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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류는 세 자매에게 자신이 내린 답을 들어줄거냐고 물어봄. 우류의 선택지는 처음부터 하나. 입시가 끝난 다음부터 30일에 걸쳐 우류가 꺼내든 답. 이야기는 다시 30일 전으로 돌아가 2월 중순 대학 입시 모든 시험이 종료된 때. 합격 발표는 30일 뒤지만 셀프 채점은 합격 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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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를 깨워 거실의 스토브를 가져와 달라는 엄마의 말에 금방 가져오겠다고 하며 가는 유나. 유나는 자매들의 이야기 소리를 듣고 현재에 돌아온 것을 체감함. 우류는 유나를 발견하고 지금까지 어디 있었냐고 묻지만, 유나는 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으니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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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유나에게 밥을 준비하는 동안 야에, 아사히와 놀아주라고 함. 뭘하고 놀고 싶냐는 유나의 말에 쭈뼛 거리는 야에와 추욱 쳐진 아사히. 둘 다 왜 이렇게 얌전하냐는 의문에 엄마는 온 지 얼마 안됐다고 말해 줌. 가족과 헤어진 지 얼마 안 된 이때의 야에는 내성적이고 아사히는 외로운 늑대 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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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위한 강화 합숙 때문에 당분간 신사로 못 돌아갈 것 같다고 유나에게 전화하는 우류. 사정은 알겠다고 하며 신사의 새해 첫 참배는 매년 돌아오지만 입시는 지금 한 번뿐인 특별한 일이니까 이쪽은 신경쓰지 마라고 말해주는 유나. 우류는 유나에게 셋 중에서는 가장 야무지니까 자기가 없더라도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며 서로 힘내자고 하며 전화를 끊는 우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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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가 애용했던 신발이 망가져서 같은 모델을 찾던 중에 아버지와 만나서 신발을 손에 넣게 됨. 그리고 아버지에게 들은 사실은 아사히가 신은 신발이 슈즈 디자이너인 엄마가 디자인 했다는 것. 아사히가 어릴 때부터 쉴틈없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빨리 달릴 수 있는 슈즈를 만들기 위해 매진했고, 그녀의 슈즈는 전 세계 운동선수들이 사랑하는 슈즈가 됐다는 것.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 슈즈 디자이너 키요미즈 아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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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면 미국으로 갈 거라는 아사히의 말에 야에와 유나는 덤덤하게 받아들임. 생각보다 안놀란 것 같다는 아사히의 말에 어렴풋이 먼 곳으로 가고 싶어 한다는 예감이 들었다는 언니들. 평소와 다르게 친구를 집으로 부르고,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야예에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한 것으로 눈치를 챘다고 함. 오히려 우류가 엄청 놀라서 당황해 함. 아사히가 가고 싶어하는 미국 육상팀은 미국의 유명 스포츠 브랜드가 스폰서로 있는 육상경기클럽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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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지만, 사랑이니 행복이니 하는 게 영원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아사히의 말을 떠올리며 걷던 우류에게 마히루가 만나게 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와달라고 함. 도착해보니 그 사람은 바로 이누가미 아즈키. 마히루는 아즈키에게 우류가 의학부에 합격할 수 있게 수험 때까지 공부를 봐달라고 함. 마히루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던 아즈키는 진지하게 지도할테니 우류도 마히루에게 은혜를 입은 만큼 확실히 하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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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가미 신사의 쌍둥이 남매 아즈키와 우즈키에 대해 야에, 유나, 아사히에게 이야기하는 우류. 궁금해하는 유나, 아사히와는 다른 반응을 보이는 야에. 다음 날 세수를 하는 우류에게 노란 가발을 쓰고 다가 온 야예는 지나가는 영어 회화 선생님이라고 하며 능숙한 영어를 보여줌. 오후에는 세계의 수수께끼를 찾아다닌 고고학자로 나타난 야에. 우류가 모르는 지식을 이야기해주며 공부가 됐냐고 하며 사라지는 야에. |
| 이번 아마가미 씨네 인연맺기 12권에서는 야에가 본가로 돌아가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야에는 어쩔 수 없이 마마가미 신사를 지키기 위해 떠난 것이였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우류와 2자매는 야에의 본가에 침입하게 됩니다.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지는 12권입니다. |
| 이번 아마가미 씨네 인연맺기 7권에서는 초반에 유나와 우류가 같이 우류가 크고자란 고아원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게 됩니다. 그 뒤로는 여우신의 장난으로 우류와 유나가 서로 몸이 바뀌는데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지는 이번 7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