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카르티야 얘기는 나오지도 않고 카탈레나는 포르투갈 왕비에 벌써 넷째 임신중... 아르테는 귀환인가요?ㅋㅋ 이 급 전개는 뭐죠.. 돌아가는 길은 정말 위험 가득..ㅠ 새로 등장한 용병들에게 정 좀 들려고 했더니 바로 파코가 죽어버리네요 |
| 오쿠보 케이 작가님의 <아르테> 16권 리뷰입니다. 아니.. 궁정화가로 타지에서 적응해나가는 아르테 기대했는데 왜 생략하냐구요 ㅠㅠㅠ 그리고 전쟁통에 피렌체에 왜 다시 가려고 하니 ㅠㅠ 아르테 아주 사랑꾼이었구만 ㅋㅋ ㅠㅠ 웃프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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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6권 입니다. 귀족의 딸이지만 화가를 꿈꾸며 공방에 들어간 아르테의 이야기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르테가 추기경의 모함으로 카스티야로 망명하게 된 지 8년이 지나고 피렌체는 전쟁의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아르테는 피렌체에서 범죄자인 자신이 레오 스승을 만날수 있을 때는 지금 밖에 없다며 용병을 구해 피렌체가 가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오쿠보 케이 작가님의 순정만화 아르테 16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그림체 예쁘고 가끔 나오는 막간극 같은게 참 좋아요. 피렌체에서 도망쳐 이레네를 따라 포르투갈에 가고 5년 봉사한 끝에 마지막 일을 하고 인사를 하고 피렌체를 떠난지 8년만에 전쟁터가 된 이탈리아로 레오를 만나기 위해 귀국하기로 합니다. 레오와 우베르티노 영감님의 마지막 인사도 가슴 먹먹하고 아르테는 바다 위에서 해적선과 만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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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우베르티노에게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념에 빠져있는 레오... 그 즈음 피렌체에서 달아나 카스티야 왕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아르테. 그녀에게 실비오 추기경이 피렌체에서 달아나 망명했고, 전쟁터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다. 아르테는 레오를 만나기 위해 그곳을 떠나 전쟁터인 피렌체로 향하는데... 이 만화는 16세기 이탈리아 피렌체를 배경으로 하는 그림을 사랑하는 소녀의 성장기... 이제 어엿한 나이로 성장한 아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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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폐급 쓰레기만도 못 한 추기경에 찍혀서 얼토 당토 않은 이유로 죄인 신분이 된 아르테가 카스티야 왕국에서 그래도 잘 살아가나 싶었는데... 이번에는 전쟁이라는 또 다른 불길한 플래그가 아르테를 찾아온다. 왕녀는 아르테한테 두둑한 퇴직금과 호위로 용병들도 붙여주는 배려도 해 주지만 아무리 그래도 전쟁터 한복판으로 가다니... 그리고 늘쌍 티격태격하던 우베르티노와 레오가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야 담담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짠한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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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다가오고 있는 피렌체에서 임종이 가까운 우베르티노에게 마지막으로 '살아라. 보란 듯이 살아남아라.'라는 말을 들은 레오. 피렌체에서는 범죄자인 아르테는 그녀를 범죄자로 만든 실비오 추기경이 피렌체에서 달아나 망명하는 등 혼란스러운 때가 아니면 두 번 다시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면서 전쟁터임에도 불구하고 레오를 만나기 위해 떠난다. 카탈리나 왕녀에게서 용병을 고용하고 연금을 받는 등 배려를 받은 아르테는 자신을 호위해 줄 용병들과 함께 위험한 고향으로 떠나는데…… 5년의 시간이 흐르고 넷째를 임신 중인 카탈리나도 그동안 궁정 화가로서 지내 온 아르테도 성장했달까... 한층 관록이 더한 모습입니다. 카탈리나와 떠나올 때는 여행길이 험난하긴 했어도 아르테 자신의 비극에 눈길이 갔다면 돌아가는 길은 길 자체가 험난하네요. (호위와 함께라고는 해도 민간인이 가는 길과 왕족과 동행하는 길의 차이인지... 주변 정세의 차이인지...) 레오와 무사히 재회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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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쫓기며 도망치듯 나와 이제 카스티야에 정착해서 카스티야에서 궁정화가의 생활을 보나 싶었는데 갑자기 시간이 빠르게 흘러버리고 다시 피렌체로 돌아가게 되네요. 피렌체가 전쟁위기에 빠지고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짝사랑 하던 스승 레오를 만나러 간답니다. 왕비가 된 이레네는 아쉬워하며 퇴직금도 두둑히 주고 위험하다고 호위까지 붙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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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카스티야 왕국에서 피렌체로 가는 아르테의 위험천만한 귀환기였습니다. 아르테의 피렌치 귀환기에 앞서 우베르티노와 레오가 이별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늘 보기만 하면 서로 투덜되고 자신의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은 두 사람이지만, 이별을 앞둔 두 사람이 담담하면서도 잔잔하게 서로의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16권의 하이라이트는 항해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항해는 목숨을 건 일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거친 풍랑과 해적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16권은 항해 중에 만나는 해적이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드디어 제노바에 도착한 아르테가 어떻게 피렌체에 도착하게 될지 17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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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6권을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사제를 피해 피렌체를 떠난 아르테는 이레네의 도움으로 카스티야의 궁정화가가 됩니다. 궁정화가로서 다른 귀족의 시기속에 성장하는 아르테의 모습은 빠르게 스킵하고 몇 년 뒤 카를5세와 교황의 대립으로 유럽각지에서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아르테는 안정적인 자리를 박차고 레오를 만나기위해 전쟁위험이 큰 피렌체로 향합니다. 빨리 다음권을 읽고싶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