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시리즈 34, 조명희 님의 농촌 사람들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채만식님에 이어 계속 조명희님 단편 소설들을 읽고 있는데 채만식님이 풍자로 식민지를 이야기했다면 조명희님은 현실적인 묘사가 두드러집니다. 가뭄보다 더 공포스러운 일제의 폭력과 원보의 죽음이 참 아픕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시리즈 34, 조명희 님의 농촌 사람들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채만식님에 이어 계속 조명희님 단편 소설들을 읽고 있는데 채만식님이 풍자로 식민지를 이야기했다면 조명희님은 현실적인 묘사가 두드러집니다. 가뭄보다 더 공포스러운 일제의 폭력과 원보의 죽음이 참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