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망타진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세비엘은 알레그로의 왕실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물론 알레그로의 만행 덕분에 쉽게 처리했지만 말이다. 가만히 있었으면 그래도 더 유지되었을까 싶기도 하고. 결혼도 하고 신혼생활을 만끽한다. 그리고 예언이 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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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벨 작가님의 소설 <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8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어엿하게 성장한 아기 너구리는 이제 숙녀 너구리가 되었고요. 제라드 덕에 에르가의 역린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서로 고백하여 사귀게 된 두 사람인데요. 알레그로 종자들이 또 술수를 부리기 시작해요. 한번쯤 큰일이 나지 않을까 싶었는데 세피엘은 너무나 뛰어난 천재 너구리라서 또 위기를 가뿐히 벗어나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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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알레그로의 몰락과 세피엘의 결혼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악마를 숭배하는 쿠르타르교와 알레그로의 유착관계 (물론 위테거는 몰랐겠지만) 때문에 미래를 보고 위테거는 휴론을 위해 희생하지만... 휴론이 왕위를 계승하려 할 때 세피엘이 적절히 나서서 휴론의 왕위계승권을 박탈해 버린다. 드디어 모든 복수를 마친 세피엘은 산뜻한 마음으로 에르가와 결혼을 올리고.. 그런데 진짜 어릴 때부터 읽어와서 그런지 애네들 결혼하기엔 너무 어린 것 같고.. 읽는데 맘이 싱숭생숭 하더라. 그건 그렇고 얘네 이제 2년만 살면 헤어져야 하는데 어떡... ㅠㅠㅠㅠ 렘드라건의 마지막 대공비라니.. 아... 그 와중에 스키아 백작 딸이 나타나고... 아... 미치겠네.. 다음권이 시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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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8 리뷰입니다. 에르가가 여의주때문에 세피엘과 함께 있을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두사람은 결혼 얘기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귀여운 세피엘과 에르가를 방해하려는 알레그로의 휴론과 위태거 위험한 사역의 혈충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다행히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던 세피엘은 혈충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휴론의 계획을 미리 대비하여 위험으로부터 피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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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 리사벨 작가님의<[eBook] 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8>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8권이 되니까 표지가 바뀌네요. 주인공의 성장이 좋습니다. 다이한은 딸이나 다름없는 세피엘을 위해 아낌없이 결혼식에 투자했고, 이종족, 귀족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한 결혼식입니다. 섬 안에 사람들 다 없애고 둘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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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의 남은 위태거 ,아리벨라, 휴론이 남았네요 그리고 여주가 위험할때면 껌딱지 남주가 등장해 여주곁을 지켜주고 도와주네요 전편보다 주인공들의 알콩달콩 한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아요 전생의 각자의 야망과.목적을 위해 세피엘을 짓밟은 사람들의 복수가 거의 마무리에 들어가고 여주는 판을깔아두고 아버지와휴론이. 움직이길 기다리는데 드디어 둘의 결혼임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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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발간한 리사벨 작가님의 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주관적인 감상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8권부터 드디어 표지 일러스트가 변경됐네요. 여주와 남주의 성장한 모습이 정말 궁금했는데 예상보다 더 예쁘고 잘생기고 정말 잘 어울려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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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왕녀로 태어나서 저주받았다는 이유로 학대받다가 죽고나서 5살로 다시 회귀합니다. 거기에서 드래곤가문과 결혼을 하게 되고 자신의 복수도 하고 드래곤가문의 사랑도 받으면서 행복한 삶을 이어간다. 5살의 나이임에도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채우기 위해 애쓰는 여주가 안쓰러우면서도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남주인 드래곤이 그녀를 사랑하게 되는것도 보기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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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사실 제목도 그렇고...딱히 끌리는 스타일은 아니였는데... 제가 읽은 모든 리사벨님 글이 다 저랑 맞는건 아니여도 취향에 맞는 건 꽤나 잘 맞았길래 이건 어떨까 궁금해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ㅎㅎ 개연성도 약한편이고 무조건 일은 술술풀리고 유치한면도 있는데 저도 여주의 귀여움에 빠진건가 실실 웃으며 보고 있어요 ㅎ 그냥 유치하고 귀여운 맛에 술술 읽는 킬링타임용 이랄까 ㅎㅎ (그런데 그런 류 치고 길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ㅋㅋ) 거창한 제목에 비해...너무나도 술술 풀리는 복수극은 8권으로 마무리되고(하나가 죽은줄알았는데 다시나타날지도 모르겠단생각도 들지만^^;) 두 주인공의 생이별이 어찌 해소될지도 궁금한데 한권밖에 안남아선 어찌 이야기 맺음될지 조금 걱정되기도하네요^^; |
| 정말 기네요.8권이 오면서 남주 여주 결혼하네요.19금 전혀 없고 둘이그냥 사랑하네요.남주와 여주가 큰 이벤트 없이 사랑에 빠진거라 좀 싱겁기도 합니다.뭔가 기대했더니..곧 떠나야하는 남주는 30년뒤에 돌아온다고 하네요흥..여주 회귀의 이유도 아직이고.여주 몸의 마족의 피가 뭔가 할줄 알았는데.그닥 일어나는 일도 없네요.뒤로갈수록 조금 지루한데..마지막권까지 읽어봅니다.나름의 재미는 있으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