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31, 채만식님의 치숙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일본 식민지 시대에 지식인들의 무능하고 무기력한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린 소설입니다. 일본주의에 빠져 일본으로 가 출세하고픈 조카 소년인 '나'도 나지만 그런 소년의 눈에마저 한심하기 짝이없는 아저씨의 모습이 속 터지네요~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31, 채만식님의 치숙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일본 식민지 시대에 지식인들의 무능하고 무기력한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린 소설입니다. 일본주의에 빠져 일본으로 가 출세하고픈 조카 소년인 '나'도 나지만 그런 소년의 눈에마저 한심하기 짝이없는 아저씨의 모습이 속 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