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47, 최서해님의 누이동생을 따라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난한 어린시절과 초등교육밖에 받지 못한 작가님의 배경이 소설에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화려한 문체나 묘사없이 담담하면서도 간결하게 써내려간 글들이 더욱 시대의 슬픔을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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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정말 깔끔해서 읽기 편했습니다다! 추천해요 진짜 깔깔 웃으면서 즐겁게봐서 너무 행복했어요~ 작가님 최고입니다! 완전추천!!ㅎㅎ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ㄱ작품이라 그런지 정말 재밌네요 추천할만해요 스포없이 읽으면 더 좋은 작품입니다!ㅎㅎ외전까지 정말 완벽한 기승전결 구조를 갖고있네요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이라면 작가님 글잘쓰시는건 아실거같구~ 출판사측에서 편집이랑 구성도 완벽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편하게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