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 바슐라르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어서 그의 저작들을 찾던 중에 제가 현재 읽기에 가장 적합해보이는 책을 골랐습니다. 불, 물, 공기 삼부작인 것 같은데 모든 사물은 불의 변형이라고 한 어떤 이가 떠올라 불을 먼저 구매했습니다. 아마 다른 두 권도 곧 구매하겠죠 ..... 개인적으로 커버 디자인이 좀 아쉽긴 합니다. 현대적인 느낌이 덜 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
가스통 바슐라르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어서 그의 저작들을 찾던 중에 제가 현재 읽기에 가장 적합해보이는 책을 골랐습니다. 불, 물, 공기 삼부작인 것 같은데 모든 사물은 불의 변형이라고 한 어떤 이가 떠올라 불을 먼저 구매했습니다. 아마 다른 두 권도 곧 구매하겠죠 ..... 개인적으로 커버 디자인이 좀 아쉽긴 합니다. 현대적인 느낌이 덜 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