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이 갱년기를 맞아 들게 된 책이다. 단순히 호르몬 변화를 넘어 감정과 체력의변화. 40여년을 함께 했던 생리와의 이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주변 사람들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여성의 질병에 대해 더 많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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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 낼모레인 여자입니다. 정확했던 월경이 불규칙해지고 짧은주기로 인해 불편함을 느껴 산부인과를 가볼까 하던 찰나에 구매한 책입니다 그냥 몰라서 찝찝했던 호르몬 보충요법(HRT) 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참 유익하였습니다. 이제 내몸을 제대로 알고 적절히 대응하여 우울한 폐경 이후가 아닌 행복한 완경 으로 준비를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 준 책입니다. 친구들에게 선물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