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0년이 다 된 듯 하다. 도킨스의 책을 읽는 것이. God Delusion으로 알게되고 그 이후의 전투적 무신론과 관계된 책을 접하다가 그의 본업(?)인 진화생물학(동물학 이던가?)의 걸출한 신간을 접하게 되었다. 그의 문장은 여전히 간결하고 위트 넘치며 여전히 접해보지 못했던 신비로운 동물의 진화를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다.
거의 20년이 다 된 듯 하다. 도킨스의 책을 읽는 것이. God Delusion으로 알게되고 그 이후의 전투적 무신론과 관계된 책을 접하다가 그의 본업(?)인 진화생물학(동물학 이던가?)의 걸출한 신간을 접하게 되었다. 그의 문장은 여전히 간결하고 위트 넘치며 여전히 접해보지 못했던 신비로운 동물의 진화를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