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까지 나온 상태에서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덧 5권이다. 원작 라이트 노벨이 완결이 된 작품인만큼 내용 전개에 속도가 붙을 줄 알았지만 이제서야 서장이 끝난 느낌이다. 작품에 인기를 불어넣어줄 애니화 또한 발표됐지만 정발 속도는 여전히 더디기만 해서 더 아쉽다. 그럼에도 최근에 본 작품 중에서는 손에 꼽을 만큼 수작이기에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기대된다. |
|
전 이때까지 나온 것을 몰아보니 다행이지만 발행일자를 보면 정말 발행일이 길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냥 예상인데.. 22년 11월에 나왔으니.. 저번 권의 발매틈을 생각해본다면 23년 11월이나 12월? 아님 24년 1월이나 2월까지 발행이 안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만화인데 왜 이리 발매 틈이 넓은지..ㅜㅜ 소설은 이미 끝났는데.. 내용이 없는 것도 아닌데..ㅠㅠ 일단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어쨌든 이번권은 보르도 편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안제는 아빠가 쓸쓸할까봐 아빠의 결혼상대를 찾기로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문제는 아빠 결혼상대를 찾는건 좋은데.. 정작 중요한 아빠의 생각을 물어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는 것이 문제네요. 나중에 아빠가 알면 안제에게 무슨소리를 할 지....ㅋㅋ |
|
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코믹) 05권 입니다. 주인공 벨그리프가 숲에서 아기, 안젤린을 발견하고 딸로 키우게 되고 안젤린이 12살이 되던해 아빠처럼 모험가가 되기 위해 떠납니다. 그리고 제목처럼 S랭크가 되죠. 초반 안젤린의 파더콤 기질을 보여주던 에피소드를 지나 보르도 편이 끝납니다. 초반에는 캐릭터 성에 기댄 가벼운 판타지 같은 느낌이지만 적당한 복선과 꽤 길게 이어진 보르도 편을 통해서 판타지 물로써의 세계관도 착실히 보여준 모습이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