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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루크의신기한하루 #협찬도서 #서평 #북리뷰 #초등학생추천도서 #반려묘 #특별한하루 #일탈 #휴가 #내일도맑음 #book #독서 어느날 학교 등교길 뒤에서 낯선 남자아이가 미유의 이름을 불러요 "미유야" 미유와 똑같은 1학년쯤되보이는 그아이 그아이는 누구일까요? "나몰라?나루크야!" 이번에는 미유가 깜짝놀랬죠! 미유가 아는 루크는 고양이이기 때문이죠 분명 미유가 아는 루크가아닌거같은데 그러자 그아인 루크의 목걸이를 미유에게 보여주죠 자신이 루크라고 이야기하는 아이 세상에 다시살펴보니 그아이 왼쪽뺨에서 길고 하얀털이 몇가닥 삐죽나와 있었죠 그러자 본인이 고양이마을의 제비뽑기에서 1등상인 '고양이휴가'에 당첨됬다는게 아니예요? 대박 오늘 하루만큼은 고양이 루크가아닌 사람루크로 하루 휴가를 보낼수 있게된거죠 자꾸 의구심을 드는 미유에게 루크는 제비뽑기당첨권을 보여줘가며 증명을해요 고양이가 하루종일 사람이되면 무엇을하고싶어할까요? 루크는 미유가 다니는 학교억 가보고싶다고 하죠 매일 빈집을 지키고 있으면서 주인 미유는 과연 학교에서 무엇을할까 궁금했었다고 말하죠! 미유는 그런 루크를 데리고 학교에가요 학교에도착하자마자 루크를반기는 교장선생님 뭔가 알고있는게 있는거같아요 수업시간 좀처럼 집중을 못하는 루크 수학시간엔 잠만자죠 체육시간은 무척 즐거워해요 아주살판났죠 학교에서 급식도먹어보고 정말 루크는 특별한하루를 보내요 미유는 학교에와서 장난도많이친 루크가 창피하기도하고 화도나기도했지만 디저트시간에 미유가 좋아하는 딸기젤리를 건내주는 루크를 다시 용서하기로해요 마지막도덕시간 옆에있는 친구의 좋은점을 쓰는시간이죠 미유는 1교시때부터 본인이 곤란하고 부끄럽던것만 떠올라 좀처럼 쓰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루크는 달랐어요 미유의 좋은점을 가장많이 그리고 가장먼저 써서 발표를했죠 미유는 그런 루크의마음을 더잘알기에 감동했을거예요 루크도 특별한하루를 만든거겠죠? 내가사랑하는 반려묘가 딱하루 신기한하루를 보내게된다면 어떨거같으세요? 참 재미지고 신날거같지않나요? 기발한 상상의나래를 맘껏펼쳐볼수있는 책이였어요?? <고양이루크의신기한하루>를 보내주신 내일도맑음출판사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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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반려묘가 사람으로 변하여 나와 함께 학교를 가자고 합니다! 사람으로 변한 고양이의 하루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등굣길에 단풍이 예쁘게 물든 공원 모퉁이를 돌 때 모르는 남자아이가 미유를 부릅니다. 처음 보는 아이를 미유는 누구냐고 묻자 미유네집 고양이 루크라고 하네요. 이상한 아이라고 뒷걸음질 치고 가려는데 이상한 아이는 루크의 은방울이 달린 파란 목걸이를 꺼내서 보여줍니다. 수염도 삐져나오고 도무지 이상하고 수상한 아이의 말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고양이 마을의 제비뽑기 1등 상인'고양이 휴가'에 당첨돼서 오늘 하루 고양이를 쉴 수가 있다는 겁니다! 맞춤법도 이상한 고양이의 제비뽑기 당첨권이지만 오늘 하루 사람이 될 루크, 루크는 하루 종일 사람이 되면 미유가 다니는 학교에 가보고 싶다고 해요. 매일 빈집을 지키면서 미유는 학교에서 무얼 할까 궁금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된 고양이 루크와 미유는 학교에 가게 됩니다. 학교 가는 길부터 험난한 미유와 루크는 과연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내가 사랑하는 반려묘가 사람이 되어 나와 학교를 같이 가고 하루를 보낸다니 생각만으로도 흥분되고 상상할 수도 없는 신나는 일입니다.
고양이 루크와 미유의 하루를 통해 주인을 좋아하는 반려동물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사람과 반려동물 간의 사랑을 책으로 느낄 수가 있어요.
학교에 길고양이에게 레몬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매일 기다리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는 책을 재미있게 읽고 레몬이가 사람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아직 책 읽기가 서툰 아이지만 큼지막한 글씨와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어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선물해 주는 고양이 루크의 신기한 하루 사람으로 변한 고양이 루크의 하루를 신나게 여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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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고양이루크의 신기한 하루 초등 3학년 아들과 읽어봤어요 초등저학년부터 읽기좋은 창작동화에요 글밥도 크고 글도 많지 않아서 충분히 읽기 좋을것 같아요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아들이라 글이 적당해서 좋더라구요
고양이를 키우는 저희집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주제에요 내일도맑음 출판사의 고양이 루크의 신기한 하루
회색톤의 스케치한 느낌의 그림이에요 미유를 부르는 아이가 있는데 누군지 모르겠는 미유 근데 자기가 루크라고 하는 아이에요
하지만 루크는 이렇게 생긴 고양이래요 근데 사람의 모습을 하고있는 루크의 남자아이 미유는 믿지못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야기 하다보니 점점 루크인것 같아요
루크랑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새 학교가는걸 잊어버린 미유 늦으면 안되는데 어쩌죠 루크가 지름길을 안다고 달리기 시작하는 데요 고양이라 그런지 엄청 빨라요
름길로 오게되서 빨리 도착한 미유 학교학생이 아닌 루크는 못 들어가는데 말이죠 하지만 교장선생님이 견학온 학생인줄 알고 루크를 들여보내주네요
아들이랑 읽어보기 시작했는데요 글씨가 큼지막해서 아들도 편하게 읽기 좋았어요 그리고 금방 쓱쓱 읽더라구요
루크가 고양이인데 어떻게 사람이 됐지 창작동화라 가능한것 같아요 고양이를 키우는 반려인으로써 한번쯤 생각해볼수 있는 일인것 같아요 ㅎㅎ
고양이 세계에서 1등상을 받아서 하루는 고양이가 아닌 사람으로 살수있다고해요 루크는 그래서 사람의 모습을 하고 신기한 하루를 별치게되는것 같아요
루크를따라서 지름길을 가다보니 남의집 담벼락도 넘게되고 이웃 할머니도 만나게되는 미유와 루크 ㅎㅎ 학교가는길이 재미있어졌네요
학교친구들과 노는 루크인데요 루크의 엉뚱한 고양이매력 제대로 알려주는것 같아요 창작동화로 읽기에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아들과 재미있게 읽어본 창작동화 초등추천도서로 좋은것 같아요 내일도맑음 출판사 고양이 루크의 신기한 하루 고양이루크와 정말 신나는 하루를 보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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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 앞에 남자아이가 나타났답니다. 그 아이는 하얀 수염을 가진 아이로 이름은 루크. 반려고양이 루크인거죠. 처음엔 안믿겼지만 반려고양이 루크임을 알아차린답니다. 루크는 고양이나라에서 1등상으로 하루동안 사람이 될 수 있는 상을 받게 되었다고 하는데 하루동안 사람이 된 루크는 무엇이 하고 싶었을까요?루크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미유와 함께 학교가는 거 였답니다. 학교를 가려면 허락을 맡아야하는데 과연 학교를 갈 수 있을까?했지만 결국 학교에 등교를 한 아이들.반려고양이와 집사 아이의 우정이야기. 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초등도서 저학년용으로 글밥도 적당하고 고양이와의 꿈을 꾸는 아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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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치 나오, 요시무라 메구 작가님의 고양이 루크의 신기한 하루는 미유의 반려동물인 고양이 루크가 사람이 되어 함께 학교에 가는 이야기다. 반려동물이 사람이 된다면? 아이들이 상상하기 좋은 귀여운 주제라 즐겁게 읽기 좋다. 글 밥도 가독성도 매우 좋은 편이라 초저 아이들도 몰입해서 읽기 좋은 책이다. 루크는 고양이 마을의 제비뽑기에서 1등에 당첨되어 고양이 휴가를 받게 된다. 하루 동안 고양이를 쉬어 인간이 되어 하루를 보내게 된다. 루크가 하고 싶었던 건 미유의 학교 가보기! [모두 다 자기 주인을 아주 좋아해서 사람이 될 수 있는 소중한 하루를 함께 학교에서 보내고 싶어 했지.] 정말 반려동물들 모두 이렇게 생각할 거 같아서 왠지 눈물 찡했다. 반려동물이 있는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고 없어도 상상하며 읽기 좋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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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나오는 이야기를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에 읽어보았던 책도 고양이가 나오는 이야기라 아이가 기대를 잔뜩하고 읽어보았답니다^^
미유앞에 갑자기 낯선 남자아이가 등장합니다. 그 아이는 자신이 자꾸 미유가 키우던 고양이 루크라고 하지요. 고양이 마을의 제비뽑기에서 하루 휴가를 받았다고, 미유와 함께 학교에 가보고 싶었다고 이야기를 해요~ 처음에는 자신이 기르던 루크라는 사실을 믿지 못했지만, 루크의 모습이나 행동을 통해 고양이루크가 맞다는 걸 알게 되고 루크의 소원대로 같이 미유의 학교로 가게 됩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자기 소개를 하고 학교생활이 시작이 되는데 고양이 답게 루크는 실수를 연발하고, 루크의 행동은 미유를 곤란하거나 부끄럽게 만들었답니다. 과연 루크는 미유와 함께 하룻동안의 학교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고양이 인 것을 들키지는 않을지를 생각해가며 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가 키우던 고양이가 주인이 학교가는 동안 무엇을 하는지, 학교생활은 어떨지 궁금해했다는 게 정말 색다른 이야기였던 것 같고, 무엇보다 반려동물의 주인을 향한 애정, 사랑등을 엿볼 수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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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 학교를 가는 미유의 앞에 자신이 미유가 키우는 고양이 '루크' 라고 말하는 남자 아이가 나타난다. 고양이 마을의 제비뽑기에서 1등으로 당첨돼 고양이 휴가를 받았다는 루크의 소망은 미유와 함께 학교를 가는 것 ! 사람이 된 고양이 루크와 함께 할 생각에 신이 난 미유는 루크와 함께 학교로 향하고 둘의 즐거운 학교생활이 시작하게 된다.
고양이 주인에게 부탁을 전하는 1등상 고양이 휴가 당첨권 이런 당첨권을 받는 다면 카톡 프로필 사진에 올리고 인터넷에 박제해 둬서 사람들한테 동네방네 자랑할텐데 .. 나만없어 당첨권 :(
처음 학교 생활을 하는 루크는 수업시간에 큰소리로 말하기도 하고 장난을 치며 선생님을 방해하기도 한다.
미유는 그런 루크의 모습이 창피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는데 친구의 좋은 점을 발표하는 마지막 수업 시간에 알게 된 루크의 마음에 고양이 루크와 함께 했던 날들이 떠오르며 곤란했던 마음이 이내 벅차 오르기 시작한다.
" 음, 미유의 좋은점. 같이 놀아주는 것. 고양이를 잘 쓰다듬어 주는것. 고양이의 대소변 청소를 잘하고, 잘 돌보는것. 난처해하는 사람이나 고양이를 보면 모른 척 하지 않는것. 매일 많이 웃어주는 것입니다! - p.61 "
나의 고양이가 하루동안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까? 책에서는 고양이 뿐만 아니라 토끼나 뱀,잉꼬등이 1등 휴가권에 당첨되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학교에서 보내고 싶은 마음에 찾아왔다고 한다. 사랑하는 나의 반려 동물이 나를 찾아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느끼고 말 할 수 있다면 숨막히게 기쁜 하루를 평생동안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 하지만 오늘 뿐이야. 동물은 학교에 등교할 수 없으니까. 모두에게는 비밀이야. - p.70 "
동물과의 마음 따뜻한 우정과 사랑을 느낄수 있고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으니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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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묘를 키우는 집도 많은만큼 이 동화책은 내가 키우는 반려묘가 하루동안 사람으로 변신해서 나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재미있고도 기분좋은 상상을 할수 있는 동화책입니다.주인공의 둘도 없는 단짝 친구가 되어서 함께 학교 생활을 하고 수업을 함께 들으며 점심도 같이 먹고 그야말로 하루동안의 꿈같은 일이지만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동화속 세상에서 주인공인 미유와 같이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이책을 재미있게 읽어볼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미유는 어느날 등교하는길에 자신을 부르는 낯선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게 되는데 그곳엔 복슬복슬한 회색 머리카락에 파란 눈동자를 가진 낯선 모습의 남자 아이가 서있었습니다.그 남자아이는 자신이 루크라고 하면서 반갑게 인사를 하면서 고양이 마을의 제비뽑기에서 1등상인 고양이 휴가에 당첨되어서 사람으로 하루동안 생활할수 있다고 자랑을 합니다.
이때부터 미유와 루크의 좌충우돌 신나는 학교 생활이 시작되는데 루크는 교실에 도착하자마자 의자에 앉으면서 고양이 습성을 드러내면서 책상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다거나 체육 시간에는 긴줄넘기를 하는데 줄을 입에 물고 뛰어 다니면서 장난을 치면서 말썽을 부립니다.이밖에도 점심시간에는 맛있는 생선튀김이 나왔는데 미유 몫으로 나온 생선튀김까지 다 먹어버리는 일이 생기니 미유는 화가나고 점점 루크가 미워지기 시작합니다.이처럼 루크와 하루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루크의 돌발 행동으로 인해서 화도 나긴 했지만 미워할래야 미워할수없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루크의 진심을 알고는 다시 미유는 루크를 누구보다도 진심으로 아끼고 반려묘인 루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반려묘가 하루동안 사람이 되어서 함께 생활을 한다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겨있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미유와 루크의 진정한 유대감과 동물과 사람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가 있습니다.동물을 사랑하고 배려하고 아끼는 미유의 선한 마음과 진심은 통한다는 말처럼 사람으로 변신해서 미유에게 그동안 고마웠던 마음을 글로 표현한 루크의 모습속에서 감동과 함께 깊은 여운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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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루크의 신기한 하루 >>
루크는 미유가의 반려동물이랍니다. 어느 날 미유의 눈 앞에 낯선 남자아이가 나타납니다. 자기는 '루크'라며 황당한 말을 하지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지만 정말 루크일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되고 매일 학교에 가는 미유를 따라 함께 학교에 가며 긴장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반려동물이 하루 동안 사람이 되어 주인과 함께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과 주인을 좋아하는 반려동물의 따뜻한 마을음 느끼게 해줍니다.
때로는 당항스럽게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화나게 만들기도 하지만 역시 루크는 미유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 아이가 읽기에도 적당한 글밥이었답니다. 반려동물이 사람이 되어 나와 함께 생활을 한다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해 줄수 있어고, 아이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너무 재미 있게 읽었답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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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이름은 Luke다. 그런데 책 제목이 고양이 루크의 신기한 하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이건 우리 아이가 제목부터 흥미를 확 이끌어줄 도서 같아서 주문했다. 사실 이제 곧 2학년이 될 나이라 글밥도 조금씩 늘려나가야 하니까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로 좋은 신간 소개해보려고 한다. 도서 초반부터 등장한 남자 아이! 사실은 고양이 루크다.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잠시 사람으로 변해서 주인공 미유를 따라 학교에 갈 예정인 고양이 루크 학교에서 도대체 어떤 재밌는 일이 생길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폭발한다. 학교에서 고양이 루크는 어떤 장난을? 또는 어떤 일들을 경험하면서 미유와 어떤 추억을 만들어 갈지 너무나 궁금하다. 단 하루만 사람이 된 고양이 루크 그리고 주인공 미유 순수하고 귀여운 둘의 우정을 저자 기우치나오가 어떤 이야기로 엮어 냈을까?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내일도맑음의 신간 #초등독서 #초등도서추천 #초등저학년책 #초등저학년도서추천 #고양이루크 #고양이루크의신기한하루 #내일도맑음 #기우치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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