목을 매달았는데....지금은 남들이 보면 비웃을지도 모르겠지만 나 좀 행복 비스꾸리 한 것 같다. 그래서 성공한 삶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하고 안주하며 살았기에 구태어 자기계발서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건지도 모르겠다.

 

서승우 교수가 우려했듯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해왔던 말들이었다. 다른 부분이라면 그들은 다른 사람의 삶을 예로 들면서 말을 했고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점을 부각 시킬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하곤 했는데 서승우 교수는 자신이 직접 체험하고 느낀 바를 전달하기에 이야기가 살아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일을 지속적으로 추친하기 위해 명분의 중요성을 전달한 점이다.  어떤 일을 추친함에 있어 자신의 명분도 중요하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의 명분도 뚜렷이 밝혀줘야 그들이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다며 예를 든 정부부서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공감이 갔다. 실지로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어떤 한가지 성품만 뛰어나다고 현실에서 성공하기는 어렵다 . 특히나 여러 단체가 함께 일을 추친해 가는 경우 모든 이의 입맛에 맞춰가며 끝까지 간다는 것은 가는 것 자체도 힘들지만 그 일이 끝난 후 일의 주체자가 다시그 일을 떠올리는 것조차 하기 싫어질 수도 있다. 어떤 일을 진행하고 완결한 후 그 일의 성패와 상관없이 일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해야 하는 것인데 어쩐지 여기 저기 비위만 맞추다 만 꼴이 되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서승우 교수가 무인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를 마치고 이 책을 써야겠다는 힘을 얻은 것은 그가 그 부분에 있어 협력단체에 끌려다닌 것이 아니라 서로의 명분과 실리를 명확히 짚어주고 일을 끌어왔기에 이 대회에 관여한 대부분의 곳에서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어서 가능했다. 그것은 저자의 리더쉽이 제대로 발현되었기에 가능한 것이고 그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성공플랜을 짚어본자

 뚜렷한 목표...이것이야말로 동서고금 빼놓지 않고 이야기되는 주된 요소이다.

 

의미있는 역할.....저자는 명분과 실리에 대해 명확히 인지할 것을 요구했다. 어떤 프로젝트에 임할 때 내 자신이 다른 이들과 달리 할 수 있는 명확한 일...이 일을 끝냈을 때의 뿌듯함은 자신만이 알 수 있는 법이다.

 

남들과는 다른 차별적 전략........ 남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했는데 여러 자기계발서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여기에 속한다. 성실성, 주변과의 친화력, 우선순위에 대한 분배 능력,

 

남에게 미루지 말 것 ....잘 부탁해요. 라고 말하면 그 일이 일사천리로 해결될 거란 기대를 저버릴 것을 당부했다. 내가 이만큼 말하면 그 사람이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일의 구멍을 만들 낸다는 것 자신의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 것이며, 그 일을 맡길 것이면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히 짚어주고 그 일에 대해 완전히 이해시킨 후라야 가능하다는 점을 명시했다.

 

필요하다면 전문간의 손길을 받아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명확히 따져보고 잘 할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오히려 실패의 부담감을 줄이고 성과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별다른 것이 없어 보여도 이것들을 실천하고 알고만 있는 것은 우리가 다 알 듯 천지차이다. 그동안 나는 내 삶이 이 정도임에 편하게 안주하고 어떤 계획도 세우지 않고 그저 세월이 흘러가는대로 살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순간 뜨금하기도 했다. 그렇다고 이 순간을 기점으로 요이탕! 하고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조금더 나은 삶에 대한 고민은 계속하게 될 것 같다. 그것이 공부가 될 지 농사가 될지 아니면 아이를 위한 착한 엄마의 모습이 될지는 아직 모르겠다. 언제나 앞으로의 삶에 방향을 고민하며 살아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은 시작된 듯 하다. 적어도 이 순간부터

 

YES마니아 : 로얄 m******7 2013.12.2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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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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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앞으로 각자의 길을 정하고 인생의 걸음을 시작하다 보면 첫걸음을 떼기가 겁나고, 가다가 넘어져서 다시 일어서야 할 때가 온다. 내 얘기가 그러한 순간에 자신감을 불러넣어주고 작은 성공들을 만들어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필요할 때마다 짚고 의지할 수 있는 지팡이 역할을 했으면 싶다. 그 얘기들은 사회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준비와 실행전략들이며 관념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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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앞으로 각자의 길을 정하고 인생의 걸음을 시작하다 보면 첫걸음을 떼기가 겁나고, 가다가 넘어져서 다시 일어서야 할 때가 온다. 내 얘기가 그러한 순간에 자신감을 불러넣어주고 작은 성공들을 만들어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필요할 때마다 짚고 의지할 수 있는 지팡이 역할을 했으면 싶다. 그 얘기들은 사회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준비와 실행전략들이며 관념적이고 막연한 격려성의 말이 아니라 좀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에 가까운 것들이다."

 





 

서울대 교수 서승우의 불꽃 청춘 프로젝트인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작가는 이 책의 주제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용기로 도전하고 열정으로 노력하라 파트에서는 '스스로 리더라고 생각하라'라고 말한다.

자기주도적 학습에서 우리는 자기주도적이라는 말을 쉽게 쓴다. 작가는 우리가 학습에만 자주 쓰는 이 단어를 인생에서도 언급한다. 인생을 자기주도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리더라고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의 특징이 무엇인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것이 바로 리더의 덕목이며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리더는 가장 필요한 순간에 용기와 희망을 스스로 생산해낼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셀프 리더쉽은 위기의 순간에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두번째 '적응력을 키워라'에서는 적응력은 자기 계발 측면에서 볼 때 더이상 인생의 옵션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절대적인 생존의 무기가 되었다. 작가는 적응력 강화를 위해 근성을 꼽는다. 근성이란 얼마나 강한 상대를 만나든 링안에서 버텨내는 권투선수들의 맷집 같은 정신력과 끈기이다. 내가 종종 우리 아이들과 '프로젝트 교육'을 해오곤 했는데 서숭우 교수 역시 프로젝트형 교육의 장점을 말한다.

 

 

 

 

 

 '프로젝트형 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프로젝트형 교육은 특정 분야의 지식을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목표 달성을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직접 체험하게 하여 미래에 어떤 일을 하더라도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는 적응력을 길러준다.' (p213 )

세번째 두드리라, 열리리라 구하라, 얻으리라는 노랫가사이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 구절이기도 하다. 작가는 여기서 '유리장벽'에 대해 언급하는 데 유리장벽은 개인의 성격, 이해관계, 편견 등과 같은 인간관계로부터 시작된 이 '유리장벽'이 사람들 사이의 소통마저 단절시킨다고 경고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는 젊은 그대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그의 책은 어찌보면 자기 개발서이기도 하면서 그의 자서전적인 이야기들이 잘 녹아져 있다. 그를 성공으로 이끈 여러가지 덕목들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너도 할 수 있다'라는 실천적 의식을 심어주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이런 책들은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다. 분명한 것은 뻔할지 모르는 것들은 그들은 실천하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일반인들과 그들과의 차이점이다.

 

 

 

c*********1 2013.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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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고 꿈을 향해 노력하라,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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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면 하루가 막연하고 한달이 일년이란 시간이 그저 별일없이 흘러갈 것이다. 하지만 꿈을 가지고 있다면 하루 아니 일분일초가 아까울 듯 하다.그만큼 가슴에 무엇을 간직하고 있느냐에 따라 청춘의 시간은 빨리 혹은 느리게 흘러간다. '도전하는 순간,변화는 시작된다.' 꿈을 가지고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을 한다면 실패도 값진 보약이 되지만 그렇지 않고 꿈이 없이 아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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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면 하루가 막연하고 한달이 일년이란 시간이 그저 별일없이 흘러갈 것이다. 하지만 꿈을 가지고 있다면 하루 아니 일분일초가 아까울 듯 하다.그만큼 가슴에 무엇을 간직하고 있느냐에 따라 청춘의 시간은 빨리 혹은 느리게 흘러간다. '도전하는 순간,변화는 시작된다.' 꿈을 가지고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을 한다면 실패도 값진 보약이 되지만 그렇지 않고 꿈이 없이 아니 도전하지 않으면서 보낸다면 청춘은 덧없이 흘러갈 것이다.

 

"좋은 음악을 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특히 고전음악은 당대의 미술,문학,건축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인문학적 소양이 필수적이에요. 인문학을 이해하면 음악을 해석하는 능력이 달라집니다. 해석이 안되면 음악가가 아니고 그냥 '쟁이'일 뿐이에요.말러 교향곡 8번 2부가 <파우스트>인데 그걸 연주하려면 <파우스트>를 읽어야 하죠. 종교개혁을 모르면 바그너 5번을 연주할 수 없는 것과 같아요. 연주자의 인품과 성장 배경도 모두 소리로 나타납니다. 그게 바로 장인과 테크니션의 차이죠."

 

아침을 설렘으로 맞이하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설렘으로 내일을 기다린다는 것은 무언가 할 일이 있고 꿈이 있다는 것,하지만 가슴에 열정이 없다면 남과 똑같은 하루라는 시간은 그냥 흘러가고 말 것이다.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청춘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저자는 공학대 교수로 있으면서 학생들에게 멘토로 그리고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 를 개최하면서 누군가는 무모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학생들과 그외 관계자들과 정말 뜻 깊은 대회로 기억되고 길이 남을 대회를 하면서 자신과 학생들이 겪었던 일들을 반추하며 불꽃 청춘들에게 전해주는 청춘프로젝트를 펼쳐 놓는다. 맨땅에 헤딩하듯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와 같은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 장소부터 자동차를 만드는 기술이며 하물며 홈페이지 포스터등 정말 무엇하나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 하나 잃거나 혹은 얻은 결실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성공적으로 일구워낸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 힘들었지만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더 많았기에 청춘들에게 자신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겪었던 과정을 소개하며 중도에서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여 꼭 결실을 맺기를 당부한다.

 

"유학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인생에서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과정에 불과하다. 따라서 유학을 가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목표한 것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를 향한 노력과 도전의식이다. 그리고 이 노력과 도전은 유학을 준빈하는 과정에서부터 유학을 마치고 학교 문을 나서는 그 순간까지 잠시도 놓지 말아야 한다."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 대회를 한다고 하면 명분이 있어야 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차별성,역할,정확성,전문가도움,알림 등으로 인해 무라고 생각했던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는 유가 되었다. 눈에 보이는 결실을 얻어낼 수 있었고 중도에서 포기할 상황이 닥처 왔지만 끝까지 모두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하여 보완 수정해 나감으로 하여 더 나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던 학생들이 태양광자동차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명분,계획'을 세워 전문가도 만나고 남과 다른 차별화도 두면서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거둔 성과라 할 수 있다. 그에 견주어 그와 함께 했던 학생들이 공부를 하다가 중도에 포기하던가 혹은 다시 공부를 하여 잘 되는 경우를 예로 들어 놓기도 하고 자신이 걸어왔던 길을 예로 들어가며 이야기를 한다. 자신 안에 무한한 능력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자신이 용기를 가지고 캐내지 않았다면 묻혀 있었을 것을 스스로 자존감을 가지고 캐내고 발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누군가는 실패도 경험이라고 했다. 실패를 겪어보지 않은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라고 했듯이 실패가 없이 성공을 이룬다면 정상에서 그사람은 빨리 내려오게 되어 있다.오만하거나 자만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하며 거든 성공은 오래간다. 힘들게 오른 산일수록 기억에 오래 남고 또 다시 도전하고 싶은 생각을 갖게 만든다.

 

"세상일이란 게 시작하는 사람한테는 다 처음 하는 일 아닌가요? 시행착오를 거치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죠."

 

요즘 청춘들은 '청년실업' 이라 하여 공부를 하여도 비싼 등록금에 신용불량자가 되기도 하고 실업으로 인해 취업은 하늘에 별따기처럼 여겨진다. 힘들게 대학을 들어가면 다시 취업걱적을 하며 스팩쌓기에 열을 올려야 한다. 물론 울집 딸들도 대학물을 먹고 있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취업이 잘 되는 아니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을 얻을 수 있는 공부를 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이 없지 않아 있다.하지만 그들도 자신만의 꿈이 있고 실패하더라도 그 꿈 가까이 가보고 싶은 이성을 가진 존재들이다. 꿈을 향해 날개를 펼쳐 보기도 전에 포기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자신들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하였는데 물론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누구나 힘들다. 성공한 이의 현재 결과를 보면 쉽게 느껴지지만 내가 그 성공의 길에 오르려고 하면 무척 힘들게 느껴진다. 실패도 경험하고 바닥도 짚어봐야 우뚝 일어설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지만 그런 모습을 볼 때는 사실은 맘이 무척 아프다. 그런 청춘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명분,계획'을 잊지 않았다면 덜 힘들텐데 어느 순간 잊어버리게 된다. 아니 자신이 원했던 꿈을 향해 나아가다가 다른 길을 발견하고 들어서기도 한다. 그 길이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는 길처럼 보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가지 않은 길은 늘 언제나 유혹을 하기도 하고 더 커보이고 좋아 보이는 것이다. 그런 이들에게 멘토역할을 해주며 바로 잡아 주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주는 희망멘토링이다.

 

"저희가 대회 운영을 맡기로 결정했을 때 스스로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이런 대회를 진행해본 경험은 없지만 한번 열정을 갖고 부딪쳐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영리만을 위해서 이 일을 하지는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두드려라,열리리라. 구하라,얻으리라' 두드리다 대답이 없으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만의 이력서를 만들면서 도전하며 움켜질 생각을 하라고 이른다. 누군가는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했지만 도전하는 것 역시나 청춘이니까 한다. 나이 들어서 도전하려고 하면 '나이'라는 장벽에 부딪힐 때가 있다.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하듯이 시간이 지나면 더 힘들고 어려워진다. 지금 급하게 성공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노력하면서 천천히 때를 기다리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간다면 꿈에 한발짝씩 가까워질 것이다. 지금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후회가 남지 않을 것이다. 그런 노력을 해보고 포기를 해도 할 것이지 최선의 노력도 해보지 않고 미리 포기한다는 것은 청춘이 아니다. 자동차를 만들어 보지도 못한 그들이 리어카 수준이지만 무인태양광자동차를 만들어 가면서 무언가 유를 창조해 냈다는 성취감은 인생에서 그 무엇보다 값진 것을 얻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얻은 것이다. 미리 겁을 먹고 포기하기 보다는 자신의 하고자 하는 일에 조력자를 찾아보며 서두르지 않고 노력하다보면 성취하게 될 수 있다는 용기,노력,열정,도전,희망 우리 삶에도 모두 필요하지 않을까.

 



y******2 2013.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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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 나 자신을 어필하기~~ 제일 먼저 실천할 일
"[이지북]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 나 자신을 어필하기~~ 제일 먼저 실천할 일" 내용보기
[이지북]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 나 자신을 어필하기~~ 제일 먼저 실천할 일 * 저 : 서승우* 출판사 : 이지북   스스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하라.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좌우될 필요는 없다. 독립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면 타인의 영향 아래 놓이게 된다.타인의 생각 속에서 늘 살아야 한다면훨씬 더 나쁜 노예 상태이다. 우리의 내적 양심은 바깥 세상의 판단보다더 큰 의
"[이지북]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 나 자신을 어필하기~~ 제일 먼저 실천할 일" 내용보기

[이지북]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 나 자신을 어필하기~~ 제일 먼저 실천할 일


* 저 : 서승우
* 출판사 : 이지북

 

스스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좌우될 필요는 없다.

독립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면
타인의 영향 아래 놓이게 된다.
타인의 생각 속에서 늘 살아야 한다면
훨씬 더 나쁜 노예 상태이다.

우리의 내적 양심은
바깥 세상의 판단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진다.
우리는 그 양심과 함께
영원히 살 것이기 때문이다.


- 중심 : 레프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중에서

 

최근에 고과 시즌이 끝나면서 오픈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해도, 덜 해도 항상 결과는 비슷하죠.
정해진 인력, 줘야 하는 고과 to, 그 가운데서 생기는 밀어주는 몇몇 인력까지...
몇년째 반복되다 보니.... 이젠 포기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봐야죠.
특히 올해는 워낙에 상반기에 데인 일들이 많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저자와 제자의 사례들 중에서 몇몇 제자들이 와서 상담을 받은 내용들이 나오네요.
잘 설득해서 잘된 케이스도 있고 잘 안된 케이스들도 있습니다.
저도 누군가 좀 좋은 조언들을 해주면 어느 정도 길이 보일텐데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 책은 서울대 공과생들의 멘토로 꼽히는 서승우 교수의 에세이입니다.
자신이 열심히 공부해서 개인의 목표는 달성했을지 모르지만, 문득 돌아보니 그 뒤를 따르는 이들을 위한 준비는 안되어 있더라는거죠.
그래서 후배들에게 하고픈 이야기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에는 세계 최초 ‘무인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가 큰 줄기가 됩니다.
저도 전자공학부 출신인데, 이를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과 어떻게 자동차를?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요.
결국은 해내었네요. 그것도 멋진 성적으로...

 


Justification 명분
Plan of goals 계획
Distinction 차별성
Role 역할
Accuracy 정확성
Making a team with professionals 전문가 도움
Advertisement 알림

 

성공의 키워드를 저자는 위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 합니다.
고전에서 찾는 성공의 전략들, 그리고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적절히 섞어가면서 풀어내는 스토리는 전혀 지루하지 않고 책장을 쉽게 넘기게 합니다.
어렵지 않은 책이라서 좋았어요.
많은 성공의 키워드들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윈윈.. 즉 전문가의 도움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좀 와 닿았습니다.
유비와 제갈량이 조합을 사례로 듭니다.
페이스북의 창시자로 청소년들의 롤모델이기도 한 마크 주커버그 사례 또한 나옵니다.
최고운영책임자로 셰릴 샌드버그를 전격 영입한 것이지요.
도움을 받아야 할때는 주저하지 말고 확실히 프로에게 받으라는 것!!!


그리고 알림....

나를 알리는데 겸손해하지 마라.
주변에 자신을 알리며 작은 기회들을 만들어라.
사소한 인연도 놓치지 말고 네트워크로 유지하라.


일은 죽어라 해도 관심도가 낮을때 오는 그 어려움.
정말 매번 느끼는 일이랍니다.
그래서 내년 목표는 절 더 알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도 알리고요.
그래서 공부도 하려구요.
이 자신을 알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매해 1년이 갈수록 느끼고 있답니다.


 

이번에 변화하는 모습이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어쩌면 시작일까요?
새로운 변화로 조금 더 성공에 한발짝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성공이라는 거창한 목표는 아니고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2014년을 기대하면서 ~~
좋은 말들을 많이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r*****8 2013.12.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