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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괜찮은 인문서적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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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깊게 생각하지 못하는, 중요하지만 가끔은 눈감고 지나가버리곤 하는 부분들을 저자는 담백하고 간결하게 짚어준다. 편지들의 호흡이 길지 않아 쉽게 읽히면서도 잠시 생각에 잠기도록 도와주는 책이기도하다. 경영서적에 분류되어있지만 본인의 삶을 투영해서 인생의 갈피를 잡아주는 인문서적에 가깝게 느껴진다. 바쁘게 돌아가는 삶 속 때때로 중심이 희미해져 흔들릴 때
"제법 괜찮은 인문서적 같달까" 내용보기
당연하지만 깊게 생각하지 못하는, 중요하지만 가끔은 눈감고 지나가버리곤 하는 부분들을 저자는 담백하고 간결하게 짚어준다. 편지들의 호흡이 길지 않아 쉽게 읽히면서도 잠시 생각에 잠기도록 도와주는 책이기도하다. 경영서적에 분류되어있지만 본인의 삶을 투영해서 인생의 갈피를 잡아주는 인문서적에 가깝게 느껴진다. 바쁘게 돌아가는 삶 속 때때로 중심이 희미해져 흔들릴 때 다시 읽어보게 될 것 같다.
p******i 202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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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괜찮은 리더...
"제법 괜찮은 리더..."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후배이자 선배로서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저자가 후배들에게 아침마다 보낸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읽는데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 읽기 편하다는 것 또한 이책의 장점이라 생각된다. 과거에 적어 보낸 편지글이지만, 세대 및 시대 상황 등과 상관없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일반적인 리더쉽 서적처럼 딱딱하거나 현실감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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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후배이자 선배로서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저자가 후배들에게 아침마다 보낸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읽는데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 읽기 편하다는 것 또한 이책의 장점이라 생각된다.

과거에 적어 보낸 편지글이지만, 세대 및 시대 상황 등과 상관없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일반적인 리더쉽 서적처럼 딱딱하거나 현실감이 없이 다가오지 않는다, 오히려 책을 읽으며 나를 투영해 보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 읽는 내내 좋은 시간이었다. 

선배나 후배 혹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려고 하는 주변사람들에게 선물로 줘도 좋을 책이라 생각된다. 

n***0 202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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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괜찮은 리더가 되고픈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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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직장생활, 쌓여가는 업무 메일 속에서 잠시 나와,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어떤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것이며, 나의 삶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생각하게끔 만드는 책이였다.무심하게 넘겼던 문구나 말이 어느 날 갑자기 마음에 와닿는 날이 있는 것처럼, 가끔은 랜덤하게 펼친 책장에 해당하는 편지가 나에게 줄 지혜를 기대하면서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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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직장생활, 쌓여가는 업무 메일 속에서 잠시 나와,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어떤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것이며, 나의 삶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생각하게끔 만드는 책이였다.

무심하게 넘겼던 문구나 말이 어느 날 갑자기 마음에 와닿는 날이 있는 것처럼, 가끔은 랜덤하게 펼친 책장에 해당하는 편지가 나에게 줄 지혜를 기대하면서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j******2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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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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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저자의 강연(?) 같은 것을 듣고 빠져들어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만약 내가 다니는 회사에도 저자와 같은 선배, 상사, 임원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된다. 회사에는 생각보다 존경할 인물이 많지가 않다. 물론 나부터도 그렇게 되어야 겠지만.. 좋은 리더란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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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저자의 강연(?) 같은 것을 듣고 빠져들어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만약 내가 다니는 회사에도 저자와 같은 선배, 상사, 임원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된다. 회사에는 생각보다 존경할 인물이 많지가 않다. 물론 나부터도 그렇게 되어야 겠지만.. 좋은 리더란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는 책이었다. 
c********1 202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