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42, 김유정님의 총각과 맹꽁이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이 단편을 읽으면서 들병이라는 직업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있는 아녀자들이 생계를 위해 매춘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그런 부인을 얻고자하는 덕만과 같은 남성들이 등장하는 현실이 비통하기만 합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42, 김유정님의 총각과 맹꽁이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단편을 읽으면서 들병이라는 직업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있는 아녀자들이 생계를 위해 매춘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그런 부인을 얻고자하는 덕만과 같은 남성들이 등장하는 현실이 비통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