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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티비에서 소개되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읽는내내 슬프지만 너무 좋았어요 아름답구요. 등장인물 모두가 살아 움직이고 입체적입니다. 이야기의 서사도 슬프지만 아름답구요 이 작가 책은 처음인데 읽기를 잘했네요. 토니모리슨 책은 좀 어려웠는데 이책은 저한테 잘 맞네요. |
| 한 여성의 삶을 통해 한 시대의 공기까지 함께 느껴지는 이야기다. 개인의 기억이 곧 역사처럼 다가오고, 담담한 서술 속에 묵직한 감정이 배어 있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의 사랑과 상처를 돌아보게 만들어, 읽고 나면 오래 생각에 잠기게 되는 책이다. |
| 요즘 민음사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 민음사 유튜브에서 해외문학 편집자이신 혜진님이 언급하신걸 보고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생각보다 분량이 짧기도 하고 크게 어렵지 않아서 금방 읽었어요. 표지 타이포그래피도 마음에 들어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