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내용보기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는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10대를 위해 편안한 구어체와 쉽게 이야기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 덕인지 아직 10대가 되지 않은 큰 아이도 충분히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물론 어려운 단어를 몽땅 다는 아니지만 적어도 이야기의 흐름과 뜻을 헤치지 않고 스스로 이해가 충분한 수준으로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참 고마웠어요. 또, 단순한 일러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내용보기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는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10대를 위해 편안한 구어체와 쉽게 이야기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 덕인지 아직 10대가 되지 않은 큰 아이도 충분히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물론 어려운 단어를 몽땅 다는 아니지만 적어도 이야기의 흐름과 뜻을 헤치지 않고 스스로 이해가 충분한 수준으로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참 고마웠어요.

또, 단순한 일러스트가 이해를 돕고, 용어는 사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주제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목차역시 그랬고, 나라별로 다시 한번 정리된 건물명을 보니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류를 해놓은 것이 고마웠어요. 그렇지 않았다면 뒤적거리며 다시 한번 찾아 헤매야 했을거에요. 요즘 학교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랜드마크, 수도 등에 대해서 배우는데 교과연계하기 딱 좋았어요. 주말에 그동안 배웠던 랜드마크들에 대해서 다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외에도 지도를 눈으로 보면서 보는 것은 조금 더 와닿는 모양이더라고요. 또, 건축가의 이름이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는 역시나 흥미를 끌어 외우려하지 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흥미로운 세계 건축물 100가지를 보며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기도하고, 진짜로 떠나고 싶어지기도 했어요. 그동안 스치며 봐왔던 건물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된 건 덤이었고요. 또 건축의 자제, 역사, 직업등은 9살인 아이에게 쉬운 주제는 아니었는지 초반에는 조금 관심이 덜해보이긴 하더라고요. 그러나 뒤에 흥미로운 내용들이 정말 많아서 이리보고 저리보는데 놨다가 또 뒤적뒤적하며 엄마보다 하나라도 더 많이 알고싶어 하는 것 같은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건축의 기초부터 건축물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종합적 지식을 다룬 건축학교 두고두고 오래볼 책으로 10대 아이들에게 한 권은 꼭 소장하면 좋을 재밌는 건축인문학책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i*******y 2022.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건축학교
"10대를 위한 건축학교" 내용보기
10대를 위한 건축학교,라고 되어 있지만 건축에 대해 문외한인 성인이 읽기에도 좋을 책인 것 같아 관심을 가졌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는 본문에 쓰인 구어체표현과 정말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이 나와서 10대의 청소년을 새삼 떠올리게 되었지만 그부분을 슬쩍 넘기면 이 책은 세게의 수많은 건축물에 대한 기본상식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책은 건축의 일반
"10대를 위한 건축학교" 내용보기

10대를 위한 건축학교,라고 되어 있지만 건축에 대해 문외한인 성인이 읽기에도 좋을 책인 것 같아 관심을 가졌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는 본문에 쓰인 구어체표현과 정말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이 나와서 10대의 청소년을 새삼 떠올리게 되었지만 그부분을 슬쩍 넘기면 이 책은 세게의 수많은 건축물에 대한 기본상식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책은 건축의 일반적인 내용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건축물의 형태, 구조공간, 기능, 의미와 상징 그리고 추상을 형상화한듯한 이색적인 건축물들에 대한 세계의 수많은 랜드마크와 문화유산까지 포함해 정리하고 있다. 물론 문화유산이라는 관점보다는 건축물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니 역사적인 의미와 가치가 있는 건축보다는 종교나 고분과 관련된 건축을 중점적으로 보여주고 있기는 하다. 

문화 역사적인 내용도 담고 있는데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는 것도 좋다. 가자의 피라미드는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대부분 알고 있는 건축물이지만 나일강의 범람으로 3,4개월동안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부들에게 일거리를 주어 굶주리지 않게 하고 무덤도 짓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었다는 설명 등은 건축 이야기에 더해 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할 때 다양한 모양의 건축물을 이야기하며 오이모양,이라고 해서 오이? 라는 의구심을 가졌는데 30 세린트 메리 액스,가 오이를 닮은 모양이라고 해서 - 사실 총알모양이라는 말을 더 많이 들은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총알보다는 오이모양이 더 귀엽게 들려 좋다 - 다시 보게 되었는데 이 건물은 이중유리로 되어있어 에너지를 비슷한 크기의 다른 건물에 비해 40% 정도밖에 쓰지 않는 친환경 건물이라고 해 더 맘에 든다. 열효율이 없어 냉난방을 위한 열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 유리건물들을 떠올려보면 더 외관뿐 아니라 친환경에 가까운 건물의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다. 

 

방주교회는 실제 가본적이 있어서 그 느낌이 와 닿는데 가시면류관을 형상화해 지었다는 브라질리아 대성당은 실물을 보고 싶었다. 책에는 일부분 큐알코드가 있어서 찾아볼 수 있는데 큐알코드가 그 건축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브라질리아 대성당 홈페이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어서 그 부분은 좀 아쉽다. 혹시나 싶어 동양에서 가장 길다는, 박공지붕 건물이 연달아 붙어있다는 조선대학교 본관을 소개하고 있는 큐알코드를 찾아봤더니 역시나 조선대학교 홈페이지로 연결이 되어있다.

 

예전에도 건축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특색있는 건물을 보고 싶어하기는 했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좀 더 마음이 끌린다. 건축물 투어를 위한 여행계획을 세우기는 힘들겠지만 언젠가 여행을 가게 된다면 그 지역의 랜드마크뿐만 아니라 이색적이고 독특하고 의미있는 건물들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 더 커졌는데 우리나라의 새로운 랜드마크라 불리는, 사우론의 눈을 닮아 사우론의 눈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외관이 반짝이는 생선을 닮아 잠실고등어라 불리기도 한다는 롯데월드타워에 먼저 가보게 되는 날을 손꼽아본다. 

 

 

 

 

 

 

 

 

 

 

r***2 2022.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 세우고 쌓은 것들의 기원과 원리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 세우고 쌓은 것들의 기원과 원리" 내용보기
최근들어 부쩍 햄스터 관련 영상을 많이 보길래 햄스터가 키우고 싶은가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영상에 나오는 건물들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는 딸. 같이 보다보니 웬걸 섬세하게 하나하나 지어나가는 과정을 보니 실로 놀라웠다. 엘라는 의식주 중에 의와 식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주' 에만 어려서부터 관심을 가지더니 그 취향은 여전하다. 덕분에 가우디의 일대기는 줄줄 외우고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 세우고 쌓은 것들의 기원과 원리" 내용보기

최근들어 부쩍 햄스터 관련 영상을 많이 보길래 햄스터가 키우고 싶은가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영상에 나오는 건물들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는 딸. 같이 보다보니 웬걸 섬세하게 하나하나 지어나가는 과정을 보니 실로 놀라웠다. 엘라는 의식주 중에 의와 식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주' 에만 어려서부터 관심을 가지더니 그 취향은 여전하다.

덕분에 가우디의 일대기는 줄줄 외우고 있고 집은 온갖 종이 상자의 건축물?들이 가득채우고 있다. 레고로 자신만의 상상 속 건물을 만들어 각종 피규어를 눕히고 매달고 또 만들기 재료를 구입해 전세계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는 유명 건물을 만들어 전시하기도 한다. 나중에 본인이 살곳은 반드시 화이트 하우스일 거라고 늘상 말하더니 점점 집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이럴땐 관련 서적을 더욱 보여주어 그 흥미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할 일이니....ㅋㅋㅋ 이번에도 고심끝에 선택한 책은 바로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다. 단순히 건축물을 나열하는 것에서 벗어나 '세계사와 지도 위에서 살펴보는 건축의 발전과 그 쓸모'에 대해 다룬 책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건축의 역사와 그 의미 그리고 건축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부터 건축관련 용어까지 기본적인 건축의 세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어 전세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다양한 건축물들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건축물 또는 신이나 왕을 위해 지은 건물 등 그 목적과 쓰임에 따라 구분해 소개하고 있다.

모양이 특이하거나, 역사적인 가치가 크거나, 큰 사건의 중심지였거나,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했거나, 세계적인 기록을 세우는 등 특별한 의미가 담긴 건축물들.... 100여 가지를 싣고 있는데 엘라는 그 중에서도 구엘공원과 카사 밀라, 부르즈 할리파에 유독 관심을 보였다. 하나하나 건축물에 대한 설명과 건축가의 사상 그리고 건축물이 갖는 시대적 의미 등을 다양하게 담고 있으며 건축물이 위치하고 있는 세계지도를 싣고 있어 세계 어디쯤에 있는 건축물인지 그리고 QR코드를 통해 더 가까지 해당 건축물을 느낄 수 있게 돕고 있다. 마치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끔 한다.

아니나 다를까 UFO를 닮은 '애플 파크' 와 '오페라 하우스'를 보러가자고 한다.

딱딱한 건출물 소개나 역사에 대한 서적에서 벗어나 우리 생활 속에 늘 함께 하는 건축물로서 보다 친근감을 갖게하여 주변을 돌아보며 내가 살고 있는 집, 학교, 도서관 등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한 글입니다>

y*****e 2022.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세계적인 랜드마크와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건축입문책
"전세계적인 랜드마크와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건축입문책" 내용보기
건축.이 두글자만 가지고 나는 몇박며칠을 대화나눌 수 있을 것 같다. 건축학 전공도 아니고, 나의 직업도 건축과 아무관련 없고, 전혀 나의 삶에 건축이 개입한 적은 없지만 나는 건축물 건축양식을 참 좋아한다.처음 건축에 관심을 갖게된건‘유명한 건축물 하나때문에 그 나라를 방문하고싶다’ 는 생각을 갖게된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어서 자국의 경쟁력이 될
"전세계적인 랜드마크와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건축입문책" 내용보기
건축.
이 두글자만 가지고 나는 몇박며칠을 대화나눌 수 있을 것 같다. 건축학 전공도 아니고, 나의 직업도 건축과 아무관련 없고, 전혀 나의 삶에 건축이 개입한 적은 없지만 나는 건축물 건축양식을 참 좋아한다.

처음 건축에 관심을 갖게된건
‘유명한 건축물 하나때문에 그 나라를 방문하고싶다’ 는 생각을 갖게된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어서 자국의 경쟁력이 될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아름다웠던 고궁과 절들은 다 타버려서 그런걸까? 현대건축물 중에서도 부재하는 사실이 좀 슬펐던 것 같다.
가령 마리나배이샌즈 호텔 하나로 싱가포르가 가고싶었고, 실재로 두번 방문하게된다. 호텔이 뭐 대단할까 반신반의하면서 처음 방문했을 때 정말 압도적이었다.
그리고 그 호텔을 우리나라 건설사가 만들었다는 사실에 내심 화도나고 질투도났던 것 같다.
이렇듯 뛰어난 건축 하나가 그 나라를 방문하는 수많은 방문자들의 여행이유가 되기도한다.

여행과 건축
나는 여행을 가면 주로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을 간다. 드넓은 경외감을 주는 자연을 보고 느끼러 여행가는것을 좋아하기에 도시는 크게 선호하지않는다.
그렇지만 도심지를 가면 꼭 눈으로 담고 오는 것이 그 나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건축물.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건축을 만든 건축가 설계자, 그 건축물이 만들고 완공되기까지의 에피소드, 그 건축물의 목적 혹은 현지에 시사하는바.. 그리고 건축양식, 미적포인트, 외관뿐 아니라 내부 등.
을 알고 보면 그 건물이 정말 달라보이고, 역사적인 배경도 알게되며, 하나의 스토리를 담고있는 살아숨쉬고있는 하나의 대상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모든 에피소드들을 담고있으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책을 발견하여 정말 반갑고 좋았다. 2022년 올해 만난 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기도하다.

전 세계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세계지도로 한눈에 위치와 이름이 소개되어있고, 건축과 관련된 건축용어들, 건축일과 과정을 쉽고 일러스트로 재미나게 소개되어있어 참 좋았다.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제목엔 10대를 위한 으로 시작하지만 10대부터 보아도 좋을 20대 30대에게도 입문용으로 정말 좋은 책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들이 나열되어있어 많은 전세계의 아름다운 건축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여행다녀오듯 간략하게나마 엿볼 수 있어 좋았다.

설계자 지어진년도 가미된 건축양식 지어진 배경이나 시대적 에피소드 등이 핵심만 간략하게 나와있다.
비단 건물뿐일까 건물, 사진, 그림, 음악 등 많은 ‘대상’들은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들리는 것 같다.

아무것도 모른채 건물을 본다면 ”와 크다. 와 정교하다.“정도의 감탄만 하고 올 수 있는데, 작게라도 짧게라도 알고 간다면 ”아 이게 노출콘크리트구나. 아 이래서 정면에서만 보지말고 건물 아래로 꼭 들어가봐라 한거구나. 아하! 정말로 해에 비치는 모습이 아름다워 노을질때 외관을 감상해라 한가구나!“등의 숨겨진 비밀, 건축가의 의도 등을 알 수 있다.

물론, 여기나와있는 건축물들을 실제로 다 보긴 힘들것이다. 그렇지만 책한권 읽었을 뿐인데 마치 세계여행을 다녀온듯한 느낌도 들고,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충분히 건축이 주는 매력과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게해준다.

지도 위 인문학 - 지도를 넘어 생각하다
출판사 이케이북은 지도 위 인문학책을 시리즈물로 출간하고있다.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는 4번째 책이다.
1. 우리나라 구석구석 지도 위 한국사
2. 지도 위 과학 속 우리 유산 유적
3. 지도 위 과학 석 세계 유산 유적

만나보고싶은 책이 늘었다.
기다려진다.





YES마니아 : 로얄 p********n 202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내용보기
건축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신청하게 된 책이예요. 이 책을 받고서는 연신 "엄마 감사합니다"를 외쳐댔답니다. 그리고 책을 보통 단숨에 읽는 아이가 이 책은 아껴가며 눈으로 하나하나 담아가며 몇날며칠을 보더라구요. 보통의 건축 관련 책들은 대부분 랜드마크 몇 곳을 소개하거나 역사적으로 유래가 깊은 곳을 소개하기 마련이었는데 이 책은 현대적인 건축물도 포함해 세계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내용보기

건축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신청하게 된 책이예요.

이 책을 받고서는 연신 "엄마 감사합니다"를 외쳐댔답니다.

그리고 책을 보통 단숨에 읽는 아이가 이 책은 아껴가며 눈으로 하나하나 담아가며 몇날며칠을 보더라구요.

보통의 건축 관련 책들은 대부분 랜드마크 몇 곳을 소개하거나 역사적으로 유래가 깊은 곳을 소개하기 마련이었는데 이 책은 현대적인 건축물도 포함해 세계 곳곳의 100여개의 건축물과 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꽉꽉 담겨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그렇다고 꼭 건축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세계사와 세계지리에 연관해서 폭 넓게 볼 수 있어요.

세계사와 지리적 관점으로 건축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건축과 건축물의 특징을 6가지로 분류해서 구성했는데요~

1부. 건축의 기초

2부. 형태가 다양한 건축물

3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건축물

4부. 신이나 왕을 위해 지은 건축물

5부. 상징과 의미를 표현한 건축물

6부.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만든 이색 건축물

건축의 기초부터 예술과 상징, 기술에 따라서 다양하게 표현되어진 건축물들에 소개까지 10대의 아이들이 잘 알 수 있게 씌어져 있어요. 게다가 책에 다 담을 수 없는 부분은 큐알코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열려주는 부분도 좋았어요.


 

아이에게 가장 인상깊었거나 가보고 싶은 건축물 3개를 고르라 했어요.




 

경주타워는 제가 뽑아 봤어요.

경주는 너무나 익숙하고 잘 아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진 경주타워가 세워진지는 처음 알았어요.

다음에 가면 꼭 찾아가봐야겠어요.


 

s****i 202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축물로 다양한 분야를 고민하게 해서 사고력도 확장할 수 있을거 같아요.
"건축물로 다양한 분야를 고민하게 해서 사고력도 확장할 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10대를 위한 건축학교" 10대... 우리나이로 10대라고 하면 우리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 모두 10대입니다.(틴에이져는 아니지만요...) 과연 누구에게 적합한 책일까.. 4살차이 아이의 독해력은 상당한 차이가 있죠. 책을 펴보고, 중1아이에게 먼저 추천했습니다. 자신의 꿈을 찾아가고, 탐구하며 세상에 많은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가야 하는 나이기도 하죠. 또한 현재 직업외에도
"건축물로 다양한 분야를 고민하게 해서 사고력도 확장할 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10대를 위한 건축학교"

10대... 우리나이로 10대라고 하면 우리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 모두 10대입니다.(틴에이져는 아니지만요...)

과연 누구에게 적합한 책일까.. 4살차이 아이의 독해력은 상당한 차이가 있죠.

책을 펴보고, 중1아이에게 먼저 추천했습니다. 자신의 꿈을 찾아가고, 탐구하며 세상에 많은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가야 하는 나이기도 하죠. 또한 현재 직업외에도 다양한 직업을 창직해야 할수도 있고요.

요즈음 건축물을 보면 그 지역을 바꾸는 힘이 느껴지기에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건축물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또 그 건축물 자체가 여행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

세계 각국에 건축물들을 보니 엉덩이가 들썩거리네요^^

 

 

이 책 1부에서는 건축의 기초를 다룹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생명체처럼 건축물이 생기기까지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요.

2부에서는 형태가 다양한 건축물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직사각형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건축물이 많아져서 우리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바꿔놓죠.

3부에서는 미술관, 박물관, 경기장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건축물을 소개합니다.

4부에서는 신과 왕을 숭배하는 특정 목적에 맞춘 건축물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다룹니다.

5부에서는 사람이 안에서 활동하는 건축물이라기보다는 동상이나 탑처럼 건축물 자체에 의미를 담고 있는 상징과 의미를 표현한 건축물이죠.

6부에서는 상상력을 발휘해 만든 이색 건축물을 소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주변의 건축물을 바라보면 안보이던 건축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됩니다. 아는 만큼 보이니까요. 건축의 역사부터 간단하게 기술되어 있고, 건물의 종류, 건축물 재료, 장비등도 나와 있어서 길거리를 지나다니며 볼때 좀더 자세히 살펴보게 될거 같습니다.

 

세계 건축물을 보니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지네요^^

사람들이 모이는 도시는 이미 건물이 가득 차서 땅이 부족합니다. 연필 타워는 도시의 공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에요. 좁은 땅에 높이 올린 건물이기때문에 초강력 콘크리트와 바람을 견디는 설계를 적용해 건물의 강도가 일반 빌딩보다 15배 강해졌다고 하네요^^

뉴욕과 홍콩에서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인구가 늘어나면 부족해질 육지를 대시할 물가의 거주지로 새로운 거주 공간 "언더"를 제시합니다.

비슷비슷한데 헷갈리는 어휘에 대해서 설명도 나오고요. 언더는 해양연구센터 기능도 갖춰서 날씨 변화에 따른 유속변화를 볼 수 있고, 외벽 카메라를 달아 바닷속 환경도 관찰할 수 있다고 하네요.

 

건축물은 건물 하나 이상의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역사적 의미도 있고, 지형도 고려해야하고 인간의 삶의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반영되어 있습니다.

10대를 위한 건축학교를 읽으며 아이들의 사고폭도 확장시킬 수 있을거 같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 작성하였습니다.*

r******n 202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
"추천!" 내용보기
그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진귀하고 황홀해지는 세계의 건축물들을 한 눈에 만나 볼 수 있는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를 만나보았습니다.   전세계 유명 건축물들을 실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는 아이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탄성을 감출 수 없게 만드는데요. 역사적 가치가 있고 세계사의 중심이 되었던 건축물, 세계적인 기록을 세운 특별한 건
"추천!" 내용보기

그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진귀하고 황홀해지는 세계의 건축물들을

한 눈에 만나 볼 수 있는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를 만나보았습니다.

 

전세계 유명 건축물들을 실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는

아이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탄성을 감출 수 없게 만드는데요.

역사적 가치가 있고 세계사의 중심이 되었던 건축물, 세계적인 기록을 세운 특별한 건축물들을

만날 수 있는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를 통해

‘건축’에 대한 새로운 감성과 지식을 느낄 수 있었던 참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건축 이야기는 쉽게 접할 수 없었는데

이전의 세계사와 연결된 건축의 고리를 풀어가는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는

전세계의 유명한 건축물을 기초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도전으로 성장해 갈 미래의 건축가를 위한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해보며 새로운 꿈을 위한 길잡이 도서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에서는 건축의 기초와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들을 통해 네모난 건물의 고정관념을 완벽히 깨고

정말 상상할 수 없었던 특이한 건축물과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새롭게 바꿔가는 건축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미술관이나 박물관, 경기장 같은 공간들이 어떤 상징을 가졌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종교나 왕을 위해 지어졌던 건축물들, 상징과 의미를 표현한 탑 등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저 멋지게만 보았었던 익숙한 건축물부터 이제까지 만나지 못했던 세계 곳곳의

건축물들을 만나며 아이가 순간순간 정말 많은 감탄과 함께 숨겨진 건축물의 의미와 지식을

배울 수 있었던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로

누군가는 큰 꿈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믿어봅니다. ^^

 

조금 색다른 건축 이야기를 기대하시는 분들께 추천 꾹~~~~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내용보기
세계사와 지도 위에서 살펴보는 건축의 발전과 쓸모             임유신 지음 김재준 감수 이케이북   독특한 건축물을 보면 한 번 더 눈이 가고 어떤 건물인지 궁금증이 생긴다 중국에 있었을 때 특이한 건물이 많아 선입견을 갖던 건축분야에 충격을 받았었다 건축물은 크기, 모양, 용도, 사용한 재료, 장식 등 제각각으로 매우 다양하다고 한다 100여 가지의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내용보기

세계사와 지도 위에서 살펴보는

건축의 발전과 쓸모

 

 


 

 

 

 

임유신 지음

김재준 감수

이케이북

 

독특한 건축물을 보면 한 번 더 눈이 가고 어떤 건물인지 궁금증이 생긴다 중국에 있었을 때 특이한 건물이 많아 선입견을 갖던 건축분야에 충격을 받았었다 건축물은 크기, 모양, 용도, 사용한 재료, 장식 등 제각각으로 매우 다양하다고 한다 100여 가지의 건축물이 나라별로 소개되고 세계 건축물 지도가 담겨 있어 나라별 건축물도 볼 수 있다 건축물은 사람의 손을 거쳐 생겨났지만 자연의 일부가 되어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로 자리 잡는다 건물에서 생활하고 건물 없이는 살아갈 수 없지만 항상 함께 있어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는 건물에 대해 자세히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우리가 알지 못했던 건축의 세계에 들어가 보자 건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짐을 느낄 것이다

 

 



 

 

 

6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건축의 정의와 의미, 역사, 종류 등 건축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어떻게 발전되어 왔고 건축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쏙쏙 이해가 되도록 꼭 필요한 요점만을 골라 건축의 세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2부부터 6부까지는 다양한 건축물들이 등장한다 장소마다 의미가 담긴 여러 건축물이 실사와 함께 아래 내용 모두가 담겨있다

건물명 & 건물 사진

완공시기

설계자

세계지도 속 건물 위치

건물의 특징적인 면

 

 

 



 

 

 

빌딩 하면 곧게 솟은 건물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다 스웨덴에 있는 터닝 토르소는 곧은 건물 고정관념을 깬 비틀린 구조로 몸을 뒤틀고 있는 조각품인 토르소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한다 비틀린 구조는 바람을 분산시켜 건물이 흔들리지 않는다 터닝 토르소는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바이오 에너지 연료로 삼는다고 한다 그리고 터닝 토르소가 있는 말뫼는 새로운 명소가 되어 관광객이 찾아온다 창의적인 건물에서 주는 이점이 많다고 볼 수 있다 비틀린 빌딩은 공사 중인 빌딩까지 포함해 전 세계에 30개가 넘는다고 한다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특이한 건물을 직접 보면 얼마나 신기할까*.*

 

 

  




 

 

 

 

 

역사가 담긴 건물, 특이한 모양의 건물, 랜드마크 건물 등 다양한 건물들이 마구 쏟아진다 큐알코드가 있어 바로 찍어보기도 하고 검색도 해보면서 건물 구경 여행을 다녀왔다 책을 덮고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는 것이다 사진으로 영상으로 보던 건물들이 익숙함으로 다가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건축물이 지어지게 된 배경이나 특징, 역할 등 마치 살아 숨 쉬듯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지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고 자연 친화도 이루고 역사와 문화가 되기도 하고 황홀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건축물의 세계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건축물에 관심이 많은 10대 독자들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6 202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내용보기
건축은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고 하면 쉽다고 할 수 있는 분야이다.  어느 분야이든 쉽게 알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에게 하나하나 설명하듯 해야 한다. 책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는 우리에게 건축과 건축물 그리고 그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지어야 한다. 계획, 설계, 허가, 시공사 선정, 착공, 가설공사, 기초공사, 골조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내용보기

건축은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고 하면 쉽다고 할 수 있는 분야이다. 

어느 분야이든 쉽게 알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에게 하나하나 설명하듯 해야 한다. 책 ‘10대를 위한 건축 학교’는 우리에게 건축과 건축물 그리고 그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지어야 한다. 계획, 설계, 허가, 시공사 선정, 착공, 가설공사, 기초공사, 골조공사, 외장공사, 내장공사, 준공 즉, 11단계를 거쳐서 지어진다. 이 가운데 1개라도 잘못되거나 빠지게 되면 부실공사가 되는 것이다.

건물을 짓기 위한 장비와 설계 단계 등도 있지만 설계하는 사람도 중요하다. 설계하는 사람에는 건축가와 건축사가 있다고 한다. 둘이 이름이 한 글자 차이라서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다르다. 건축가는 건축물을 설계하고 건축사는 건축 설계 사무소를 운영할 수 있는 면허를 가진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건축사의 합격률은 10%정도로 취득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지은 건축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책에는 수많은 건축물이 나오는데 첫 번째로 ‘롯데월드 타워’를 소개하고 싶다. 롯데월드 타워는 서울의 어디서든 보이는 일종의 ‘사우론의 눈’이라고 불린다. 그에 더해 진도 7과 초속 128m의 바람도 버티기에 엄청난 기술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부르즈 할리파’에 대해 소개해보겠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건축물로 콘크리트를 굳기 전에 고압으로 끌어올리는 기술을 사용한 건물이다. 높이는 828m인데 우리나라의 북한산과 비슷하다고 하니 얼마나 큰지 실감이 잘 안 간다. 가끔 건물 전체에 조명을 이용해 메시지나 광고를 띄우기도 한다. 일종의 전광판이라고 할까나..?

세 번째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다. 140년 동안 지어지고 2026년에 완공된다고 하니 얼마나 오래 지어지는 건축물인지 알 것이다. 사실 불법 건축물인데 벌금보다 매년 관광객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더 많아서 상관은 없다고 한다. 완공이 되는 2026년에는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모일지 궁금해진다. 

이 외에도 페라리 박물관, 애플 파크, 구엘공원 등의 다양한 건축물이 나온다. 어떤 방식으로 설계되었고 어떤 사물이 모티브가 되었는지 등 다양한 부분들이 나온다. 

평소 건축물에 대해 궁금하거나 세계의 랜드마크가 어떤 방식으로 지어졌고 건축에 관한 용어에 대해 쉽게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0 202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10대를 위한 건축학교
"[서평]10대를 위한 건축학교" 내용보기
초등에서 건축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예스24리뷰어클럽에 10대를 위한 건축학교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수업에도 도움이 될듯해서 서평신청했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간략한 그림들이라 눈에도 잘 띄고 책도 큰 편이라 잡고 읽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앞표지 뒷면에는 작가의 프로필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책을 읽을때 뒷표지도 챙겨 보는 편인데
"[서평]10대를 위한 건축학교" 내용보기

초등에서 건축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예스24리뷰어클럽에 10대를 위한 건축학교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수업에도 도움이 될듯해서 서평신청했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간략한 그림들이라 눈에도 잘 띄고 책도 큰 편이라 잡고 읽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앞표지 뒷면에는 작가의 프로필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책을 읽을때 뒷표지도 챙겨 보는 편인데요. 이 책은 꼭 뒷표지를 보고 책을 보시면 좋습니다.

책의 구성 설명이 담겨있습니다. 책 내용을 보기전에 구성을 확인 하시고 읽으면 정보를 더 자세히 습득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에나오는 주요 건축물들이 한눈에 볼 수 있게 표시 되어있습니다.
작가님의 들어가는 말입니다. 이책을 잘 읽을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까요?? 그런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목차 입니다. 목차도 내용을 읽기전에 읽어봅니다. 책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1부는 기초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건축의 정의와 의미, 역사, 종류.재료 등 과 알아두어야 할 건축 용어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는 건축물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건물은 직사각형이라는 틀을 깨고 특이한 건물을 소개하고 설명하고 있어요

3부는 많은 사람들을 부르는 공간에 대한 내용으로 미술관, 박물관, 경기장 등 사람들이 이용한 건축물을 상징성 있게 만들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4부는 신과 왕을 위해 만들어진 건축물로 숭배의 목적으로 지어진 건축물이다 보니 다른 건축물과의 차별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5부는 상징과 의미를 표현하는 건축물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6부는 상상력을 발휘해 만든 이색건축물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많이 보고 들었던 건축물들도 많이 소개 되고 있지만 이색 건축물들도 소개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기서 몇 종류는 수업에도 다루었던 내용들도 있어서 반가웠답니다.

건축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10대를위한 #건축학교 #임유신 #이케이북 #세우고쌓은것 #기원과원리

YES마니아 : 로얄 s********o 202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