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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었던 노다메 칸타빌레! 음악을 소재로한 만화를 처음 접하게된 계기가 되었던 만화책 이였어요. 음악과 성장, 그리고 사랑까지 3박자가 모두 갖춰진 만화책이라 완결까지 다 보고 영화 드라마까지 모조리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신장판은 기존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야기도 추가되면서 조금더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선보인다고 하여 기대가 컸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었습니다. 음악적인 재능만큼은 완벽하지만 인성논란은 있는 치아키와 재능은 있으나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노다메의 만남은 너무 상극이라 도저히 친해질수 없을것 같지만 당연하게도(? 계속해서 엮이게 됩니다. 그것도 옆집이웃으로 말이죠. 음악적인 성장을 중점으로 다루지만 사랑도 놓치지 않고 두 사람을 연결시키며 서로를 동료이자 연인으로 차츰 스며들게 합니다. 그렇게 시작되는 두 사람의 악연인듯 악연 아닌 인연. 역시 다시봐도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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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판으로 한 권씩 구매하는 재미가 있네요. 두껍게 나와서 보기 좋아요. 소장용으로 하나씩 구매하고 있어요. 보기가 아까워서 아껴보고 있어요. 발랄하면서 솔직한 노다메의 독보적인 캐릭터가 언제봐도 신선하고 재밌어요. 나머지도 다 소장각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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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는 무조건적으로 읽어야 하는 만화책이었고 시청해야 하는일드였어요.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어... 우선은 1권만 주문해서 읽어보았는데, 지금 다시 읽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게 놀랍습니다. 책장에 노다메와 각종 일본만화가 즐비하지만 신장판은 또다른 가치를 선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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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다메 칸타빌레 ㅠㅠ 신장판으로 언제 나왔는지 몰라서 못 샀네 드디어 사서 매우 행복합니다. 일단 두께가 매우 두껍지만 그만큼 많이 들어가있어서 좋고 번역도 전반적으로 많이 바뀌어서 좋습니다 노다메 팬이면 좋아할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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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으노다메칸타빌레신장판1권입니다엘리트음대생치아키신이치는과거의트라우마로인해서지휘자에대한꿈을거의포기한상태로지내고있었지만피아노를치고있는노다메를만나면서여러가지일들을겪게됩니다재미있었던노다메칸타빌레신장판3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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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 쎈빠이~!" 귀여운 목소리로 애타게 선배를 찾는 노다메를 일본 드라마로 처음 접했었습니다 한국에서 방열할때도 나름 재밌게 봤던 그 노다메 칸타빌레가 2023년에 신장판으로 재발매 되다니..! 너무나 감격스럽네요 표지 일러스트도 , 피아노 모양의 책등도 모두 마음에 듭니다! 구작에서의 문제 장면들이나 대사도 수정되었다고 해서 더 기대가 되었었어요 올해 겨울은 귤 까먹으며 노다메 볼 생각에 행복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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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 주식회사 천재패밀리와 그린에서 선보였던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등장인물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코믹하고 때로는 진지한 일상을 그리는 플롯을 음대와 클래식 음악이라는 소재로 발전시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자 니노미야 토모코라는 작가를 스타 작가로 부상시킨 출세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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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권입니다! 일본드라마로 처음 접하고 재미있어서 원작이 궁금했는데 신장판이 나온다고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무엇보다 표지 그림이 이뻐서 고민도 안하고 구매했습니다 드라마로 봤던 장면을 만화로 다시 보니까 새로웠습니다! 비교하는 재미가 솔솔했어요~ 치아키선배는 만화에선 더 멋있게나오고 노다메는 귀엽게 나오네요 둘이 티격태격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재밌는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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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한동안 정말 오랫동안 빠졌던 만화입니다. 일본드라마 만화 한국드라마 등등 수많은 페러디와 인기를 반증하는 만화였습니다. 얼마전에도 구해보고싶어서 알아봣었는데 상태안좋은 구작이 가격까지 비싸서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상태좋은 신장판이 나와주다니 정말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만화책으로 다시보니 당시 어렸을때 기억이 나서 더 좋은 기억이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는 일본드라마이지만 만화책도 충분히 개그적인 요소와 음악이 들리지는 않지만 그 맛을 충분히 느낄수있습니다. 무조건 소장용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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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칸타빌레를 오래전 우에노쥬리 주연의 일본 드라마로 접하고 굉장히 재미있게 봤었는데 만화책으로는 이제 처음 보게되었다 만화책을 보면서 드라마가 얼마나 원작에 충실했는지 알게 되었다 만화를 보면서 드라마 장면이 계속 스쳐 지나간다 엉뚱발랄 노다메의 매력이 만화책에도 그대로 전해지는구나 그나저나 신장판인데 그 전 판형보다 커졌다고 자랑하던데 사이즈 보니까 커지기는 커녕 가로 길이는 똑같고 세로길이는 오히려 줄었는데 뭘 커지긴 커진건지 그리고 신장판인데 종이질 좋은걸로 해주지 이 종이도 변색이 잘되는 누런 종이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