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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진짜 우리 역사!
우리가 초중고때 배웠던 역사가 참 재미없었고 지루했다는 사실... 그리고 고조선 건국을 남의 나라 건국 이야기처럼 하는 문구를 지금도 기억한다. 'BCE 2333년에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쓴 사람들은 진정 대한민국의 사람인가? 하는 의구심에서 시작... 고교를 졸업하고 대학생, 직장인으로 살면서 잊었던 우리 역사를 다시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으로 우리가 배웠던 역사가 조선 총독부 산하 조선사 편수회와 일본인 식민사관론자들이 만든 역사를 배웠다는 것이고 아직도 우리 아이들 세대에도 그대로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생업 외에 지난 몇 년간 여러 사서들을 검토하고 영상들을 지켜본 결과 저들이 가진 카르텔과 학문적 논리도 없고 인신공격과 무논리로 일관됨을 알게 되었고 이들이 해방 후에 친일파 청산이 안 된 상태로 지금껏 역사 교육이 되어 왔다는 것이다. 또한 사학과를 전공자들 조선사 편수회 수사관으로 있었던 이병도(이완용 손자)와 신석호 등이 그 이론을 추종하고 해방 후 청산되지 못하고 그들이 국사학계와 교육계를 장악하고 조선사 편수회의 역사를 100년 가까이 가르쳐 왔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여전히 식민사관에 사로잡혀 그릇된 역사를 진실인 것처럼 가르치게 하고 온 국민에게 널리 퍼뜨리게 한 식민?매국사학자들은 ‘단군은 실제의 건국 시조가 아니라 신화적 인물이다’, ‘고조선은 평안도에 있던 작은 나라다’, ‘요하문명의 주인은 중국 민족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은 한반도 안에 머물러 있었다’ 등의 거짓 역사를 아무런 사료적 뒷받침 없이 억지 주장하며 우리 역사를 왜곡해오고 있고, 이는 그대로 잘못된 역사 교육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 황망스러운 것은 그들이 계보를 이루고 권력 카르텔을 형성해, 국민의 세금으로 수백억씩 지원되는 동북아 역사재단, 한국학 중앙 연구원, 국사 편찬위, 교과서 편찬위, 국립 중앙 박물관 등의 주요 기관을 장악하고 조선 총독부의 역사 논리를 그대로 추종하여 지금껏 가르쳐왔다는 사실이다. 저자와 학생들의 대담 형식으로 작성되어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왜 학교에서 거짓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동안 어떻게 역사적 진실이 왜곡되어 왔는지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바탕에 식민사학,매국사학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인류 최초의 문명인 요하문명, 고대 중국을 지배한 동이, 대륙을 무대로 한 열국의 역사, 매국사학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매국적 행태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토론하며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고대사의 진실들을 밝혀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국민이 역사 문제가 잘못되어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역사를 보는 올바른 시각을 갖게 되기를 소망하며, 아직도 식민사관에 매몰되어 있는 주류 사학계에 뼈아픈 반성을 촉구한다. 이 책이 식민사학을 몰아내고 학생들은 물론이고 그들의 부모들에게도 우리의 참 역사를 알려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