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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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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부, 나의 영원한 숙제인가. 마음 공부하면서 살아가자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욱 끌렸다. 스님 책이라면야 다 읽고 싶은 나이지만 시간관계상 다 읽지는 못하는데 300페이지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손에 잡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사실 이런 책은 단숨에 읽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는 것이 더 좋을테지만 읽다보니 다 읽어버렸다. 앞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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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부, 나의 영원한 숙제인가.

마음 공부하면서 살아가자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욱 끌렸다. 스님 책이라면야 다 읽고 싶은 나이지만 시간관계상 다 읽지는 못하는데 300페이지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손에 잡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사실 이런 책은 단숨에 읽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는 것이 더 좋을테지만 읽다보니 다 읽어버렸다.

앞부분에서 일화를 들어 설명했는데 그부분이 금방 이해가 안가서 몇 번 읽어가면서 다시 읽어보니 아! 그거였구나 생각해보았다. 단박에 알지 못하는 것을 보니 나 역시 그리 많이 공부가 된 것은 아닌가 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로 나를 돌아보았다. 물질에 대한 욕심은 덜하지만 어쩌면 나는 욕심이 덜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것은 아닐까 그 생각마저 놓을 수 있어야 진정한 놓음인데 말이다.

'가난의 즐거움' 이란 부분에서 스님께 머리가 숙여진다.

집도 없고 자동차는 물론 자전거도 없고 하루 한 끼로 배고픔을 즐기고 하루 종일 홀로 있음에 고독함과 외로움을 즐긴다는 말씀은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진 모습으로 느껴진다. 나는 불자인데 불교계가 시끌벅적하도록 많은 사건사고가 있어 안타깝고 사실 실망스러운 부분도 많았는데 무엇이든 완벽할 수는 없겠지. 생각했는데 이런 스님도 계시구나

우리나라 불교계 희망이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속세에 사는 우리는 이렇게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기란 쉽지 않다. 일단 결혼하고 나면 직장이 있어야 월급을 받고 이로 인해 생활을 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불필요한 것에 지나치게 욕심내지 않기를, 남과 비교해서 못 미친다고 슬퍼하거나 기죽지 않기를 나는 바래본다.

조금 놓아버리면 조금의 행복을, 크게 놓아버리면 큰 행복을 얻을 것이라는 말씀도 와닿는다.

나는 조금씩 놓는 연습을 하는 중이다.

내 마음 편하기 위해서이다. 안되는데 굳이 애쓰고 마음 고생하는 것보다는 훌훌 털어버리고 하늘에 맡기는 것이 육체의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스님의 말씀도 참 좋지만 풍경 사진도 내용과 어우러져 내 마음을 평온하게 해준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좋은 일만 만나고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날 수 있겠는가.

그러길 바라기보다는 내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낫지 않을까.

마음이 복잡한 날이면 아무 페이지나 쑥 펼쳐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s*******5 2013.12.11.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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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비우고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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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꽉 채운 삶을 살아가다보면 한번쯤은 많은 부분을 내려 놓고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스스로 해보게 된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들의 인생을 살펴본다고 하면 채움과 비움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만남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비움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배우고 수행이라는 것도 가끔씩 해보게 되는데 수행이라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어느 공간에서 이루어지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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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꽉 채운 삶을 살아가다보면 한번쯤은 많은 부분을 내려 놓고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스스로 해보게 된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들의 인생을 살펴본다고 하면 채움과 비움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만남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비움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배우고 수행이라는 것도 가끔씩 해보게 되는데 수행이라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어느 공간에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속에서 항상 이루어질수 있다고 한다면 참으로 슬기로운 생활이 될 것 같다. 살아가는 동안에는 우리는 무수히 많은 만물들과 함께 보면서 생활하기 때문에 내 마음가짐대로 온전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것 같다. 생각했던 마음의 결심들도 믿음들도 굳건히 지켜지지 못한 것을 본다고 하면 마음공부가 나에게도 많이 필요한 모양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 또한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면 많은 것을 가지고 풍요로운 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마음이 불편하게 생활을 한다고 하면 그 생활은 온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항상 어디론가 집중이 되어 있다. 그곳은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 바깥에 향해 있는 시선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비움을 제대로 하기도 어려운 상황인것 같다.

 우리 스스로의 믿음은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활하면 할수록 자신에 대해서 긍정의 메세지를 통해서 다가설수 있는 점이 많이 필요로 할 것 같다. 밥을 먹고 어딘가에 출근을 해서 일을 하고 다시 퇴근을 하고 돌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을수 있는 것은 내가 조금더 성숙해지고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지극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노력하고 그 마음처럼 항상 소망한다면 스스로의 행동과 몸가짐도 달라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든다. 상대방에게 많이 베풀고 스스로의 노력만큼 우리가 다가설수 있다고 한다면 우리에게 있어서 많은 가치가 다가올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낌없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내 망므을 비울수 있다고 하면 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우리에게 다가오는 많은 인연에 대해서 항상 좋은 결과를 맺을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은  마음공부에 이어서 큰 인생공부를 경험할수 있을 것 같다. 스스로 생각하는 대로 마음가짐이 가고, 간절한 마음가짐은 나에게 있어서도 큰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다.

 책을 읽으며 마음비우고 청소한 느낌이 들어서 개운하고 느낌이 상쾌하다.

 

b********4 2013.12.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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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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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지만 내 뜻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선택하는 대로, 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내 마음을 행복으로 채우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나는 마음과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다. 어떤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학원을 다녀야겠지만, 마음공부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불교에서 꼭 배워보고 싶은 것이 바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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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지만 내 뜻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선택하는 대로, 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내 마음을 행복으로 채우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나는 마음과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다. 어떤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학원을 다녀야겠지만, 마음공부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불교에서 꼭 배워보고 싶은 것이 바로 명상과 마음 다스리는 훈련이다. 조용한 내면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명상은 내 마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통해 나는 나 자신과 더 가까이 만나게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된다.
 
욕망을 버리는 삶, 고독과 외로움, 무소유. 이렇게 욕망을 버릴 수록 자유로워진다고 한다. 우리는 욕심과 집착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기에 그것을 놓으라고 한다. 스님은 '완전히 놓아버리면 완전한 행복과 평온을 얻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스님처럼 수련이 깊지 않은 일반인으로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는 치열한 경쟁사회에 길들여져 있고, 그 익숙함에서 벗어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비워내는 훈련은 행복한 삶을 위해서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더 많이 가지려고, 더 높이 오르려고 다투는 경쟁속에서는 행복이나 편안함을 느끼기 힘들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내려놓는 삶에 대해서도 배웠다. 내가 나를 앞세우면 고집스럽고 단단해져 갈등을 불러일으킨다 한다. 아만, 아집을 버리라는 말이다. 나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다른 사람을 위한다는 것일 수도 있고, 나 자신이 바르고, 옳고, 잘났다는 마음을 버리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게 나를 앞세울수록 상대방과의 관계는 고와 번뇌를 동반하게 될 것이라는 구절에 공감이 간다. 실제로 그런 사람을 종종 보게 된다. 그렇게 자신을 최고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때로 외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하지만 자기를 내려놓고 남을 위해 배려하는 사람, 나누며 사는 사람은 한결 더 편안하고 행복한 길을 걸어가는 것 같다. 후자의 길은 자신을 낮추고 비워야 가능한 일인 것 같다.  
 
침묵의 힘에 대해서도 감명깊게 읽었다. 진실하게 말하기, 헛된 말을 하지 않기, 비난하지 말기... 말을 신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에는 공감을 한다. 하지만 말처럼 실수하기 쉬운 것도 없는 것 같다. 수없이 다짐을 했지만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 험담하는 말을 내보내게 된다. 의식하면서 말하는 것은 꽤나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하는 것 같다. 그것은 참을성과 인내심을 요한다. 그래서 말이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긴 하지만 제대로 말한다는 것은 고난위도의 능력인 것 같다. 사람의 말을 들어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말처럼, 말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몸과 마음은 날마다 닦아주어야 한다'고 한다. 며칠만 닦지 않으면 냄새가 나고 오염되고 만다. 그러므로 마음은 몸을 매일 씻듯 매일 씻어주고 돌아보아야 할 것 같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소홀히 할 수 없다. 그렇게 마음을 닦아나가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글을 읽어가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져 있다. 마음을 다스리게 된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내가 그동안 너무 나 자신에 집착하고 있었구나.. 복잡하게 살고 있었구나... 깨닫게 된다.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마음,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고 항상 기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바로 행복의 비결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 자신에 얽매여 있던 마음도 내려놓고, 자비의 마음을 배워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t******m 2013.12.23.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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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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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마음공부 등의 제목을 보게 되면 현대인들이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음의 병은 일상 생활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생각과 마음은 하나이지만 행동까지 연결되어진다. 사회가 병들어 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는 사람들로 인해 형성된다. 사회를 아름답게 하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다. 시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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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마음공부 등의 제목을 보게 되면 현대인들이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음의 병은 일상 생활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생각과 마음은 하나이지만 행동까지 연결되어진다. 사회가 병들어 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는 사람들로 인해 형성된다. 사회를 아름답게 하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다. 시대적 혼란은 작게는 모든 이들의 마음의 혼란에서 시작된다. 작은 날개짓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 것처럼 우리들의 작은 마음이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킨다.

 

저자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만지고자 한다. 저자는 세상 사람들과 pc로 소통하기를 즐겨한다. 산속에서 도를 닦는다 해서 세상을 등질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이다. 세상 사람들과 소통을 통해 현대인들의 마음의 병을 읽게 된 도창스님은 이 책을 통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깊이 바라보고자 한다. 또한 독자들로 인해 자신의 마음을 보게 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음 공부의 첫번째 단계는 비움임을 말한다. 비워야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원리이지만 속이 아플 때 비우는 것이 먼저이다.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 모든 것을 비워야 한다. 번뇌에서부터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비울 때 무아가 된다는 것이다. 비움은 우리 일상에서 중요한 시작점이다. 두번째 단계로 참살이이다. 인간의 참다운 삶을 말하는 것이다.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삶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보아야 한다. 나만을 위한 삶이 참살이가 아니다.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함께하는 것이다. 나의 하루를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욕심을 채워가는 일상이었는지, 남을 배려하는 생각을 가지고 소통하며 살아가는지에 대한 모습을 보아야 한다. 세번째 단계는 마음의 도리이다. 마음의 자세를 말하는 것이다. 이는 생각을 바르게 해야 한다. 네 번째는 지혜의 집이다. 지혜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또한 다양한 애착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지혜를 얻는 방법으로 기도를 보여주고 있다. 다섯 번째 단계는 치유의 삶이다. 기본적 소양을 갖추어야 진정한 마음의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국 이 책은 마음의 치유를 이끌어가는 단계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마음의 치유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치유를 가져온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p***1 2013.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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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
"[마음공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현대 사회는 점점더 빨리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며, 항상 무언가 채워가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더 바쁘게, 더 열심히 정진하게 된다. 그러니 살다보면 '비운다'는 것에 대해 마음쓰지 못하게 된다. 사실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것인데,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따로 마음을 비워내는 시간을 내야할 지경이다. 그렇기에 이렇게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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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는 점점더 빨리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며, 항상 무언가 채워가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더 바쁘게, 더 열심히 정진하게 된다. 그러니 살다보면 '비운다'는 것에 대해 마음쓰지 못하게 된다. 사실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것인데,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따로 마음을 비워내는 시간을 내야할 지경이다. 그렇기에 이렇게 책을 읽으며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요즘의 나에게는 '비움, 웰빙,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한 템포 쉬어가는 마음으로 이 책 <마음공부>를 보며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

 

 

 

 이 책은 표지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표지의 색상이 마음의 긴장을 풀어준다. 표지에 보면 고즈넉한 강 위에 배를 젓는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해질무렵의 아득함이 느껴진다. 그 사진과 함께 있는 글이 인상적이다.

텅 비운 그 마음이라야

인생의 수고로운 짐을 벗는다는 것이지요.

그 마음이라야 너와 나 이해와 갈등의 어둠을 뚫고

우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다. 글 하나 하나의 호흡이 짧기 때문에 아무 곳이나 펼쳐 읽으며 생각에 잠길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하지만 글이 짧다고 내용까지 별볼일 없는 것은 절대 아니다.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어서 공감하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 글을 읽다보면 차근차근 곱씹어보게 되는 문장들이 있는데, 그런 점에서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읽는 시간보다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마음이 잔잔해지고 정화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마음을 제대로 비우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내 마음이 새롭게 채워지는 것을 느낀다.

 

 특히 이 책에서 굵은 글씨로 표현된 문장은 화두로 삼아 명상에 잠기기에 좋은 문장이라 생각된다. 곁에 두고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에 아무 데나 펼쳐놓고 생각과 반성을 하기에 좋은 책이다. 마음이 맑아질 것이다. 안그래도 복잡한 일들에 정신없이 살고 있었던 요즘, 삶에 쉼표를 찍고 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 공부를 제대로 한 기분이다. 이 책은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s*****a 2013.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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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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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 내 생각보다 마음공부라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특히나 책에서 제시된 대로 순간순간 삶의 경계경계마다 해야 하는 마음공부이기에 더욱 그러한지도 모르겠다. 연인사 주지스님이자 PC통신이 사용될 때부터 가상법당을 이끌어온 도창스님의 책을 읽다 보니 마음공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비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붙잡고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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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마음공부내 생각보다 마음공부라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특히나 책에서 제시된 대로 순간순간 삶의 경계경계마다 해야 하는 마음공부이기에 더욱 그러한지도 모르겠다. 연인사 주지스님이자 PC통신이 사용될 때부터 가상법당을 이끌어온 도창스님의 책을 읽다 보니 마음공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비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붙잡고 사는 수준이 아니라 일단 내껀 움켜쥐고 눈으로는 다른걸 쫓는 나의 성격을 잘 알기에 더욱 비움이라는 것에 끌렸다. 일단은 다 버려보고 놓아보고 벗어보자. 사실 말로는 수없이 읽을 수 있고 머리로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만 내 손이 따라주지 않는다. 개그프로그램에 나오는 말처럼 내 손이 탐욕을 기억해요라고 해야 하나? 심지어 남에게 베푸는 것도 굳이 많은 재산을 보시하지 않더라도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작은 마음부터라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도리어 돈으로 베품을 해결하고 있는 형상이기도 하다.

자꾸만 내려놓으라고 하니 책장을 넘기는 손길마저 초조해지는 것 같았다. 다행인 것은 반쯤 읽었을 때인가? 마음공부가 지금 읽고 있는 책처럼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도닥여주는 말이 있어서 그 후로는 조금 편안하게 읽어나갔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왔기에 이런 말씀을 더해놓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나만 어려운 게 아닐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위로가 되기도 했다.

내가 욕심이 많다는 생각도 따지고 보면 내가 만들어놓은 감옥일 것이다. 사람들이 스스로 마음에 창살 없는 감옥을 지어놓고 자유롭게 해달라 호소한다고 이야기 하시는 것처럼 말이다. 나 역시 그런 마음의 감옥에 갇혀서 몸은 나가기 싫어하고 머리로만 빼꼼히 밖을 내다보며 스스로를 볶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 역시 놓아야 하고, 녹여야 하고, 돌려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런 생각도 결국은 내가 잡고 있는 것이니까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좋아하게 된 말이 있다. “나는 내 마음과 마음의 관리자라는 것이다. 사실 나는 몸 관리는 상당히 잘하는 편이라고 자부했지만 그것이 지극히 보이는 것에 한정되어 있다는 게 문제다. 몸 관리마저 그러한데 마음관리야 말해 무엇 하랴. 그래서 자꾸만 스스로에게 말하려고 한다. “온화한 얼굴, 미소 짓는 표정, 따뜻한 말 한마디부터 시작하자고..  

 

 

 

 

a******e 2013.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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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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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알기 위해 책을 펼쳤다. 마음을 바로 직시하면 제대로 운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였다. 예기치도 않은 곳에서 화가 나고, 그 화를 다스리지 못해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내 마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자식키우기가 녹녹치 않다는 것 정말 공감되는 말이다. 아마 결혼해서 애낳지 않았으면 큰 어려움 없이 한 인간으로 사회생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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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알기 위해 책을 펼쳤다. 마음을 바로 직시하면 제대로 운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였다. 예기치도 않은 곳에서 화가 나고, 그 화를 다스리지 못해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내 마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자식키우기가 녹녹치 않다는 것 정말 공감되는 말이다. 아마 결혼해서 애낳지 않았으면 큰 어려움 없이 한 인간으로 사회생활하고 나를 위해 살면서 그럭저럭 별 고민없이 살아 왔으리라. 그 마음이란 것에 관심 가지게 된 것도 자식으로 인함이 가장 컸다. 아이로 인해 화날때 그 화의 근원을 찾아야 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다스려야 했다. 왜냐하면 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니까. 잘 키우고 싶고, 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니까.

 

책의 저자인 도창스님은 연인사 주지스님이고, 온라인에서 가상법당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법문과 자기성찰의 공부를 전파하셨다. 저자는 이 책에 대해 이렇게 소개한다. "이 책은 비움과 웰빙, 힐링, 마음공부를 위한 글입니다." 마음공부를 한다는 것은 비움에서 시작해야 한다. 비움은 마음의 평화와 고요함에 이를 수 있는 시작이니까.

 

마음공부는 비움, 참살이, 마음의 도리, 지혜의 길, 치유의 삶으로 나누어 말씀을 들려 주신다. 마음에 온갖 생각과 고민을 담고 있으면 평화로울 수 없다. 그 평화롭지 못함은 주변에 영향을 주게 되고, 내 마음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고민이 가득한 세상이 되고 만다. 내 마음이 깨끗하고 비어 있어야 비로소 평화로와지고 세상은 달리 보이는 것이다. 참 재미있는 이치다. 결국은 세상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인 것. 내 탓인 것이다.

 

인생은 뭔가? 왜 사나? 인간의 진정한 삶은 어떤 것인가? 살다보면 이런 질문에 직면하게 될 때가 있다. 질문을 만나게 되는 시기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질문에 해답은 찾지 못했지만 근접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인문학, 종교관련 책을 보게 된다. 어쩜 죽을 때까지 찾다가 끝날 수 있고, 그 생각은 끊임없이 변해갈 것이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순간순간 찾고자 노력한다. 내가 서 있는 이곳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것, 그것이 하찮은 일이라 할지라도 내가 필요한 곳에서 열심히 사는 것, 이기심과 욕심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선함이 시키는 그것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닐까.

 

 

"세상의 주인공인 마음을 소중하게 바라보고 다스려야 합니다.

내 마음이 이 세계의 중심입니다.

내 마음이 없으면 이 세상 어느 것 하나도 존재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마음자리도 살필 수가 없습니다."

-P80

 

좋은 말씀을 많이 들려 주신다. 그런데 들려주시는 에피소드 중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스님들만의 유머인지, 아님 내 유머감각이 떨어져서인지 이해가 안되어 여러번 읽어봐도 여전히 의미가 딱 정리되어 와닿지 않는다. 그 뒤에 풀어서 설명하시는 부분은 어렵지 않은데 말이다. 그 부분이 좀 아쉽게 느껴졌다.

 

세상 일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이 있다. 말이야 쉽지 그 마음 먹기가 그리 쉬우면 왜 공부한다고 깨장에 가고, 책 읽고, 명상하고, 강연에 쫓아 다닐까. 말 처럼 쉽지 않기에 노력하고 고민하고 연습하고 그러면서 조금씩 변화를 기대하면 살아간다. 그러는 사이에 변화되는 스스로를 발견하리라 기대한다.

 

l*****y 2013.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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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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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웃님 " 부지런한 슈퍼맘 " 님이 좋은 인연으로 도창스님의 < 마음공부 > 라는 책을 서평이벤트 하신다는 글을 보구 잽싸게 가서 신청했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책보면서 힐링 할 수 있을거 같아용. 저.. 은근 요런책에 푹 빠져서 감수성 예민해 지는 녀자거든요 ㅋㅋ   종교에 상관없이 마음을 비우고 읽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저야.. 저희 시어머님 따라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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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웃님 " 부지런한 슈퍼맘 " 님이 좋은 인연으로

도창스님< 마음공부 > 라는 책을 서평이벤트 하신다는 글을 보구

잽싸게 가서 신청했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책보면서 힐링 할 수 있을거 같아용.

저.. 은근 요런책에 푹 빠져서 감수성 예민해 지는 녀자거든요 ㅋㅋ

 

종교에 상관없이 마음을 비우고 읽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저야.. 저희 시어머님 따라서 불자가 되었지만.

그래도 요런책은 .. 종교상관없이 봐주시는게 더 내마음에 힐링이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입니다.

 

 

 

 

 

" 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 "

 

도창스님 지음

씽크북 출간

 

 

 

 

 

 

 

책은 다치치 않게 잘 포장해서 보내 주셧습니다.

책 외에도 다른 봉투가 들어있어서 ..

어? 이건뭐지 하고 ㅎㅎ

신랑하고 열심히 뜯어보았지용!

 

 

 

 

 

 

거긴엔...

슈퍼맘님의 예쁜 손편지와 도창스님의 작은 선물이 들어 있었답니다.

제 이름까지불러가며 ㅎㅎ 써주신 손편지와 슈퍼맘님의 명함이 함께 들어있구용~

또,

도창스님의 작은선물속에는

액자에 넣어서 한켠에 걸어두면 좋을듯한 달마도가 들어 있었답니다.

안드래도 이번에 이사하신 저희 시어머님 액자에 넣어서 드리면 너무 좋을거 같아용 >.<

아마 이벤트 당첨된 저보다 불자 이신 시어머님이 더 좋아하실거 갔습니다 ㅎㅎ

 

 







 

 

 

지은이 도창스님은요.

 

찾아보니 총 3권의 책을 지필하셧더라구용.

 

지금 제가 보구 있는

" 마음공부 "

그리고

 

" 크나큰 환희심으로 큰 뜻을 품겠습니다."

" 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

 

이렇게 두권의 책을 더 발간하셧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두권역시 다 찾아서 봐야겟어요 ^^

 

 



 

 

그럼 다시 " 마음공부 " 얘기를 좀더 해볼까용?

첫 페이지를 넘겼더니..

이렇게 직접 사인까지 해주셧더라구요 ^^

왠지 .. 직접 받은거 같아서 기분 더 좋은거 있죠~

 





 

 

 

 

간단 하게 일단은 책의 앞뒤를 살펴보면 그 책의 줄거리를 알 수가 있잖아용 ~

그래서 전 늘 요렇게 책 앞의 프롤로그와 뒷면을  잘 본답니다.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좀 부릴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책을 살펴보다 보니까 책의 내용들이 길지 않고 ..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만드는 내용이더라구요.

하루에 한편씩만이라도 읽으면 좋을거 같아서 ..

욕심 부리지 않고 천천히 보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s*******2 201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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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창스님이 지은 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   마음공부가 필요한 내게 정말 좋은 책@!         목차가 정말 많습니다만, 글이 짧아 금방 금방 볼 수 있어요.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집착에 관한 글들 입니다....   제가 돌아보면 집착이 심하고, 욕심도 많고.. 예민하고, 금방 속 상한 일도 많고, 그런거 보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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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창스님이 지은 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

 

마음공부가 필요한 내게 정말 좋은 책@!

 

 

 

 

목차가 정말 많습니다만,

글이 짧아 금방 금방 볼 수 있어요.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집착에 관한 글들 입니다....

 

제가 돌아보면

집착이 심하고,

욕심도 많고..

예민하고,

금방 속 상한 일도 많고,

그런거 보면 다

내 속에서 나오는 병 같습니다.

 

 

 

 

h****9 201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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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웰빙, 힐링을 위한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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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도창스님 지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 :)     5가지의 큰부류로 된 목차의 마음공부예요   비움 참살이 마음의 도리 지혜의 길 치유의 삶   처음엔 종교나, 믿음에는 좀 무딘 저라서... 이책을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을까했는데...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 쉽게 정리되어있어서.. 읽기에 어렵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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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도창스님 지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 :)

 

 

5가지의 큰부류로 된 목차의 마음공부예요

 

비움

참살이

마음의 도리

지혜의 길

치유의 삶

 

처음엔 종교나, 믿음에는 좀 무딘 저라서...

이책을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을까했는데...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 쉽게 정리되어있어서..

읽기에 어렵지 않았어요^^

 

 

하루의 삶

하루의 삶이란~!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오지만 어제의 나로 돌아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미 그것은 과거일뿐이지요.

설령 좋은 결과가 없더라도 계획을 세워 놓고 산 하루의 삶

얼마나 진실되고 아름다운가요.

시간은 금입니다.

그러나 모든 시간을 금으로 채울 수는 없습니다.

그저 성실한 사람이 되어보세요.

.

.

.

현재 가장 소중한 것은 절절하게 지금 이순간뿐입니다.

살아갈 날들이 많다고 가벼이 방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제 죽어간 이들 대부분도 죽을 줄을 모르고 그렇게 갔습니다.

- 도창스님의 저서 '마음공부' 중에서-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이때,

좋은 책으로..힐링되었네요^^ 

s***a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