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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했지만 한족의 이웃민족 말살정책 정말 잔인하다.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보다 더하다. 수용소에서 각막과 신장,간등 장기가 적출안된게 다행이다. 북한의 5호담당제가 여기 그대로있다. 문제는 북한은 민족의 씨를 말리기 위해 북한은 민족말살을 위해 수용소를 만들고 5호담당제를 만든게 아니지만 중국은 위구르족의 씨를 말리는 인종청소를 위해 수용소를 만든다는것이다.♡♡ 4천만명의 동족을 굶어 죽익ㆍㄷ 티벳이나 내몽골 같은 이민족에게 기관총을 난사한 모택동을 본받아야한다고 글을 쓰는 리영희나 한국은 중국땅(중국의 조용한 침공)이라고 망언한 시진핑에게 두들겨맞고와 싱글벙글하는 문재인대통령이나 흉노족진시황과 혈족인 김일제가 세운 신라의 김함보의 금나라의 아이신자오뤄 누루하치(아버지 신라를 잊지말자)와 같은 경주김씨인 김연아는 그런 사람들을 존경한다.☆☆ 빅브라더를 훨씬 능가한다. 신장이라는 나라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수용소가 되었다. P112 시진핑도 수용소를 시찰했고 문재인대통령은 두들겨 맞고 그런 대통령을 김연아선수는 존경한다. 위구르민족 말살정책은 지금도 펼쳐지고 있으며 중국인들은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배우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시진빙등 중국지도부는 동투르키스탄의 영토를 확보하기 위해 위구르족 멸종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투르크계 민족들은 최저임금의 1/3도 안되는 조건으로 공장에서 혹사당하고있다. 그리고 노동자의 주권을 신성시하는 한국의 진보그룹은 그런 중국인들에게 맹종한다. 특히 리영희 신장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땅 간도도 중국이 강제 점거하고 있다.(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티벳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중국의 거대한 기차) 책(국가가장기를 약탈하다)에는 이거보다 한술 더뜬 내용이 나옵니다 일독해 보십시오 ☆☆ 장마철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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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뀌는 세상을 이용해서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너무 많다. 기술은 이런 것들을 위해 존재하지 않고 존재해서도 안된다. 여전히 고통받는 수많은 사람들의 존재를 일깨우는 책이다. 중국은 언제까지 이런 짓들을 저지를 것인가. 사람들의 고통은 언제 멈출 수 있을 것인가. 생생한 날 것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이런 목소리들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국제 사회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