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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책상위에두고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들어요~ 일력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매일매일 읽어보는 걸 실천하긴 어렵거든요~ 기왕이면 책상위에 두고 하루하루 넘기면서 보기도 하고, 따뜻한 그림의 일력으로 세워두어도 예뻐보이기도 하고, 달력을 붙여서 그냥 달력으로 써도 되요~ 달력 초판사은품으로 따로 같이 오거든요~ 올해가기전에 2023달력도 같이 받으면 좋겠죠! 문장이 일상에 가까운 문장이라서 활용빈도도 높구요. 어려운 단어를 섞지 않아, 초급영어정도 생각하면 되요~ 난이도가 낮아 잘 못하는 분들도 충분히 사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따뜻한 가족의 그림과 좋은 내용이 어울려 느낌도 참 좋네요. 큐알코드로 발음도 체크해볼수 있구요. 확실히 늘 가까이 보게되니 영어책보다 더 자주 보게되고 눈에띄는 만큼 문장이나 문구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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