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시리즈 48, 최서해님의 탈출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박군은 고향을 등지고 희망의 땅이라는 간도로 어머니와 아내를 데리고 떠나왔지만 간도에서도 가난은 계속됩니다. 결국 사회에 분노한 박군은 어머니도 아내도 버리고 사회운동에 뛰어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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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의 <탈출기> 리뷰입니다. 이건 고등학생 때 읽었었던 소설인데요, 일제강점기 주인공 '박'이 가족들을 이끌고 북쪽의 간도로 가는 이야기입니다. 가난에 대해 철저하게 잘 보여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최서해는 매우 좋아하는 작가인데 이렇게 또 다시 볼 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앞으로도 여기서 계속 단편 책을 사서 볼 예정입니다.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