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만화가 윤미경님께서 쓰신 하백의 신부 시리즈 중 하백의 신부 22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하백의 신부 22권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표지도 너무 좋고 그림체도 상당히 좋습니다 너무 기대이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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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계략에 의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소아 모녀 모든 희망을 버리려는 찰나 기적을 만난다 낙빈의 저주를 풀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 하백이 그들앞에 나타나 소아와 유화를 구해준다 그리고 요희가 남긴 물건으로 인해 월궁으로 가는 문이 열리고 신농이 나타나고 황제는 돌아간다 인간으로 환생한 낙빈은 전생의 기억을 안고 살고 있었다 후예를 만나 얘기를 하던 중 황제의 부하들에게 공격을 받게 되나 낙빈의 현생의 어머니가 낙빈대신 칼을 맞는다 그리고 낙빈은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고 하백의 저주를 풀어주고 그동안의 기억을 잃는다
한편 서왕모는 태을진인을 만나 누굴 선택할건지 묻고 태을진인은 아직은 어느 누구의 편도 들지 않겠다고 하지만 그는 하백이 죽기를 원치 않는다 말한다 서왕모는 어떻게든 자신이 먼저 신농을 죽여 하백을 지키려 한다 신농을 찾아와 그를 돕겠다던 길상천녀는 황제를 유인할 계책을 주지만 신농은 거절하고 길상천녀는 주동을 움직여 황제가 아닌 서왕모를 죽일 음모를 꾸민다
다시 수국에서 이제는 세 식구가 행복하게 살 줄 알았는데 행복도 잠시 소아와 유화를 지키기 위해 하백은 황제의 편에 서서 신농의 목을 가져다 주기로 약속한다 이제 신들의 전쟁도 막바지에 치닫기 시작하고 하백은 신농을 죽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