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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단시일 내에 효과를 올려야 할 필요가 있었다. 여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학위나 명성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다. 그들은 사업상의 모임에서 주저하지 않고 자기 의사를 발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랐다. 세일즈맨들은 까다로운 고객을 찾아갔을 때 화술에 눌려 쩔쩔매지 않고서도 거래를 시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랐다. 말하자면 매사에 자신을 갖고 일하기를 원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1. 우선 칭찬하라 2. 남의 잘못을 일깨워 줄 때는 간접적으로 하라. 3, 상대방에게 주의를 주기 전에, 우선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라. 4. 명령하지 말고 제안을 하라. 5.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 주라. 6. 작은 일이라도 아낌없이 칭찬하라. 7. 상대방을 신사로 만들려면 그에게 신사 대접을 하라. 8. 격려하라. 능력에 대하여 자신을 갖게 하라. 9. 상대방이 스스로 중요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라.
"예"라는 대답을 유도하라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 의견 차이가 있는 문제를 갖고 이야기를 시작해선 안 된다. 의견이 일치하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라. 서로 같은 목적을 갖고 있다는 점을 상대방에게 이해시켜야 한다.
누구나 자기의 말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 -링컨은 상대방의 의견을 물을 필요는 없었다. 오직 그는 자신의 짐을 내려 줄 만한 사람, 다시 말해서 내 일처럼 열심히 들어 줄 사람이 필요했다. 이는 마음이 고통스러울 때면 누구나 원하는 일이다. 성난 고객, 불만스러운 고용인, 마음이 괴로운 사람들은 따듯하고 차분히 내 편이 되어 경청해 줄 대상을 바라는 것이다.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하며 내가 어떻게 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이 되는 순간들이 있다. 아마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명언이나 격언, 힘이 되는 말, 자기계발서를 찾게되는 것 같다. 나 역시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사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지 돌아보며 데일 카네기의 책을 펴게 된다. '데일 카네기'는 자기계발의 시초이자 정수라고 많이들 얘기한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성공대화론, 인간관계론 등... 유명한 책이 많은데, 시중에 나온 자기계발서들은 데일 카네기의 이야기를 활용하고 인용하고 있기 때문에 '진짜' 데일 카네기를 읽으며 삶을 돌아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최대로 꺼내 쓸 수 있는 방법이나 인간관계, 자기관리 그리고 심리학적 요소들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따라서 지금 힘들거나 뭔가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이 책 <마흔에 읽는 카네기>가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마흔에 읽는 카네기> 서문에 나오는 말이다. 마흔이란 어떤 나이일까. 과거에만 해도 인생의 반은 흘러갔다고 생각했겠지만 이젠 아니다. 마흔이라고 해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지적으로나 정신적, 체력적으로 늦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그런 우리에게 <마흔에 읽는 카네기>는 데일 카네기가 그동안 쓴 책들의 좋은 구절을 모아, 언제든 힘이 되는 친구같은 책일 것 같다. <마흔에 읽는 카네기>에는 생생한 일화들이 많다. "저에게 맡겨주십시오"라는 말 한마디로 회사의 사장으로 출세한 관리자부터, 이웃집 사람들이나 할머니, 대통령이나 위인들까지 범위를 망라하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녹아져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이지만, <마흔에 읽는 카네기>를 보면 그 무엇보다 쉬운 것도 사람의 마음을 얻고 설득하는 방법인 것 같다. 그 안에는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어보려고 하는 진정성이 있었다. 다른 사람의 견해에 존경심을 표하거나, 섣불리 잘못을 지적하지 않는 것, 만약 잘못을 했다면 겸허히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 그리고 항상 친절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일, 또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역지사지하여 생각하는 것. 내 마음이 전해진다면 철옹성 같은 상대방의 마음도 열릴 것이다. <마흔에 읽는 카네기>를 읽어서 얼마나 변할 수 있을까? 그건 이 책을 펴면 바로 나오는 활용하는 방법의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마술적인 필수 조건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고민을 해소하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려는 굳은 결의와 그것을 배우겠다는 용기이다." 만약 이런 마음을 가지고, 데일 카네기가 해주는 생생한 삶의 철학을 받아들이며 실천해볼 수 있다면 좋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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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데일 카네기’는 워낙 유명한 자기계발서계의 대표작가이기에 모두들 알고 계실텐데요. 저도 그의 대표작인 ‘인간관계론’을 매우 좋은작품이라고 여기는 사람들 중 한명이기에 이번 신간인 <마흔에 읽는 카네기>도 매우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새로운 작품은 아니지만, 그의 작품들에서 각각의 이야기들을 조금씩 발췌한 모음집 같은 느낌입니다. ‘마흔에 읽는~’ 이 시리즈들 중 한편으로 나온것 같아 보이네요. 이 책의 제목에서는 마흔이라는 나이를 강조하고 있지만, 사실 이 책은 나이를 떠나서 인간관계를 함에 있어서의 처세술과 또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한 매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조언들이 담겨져있기때문에 누가 읽더라도 와닿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과 자기관리론을 읽어보시지 않았다면, 혹은 이미 읽어보신분이라도 실천을 하지 못했거나 기억이 희미해져간다면 이 책으로 먼저 카네기를 만나보는것도 괜찮은 선택일겁니다. 사람이기에 어느 누구나 한번쯤은 나와 나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적이 있을겁니다. 저는 평소에도 인간이라는 존재와 심리학에 관심이 굉장히 많기에 항상 관심있게 생각하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고 굳게 믿고있죠. 그래서 사람을 관찰하고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나는 일에 매우 신경을 쓰곤 합니다. 아무리 나 혼자 잘났다한들, 결국 인간이기에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이룰 수 있다는것을 부정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주변에서 타인을 통한 성공을 보았거나 혹은 내가 도움을 받은 경험을 통해서 아주 잘 알고 있지만,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기란 매우 쉽지가 않습니다. 작가는 이렇게 고민하는 우리들을 위해 생각보다 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데요. 그렇게 어려운 일들이 아니기에 마음을 잡고 하나씩 실천해볼 수 있는 의지를 다지기에도 충분합니다. 작가 데일 카네기의 조언을 귀담아 듣는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인간관계를 지속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과 자기 관리론을 교재로 택해 핵심 내용을 선별해 담은 이 책은 인간관계는 물론 자기관리에 필요한 처세술을 담고 있다. 다소 두꺼워 보이지만 쉬운 내용과 깔끔한 구성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이끌어 주니 결코 부담스럽지 않다. 총 17개의 챕터별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본인이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도 무방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종종 부딪히는 곤란한 상황이나 해결책 등이 필요할 때 매우 유용한 도서가 될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리를 실생활에 적용시키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철학자들은 삶의 진리를 보통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아무리 고고한 진리라도 사회적 실용성이 없으면 진리로서의 가치는 없어진다. 반면 아무리 단순한 명제의 격언이라도 실용적이라면 고상한 진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p 8 본격적으로 읽기 전 '이 책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방법' 10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이를 명심하며 읽길 권한다. 1장은 '마음을 움직이는 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어쩌면 이미 알고 있지만 까마득히 잊곤 하는 내용으로 다시금 상기하기에 좋았다.
2장은 '마음을 사로잡는 법'으로 인간관계의 핵심 중 하나란 생각이 들었다.
그 외 모든 내용이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 좀 더 깊이 각인하고 싶은 부분이 몇 가지가 있다. '아낌없이 칭찬하는 법'과 '호감을 사는 법', '40대가 인간관계를 잘하는 법'이다. 겪어도 겪어도 인간관계는 어렵고 어렵다. 아주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종잡을 수 없을 때가 많다. 앞으론 그럴 때마다 이 책 속 구절을 떠올리며 차분히 대처해 나가길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제목은 「마흔에 읽는 카네기」이지만 어리면 어릴수록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무엇이든 뒤늦게 깨닫고 얻기보다는 일찍 깨닫고 얻는 게 인생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직접 부딪히면서 겪는 깨달음도 값지지만 조금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책 속 일화들은 대부분 실화를 바탕으로 하기에 더 공감적이며 현실적이다. 자기계발서의 바이블로 불리는 이 책의 진가를 직접 읽고 느낄 수 있길 강추한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민 등 많은 부분을 해결해 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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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흔에 읽는 카네기 - 데일 카네기 / 스타북스 수학에는 #수학의정석 이 있다면, #인간관계 #자기계발 에는 #데일카네기 가 있다! 이전에 프로그램 < #책읽어드립니다 > 에서 소개되어 다시 한 번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데일카네기의 저서 < #마흔에읽는카네기 >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6000만 권 이상이 판매되며 인간관계에 있어 중심이 되고 있는 책이죠.
학창시절 때 선생님께서 선정해주신 추천도서로 우연히 접했었는데, 같은 서적이라도 10대, 20대, 그리고 30대가 되어 다시 읽으니 또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나이를 들어가면서 경험하는 범위가 넓어지고 자연스레 사고방식에도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이번 도서는 크게 17개의 챕터로,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이루면서 크고 작은 오해들을 마주하게 되기도 하고,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는데, 그 고민거리들의 해답을 데일카네기 의 도서 속에서 찾을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제 방에도 데일카네기의 여러 도서들이 꽂혀있는데, 늘 곁에 두면서 두고두고 읽으면서 조금은 성숙한 어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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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뛰어난 개인도 사회생활을 통해 그 한계를 마주하기 마련이며, 결국 사람관계를 통한 성장이나 위험이나 부정에 대한 대응 등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얻거나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알 것이다. <마흔에 읽는 카네기> 이 책도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방향성과 전략, 그리고 인간관계로 어려워 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형태의 마인드와 표현법 등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가치나 결과룰 추구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워낙 유명한 저자라서 어떤 내용을 전하고 있는지, 이미 많은 분들이 공감하거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를 이론적인 과정에서 머물기보단 실무에서의 활용법이나 내가 바라는 삶의 모습이나 행복 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고민, 이어지는 구체적인 관리나 노력 등을 통해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 공감대 형성 등이 더 필요할 것이다. 책에서도 관계의 심리학,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거나 내가 원하는 판을 그리며 활용해 나갈 것인지, 이 의미를 중심으로 한 삶의 자세와 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마흔에 읽는 카네기> 특히 일정한 연륜과 경험을 갖춘 분들에게는 더 큰 공감과 교훈적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어서 괜찮은 의미를 잘 전하고 있는 책이다.
누구나 내가 바라는 삶의 모습을 그리지만, 인생을 살다 보면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된다. 이에 포기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방법을 받아들이면서 내가 원하는 그리고 바라는 가치나 결과를 향해 몰입해 나갈 것인지, 이에 대한 선택과 판단은 온전한 개인의 몫일 것이다. <마흔에 읽는 카네기> 다만 시대가 변해도 카네기의 가치와 정신이 왜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있는지,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 또한 어려운 인간관계의 경우에도 그 해결책이나 대안책 등은 존재하기 마련이라 너무 쉬운 포기나 좌절감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내 의지대로 되는 것은 없고, 반대로 쉽게 풀리는 경우나 사례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일정한 안목과 경험치 등을 쌓아나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지 모른다. <마흔에 읽는 카네기> 카네기가 말하는 삶의 성공전략과 인간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성장과 발전의 요소로 활용해 보자. 또한 구체적인 대화법이나 설득의 기술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실무 비즈니스 상황이나 사회생활에서도 사용해 볼 수 있어서, 긍정적인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카네기를 통해 배우는 삶의 자세와 행복, 관계에 대한 조언서,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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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에 관한 책을 읽은 후 카네기란 이름은 내 도서 목록에 언제나 올라있는 이름이 되었다. 그가 쓴 인간관계론이나 자기관리론 같은 경우는 가히 인간심리를 명확히 캐치한 최고의 도서이다. 나 말고 누군가는 읽지 말았으면 하는 책이 있다면 이 책일 것이다. 아니 모든 사람이 알아야할 책이 있다면 카네기가 쓴 책이다. 그만큼 그의 책은 누군가에게는 비밀스러운 책이며, 누군가에게는 모든 이가 함께 공유하며 나누어야할 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카네기의 책 가운데 이 책은 제목이 뭔가를 기대하게끔 하였다. 마흔이라는 나이는 세상물정을 어느 정도 겪은 나이대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무언가를 다시금 정립하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어쩌면 지금까지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간 삶의 실수들을 이제는 성숙한 눈으로 볼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이라고 보고 싶다. 경쟁 관계 속에서 앞만 바라보고 돌진하는 가운데 앞과 뒤와 옆을 보며 달려왔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자기 삶을 반성하는 의미가 이 책에 녹아져 있다고 본다. 그래서 보다 성숙한 눈으로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보면서 앞으로의 인생 중반기와 후반기를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자기계발서라고 보면 된다. 이 책이 다른 책과는 다르게 피부로 와닿는 이유는 내용들이 모두 실제적이고 현실적이다. 가공의 인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몇 개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모두 현존한 인물이며, 또한 상아탑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학구적인 설교도 아니다. 즉 수천 명에 달하는 생활인들이 실제로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였는가, 사람을 어떻게 다루고 설득시켰는가에 대한 간결하게 정리된 기록이고 보고이다. p06 그래서 그의 조언은 탁상공론으로 그쳐지는 허황된 것이 아닌 셀 수 없이 많은 사례들로부터 깨쳐 낸 실전이기에 그것을 바로 이해하고 써먹게 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무엇보다 카네기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를 이용하고 짓밟는 수완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인간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직시한 데서 순수한 관심과 진심으로 화술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말해주고 있다. 그럼으로써 상대는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고, 기분 좋게 흔쾌히 상대가 원하는 것을 내어 주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보는데 있어 인간관계를 ‘기술’로서만 보면 오히려 문제가 생긴다. 즉 이론적을 정립하여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대로 끌어들여 이득을 보려 한다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정글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 사회에서 상대에게 진심으로 다가서고 순수한 관심을 우선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오히려 카네기가 전하고자 하는 '관계의 기술'을 잘못 배운 것이리라. 이와 같이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각자가 원하는 것을 획득해야 하고 그것을 위해 사람을 다루는 법을 터득해야 하지만, 상대방을 칭찬하고 꼭 무엇인가를 받으려 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실제 사례로 가득한 이 책은 인간관계가 어떠해야 되는지를 심리학적 지식으로 이해를 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 인간은 누구나가 VIP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래서 사람이 무슨 일을 하도록 이끄는 방법은 딱 한 가지가 있으니 그건 바로 상대의 '원함'을 알아서 상대의 뜻대로 해 주는 것이라고 카네기는 가르쳐 준다.
실제 카네기의 책을 읽어본 사람은 인간관계에 대해 상당히 배움을 얻게 될 것이다. "젊어서 카네기를 모르면 아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6000만권 이상 판매되고 있는 이 책을 아직 손에 잡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의 책 어느 것이라도 손에 들고 읽으면 좋겠다. 특히 40대가 된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으로 나아와 잘 정리된 글을 통해 효과적으로 관계의 기술을 배우면 좋겠다. 친구를 만들고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고 싶은가? 이 책으로 선뜻 달려오기 바란다. 고민을 해소하고 새 삶을 시작하는 방법을 알기 원하는가? 데일 카네기 연구소의 교육과정이 담겨 있는 이 책을 읽고 삶의 지혜와 기술을 배우자. 사람과의 관계는 쉽고도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은 상대방을 내 사람으로 만들면서 관계를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한 가지 주제 가운데 하나를 언급해 보자. 이 책 4쳅터 가운데 첫 번째 내용이다. "논쟁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의 일이다. 어느날 밤, 데일 카네기는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로스 경의 만찬회이다. 로스 경은 호주의 비행사로서 전쟁이 끝나자 지구의 반을 30일만에 비행하여 온 세상을 놀라게 했다. 호주 정부는 그에게 거액의 상금을 주었고, 영국 여왕은 기사 작위를 주었다. 로스 경은 대영제국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물이 된 것이다. 그런데 그런 만찬에 참석하면서 낯선 사람들과 둘러 앉아 식사를 하는 중 그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은 우리이고 결과는 하나님에게 달려 있다"라고 말하며 성경에 나오는 구절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다. 그것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나오는 말이었다. 데일 카네기는 그것을 알고 즉시로 잘못을 지적하고 나섰다. 그러자 상대방은 이렇게 말했다. "뭐라고요? 셰익스피어에서 인용한 것이라고요? 그렇지 않아요.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마침 옆에 오랫동안 셰익스피어를 연구해 온 친구 프랑크가 있어 물어보려 했는데 그때 프랑크가 식탁 아래로 카네기를 툭 치면서 말하기를 "데일, 자네가 틀렸어, 이분이 옳아, 그 말은 성경에 있는 말이야!" 카네기는 친구의 말에 견딜수 없었는데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프랑크에게 물었다. "프랑크, 자네는 그 인용문이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나오는 말이란 것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럼 알지, 햄릿 제5막 제2장이지, 하지만 데일, 우리는 손님으로 간 거야. 무엇 때문에 남의 잘못을 지적하나? 그 사람 체면도 생각해 줘야지. 왜 언쟁을 해야 하나? 언쟁은 언제나 피하는 게 좋아" "언제나 언쟁을 피하라...."라는 교훈은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다. p103-104 참으로 중요한 논점을 설명해 주는 실화이다. 본인이 겪었으니 더 실감나게 교훈되어 졌을 것이다. 말이 나온 김에 하나 더 보자. 실제 예화는 읽는 이를 지겹게 하지 않아 좋다. 나폴레옹 왕실의 수석 시종이었던 콘스탄트는 가끔 왕후 조세핀과 당구를 즐겼다. 콘스탄트는 『나폴레옹의 사생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상당한 실력이 있었음에도, 항상 그녀가 이기도록 해 주었다. 그것이 그녀를 상당히 기쁘게 해 주었다." 이 말은 귀중한 교훈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대화할 때 우리의 애인, 남편과 아내, 우리의 손님이 승리하도록 양보하자. 석가모니는 말했다. "미움을 막는 것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이다." 그리고 오해를 막는 것은 언쟁이 아니라 재치와 위안과 남의 입장을 받아들이는 자세인 것이다. 링컨의 일화이다. 어느 날 장로 하나가 동료들과 심하게 다투는 것을 본 링컨이 말했다. "자기 쪽이 반 정도의 타당성밖에 없을 때는 아무리 중대한 일이라도 상대방에게 양보해야 하네. 또 자기 쪽이 전적으로 옳다고 해도 작은 일에는 양보해야 해. 옳고 그름을 밝히기 위해 개와 싸우다가 물리기보다는 개가 도망갈 길을 터주는 것이 현명한 법이네. 개에게 물리고 나서는 개를 죽여 봤자 물린 상처가 치료되는 건 아니니까." 그러므로 사람을 설득하고 언쟁을 처리하는 첫 번째 법칙은 언쟁을 회피하는 것이다. p106-107 본 독자인 나는 살면서 꼭 내 말을 정당화 시키고 상대를 패배 시키는 짜릿함을 누리기도 했다. 그런데 나 또한 카네기가 저지른 실수를 경험했다. 이 책을 진작에 읽었다면 내 인간관계의 폭이 달라졌을까? 아무래도 더 좋은 관계를 맺지 않았을까 싶다. 인간관계에 대한 바이블과 같은 이 책을 모든 이들이 읽고 마음에 담아두면 좋겠다. 인간 본성을 직시하여 진심으로 화술을 어떻게 이용할지에 대해 이 책은 편안한 이야기체로 우리에게 훅을 여러 번 날려준다. 그러나 그 펀치에 KO를 당하기 보다는 한 대 맞을 때마다 인간관계에 대한 한 수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2.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우선 칭찬하라. -남의 잘못을 일깨워 줄 때는 간접적으로 하라. -상대방에게 주의를 주기 전에, 우선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라. -명령하지 말고 제안을 하라.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 주라. -작은 일이라도 아낌없이 칭찬하라. -상대방을 신사로 만들려면 그에게 신사 대접을 하라. -격려하라. 능력에 대하여 자신을 갖게 하라. -상대방이 스스로 중요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라.
- 이 글은 컬쳐불룸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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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연말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어쩜 이렇게 빠르게 흐르는 걸까요? .. 지금쯤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실 텐데 저도 몇 해만 더 있으면 마흔이 되는지라 한 해가 가는 게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그렇지만 인생의 무기가 되는 인간관계 및 자기관리 그리고 삶의 철학까지 한 권으로 꿰뚫어 볼 수 있는 '마흔에 읽는 카네기'책을 통해 다잡고 더욱더 열심히 살아갈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자기 계발서의 성경과도 같은 카네기를 40대에 다시 읽는 독자분이라면 세상을 살아가는 전혀 새롭고 유익한 활용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서문에서 안내합니다
상대방의 잘못을 정면으로 지적하지 말라 라는 글을 보고는 아차 싶었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곰곰이 돌이켜보면 신랑에게 항상 이런 투의 말을 했던 것이죠 바뀌길 원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그때뿐이고 매번 그대로였습니다 다시 책을 보면 사람의 생각을 강제로 바꿀 수 없다고 말합니다.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면 상대방은 오히려 반격하고 싶을 뿐이지 마음이 상했기 때문에 절대로 자기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고 합니다.
책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우리가 아는 내용이고 어렵지 않게 다가옵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 쓰인 대로 우리는 얼마나 많이 실천을 하고 있을까요? 인간은 누구나가 VIp 즉, Very Important Person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하나의 공통적인 소원이 있는데 프로이트는 위대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라 말했고, 듀이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인물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인정을 갈구한다. 단순한 소원이 아니라 남에게 인정받도록 갈구한다."라고 말입니다
먼저 관심을 가져라 당신은 개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일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암탉은 알을 낳고 젖소는 우유를 생산해야 하며 카나리아는 노래를 불러야 하지만, 개는 오로지 당신에게 사랑을 줌으로 해서 자기의 삶을 누리고 있다. 이 글을 보니 진짜 맞는 말이었습니다 다른 이들에게 관심받기는 원하지 말고 내가 먼저 관심을 가지고 상대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며 상대의 이름을 기억한다면 사람들의 호감을 많이 살 수 있을 거라 생각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능률적으로 일하기 비논리적인 반대에 대응하는 방법 여러 사람과 대화하는 법 등 평소 인간관계에 대해 어렵다고 생각하고, 지금 힘들거나 뭔가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라며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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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잠재력을 개발하여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쓴 것이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 가운데서 이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말을 찾아내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활에 응용하고 있지 않은 여러 가지 사항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오래 전부터 완전한 생활을 하기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이미 알고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비롯한 많은 격언을 알고 있다. 우리의 고민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행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의 목적은 예전의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 말하고 그것을 어떻게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가를 설명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그 진리를 실천하게 하는 게 있다. - 6쪽 데일 카네기의 어록은 현실적이다. 지극히 현실적이기 때문에 "아!" 하는 깨달음 보다 "이렇게 했으면 확실히 더 좋았을 것 같군" 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때문에 그의 어록과 철학은 "듣기 좋은 조언" 그 이상 으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카네기의 어록대로 실천한다면 반 이상은 성공한 셈인 것이다. 그래서인지 데일 카네기의 책은 꾸준히 출간 중이다. 그가 집필한 책의 번역본 부터 <마흔에 읽는 카네기>처럼 데일 카네기의 주요 서적 중 독자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한 책까지 존재한다. 아직 나는 마흔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되고 싶은 마흔살의 모습을 담은 카네기의 어록을 정리해두고, 매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궁지에 몰렸을 때, 특히 잘못을 인정해서 본인이 수습해야 하는 일이 있을 때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 자신을 부정하는 동시에 인간으로써 책임지는 자세를 포기하는 행위이다. "잘못을 변명하는 것보다 시인하는 편이 훨씬 더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준다."
선의를 표현하는 것은 중요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선의를 표현하는 것은 훨씬 가치 있다. 종종 값싼 동정은 상대방에게 불쾌함을 일으키기도 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방이라도 동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심을 다해 그 입장을 이해해보자. 상대방을 이겨서 정복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쉽게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척"하는 행동은 언젠가 들통나기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내실이 없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을 수도 있다. 상대방에게 먼저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화젯거리를 나누다보면 자연스레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호의가 큰 기회로 다가올 수 있다.
"피로를 예방하면 고민이 예방된다." 같은 문제를 붙잡고 늘어지면서 체력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적당한 휴식은 업무효율을 돕는다. 쉬는 시간을 줄이지 말고 업무 시간에 집중하는 편이 훨씬 낫다.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면 결국 손해보는 것은 나 자신이다.
"당신을 설득해 보고 싶다는 노력은 그가 당신의 입장에 큰 관심을 가졌다는 증거임에 틀림이 없다." 업무 중 엮이고 싶지 않은 직원의 의견은 피하거나 대강 응해주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정말 안 되겠다 싶은 경우 제외) 건강한 반론은 나의 주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대화란 두 사람의 이이기다. 다시 말해 사회 안에서 함께 공용하는 어떤 수단이다. 대화는 되도록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하도록 한다. 감정과 현실을 구별해 상대방으로 하여금 직관적이고 영양가 있는 대화로 느껴지게끔 노력해야한다. 또한 상대방을 고려해 질문을 검토하는 습관도 기르는 것이 좋다.
이제 데일 카네기의 작품은 클래식으로 분류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라고 고민하며 그를 찾아보던 중에 카네기가 19세기에 태어난 인물임을 알게 되었다. 이토록 현대적인 발상의 자기계발 서적을 집필한 작가가 무려 19세기 위인이라니. 흑백사진으로만 만나본 그의 어록만은 컬러로 숨쉬는 것만 같았다. 카네기를 아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 말은 조금은 수정할 필요가 있다. 카네기를 아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그의 말을 실천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카네기를 아는 사람은 이길수 없다가 아니라 카네기의 말을 실천하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라고 정정해야하지 않을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 해가 지났다. 누군가에게는 만족으로, 누군가에게는 아쉬움으로 끝났을 2022년이다. 올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마흔에 읽는 데일 카네기>를 통해 더욱 뜻깊은 2023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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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든 행위는 무언가에 대한 욕구로부터 시작된다. 너무나도 유명한 데일 카네기 차례전에는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나온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붙터 제공받아 솔직한 견해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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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무기가 되는 인간관계, 자기계발 그리고 위기대응의 모든 것 전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카네기를 읽고 또 읽는다!! 현실의 근본적인 문제를 단시간 내에 해결하는 성공 처세술 40대에 다시 읽어보니 틈새가 보이더라!” 당신이 뭔가 시작하려면 카네기를 먼저 읽어라!! 카네기의 성공 철학이 보여 주는 인간관계와 처세술의 성패
카네기는 인간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잠재력을 계발하여 이용하도록 돕는 책으로 이론보다 실천을 우선한다.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것의 실천방법과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활에 응용하고 있지 않은 여러 가지 사항들까지도 담겨 있다. 고대의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 말하고 그것을 어떻게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가를 설명해 주는 책!
카네기는 언제 어디서나 즉시 활용되는 실전 심리전의 무기다 카네기의 조언은 중복되는 사례에 대해 실험, 검증, 순환의 과정을 거쳐 명쾌한 원칙으로 기록한 것이 카네기 성공 철학의 핵심이다.
카네기 관련 책은 10대부터 꾸준히 읽어온 것 같다 마흔이 넘어 다시 찾은 카네기!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많이 읽어 봤지만 마흔에 읽는 카네기라! 나이에 따라 느낌도 받아들이는 부분도 다른 것 같다 젊었을때 읽었을 때의 나의 태도와 마흔에 받아들이는 태도는 현저히 다름을 느낀다.
삶을 살아가며 내공이 생겼다라기 보다는 그만큼 인간관계의 견해가 넓어진 것 같다. 너무 어려운 인간관계...카네기의 인간관계, 자기관리, 그리고 삶의 철학까지 내 인생에서 꼭 읽을 수 밖에 없는 카네기 저서! 인간관계, 자기관리 삶의 철학 어느 하나 쉬운게 없다 어찌보면 정답도 없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삶의 지혜가 생긴다랄까?
마흔에 읽는 카네기는 삶의 철학까지 있어 깊이 있게 빠져들 수 밖에 없다. 요즘은 인간관계가 조금은 무섭고 두렵다 새로운 만남 보다는 오래 된 인연에 더 집중하게 된다. 사람을 구별하는 능력도 조금은 생긴 것 같다 좋을때도 나쁠때도 있는 인간관계 마흔에 읽는 카네기는 그 해답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건 철학과 접목해서 느끼고 배울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물론 이상과 현실과는 괴리감이 느껴질때가 있지만 이 책으로 조금은 마음이 여유로와진다고나 할까?? 인간관계를 더 지헤롭게 대처할 수 있는 책 마흔에 읽는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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