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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 몸 놀이를 하며 코딩과 인공지능을 배우는 예술융합창작 프로젝트 학습서
인공지능이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우리 아이들 세대. 빠른 물결을 따라 변화하고 진화하는 인공지능. 엄마가 알려주고 싶어도 알려줄 수가 없었다. 엄마도 처음인 낯선 분야니까. 그래서 이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부모 역시도 공부가 필요했다.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한 코딩과 인공지능을 이 책을 따라하면서 쉽고 재밌게 알고자 했다. 아이가 어느날 물었다. " 엄마, 이 게임은 누가 만든거야?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지? 신기하다 "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눈으로 확인시켜주고 경험시켜주고 싶었다. 시간이 걸려 지금 이 책을 만나게 되었지만 엄마는 항상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주기위해 기억하고 있었다. 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은 '몸 놀이'로 시작한다. 바로 코딩과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라는게 아닌, 자신의 몸동작으로부터 얻은 통찰을 발전시켜 그것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적용해 나가면서 놀이와 창작을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더 많은 생각들을 쏟아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협업과 비판적 사고를 경험 할 수 있다고 했다. 각각 챕터마다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달라서 여러가지 코딩프로그램을 접해 볼 수 있었다. 페이지마다 넘치는 큐알코드를 찍어보며 생동감있는 강의를 눈으로 보는듯 했다. 인터뷰 영상들과 넘쳐나는 자료들까지~ 책 한권으로 많은 활동을 깊이있게 해 볼 수 있었다.
두 번째 챕터를 진행할 때쯤 아이가 말했다. " 엄마! 이런거 어떻게 알았어? 엄청 재밌어! " 전혀 알려주지 않았던 분야의 학습을 시작하니 아이의 눈이 반짝거렸다. 이 책은 디지털 세상을 아이의 손으로 만들어보는 새로운 경험을 선물했다. 이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편리한 시대가 펼쳐졌다. 앞으로 아이가 생각한 것을 프로그래밍 해보고, 그것을 구동해보고, 경험해보고, 시행착오도 겪어보며 더 많은 생각과 비판과 다시 도전하는 것까지 배워보면서 인공지능과 코딩의 세계에서 자신감을 가지기를 기대해 본다.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참고자료들을 활용해 생각의 프로그램화를 원한다면! 아이의 상상력을 발휘해 볼 수 있는 인공지능 세계의 열쇠를 쥐어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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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인공지능이
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은
무엇보다도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 5인이
특히 몸의 움직임을 통해서 다소 연령이 있는 저에게는 무척 신기하고 놀라운 것이었어요.
방학때 아이와 함께 제대로 적용해보면서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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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 - 몸 놀이를 하며 코딩과 인공지능을 배우는 예술융합창작 프로젝트 학습서 PC, 인공지능, 코딩...평범한 문과엄마에게는 너무 힘든 영역입니다. 관련 책이라도 사다 나르고 싶지만 도통 어떤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감조차 없어 힘드네요. 먼저 저부터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지 코딩 명령어만 배우는 책이 아닌 아이와 함께 놀이를 통해 인공지능을 체험하고 활용하는 책입니다. 보고 듣고 몸으로 직접 움직여 봄으로서 좀 더 관련 지식을 체화할 수 있겠죠? 대신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님이 준비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네요. 인공지능 기술을 경험하기 위해 스크래치, 댄싱위드 AI 등 교육용 인공지능이 필요하고 이에 관해 1부에서 잘 설명되어 있어요. 활용만 잘한다면 굿굿굿 교재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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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많이 들어본 단어가 인공지능이에요. [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은 이론만 배우는게 아닌 몸 놀이를 하며 코딩과 인공지능을 배울 수 있는 예술융합창작 프로젝트 학습서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의 모든 활동은 몸의 경험으로 시작해요. 몸 놀이를 통해 음악과 그림, 애니메이션, 창작 안무 등을 만들어 보면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코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가족이 함께 활동하면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필요한 도구인 스크래치에 대해 알아봐요. 엔트리와 스크래치는 많이 들어봤고, 관심이 많은데 코딩 블록 프로그램으로 이 책에서는 스크래치를 사용해요.
만들어진 앱으로 악기 연주 등을 좋아하는 아이 씰룩쌜록 멜로디라고 몸을 움직여 소리를 내고, 음악을 연주할 수 있어요.
활동 목표를 확인하고 관련 작품을 먼저 감상해요.
작품 감상한 것을 적어봐요.
놀아보기로 무빙마블 활동지를 사용해서 즐거운 몸 놀이를 해요.
몸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실험해요. QR코드가 있어서 영상을 보면서 아이와 활동하기 좋아요. 처음에는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같이 몸 놀이로 익히다보니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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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려운 인공지능을 놀이로 배운다고???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던 어린 시절, 항상 놀면서 배우는 공부는 왜 없는 걸까? 늘 의문이었다. 좋은 시절이 왔나 보다, 놀면서 배우다니.
차례 머리말 감사의 글 지은이 소개 추천사 1부 인공지능과의 첫 만남 2부 씰룩쌜룩 멜로디 3부 살랑살랑 드로잉 4부 폴짝폴짝 스토리 5부 덩실덩실 미러링 6부 다시 만나기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의 합작이다. 유치원부터 중학생까지 유아부터 청소년들의 참여는 물론이고, 국가무형문화재분과 선생님들과 교수님들까지 다양한 분들의 참여가 빛나는 결과물이다. 참여자가 많을수록 의견 취합이 쉽지 않은데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의 시간이 들어가 있겠구나 싶다.
아이들은 '놀이(play)'를 통하여 배웁니다. '놀이'는 틀려도 괜찮은, 그래서 다시 해 볼 수 있는, 그렇게 배우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즐거운 겁니다. 김현철/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의 추천사 중
그동안 놀이가 왜 좋은 걸까 고민했었지만 '그냥 노는 거니까 좋은 거지 모'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나 보다.
인공지능을 배운다고 하면 다들 컴퓨터 앞에 앉아 코딩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책에서의 코딩은 당연히 필요한 항목이지만 일부분에 불과하다. 준비물을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1. 스크래치 :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 2. 댄싱 위드 AI : 스크래치 기반의 웹 기반 교육용 인공지능 도구 3. 얼굴 센싱 : 스크래치 랩의 웹 기반 비디오 센싱 인공지능 도구 4. 티처블 머신 : 구글 웹 기반 인공지능 학습도구 5. 실습 기기 : 카메라와 마이크가 연결된 PC 6. 움직임 공간 : 흰 벽이나 무늬 없는 커튼 배경
책 안에는 프로젝트 관련하여 모두 QR코드가 제공되고 있어서 영상이나 음향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고, 실제로 경험해 보고 그에 대한 느낌이나 관련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워크북 페이지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학습자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어서 책을 볼 때마다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나만의 실험으로 행동이 옮겨진다. 실제로 아이와 해보니 함께 해나가는 즐거움이 있다. 물론 빠르지는 않다.^^;; 몸을 사용하여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고, 춤추고, 변신하고, 연기를 하고, ... 여러 가지 실험 같은 놀이!를 하면서 컴퓨터가 어떻게 사물을 인식하는지 어떻게 학습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말 그대로 놀며 배우는 것이다.
컴퓨터와 나와 혹은 여럿(가족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에서 하는 이 놀이들은 무한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한두 번의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깨닫게 된다. 아이라면 무한한 즐거움일 수 있겠지만 어른의 눈으로는 이렇게 해도 되나? 하는 의문도 생긴다. 그래서인지 책을 보다 보면 인공지능의 윤리 부분도 발견하게 된다.
아직은 가족이 모두 진입하기에는 장벽이 낮지 않은 분야가 맞다. 태생이 외국에서 만들어진 문물이라 영어로 되어 있는 말들도 많아서 어렵다는 느낌이 더 강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울러 아이들이 즐기면서 자기만의 세상을 확장시켜 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AI와 함께 태양계 너머로 가는 일만 남은 것일까?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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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과를 졸업했지만 아직 어색하고 잘 이해하지 못하는 프로그램과 코딩. 첫째 아들이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많이 접하게 되는 단어가 있는데 바로 코딩인것 같았습니다. 아들이 한번씩 질문을 할때마다 저는 코딩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아들에게 코딩이란 어떤것이 있는지 잘 설명하지 못했는데 코딩이라는 것을 예전에는 정말 어려운 프로그램밍을 통해서 만들었다면 요즘은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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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수의 교육종사자, 창작자, 교수와 교사가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제이펍 출판사에서 나온 <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 책 표지 맨 위에는 '몸 놀이를 하며 코딩과 인공지능을 배우는 예술융합창작 프로젝트 학습서'라고 적혀있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가만히 앉아서 마우스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고 예술 활동을 직접 해보며 배운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 부모님이나 선생님들도 집에서 이 책을 보며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 온 가족이 보기에 좋은 인공지능 교재이다. 초등 아이가 코딩에 대해 궁금해해서 컴퓨터로도 접해보고 관련책을 보면서 용어나 기초적인 지식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인데, 예술적으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과 인공지능을 배워 볼 생각은 미처 못했다.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과 아이디어를 더해 창작도 할 수 있고 그러면서도 각 부마다 컴퓨터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내가 완성한 활동이 컴퓨터의 어떤 부분과 연관이 있는지도 알 수 있다. 놀이방법도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쉽세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부록인 활동 자료가 참 마음에 들고 다운로드해서 마음껏 응용해볼 수 있다. 아이도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한다. 이 책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없이 즐겁고 쉽게 코딩과 인공지능을 배우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 디지털 시대에 더 중요한 융합력, 창의력을 키우고 친구나 가족과 협업하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두세번 반복해서 이 책에 나오는 활동을 해보려고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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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대가 급변함에 따라 요즘 교육에는 코딩 및 인공지능 교육을 필수교육으로 생각하고 있고, 유치원 교사, 초등교사 연수에도 코딩과 인공지능 등 과학과 관련된 교사 연수 프로그램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교육에는 과학, 인공지능 수업이 점점 빨라지고, 다양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령 구분없이 놀이를 통해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 친숙함을 갖도록 도울수 있어 이 책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코로나 이전에는 과학관, 체험관 등 기계나 인공지능을 아이들이 실제로 접해 볼 수 있는 체험활동과 견학이 있어서 실제로 눈으로 보고, 체험활동을 하는 교육이 가능했었는데, 코로나 시기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견학과 체험 활동이 제한적이라 많은 체험을 못했던 부분이 유치원 교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특히 흥미를 보였던 남자 아이들과 기계 로봇을 좋아하는 유치원생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흥미가 있어도 연령이 낮아서 말과 글로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었거든요! 실제로 조작해보고 체험해보는 활동이 교육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기에 그 아쉬움이 컸는데 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적용해보고 이야기 나누다 보니 이런 부분을 해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 학부모, 교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하고, 깔끔한 구성과 사진으로 인공지능에 관한 이해를 쉽게 설명했고, 무엇보다 인공지능이 어떤 것인지 ? 인공지능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지 ? 놀이로 풀어내어 연령이 낮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재미있게 인공지능에 대해 이해하고 진입장벽을 허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놀이적용사례와 사진으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인공지능을 배우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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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를 배울 때 "10분 후에 물어본다."라던가 "이번 시험에 나오니까 잘 들어."등의 이야기를 들으면 무언의 압박감이 느껴져서 평소 좋아하고 잘하는 것들의 실력발휘를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우리집 아이들도 그런 유형에 속하는데 <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은 몸으로 체험하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코딩입문서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우리의 몸, 인공지능, 코딩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을 접목해 실행해보는 예술융합창작 가이드이다. 그래서 컴퓨터 선생님뿐 아니라 문화예술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전문가들도 작가로 참여한 책이다. 인공지능이라 하면, 사람은 빠진채 로봇을 이용하고, 또 로봇에게만 의존하게 될거라 막연하게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로봇은 우리의 삶은 더 행복하게 해 줄 도구로 사용된다는 것이 새롭게 바뀐 시각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는 스크레치라는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데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부모인 나도 책을 보고 하나씩 따라해보니 진짜 실행이 되는 것이 너무 재미가 있었다. 우리집 아이도 학교에서 하는 코딩 수업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설계하고 코딩해서 실행해보는 작업이 무척이나 의미있다고 생각되었다. 각 챕터는 몸을 움직여서 음악을 연주하고, 몸을 움직여 그림을 그리는 인공지능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고 있다. 준비하기- 놀아보기- 탐험하기- 표현하기- 실행하기- 응용하기- 창작하기- 이해하기- 확장하기- 공감하기의 순서대로 쭉 하다보면 어느새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가 쏙쏙 되어 있다. 아이들 수준에서 쉽게 풀어썼기 때문에 코딩, 인공지능에 문외한인 어른들도 참고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아이들과 함께 프로젝트 하나씩을 정해서 몸으로 해 보는 인공지능을 확실히 익혀보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