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사업?을 시작한 세피엘. 지난편에서 한명을제거하고, 자신의 편을 또 하나 만든 그는 이모와 함께 황금드래곤 상회와는 별도로 사업을 시작한다. 시작은 완전 대박! 그리고 천신제에서 오랜만에 만난 에르가. 둘 사이는 성장한 만큼 달라진 분위기가 감돌며 아쉬운 이별을 한다.그리고 천신제를 망치려는 적의 반격. 이번에는 셋째 오빠의 술수. 어찌 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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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벨 작가님의 소설 <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6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잘 자란 아기 너구리는 영상석을 활성화시켜서 미엘라와 만든 엘 상회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돼요. 그리고 드디어 렘드라건이 주최하는 천신제가 개최되었는데요. 이 기간에는 마법이 안되는 때라 에르가도 참석할 수 있게 되었고 둘이 꽁냥꽁냥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좋았어요. 하지만 휴론이 할망구를 조종해서 천신제에 재를 뿌리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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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사업 성공의 가도를 걷는 세피엘. 렘드라건 대공가가 천신제를 열게 되면서 전면에 등장하게 되고 이 행사 시기가 어떻게 또 <태양이 눈을 감는 날>이라는 때에 딱 맞춰 열리게 되어 마력의 흐름이 멈추는 덕분에 에르가를 만날 수 있게 된다. 하도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얘네들 나중에 결혼하는 거 맞아?싶었는데.. 에르가가 대면대면한 척 했지만 결국 세피엘을 위하는 건 맞는 듯. 세피엘과 에르가 사이를 의심하는 것들 콧대를 눌러주려고 굳이 멋진 장면?연출 + 약혼반지까지.. ㅋㅋㅋ 에르가 혼자 어디 구석팅이에 있는 섬에 쳐박혀 있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이런거 공부하고 왔나. 무튼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거기에 세피엘을 괴롭히던 알레그로 첫째왕자 쿠론이 하필 에드가한테 딱 걸려서.. 올림피아레 검술 경기에 맞붙어 죽사발 나고... (아 속시원해..) 렘드라곤 대공가에서 열린 모든 행사에 눈꼴시려하던 율린과 휴론이 얄팍한 계략을 꾸미려다 결국 율린은 처단당하고 휴론도 갖혀 고생을 하는데.. 휴론 조용하면서 나쁜짓 하고 남한테 떠넘기는 재주가 너무.. 소름끼친다. 그 와중에 쿠론은 다친 몸으로 에드가 쫓아갔다가 마력장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는 바람에 에드가를 보고 미쳐버리는데.. 어휴... 그러게 좀 착하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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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6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독립적으로 엘 상회를 설립하고 요즘 시대의 미디어 영상 시대를 열어가는 세피엘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 와중에 더 깊은 할아버지 체르노 용의 마음도 알게되고 점점 성장해가는 세피엘의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그리고 세피엘과 마탑만 생각하던 미엘라의 짝이 등장하네요 참참 재미있습니다.그리고 계속 세피엘을 공격라는 알레그로 할머니 율린을 제대로 한방 먹이고 아리아드네 성년와의 인연도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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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상회의. 사업성공 검은마탑이 설치한 스크린광고 효과가 놀라운 광고효과 이모와함께 한 사업을 결국 성공시키며 대공의힘과돈을 사용하지않고 혼자힘으로 성공의신화를 세우고 여주는 꿩먹고알먹고 사업하면서 돈벌고 알레그로왕실의 왕과 마테올의 대립시키고 사업하고 내분일으키고 막내아들 착한얼굴을 한 괴물 위태거 휴론막내이 전면에 나서게 하는데 정말숨쉬듯 사업을 잘하는 여주 너무영리하네요 신제품 가정용영상석 그리고 선행으로. 인제둘을 얻는 세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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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 리사벨 작가님의<[eBook] 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6>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아 쿠론 정말 맘에 안들어요. 태어나서 죄송하다고 사과하라고? 헤론이 세피엘을 지능적으로 괴홉혔다면 쿠혼은 무식한 구타와 학대를 했습니다. 세피엘이 복수하는 모습엔 통쾌했지만 그래도 용서가 안돼.. 복수를 위해서 찯찯 진행되는 이야기들 통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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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사실 제목도 그렇고...딱히 끌리는 스타일은 아니였는데... 제가 읽은 모든 리사벨님 글이 다 저랑 맞는건 아니여도 취향에 맞는 건 꽤나 잘 맞았길래 이건 어떨까 궁금해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ㅎㅎ 개연성도 약한편이고 무조건 일은 술술풀리고 유치한면도 있는데 저도 여주의 귀여움에 빠진건가 실실 웃으며 보고 있어요 ㅎ 그냥 유치하고 귀여운 맛에 술술 읽는 킬링타임용 이랄까 ㅎㅎ (그런데 그런 류 치고 길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ㅋㅋ) 그나저나 로맨스소설인데 가장 개연성없는게 남주가 여주에게 왜 맘을 쓰느냐?이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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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발간한 리사벨 작가님의 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개인적인 감상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스토리가 절반 넘게 진행되었어요, 여주의 승승장구 성장 스토리가 차츰 마무리되고 곧 남주와의 로맨스 서사가 본격적으로 나올 느낌입니다. |
| 리사벨 작가님의 아기마님은 복수 메이커 6권입니다.여주곁에서 전생에 불행했던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여주네요.여주는 과거 왕의 그림자로 살다 살해당한 형제를 구해주고 이모의 비밀연애도 응원하네요.데스노트에 적힌 할머니와 이복오라비들도 처단하면서 데스노트인물들은 점점 줄어드네요.남주는 여주얼굴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여주가 야심차게 본인얼굴을 기억하게하겠다 외칩니다.로맨스는 언제 본격적인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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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왕녀로 태어나서 저주받았다는 이유로 학대받다가 죽고나서 5살로 다시 회귀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드래곤가문과 결혼을 하기로 작정하고 위험속으로 뛰어든다. 하지만 드래곤들은 여주에게 마음을 뺏앗기고 여주는 행복하게 사랑받으면서 살아가면서 왕국에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복수를 위해서 여주의 거침없는 성격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