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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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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생물학자인 스티븐 어스테드는 '동물들처럼'이라는 책을 통하여 앞으로 장수하는 인간의 현실 앞에서 어떻게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가의 질문에 병 없이 오래 사는 짐승의 연구를 통하여 대답을 제시합니다. 장수하여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직면하여 이 책은 건강하게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 관한 좋은 안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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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생물학자인 스티븐 어스테드는 '동물들처럼'이라는 책을 통하여 앞으로 장수하는 인간의 현실 앞에서 어떻게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가의 질문에 병 없이 오래 사는 짐승의 연구를 통하여 대답을 제시합니다. 
장수하여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직면하여 이 책은 건강하게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 관한 좋은 안내서입니다. 
s*****d 202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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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당신보다 똑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 《동물들처럼》(스티븐 어스태드, 2022)
"“진화는 당신보다 똑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 《동물들처럼》(스티븐 어스태드, 2022)" 내용보기
동물의 노화와 수명에 대한 책이다. 동물의 수명을 상펴보면서 동물의 기원, 생태에 대해 알 수 있는 아주 잘 만든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생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게 해 주는 책이었다. 동물의 노화에 대한 깊이가 있는 전문가만이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저자인 스티븐 어스태드는 처음부터 생물학을 전공하지는 않았다. 텔레비전과 영화를 위해 사자를 훈련시키는 일을
"“진화는 당신보다 똑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 《동물들처럼》(스티븐 어스태드, 2022)" 내용보기

동물의 노화와 수명에 대한 책이다. 동물의 수명을 상펴보면서 동물의 기원, 생태에 대해 알 수 있는 아주 잘 만든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생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게 해 주는 책이었다. 동물의 노화에 대한 깊이가 있는 전문가만이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저자인 스티븐 어스태드는 처음부터 생물학을 전공하지는 않았다. 텔레비전과 영화를 위해 사자를 훈련시키는 일을 하다가 생물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 다시 공부를 한 경우이다. 현재는 미국의 대학교에서 석좌교수를 하면서 노화에 대하여 40년 이상 연구를 하고있다.

일반적으로 체구가 적은 동물보다 큰 동물이 오래사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동물의 수명을 절대적인 수명으로만 보지 않고, 체구를 고려한 장수지수의 관점에서 보고있다. 장수지수는 동물의 뇌의 상대적 크기의 지표인 대뇌화지수에서 따온 것이다. 장수지수가 1.0이면 그 몸집에서 평균적인 수명이라 할 수 있다.

동물의 수명을 정확하게 알기는 매우 어렵다. 인간 또한 수명이 과장된 사례가 많다. 동물은 출생 기록이 적기 때문에 과장된 수명이 매우 많다. 이 책에는 그런 사례를 많이 제시하고 있다.

동물의 장수를 가로 막는 두 가지는 환경적 위험과 노화이다. 노화의 핵심적인 요소가 산소 유리기(oxygen radicals)의 생산과 단백질 갈변(browning of proteins)이다. 이 두가지 측면에서 동물의 노화를 살펴보고 있다.

포유류 중에서 가장 장수하는 종은 북극고래는로 200년 넘게 살 수 있다. 육상 포유류 중 절대적인 수명으로 사람에 이어 코끼리가 오래산다. 인간은 절대적인 수명으로 보면 매우 오래 산다. 현재까지 가장 오래 살았던 사람의 기록이 122세이다. 인간의 기대 수명이 선진국은 80 이상으로 많이 늘어나고 100세인이 4배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122세를 넘어서 산 사람은 없다.

 

https://blog.naver.com/yeojh1/223181231571

 

y***h 202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