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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님의 팬이라면 읽어야할 필독 도서!! 궁금했던 오케이티나님의 일상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티나님의 그림이 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지를 알수있었다. 어떤일이든 다른사람에게 큰 결과물을 성과로 보여주기 위함인데 그 과정 역시 중요하다는걸 보여준다. 무슨일이는 그냥 한번에 짠 하고 되는것이 아니라 꾸.준.함. 이 동반되어야 한다는것. 쉬워보이는 말이지만 정말 어려운 일인데 티나님은 일찍부터 그 꾸준함을 성실히 이어가고 계신거 같다 오케이티나 하면 나에게는 1번이 다이어리인데 그 수많은 다이어리 속에서도 결국 오케이티나 였던건 티나님 역시 다이어리를 고를때 고민했던 것들을 다이어리 제작시 꼼꼼히 체크하고 발행해서 였던거다!! 티나님은 재택근무 17년차라고 한다 아이가 태어나면 아무래도 육아와 일 사이에서 흔들리기 마련인데 티나님은 그림 그리는 엄마로 균형을 잘 유지하고 계셨다 그 속에서 가족들의 사랑을 잔뜩 느낄 수 있었는데 특히, 아버님의 육아일기는 에세이 중 몇번씩 다시 읽어보았다. 그리고 티나님의 그림의 따뜻함과 사랑은 가족에서 시작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외도 에세이 읽으면서 좋은것들이 수두룩빽빽 한데 그건 꼭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바란다. 오케이티나님의 일러스트까지 함께 볼 수 있고 정말 힐링되는 책이다. 언제나 꾸준히 활동해주셔서 행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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