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단편 소설 시리즈 32, 조명희님의 R군에게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조명희님은 성함부터가 낯설었는데 러시아로 망명하면서도 문학집필로 계급투쟁을 이어오신 훌륭한 분이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언론학사와 국문학사에서 특히 중요인물이시라는데 이제야 알게 된것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단편 소설 시리즈 32, 조명희님의 R군에게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조명희님은 성함부터가 낯설었는데 러시아로 망명하면서도 문학집필로 계급투쟁을 이어오신 훌륭한 분이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언론학사와 국문학사에서 특히 중요인물이시라는데 이제야 알게 된것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