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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론만 빠삭한 부모,관심이 필요한 아이 -글쓴이 : 서민수 -업체명 : SISO -후기내용 :
경찰관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이들의 문제점과 그들을 이해하는 주안점이 정작 아이들의 부모가 놓치고 있는 결여된 점이 있었다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석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책으로서 많은 기대감이 드는 바이다!!!
일명 청소년 이슈에 관련해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저자의 생각과 실제 사례를 적절히 조율하여 만든 책으로서 초,중,고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에게는 한 번쯤은 필수적으로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청소년이란 어른보다 상황인지나 이성이 약하고 감수성이 강하기 때문에 질풍노도의 걷잡을 수 없는 존재가 되기도 하는 것이 실제 존재하기 마련이다. 또한, 학교에 가면 다양한 성격을 가진 아이들을 만나기 때문에 서로 간의 안 맞는 부분도 많을 것이고 공격적, 폭력적이거나 위협적인 성격을 가진 아이들도 존재할 것이다. 그와 반대로 소극적이거나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아이들도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중간정도의 성격을 가진 아이들도 존재할 것이다. 그러기에 학교라는 곳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공격적 성향을 가진 아이들이 내향적인 아이들을 유린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의 시초는 옛날에는 학생들의 전초격인 서당에서 그래도 유교적인 성인군자들의 말씀을 듣고서 공부했다고 하지만 지금의 청소년 학생들에게는 스마트폰, 대중매체, 컴퓨터 인터넷 등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여과없이 필터링없이 안 좋은, 유해한 정보들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이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나이가 어릴수록 판단력이 약하기 때문에 악영향이 끼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그만큼 좋은 정보든 안 좋은 정보든 간에 정보량에 따라서 사회에 표출될 가망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공부를 해서 정보를 얻어서 그것을 사회에 유익하게 쓸 수도 있지만 반대로 유해한 정보를 얻어서 사회에 해악을 끼칠 수도 있다고 보는 것이 맞겠다.
그러한 핵심 논점을 두고서 본 책을 바라본다면 본질의 의미가 무엇인지, 내가 아는 것이 전부 다가 아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학생들을 수없이 만나보면서 옛날 학생들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공감능력과 세대차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지금의 청소년들의 부모님은 90년대-2000년대 청소년들이었을 것이다. 그 당시에도 학교폭력, 왕따 등의 문제는 있었지만 그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정보량에 수없이 오염되어 악용하고 변질하는 아이들의 삐뚤어진 세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현재 경향(트렌드)에 맞는 청소년 이슈와 해결점을 직시해야만 한다. 즉 이해를 돕기 위해 비교를 하자면 변화 무쌍하는 변종 바이러스에 맞춰서 그에 맞는 백신을 투입한다 생각하고 아이들의 잘못된 점을 올바른 관심과 적절한 시기에 걸맞는 상황적 판단만이 올바른 성인으로 거듭날 수 있으며 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으로서 본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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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다양한 문제만나게 됩니다. 텔레비젼에서 금쪽같은 내새끼 같은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방영되고 있는것을 보면 육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것을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00명의 아이들이 있다면 100가지 처방이 존재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특성, 성격,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놓이고 있는 본질, 내 자식에 대한 이야기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 서민수 작가님의 책 리뷰합니다.
과거와 다른 우리아이들의 생활에서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방법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아이들의 싸움으로 생각하기에 지금의 모습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개별 인권의 존중으로 우리는 학교폭력이라는 단어로 약자에 대한 보호, 시대의 변화를 담아 내고 있습니다. 이런시기 학교폭력을 대응하는 절차를 숙지해 혹시 모르게 발생할수 있는 문제를 준비하는 것도 부모의 역할중 하나입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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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 - 서민수 / SISO 안녕하세요, 가족들과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 ^^ 이전 책에 이어 이번에는 '부모가 놓치고 있는 본질, 내 새끼를 다 안다는 착각' 이라는 문구에 흥미를 가져 선택하게 된 도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심리학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최근에 아동심리학을 다루고 있거든요. 그래서 관련 도서나 논문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던 찰나에 새로운 신간이 출간된다고 해 기다렸었죠.
저자 서민수 님은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청소년 업무를 위해 다시 청소년 상담학과 아동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경찰인재개발원'에서 학교푝력과 소년법 담임 교수요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저자는 학교전담경찰관으로 근무하던 시절, 학교서 왕따를 당하던 아이의 어머니의 연락을 받고 그 아이를 만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며 언제든 연락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다행히 힘든 시간들을 극복하고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되었다고 해요.
최근 뉴스에서도 보면 청소년기 아이들의 범죄 행위 등이 많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번 도서에서는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요인들부터 현 시점에서 보는 사회, 그리고 불안정한 사회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요. 부모의 입장에서 잘 알지 못했던 현실적인 문제들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이 이번 도서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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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이 학생은 반사회적인 게시물로 유명한 특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패륜적인 성희롱과 약자 혐오를 일삼던 이용자로 밝혀졌고, 합격하자마자 합격 안내 문구를 캡쳐해서 "일*가 있어 오늘 이 자리가 있었습니다."라는 인증샷까지 올렸다고 하더군요. 한 익명의 제보자가 '국민청원 게시판'에 "약칭 '일* 사이트에서 성희롱 글과 장애인 비하 글 등을 수없이 올린 사람의 7급 공무원 임용을 막아달라" 라는 글을 올리며 이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39-)
지난 해에는 10대 중학생들이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사망사고를 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차량에 탑승했던 10대 아이들의 대화 내용과 경찰서에서 폼 잡고 찍은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 유포되면서 네티즌들로부터 또 한번 공분을 사기도 했죠. 무엇보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피해자와 유가족을 생각하면 입술이 떨릴 정도로 분을 참기가 힘들 지경입니다. (-179-)
아이의 '제안'과 부모의 '허락'은 동시성을 가집니다. 또 아이의 성장에서 부모의 공통적인 선택 기로이기도 하죠. 아이가 영아였을 때 부모와 가족에게 시선이 가는 건 당연한 과정입니다. 그러다 신체가 발달하고 인지능력이 향상되면 사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요. 그래서 장난감이나 음식 같은 사물에 대한 제안을 시도합니다.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 이제 부모의 관심보다는 또래 집단에 관심을 가지게 되죠. 그러면서 아이들이 선호하는 행동들을 보고 배우며 우리 자녀도 곧 부모에게 제안을 늘어놓게 됩니다. 그중 대표적인 게 바로 '시간 연장'과 '공간 변화'입니다. 따지고 보면, 자녀의 스마트폰에 대한 부모의 고민은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허락했을 때 부모 태도에서 고민을 시작하는 게 맞을지도 모릅니다. (-200-)
'경찰인재개발원'엫서 학교 폭력과 소년법 담임 교수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서민수의 『이론만 빠삭한 부모,관심이 필요한 아이』 에는 이론과 다른 현실 속에 육아와 아이들의 교육과 인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특히 학부모와 달리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네이티브,태어나자 마자 스마트폰을 물고 태어난나다고 말할 정도이며, 그들의 지식은 스마트폰 검색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그 과정에서 독서나 문해력이 낮은 문제점이 발생하며,오로지 자신의 생각의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력이 미흡한 상태이다. 그러나 그들은 어른의 모습을 닮아가게 되고, 잘못된 길로 쉽게 빠져드는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어떤 중범죄에 여낄 때면, 아동청소년법을 폐지하라는 국민의 요구가 있을 정도로,소년범죄들의 잔인함이나 수준은 상당히 위험하다.
즉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어른들의 인식과 자각의 문제점은 무엇이며,부모의 걱정과 근심, 그 원인에 대한 해석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었다. 스마트폰 사용이 나쁘다고 말할 수 없으며, 부모의 행동이나 태도, 자세가 내 아이의 성장 발달과정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지금의 부모가 10대 였던 그 시절 오락실에 자주 드나드는 것을 상당히 우려해 왔다.그 오락실이 PC 방, 스마트폰으로 대체되고 있음을 놓치지 않는다. 아이의 일탈에 대해서, 그 본질적인 원인은 현재의 기술이 아닌 기술을 다루는 방식에 있으며, 부모가 내 아이에게 규범이나 규칙을 알려주는 가정 교육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실제로 부모의 잘잘못은 쉽게 아이들에게 학습되는 경향이 있으며, 아이의 어떤 '제안'과 부모의 어떤 '허락'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우선될 때, 아이는 스스로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되는 것을 구별할 줄 아는 분별력을 키울 수가 있므며,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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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민스러운 아이키우기~ 그래서 양육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에는 마음을 열어놓고 무한한 관심이 쏟는 편인데, 마침 만나게 된 이 책 [이론만 빠삭한 부모,관심이 필요한 아이]에 더 눈길이 많이 갔습니다.
이 책으로 '부모가 놓치고 있는 본질, 내 새끼를 다 안다는 착각'이라는 말의 의미를 더 잘 알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이 책의 내용 안에서 부모라면 누구라도 알고 싶고, 또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들의 이야기, 아이들의 현실적인 세상 들여다보기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더불어 위험천만인 이 현실로부터 내 아이를 어떻게 지켜내고 키워낼 수 있을지에 대한 양육 안전 가이드를 제대로 만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 책은 가장 앞부분인 프롤로그에서, 희망을 가지게 되는 '부모와 청소년을 위해 이 책을 씁니다'라는 이야기에 마음을 더 열심히 모으게 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10대 앞에 놓인 현실,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코로나 후유증'이 큰 영향을 미친 10들에게 어떤 문제의 조짐이 있을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말에 저절로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의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져서 초등학생들의 문제점에도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또, 가장 마음이 머무르게 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혐오를 배우고 있습니다'라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마음을 아프게 하고 심각한 숙고의 시간을 가지게 합니다. 그리고 점점 어린 연령대에서 룸카페, 무인텔, 담배를 찾는 아이들의 현실과 그러한 현실을 만든 문제들까지도 모두 생각하게 만들어줍니다. 또 아이들의 부캐 문화 전성시대에 대한 이야기도 놀랍습니다. 이어서 2부의 '장난이 아닌 요즘 아이들의 놀이'와 3부의 '위험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4부의 '아이의 방패가 되어야 할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모두 숙연한 마음으로 집중하여 읽고 마음으로 새겨보게 해주는 책이 되어서 또 한 번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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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놓치고 있는 본질, 내 새끼를 다 안다는 착각'에 대해서 일침을 놓는 이 책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로 부모됨을 통찰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마음을 열도록, '학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들의 현실 세계'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자고 손을 내밀어 줍니다. 또한 위험하고 불안정한 이 세상으로부터 소중한 아이를 지키는 안전 가이드에 대해서 알아가보자고 합니다. 이 책의 작가는 경찰관인 서민수 님으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명한 분이라고 합니다. 대장님으로 불리우면서 방황하는 학교 밖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분이시니 더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어른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시는 멋진 분이시라니 더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었답니다. 작가님은 학교 폭력과 소년법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서 부모는 잘 모르는 아이들 앞에 닥친 현실에 대한 내용과 아이들을 위협하는 다양한 범죄들에 대해서 제대로 대처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내용을 제대로 다루고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는데요, 1부에서는 현재 10대 아이들에게 현실로 성큼 다가와서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환경적 요인에 대한 것과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문제들에 대해서 다룹니다. 또 2부를 통해서는 이 시대 아이들의 위험하고 불안한 놀이 문화의 실태를 꼬집으며 3부에서는 위험한 요인들이 이곳저곳에서 도사리고 있는 우리 사회로부터 아이들을 어떻게 지켜낼 수 있는가의 방법들은 물론, 부모가 꼭 알고 대처하도록 준비를 단단히 해야할 범죄의 유형들에 대한 내용,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위험하고 불안정한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하고 결국 믿음을 주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가질 수 있는 역할, 그리고 부모에게 꼭 필요한 양육 태도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서 더 든든합니다. 이 책에서 많이 배우고 또 불안정해서 더 도움을 주고 지켜보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잘 다가서고 지켜줄 수 있기를 더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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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고 뜨끔하지 않습니까 부모가 놓치고 있는 본질, 내 새끼를 다 안다는 착각..
예비 초등 엄마로서 초등 아이들의 세계에 관해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위험천만해 보이는 요즘 학교.. 학생들 이야기.. 사실, 책을 보고 더 놀라긴 했지만
학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들의 현실 세계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위험한 세상으로부터 내 새끼를 지키는 안전 가이드 같은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자는 서민수 님으로 경찰 인재개발원에서 학교폭력과 소년법 담임 교수요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며 다양한 청소년 연구기관과 공동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십니다 앞전 저서로 '내 새끼 때문에 고민입니다만' 책이 있었고 이 책은 부모를 위해 3년 만에 출간하는 그의 단독 저서 두 번째 책이라고 합니다
책에 나온 예로 5학년 학생이 학교 선생님과 동급생에게 폭언과 협박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외에도 학교폭력 및 사이버 폭력, 교권 침해 등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초등학생들이 난폭해지는 원인에는 다양한 요인들이 거론되지만, 많은 전문가가 코로나를 의심합니다. 스마트폰 속 공간이 많아진 까닭도 있고요
디지털 시대를 사는 만큼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어머니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함게 행동해 달라고 당부하십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방학인지라 오전에도 초등학생들을 자주 마주치는데요 저도 최근 놀이터에 아이와 오전에 나갔는데 초등 고학년 인거같은 아이들이 말끝마다 씨 x를 붙이고 말을 하더군요 .. 요즘 아이들은 욕을 왜 이리 많이 하는지 의문이었는데 ..
프랑스 철학자인 볼테르는 "사람들이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라는 멋진 말을 남겼습니다. 이보다 더 욕을 완벽히 설명하는 문장이 있을까라고 저자도 말씀하셨는데요
아이 입에서 나쁜 말이 나오면 부모는 일단 화부터 내 보지만 마음이 개운하지 않습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부모는 아이의 부족한 어휘력에 대해서는 둔감하면서도 욕설만큼은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게 사실이라고 말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욕설은 사이버 공간에서 더 심각합니다. 욕에 대해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아이들은 "습관적으로 욕을 한다"라고 했고 "스트레스 때문에"라고도 말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아이들이 욕설을 하고 있지만 스스로 자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었어요.
사춘기 과정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라도 일방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욕설을 퍼붓거나 상처를 입히는 행위는 심각한 '폭력'이자 '학대'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오늘부터라도 아이가 내뱉는 말에 주목하고 평상시 친구와 어떻게 대화하는지 부모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신체 근력이 중요하듯 말의 근력도 중요하니까요!
아이들은 왜 이렇게 공격적으로 변하며 아이들은 왜 모든 걸 귀찮아할까요? 차량을 탈취해 무면허 운전을 한 아이가 있는가 하면, 무인점포를 노려서 절도를 하는 아이. 인터넷에서 마약을 사고파는 아이..
우리 사회가 점점 잘못되어 간다는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사회가 약속한 최소한의 도덕과 규범이 찾기 힘들어지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걱정입니다.
'인간은 왜 잔인해지는가'의 저자 존 M. 렉터 교수는 인간이 잔인해지는 이유를 '대상화'에서 찾습니다. 그의 주장을 보면, 인간이 인간을 사물로 취급하는 대상화 과정에는 일상적 무관심에서 시작해 타인을 단지 나의 욕망을 실현시켜 주는 유도체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거쳐 '비인간화'라는 스펙트럼을 거친다고 합니다. 우리는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일상적 무관심을 붙잡아야 하고, 사회적 둔감성이 범죄자에게는 호기가 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요즘 '더 글로리' 드라마를 보면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따돌림은 10대의 심각한 학교폭력이면서 부모 때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회 문제입니다.
따돌림에는 따돌리는 아이들이 보여주는 일종의 신호와 행동이 존재합니다. 따돌림이 발생했다면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며 부모 또한 더 중요합니다
특히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를 둔 보호자 라면 '연민'과 '환대'라는 단어를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학교폭력 처리 절차와 회복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의 조건'은 안전을 바탕으로 합니다. 불안과 위기를 겪는 순간, 어디에도 아이들의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 법입니다.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의 행복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부모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책을 통해 '환대'라는 말에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환대는 부모가 아이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는 가장 완벽한 방법입니다. 적어도 아이들은 자신을 환영하는 부모의 태도에서 안전을 찾고 행복을 느낍니다.
위험천만한 세상이라고 회피하고 한숨만 쉰다면 나아지지 않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세계라고 외면하지 말고 어려울수록 부모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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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들의 현실 세계 그리고 위험한 세상으로부터 내 새끼를 지키는 안전 가이드
내 새끼를 다 안다는 착각. 그 말이 왜 그리 확 와닿는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부모들은 보통 내가 낳고 기른 자식이니 내가 다 안다고 생각한다.
안 그런 가정도 있지만, 집에선 엄마말 잘 듣는 착한 아이였는데......라고 시작하는 부모들이 꽤나 많다. 그런데...정말 그럴까?
분명 엄마 말을 잘 듣는 아이라고 시작을 하지만, 상담을 하다보면....동생과 싸우고.....형과 다투고....종종 친구들과 싸우고 오는.. 물론 학원을 종종 빠지거나 거짓말을 하는 일화가 나온다.
흠....근데, 그게 진짜..... 정말 ..엄마 말을 잘 듣는 걸까요? 라는 생각이 든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 10대 앞에 놓인 현실, 이대로 괜찮을까 2부. 장난이 아닌 요즘 아이들의 놀이 3부. 위험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4부. 아이의 방패가 되어야 할 가족 이 바로 그것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바로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것이었다. 주위 친구들이나 학부모님들이 종종 스마트폰 사용으로 고심하며 상담을 하시면...사실, 살짝 당황스럽다. 나의 의견은 무조건 스마트폰 사용 금지....이지만, 그렇게 말씀드리면... 교우관계가 어쩌구...그러다 왕따....친구가 없이 외로운.....등등의 사줘야하는. 아니 사줘야만 하는 이유를 여러가지 말씀하신다. 흠.......물론 더 유용할 수는 있겠지만, 학교 이외의 곳에서의 스마트폰으로 친구와의 교제란 바람직하지 않아요...오히려 사이버폭력에 가담될 수 있어요~~라고 다시 말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같다. 그래도 우리 애가...어쩌구....흠흠... 그건 마치 사주겠다고 결심을 하고 나에게 의견을 물어본...아니, 통보였는데, 나의 오지랖이었던 것..-.,-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런데! 이 책에선 확실하게 설명해준다. 스마트폰은 단순히 폰이 아니라는 것. 극단적인 예로 비유하는데, 그게 딱 맞다. 밤 늦은 시각 자녀를 유흥업소 가득한 거리에 두고 나올 수 있냐는 것이다. 맞다! 바로 그거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부모가 가져야 할 것은 같이 만드는 규범의 완성. 폰이 단순한 폰이 아니라는 정확한 인식부터 시작하자는 것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 외에도 여기는 다양한 주제들로 부모들에게 조언한다. 특히 부모의 허락이 만드는 아이의 품행편에선 그저 단순하게 생각했던 허락이 아이에게 어떤 균열을 줄 수 있는지 잘 알게 해주었다. 급변하는 아이들의 문화 속에서 어떻게 해야 보다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지 도움을 주는 책. 성장이 아이들을 기른다면, 아니 성장기 이전이라도 아이가 보다 성숙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한 번 쯤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siso #이론만빠삭한부모 #관심필요한아이 #서평이벤트 #문화충전200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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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탈선 실태와 부모의 역할
책을 선택한 이유
촉법소년은 범죄를 저지른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말한다.
촉법소년 논란은 흉악해지는 청소년 범죄를 상징한다.
청소년 범죄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를
선택하였다.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는
1부 10대 앞에 놓인 현실, 이대로 괜찮을까
2부 장난이 아닌 요즘 아이들의 놀이
3부 위험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4부 아이의 방패가 되어야 할 가족
으로 구성되었다.
1부 10대 앞에 놓인 현실, 이대로 괜찮을까 에서는
코로나 엔데믹이 가시화 되며 학교폭력,
성범죄의 가능성이 심상치 않다고 주장한다.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을 무작정 규제하기는
어렵지만, 스마트폰은 폰이 아니라고 말한다.
초등학생이 아동학대라며 교사와 경찰관을
신고하는 세상이다.
난폭하고 집단성을 띠는 또래문화, 돌봄의 중요성
특정 사이트 이용자가 혐오주의자라고 주장한다.
룸카페와 무인텔의 청소년 탈선,
초등학생 흡연, 오징어 게임을 보는 아이들,
메타버스 플랫폼의 탈선 가능성,
리얼돌 체험방 비판, 부캐문화와 정체성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2부 장난이 아닌 요즘 아이들의 놀이 에서는
장난 문화가 잘못된 밈으로 존재하며,
반사회적 행동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주장한다.
사이버 환경이 문제며, SNS는 폭력과
선정성을 주장한다고 주장한다.
볼테르는 욕을 성적이나 품행과 무관하다고 말하지만
욕설은 학대와 폭력이라고 주장한다.
아이들의 귀차니즘은 부모의 책임이라고 주장하며,
민식이법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안전불감증,
무면허 운전, 성범죄에 사용되는 랜덤채팅,
무인점포 절도, 마약 등 청소년 비행을
이야기 한다.
3부 위험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에서는
또래 관계를 넘어 불특정 상대에 행해지는
사이버폭력, 아이디 계정 뺏기, 언어폭력,
따돌림, 학교폭력 처리절차, 몸캠피싱,
온라인 그루밍, 사기 범죄, 딥페이크,
소년법 개정, 학교폭력 미투 문제를
이야기 한다.
4부 아이의 방패가 되어야 할 가족 에서는
부모가 체벌로 아이를 훈육하려 하면
아이가 부모를 신고하는 세상이며,
체벌의 효과는 없다고 주장한다.
부모의 허락이 아이의 품행을 만들며,
아버지의 역할, 식사의 중요성,
부모를 위한 추천 영화, 조부모의 필요성,
촉법소년 문제, 방에서 나가기 싫은 이유,
칭찬의 중요성, 에너지 드링크 과다섭취,
아이들의 행복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는
청소년의 일탈 행위와 범죄 유형,
위험에서 아이를 지키는 방법,
가족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한다.
청소년 비행과 문제의 원인을 살펴보고
부모의 역할을 이야기 한다.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는
청소년의 범죄 실태와 부모의 역할을 강조한다.
청소년들의 비행 실태를 살펴보면서
과거에는 비행 조차 아니었던 행동이
사회적 인식과 법의 변화로 범죄가 되어
처벌 대상이 되고 있는 웃지못할 상황,
청소년 문제에 대한 부모의 관심과
엄격한 훈육을 요구하면서도,
법과 현실은 부모나 교사의 훈육이 어려운
아이러니한 한국 사회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를 통해
청소년 비행 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해서
해답을 찾기 어려운 한국 사회의 현실을
고민해 보게 된다.
siso 와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이론만 빠삭한 부모, 관심이 필요한 아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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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청소년 연구기관 및 교수요원으로 활동중이신 저자이시다. 그래서인지 책 내용을 읽어보면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알게 된 청소년들의 행동들에 대한 이유들 그리고 아이들이 말해주는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솔직한 이유들이 나와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은 부모와 청소년을 위해 쓰여진 책이며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요즘 아이들의 속도를 따라가며 특히 부모들에게는 생소한 사이버공간에서의 문제들 등을 다루고 있다고 밝힌다. 이 책의 내용은 조선에듀에서 연재한 칼럼내용이며 책을 읽고 난 후에 요즘 청소년들의 상황과 그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이유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문제해결에 접근해야 할 것인가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10대 앞에 놓인 현실, 이대로 괜찮을까. 2부는 장난이 아닌 요즘 아이들의 놀이 3부는 위험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4부는 아이의 방패가 되어야 할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 중에서 p113 하나, 낯선사람과 절대 채팅하지 않는다. 둘, 아는 사람이라도 내 개인정보와 사진 영상을 전송하지 않는다. 셋, 문제가 발생했더라도 부모는 야단치지 않으니 꼭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p136 아이디 계정뺏기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신종 학교폭력은 아이들의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계정을 강제로 빼앗앙 판매하는 행위입니다. p166 오히려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고 설명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p170 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아이에게 비판적 사고를 심어주는 일입니다. 더구나 비판적 사고는 우리 아이를 노리는 모든 범죄에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확실히 나의 학창시절과는 다르다는 점이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과 휴대폰 사용은 나의 학창시절에는 없었던 것이라 요즘 청소년들의 생활의 일부인 사이버 세상과 sns 에서 발생하는 청소년 문제들과 어려움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많이 알 수 있었다. 또한 휴대폰 사용이 단순히 게임이나 오락이 아니라 이미 아이들에게는 세상과의 연결고리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비판적 사고를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의 현실세계는 아이들이 직접 말해주기 전까지는 어른들이 모를 수 있다. 그렇기에 저자가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면서 그리고 교수요원으로 활동하고 연구기관에서 활동하시면서 알게 된 아이들의 현실에 대한 내용들은 우리 어른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과 그 밑에 숨겨진 사실은 다를 수 있기 떄문이다.
또한 부모들도 자녀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면서 어려움이 있는지 없는지 살피도록 해야하며 자녀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부모의 따듯한 말과 태도가 중요하며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나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 그리고 집에서 같이 먹는 따뜻한 밥 시간등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그 아이에게 책임감을 갖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완벽한 부모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노력하는 모습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아이에게 보인다면 아이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자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애정과 사랑 그리고 관심과 배려 등이 우리 청소년들과 아이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임을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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