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의 풋풋함과 설렘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이와카와 카마시로는 짝사랑 상대가 서로인지 모르고 삽질을 ㅋㅋ 카마시로는 이와타의 짝사랑을 응원해주고 위로해주네요 ! 둘의 성격상 빨리 이어질것 같진 않은데 그래도 답답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
|
잘 봤습니다. 전개속도가 다소 빠른 것 같아요. 학교 생활이니까 일이 많이 터지긴 하는데(시험, 수행평가, 행사, 수련회 등등) 장면 전환이 확확 이루어져서 몰입하려 하면 지나가고, 또 몰입하려하면 지나가는 게 반복됨... 또 학생들의 정제되지 않은 유치함(이름이나 신체조건으로 놀리기 등)을 유독 잘 드러내는 학생이 있는데, 딱밤 마렵네요 ㅋㅋㅋ 그렇다고 엄청 심한 빌런은 아니지만... |
| 서로 오해로 인해 삽질을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둘 다 너무 건전하고 예쁜 아이들이라 풀어가는 내용이 너무 따듯하고 힐링되네요. 둘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이야기가 즐겁습니다. 그리고 친구관계가 점점 돈독해지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마음 따듯해지네요. |
| 이와타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멀어지려고 한다는 얘기를 카미시로가 듣게 됩니다 이제 그 좋아하는 대상이 자기인 걸 모르는 카미시로는 이와타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응원을 하고 뭔가 그 장면이 귀여운데 서로가 서로를 좋아한다고 말을 못해서 쌍방삽질을 하는 게 좀 안타깝기도 해요ㅋㅋ 종이 코스터도 예뻐요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태양보다 눈부신 별>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짝사랑을 포기하려던 이와타!! 하지만 결국엔 친구사이로 남아도 좋으니 사랑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네요. 주인공들이 풋풋하고 순수해서 보는동안 힐링되는 느낌이 들어요. 이와타의 친구인 카가와와 이스 캐릭터도 좋아요ㅋㅋㅋ 극 F와 극 T인 친구를 보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 2권 후반부에 나오는 아유카와.. 뭔가 서브남주의 냄새가 나네요! |
|
간만에 보믄 학생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태양보다 눈부신 별> 2권 나이가 드니 뭔가 중고등학생들의 사랑 이야기가 크게 와닿지 않아 최근 순정만화는 피하고 있었지만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은 참을 수 없지! 하며 바로 구매했다. 제목의 "태양보다 눈부신 별"은 카미시로가 생각하는 사에를 의미하는 말이다. 서로 좋아하는 것이 뻔한데 각자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삽질하는 두 주인공. 그런 삽질도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패턴이니 오랜만에 답답해하며 즐기고 있다 ㅋㅋㅋ 그래도 두 사람의 순수하게 서로를 생각하는 모습에 나름 힐링을 느낀다. |
|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어봐요. 무해한 남자 주인공의 미소에 보면서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악역없는 순정이라는 점이 또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고요, 두 주인공이 너무 착하다 보니 자신의 마음을 상대에게 표현해서 불편하게 만들기 보다는 상대가 좋아하는 대상과 더 잘되길 바라를 마음을 갖고 있어요. 어찌보면 답답할 수도 있는데 현재로선 둘만 모르는 로맨스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네요! |
|
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태양보다 눈부신 별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풋풋한 짝사랑의 감성이 물씬 드러나는 작품이에요. 키가 크고 덩치가 크다고 놀림받지만 따뜻한 여주, 여주가 짝사랑하는 남주, 그리고 남주도 여주를 짝사랑하는 느낌이 솔솔~~ 서로 맞짝사랑하는 작품입니다. 다만 서로 몰라서... 그 부분이 좀 안타깝긴한데 맞짝사랑의 그 간질간질한 느낌이 좋아요ㅎㅎ |
|
여주는 초딩때부터 남주를 좋아했고 남주도 좋아했던거 같은데 이부분이 앞으로 점점 더 나오겠죠 여주는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나름 스트레스 받는 케이스라 어릴때부터 놀림?당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자신보다 작았던 남주가 고딩때부터는 피지컬이 엄청 좋아서 귀엽다는 느낌에서 훈남 이미지가 확 돋보입니다 고등학교에서는 남주 여주가 한반이라 이야기도 하고 여주를 배려하는 행동도 하죠 우연히 남주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알게 된 여주 ㅠㅠㅠ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태양보다 눈부신 별 2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작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요. 초판한정부록인 코스터도 예쁘고 작품 자체도 재밌었습니다. 서로 좋아하고 있지만(좋아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두 사람. 덕분에. 아무래도 두 사람의 이루어진 모습을 보게 되는 건 한참 후가 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점들을 포함해. 얼른 다음권이 읽고 싶어지는, 궁금해지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얼르 3권도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