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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출판사에서 나온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책을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책 사이즈를 참고삼아 파악해 보았는데, 가로의 길이는 약 12.1cm, 세로의 길이는 약 19cm, 두께는 약 0.9cm 크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총 109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디지털 매체의 특성'파트를 시작으로, '문서의 신뢰도 높이기'이야기까지, 크게 8개 파트로 나눠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편집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 읽기 편했고, 글쓰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