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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학을 시작하면서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고 싶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책을 받아보고 좀 어렵겠구나 했는데.. 접어보니 확실히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제가 종이접기를 잘 못하는것도 있지만.. 아이가 접고 싶어하는 난이도 어려운 것들은 중간에서 잘 넘어가지 않더라구요.. 아이 혼자서는 처음이라서 접기 어려워 하지만 어려운 만큼 다 접으면 엄청 뿌듯해 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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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의자랑 안경이 많아서 접고싴은게 없는게 함정이네요. 후지모토 무네지 종이접기 작가님의 책을 6권정도 구매한것같습니다. 오리로보 시리지의 아들책 사면서 곤충책과 더불어 같이 산건데 집중하며 접고싶은게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언젠간 심심하면 종이접기를 하겠지 하고 책꽃이에 고이 모셔둘 예정입니다. 다른 신간이 나온다면 고민좀 해볼것같습니다. 책이 잡지처럼 두껍고 고화질이라 비싼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