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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미 팰런 / 그림: 리치 디스 옮긴이: 이정아 / 펴낸 곳: 우리동네책공장
우와, 벌써 새해의 첫날이 저물어갑니다! 춥디추운 겨울이 어서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이맘때만 즐길 수 있는 연말과 연초의 분위기는 언제나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하지요.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애타게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을 담은 창작동화 그림책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올해의 크리스마스를 벌써부터 기다려봅니다. 글도 그림도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5세~ 초등 저학년까지 참 재밌게 읽을 동화책이에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의 순수함이 돋보이는 그림책
이야기는 크리스마스를 5일 앞둔 12월 20일부터 시작합니다. 곧 크리스마스라니, 너무너무 설레지만 꼬마는 그때까지 기다리기가 정말 힘들어요. 공부도 열심히 했고, 강아지도 잘 챙겨 주었고, 음식도 남기지 않고 잘 먹었는데 산타 할아버지는 꼬마를 착한 아이로 뽑아주실까요? 21일, 크리스마스를 4일 앞두고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코코아와 지팡이 사탕 그리고 바삭바삭 팝콘도 먹어봅니다. 22일, 크리스마스를 3일 앞둔 날에는 하늘에서 폴폴 눈송이가 내렸고... 23일, 크리스마스를 2일 앞둔 날에는 너무 설레서 더욱더 잠이 오질 않아요. 24일, 내일이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께 드릴 쿠키와 루돌프에게 줄 우유도 잔뜩 준비했어요. 캐럴을 부르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과연 꼬마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최고의 동화책으로 추천!
이 창작 동화는 크리스마스 동화책 추천 리스트에서 단연 1위를 차지할 만한 책입니다. 저희 집 6살 꼬마도 이 그림책 속 꼬마처럼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렸거든요. 크리스마스를 5일 앞둔 순간부터 매일 함께 읽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정말 좋더라고요. 이 책을 크리스마스 전부터 지금까지 10번 넘게 읽은 건... 안 비밀! 착한 아이로 뽑혀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고 싶은 마음, 잠을 설칠 정도로 두근두근한 설렘, 어떤 선물을 받을까 하는 기대감. 어린 시절 우리가 느꼈던 그 크리스마스의 느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이제 359일 남았어요! 우리의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이 글을 읽으신 분들 모두 새해 원하는 일 다 이루시고 행복한 순간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출판사 지원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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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늘 옳지만, 크리스마스 그림책은 더욱 옳다
올해 크리스마스 그림책은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
너무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났다 그 설레는 간절한 마음을 아니까, 그런 감정이 내 마음 속 깊숙한 어딘가에서 새록새록 살아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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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여러분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선물을 주셨나요? 이 아이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며 그동안 자기가 한 착한 일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봅니다.
서양에서는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라고 해서 성탄절이 있는 12월이 되면 1일부터 25일까지 날짜에 맞는 칸을 열면 랜덤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게끔 우리나라 옛날 뽑기 같은 달력이 있어요.
크리스마스 전에 읽으면 참 좋을 책이라 저희 아이들과 함께 읽었고,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도 꼬마 주인공처럼 산타 할아버지가 가지고 오실 선물을 기대하며 들뜨고 부푼 마음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이 글은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우리동네책공장 #다섯밤만더자면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그림책 #지미팰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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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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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행복 그 자체이다. 요즘처럼 선물을 평소에도 많이 받는 요즘 아이들이지만 크리스마스 때 산타할아버지에게 받는 선물만큼은 좀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땠는가? 이미 산타의 존재를 알고 있는 큰 아이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아직은 믿고 있는 작은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는 두근거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동심의 눈으로 잘 표현한 책으로 크리스마스 때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그림책이다. D-Day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마치 이렇지 않을까?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라니!! 아이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린다.
D-Day 숫자가 크다. 아이의 맘을 마치 대변하는 듯한 크기이다. 얼마나 설레일까?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에서는 아이들의 설레이는 맘을 그림으로 정말 잘 표현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보내는 아이의 모습을 어쩜 이리 귀엽게 표현했는지.. 드디어 하룻밤 남았다. 내일이다!! 그 전까지 크리스마스 때 받고 싶은 선물도 적어두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다.
그리고 오늘 바로 기다리던 크리스마스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트리로 달려갔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아이들이 가지고 싶었던 선물들이 있었던 것이다. 산타 할아버지가 오셨던 것이다!! 이제 364일이 남았다고 D-Day를 세기 시작한 아이들. 정말 귀엽다. 아이들이 얼마나 크리스마스를 간절히 기다리고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지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를 통해 그 간절함이 전해진다. 산타 할아버지에게 갖고 싶은 선물을 받은 우리집 두 아이도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을 읽으면서 한참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다. 산타 할아버지가 언제 오는지 자기는 자지 않겠다고 우기더니 쿨쿨 자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순수함이 사랑스러웠다. 아무리 평소에도 선물을 많이 받지만 크리스마스가 아이들에게 주는 의미는 좀 남다른 것 같다. 어른도 설레이는 크리스마스인데 아이들은 얼마나 설레일까? 오늘 크리스마스가 지나갔으니 우리 아이들도 오늘부터 364일 남았네^^
우리동네 책공장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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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읽어 보았어요.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입니다. 아이들은 아직 산타가 있다고 믿고 있어서 밤마다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달라고 소원을 빕니다. 아이들과 이 그림책을 함께 보았는데요? 정말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그림책 같습니다. 아이들도 자신의 모습과 비슷해서 공감하며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룻 밤이 지날 때마다 주인공 아이는 크리스마스가 다가 올 날을 세면서 잠을 청합니다. 빨리 자야 다음날이 오겠죠? 그런데 아이는 떨려서 잠이 안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새 쿨쿨 자고 있는 아이 모습이 정말 우리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지나 봅니다. 이것 저것을 해도 하루가 가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겠죠? 지루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기다려도 봅니다. 오로지 머릿속에는 산타의 선물이 둥둥 떠다닙니다. 아이들을 보면 정말 선물에 대한 환상과 희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산타가 듣게 조용히 선물을 이야기 해야 한다고 했는데 아직 어린 둘째는 크게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조금 컸다고 첫째는 아예 말을 해주지 않고 버티더라구요. 속으로 생각했으니 산타 할아버지가 알아서 잘 가져다 줄거라고 말이죠. 엄마 입장에서 조금 난처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들리게 이야기 해야 한다고 설득해서 선물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을 너무나 잘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크리스마스가 되지 전에 같이 보면서 함께 날짜를 세면서 두근거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책에서 주인공은 드디어 크리스마스를 맞이합니다. 선물을 받고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다시 크리스마스 날짜 세기를 시작합니다. 마지막에 아이들의 마음이 정말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볼 그림책으로 살짝 추천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섯밤만더자면크리스마스 #우리동네책공장 #지미팰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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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크리스마스 이브예요~ 아이들이 일년 내내 기다리던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들고 오는 날이지요~ 우리 집에 두 아이들도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고 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왔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마음을 잘 나타낸 책이예요~ 크리스마스에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 같아 소개합니다.
다섯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예요. 크리스마스는 12월에 찾아오는데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 오시는 날만 기다려요. 그래서 착한일을 많이 하면 선물을 받는다고 믿고 있어요. 그래도 일년을 잘 기다려줬기에 더 기대가 큰것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했고 음식도 남기지 않고 강아지 페피의 밥도 잘 챙겨주고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받기 위해 준비를 끝마친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설렘이 느껴지나요?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설렘과 기대에 부푼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예요. 이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 역시 그럴거예요~
이책의 작가는 유명한 미국의 토크쇼 진행가 '지미팰런'이랍니다. 현재 미국 토크쇼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구요. 최근에는 BTS와 오징어게임의 배우들이 '더 투나잇 쇼'에 출연하기도 했어요~ 유명 토크쇼 진행자 지미팰런의 어린이 그림책으로 어른들은 어릴적 산타를 기다리던 마음을 함께 느껴볼 수 있고 아이들은 하루 하루 세어가며 선물을 기다리는 마음을 함께 즐겨볼 수 있지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속을 잘 관찰하고 보여주는 동화책이예요. 콩닥콩닥 설렘에 부푼 아이들의 기다림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초조한 아이의 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어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 콩닥콩닥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요.
하룻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예요. 너무 떨려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크리스마스까지 딱 하룻밤만 더 자면 돼요! 산타할아버지에게 드릴 쿠키와 루돌프에 줄 우유를 잔뜩 준비해놓은 아주 배려심 깊은 친구네요~ 아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캐럴을 부르며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준비를 하는 설렘을 즐기는것 같아요. 그리고 산타할아버지가 두고 간 선물을 보면서 또 다시 하루를 세어가기 시작해요. '다음 크리스마스까지 몇일남았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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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도 작년까지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큰 기대없이 조용히 지나갔는데 이젠 좀 컸다고 크리스마스가 언제인지 관심을 가지고 기다리더라고요. 이맘때쯤 읽어주면 딱 좋을법한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제목도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라서, 이 시기와 딱 맞아요.
커다란 숫자가 그림책에 나온답니다. 이 숫자를 하나하나 넘기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요. 산타 할아버지는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준다고 하니 이맘때쯤 아이들은 저마다 착한 일을 하기 시작하죠. 우리 아이도 원하는 선물을 받기 위해 밥도 잘 먹고 시키지 않아도 학습지를 하고 울지 않으려고 노력하더라고요. 이 책에 나온 아이와 너무 비슷해서 웃음이 났답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큰 트리도 꾸미는데요, 우리 집에도 올해 처음으로 트리를 꾸몄기 때문에 아이가 트리를 가리키며 "엄마~ 우리도 트리 있어요!"라고 말하더라고요. 산타할아버지가 트리 밑에 선물을 둘거라고 기대하면서요~
책 속에 아이는 크리스마스가 너무 기다려져 잠을 잘 수가 없다고해요. 하지만 반전으로 그 다음 페이지에보면 정말 잘 자고 있답니다. 이 모습이 너무 귀여워 아이와 저는 크게 웃었답니다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눈 뜨자마자 크리스마스트리로 달려가요~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우리 아이들 모습이겠죠!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의 아이들처럼 우리 아이도 산타할아버지에게 갖고 싶은 선물을 적어 편지를 썼답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언제 오실까, 오늘은 몇 일인지 크리스마스가 몇 일밤 남았는지 아이가 한 번 더 물어보더라고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의 설레임을 그대로 담은 책이라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덩달아 저도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더라고요.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에 아이가 선물을 보고 얼마나 좋아할지, 그 모습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크리스마스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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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고나니 심장이 콩닥거려요. 조만간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면서 손가락을 세면서 다섯 밤 후를 기다리는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자세히 보니 책표지의 아이가 바라보는 창문 밖에는 함박눈이 내리고 하늘을 나는 루돌프들과 썰매를 타는 산타할아버지가 보여요. 이런 모습을 바라보는 아이의 표정이 어떨지 저희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저희 아이는 이렇게 웃으며 행복할 거라며 자신의 방긋 웃는 얼굴을 저에게 보여줬는데 그 모습에 저는 크게 웃음을 떠뜨리고 말았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남자아이는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인데 그 때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는 말을 해요. 이 부분에 그 누구보다도 간절하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주인공 아이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기위해 공부도 열심히하고 강아지 페비에게 밥도 잘 챙겨주고 무엇보다도 음식도 남기지 않고 싹 먹었다고 이야기해요. 이 부분에서 저희 아이는 그림책 속 아이가 꼭 선물을 받을 수 있을거라면서 무슨 선물을 받게 될지 궁금해하더라구요. 저희 아이의 말을 듣고보니 저도 책의 마지막 부분에 어떤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고싶었답니다.
신나게 하루를 보내고 깜깜한 밤에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잠을 자야하는 주인공 아이는 눈이 말똥말똥해요. 소풍가기 전날처럼 크리스마스가 너무 기다려지기 때문일까요? 강아지 퍼피가 같이 세어주는 양들이 루돌프처럼 뿔을 갖고 공중에 떠 있는 모습에 저희 아이는 너무 귀엽다면서 손으로 만져보기도 했어요. 코도 빨간 양을 가리키면서 이런 인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답니다. 주인공 아이는 잠을 잘 수 있을까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어떤일이 펼쳐질까요? 제목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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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지 않은 이맘때 읽어주면 좋은 책이네요. 크리스마스쯤 되면 크리스마스 관련된 그림책을 읽어주곤 하는데요. 이 책도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면서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저희 아이들이나 표지 속 아이의 모습이나 뭔가 닮아 있어요. 헤헤~
책 안에 달력이 들어가 있거든요. 갖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적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적어보라고 했지요.
포켓몬 가오레라니!! 산타할아버지가 못 사올 거라고 했더니.. 당근마켓에서 사면 된대요. ㅋㅋㅋ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설레는 아이는 잠이 안 온다고 하면서 결국 쿨쿨 잠들어 버려요. ㅋㅋ 아이들의 모습이 이렇죠. ^^ 넘 귀여운 책이랍니다.
착한 일을 많이 했으니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은 아이들 모두 가지고 있지요. ^^ 제가 이 책을 딱 12월 20일에 읽어줬거든요. 정말 5일 남았을 때 읽어주니 더 묘하더라고요.
잠이 안온다고 투덜대던 아이가 푹 잠든 모습 왜이리 귀엽나요? 저희 애들도 맨날 잠 안온다고 난리치다가 결국 이렇게 푹 잠들어 버린답니다. ㅋㅋ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기가 지루하지요. 며칠 안남을수록 더 그런 거 같아요.
갖고 싶은 선물도 엄청 많은 아이네요. ㅎㅎ 페피도 옆에서 지켜보는데 넘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를 위해서 쿠키와 우유도 마련한 아이!!
드디어 크리스마스가 되었고, 아이는 원하는 선물을 다 받았어요. 이제 크리스마스는 364일 남았답니다. 그때까지 착한 일 많이 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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