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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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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네버랜드 클래식/ 시공주니어/ 초등명작/ 루이스캐럴   올해가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탄생 150주년이라고 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저 어렸을 때 만화로, 책으로, 최근엔 영화로 봤을 만큼 저에겐 의미 있는 책이에요. 그런 앨리스가 150년이 됐다니.. 와우.. 정말 오랫동안 세계의 어린이들의 친구로 사랑받았네요. 사실 어린시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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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네버랜드 클래식/ 시공주니어/ 초등명작/ 루이스캐럴




 



올해가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탄생 150주년이라고 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저 어렸을 때 만화로, 책으로,

최근엔 영화로 봤을 만큼 저에겐 의미 있는 책이에요.

그런 앨리스가 150년이 됐다니..

와우.. 정말 오랫동안 세계의 어린이들의 친구로 사랑받았네요.

사실 어린시절 읽었던 책은 완역본이 아니었어요.

이번에 제대로된 완역본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클래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다시한번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이 소녀가 누굴까요?ㅎㅎ

엘리스 프레장스 리델이란 소녀는 바로 작가 루이스 캐럴에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창작하는데

영감을 준 실제 인물이라고 해요.

저 눈빛.. 왠지 호기심어려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또 이런 명작을 탄생할 수 있게 해줘 고맙고..ㅋㅋ






 




작가 루이스 캐럴은 수학자였는데

앨리스와 그 자매들에게 앨리스의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었고

그 이야기를 다시 원로로 해서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요.

또한 삽화를 그린 존 테니얼에 대한 소개도 나오니

150년전 책으로 나왔던 책을 다시 만나는 기분도 드네요.ㅎ






 




책속에 나오는 삽화들..

존 테리얼의 삽화들 요새의 일러스트와는 다르지만 갠적으로 맘에 쏘옥 들어요.ㅎ







 


 

책장을 넘길때마다 집중하면서 본 이야기들..

삽화하나도 눈에 담기 위해 노력했어요.

이상한 나라의 여행을 하는 앨리스인 마냥 동화되어 푹 빠져 읽을 정도로 말이죠.

말장난 하는 듯한 문체들도 재미지고 ..

상상의 세계에서 허우적되는 제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지요.

울 큰 콩이도 몇일동안 읽으면서 묻고 또 물으면서 보더라구요.

어쩜 그나이 친구들이 보기에 조금은 난해할 수 있지만

상상력 가득하고 엉뚱한 이야기는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비로써 어른이 되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좀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걸 보면..

나중에 울 아이가 커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또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오지 않을 까 싶네요.

어른이나 아이나 무한 상상의 나라로 이끌어줄 멋진 고전!!

시공주니어의 완역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와 떠나는 상상모험으로 다함께 가보자구요.




h*******9 201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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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공주니어 버전으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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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책읽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네요 큰소리로 아이들과 읽으면 재미있을 책한권 소개해볼까 합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클래식에 있는 책인데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화로도 책으로도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지은 루이스캐럴이 영국의 수학자 였다는 사실은 또 처음알았네요  또 이 루이스캐럴이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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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책읽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네요 

큰소리로 아이들과 읽으면 재미있을 책한권 소개해볼까 합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클래식에 있는 책인데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화로도 

책으로도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지은 루이스캐럴이 

영국의 수학자 였다는 사실은 또 처음알았네요 



 


또 이 루이스캐럴이 앨리스 프레장스 리델이라는

실제 인물에게 영감을 받아서 쓴 책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 


 



왠지 스토리 뿐만 아니라 작가를 이해할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인지 훨씬 재미있네요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면 생각나는 것이 

시계를 가지고 바삐 뛰어가는 토끼

깊고 깊은 끝도 없는 토끼굴

또 이상한 물약과 애벌레 

카드의 여왕 이런것들이 생각이 나는데요 



 



찬찬히 읽어보니 

특별한 상황에 떨어져도 절대 당황하지 않고

대처해 나가는 앨리스와 이상한 나라에 대한

호기심으로 두려움을 누르고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가 참 근사하더라구요 ~ 


이 책은 문학뿐만 아니라 심리학이나 사회학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의 대상이 되었다고 해요 


앨리스는 키가 커지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하고

불친절한 애벌레를 만나기도 하고

괴팍하고 무식한 공작부인을 만나기도 하고

고집불통 뭐든지 제멋대로하는 카드여왕을 만나기도 하고

그렇게 다양한 친구들과 만나면서 어떤 문제에 부딪쳤을때

자신이 생각한데로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고

상상할수 있는 모든것들을 상상해 보는 것 ~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반쯤 눈을 감고 몽롱한 환상에 빠져 그 소리들이 

환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환상을 즐기는 때가 있나요?

이건 꿈이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계속 상상하고 싶은 

그런 꿈의 세계속에서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는 순수한 작은 소녀의 

어린시절 행복한 여름날의 한자락 기억이 될꺼에요 



 



어른들처럼 돈걱정 안하고 체면도 차리지 않고 

그저 순수하게 즐거움을 찾아 내면으로의 여행을 

하고 싶다면 바로 이책을 읽어보세요 ~ 



 


앨리스는 모자장수와 삼월토끼와 도마우스와 함께

이야기속에 나오는 또다른 주인공들을 상상하며 

우물 바닥에 사는 앨지와 레이시와 틸리와 함께 지읒으로 시작되는

모든것들을 끝없이 길어오르고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쥐덫, 접시, 제비꽃, 자동차, 지도, 지하철, 조용히해, 자전거

전기, 잠자리, 잡초, 자서전, 진실한 사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정글, 재봉사, 잠시, 자기, 잔털, 자리, 지붕, 조랑말, 주변

점점, 제임스, 조심스럽게, 정상, 절대로, 자귀화, 

정말, 주인공처럼, 주도적으로, 지구를 지키며

졸졸 흐르는 시냇물을 따라, 

끝도없이 지읒으로 시작하는 모든것을 잡으러 갈꺼에요 ~ 


 



이렇게 지읒으로 끝나는 낱말을 길어오르다 보니 

옛날에 했던 놀이하나가 생각이 나네요 

두사람 이상이 하는 것인데요 

한사람이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면

그 이야기에 맞게 또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담아서 또 이야기를 지어내고 

또 받아서 이야기를 지어내고 

그러는 게임이에요 



 

예를 들어 '오늘 비행기를 탓어'라고 어떤 사람이 말을 하면

 '오늘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구름보다 더 높이 날아갔어'

'오늘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구름보다 더 높이 날아갔는데 태풍을 만났어'

'오늘 비행기를 타고가다가 구름보다 더 높이 날아갔는데

태풍을 만나서 비행기가 추락했데 ~ '

'오늘 비행기를 타고가다가 구름보다 더 높이 날아가는데 

태풍을 만나서 비행기가 추락했는데 다행히도 생존자가 많데...'

이런식으로 하는 게임이에요 


말놀이 게임인데 신나겠죠 


아이들과 한번 저도 해봐야겠어요 



이상 이상한나라 앨리스 시공주니어

였습니다. 

m******4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