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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은 단순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지혜를 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에요. 돈 미겔 루이스와 그의 아들 돈 호세 루이스가 전하는 다섯 가지 약속은, 우리가 흔히 당연하게 여기는 생각과 믿음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책의 중심 메시지는 우리가 살면서 만들어온 ‘가상의 세계’에서 벗어나, 진실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죠. 특히 다섯 번째 약속, 의심하라. 그러나 경청하라는 지혜는 요즘 같은 정보 과잉의 시대에 정말 중요한 메시지처럼 느껴졌어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톨텍 문화를 바탕으로 한 영적 가르침을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냈는데, 철학적이면서도 실용적이에요. 첫 장부터 "당신의 세상은 당신이 사용하는 문자로 만들어진다"는 구절은 강렬하게 다가왔고, 우리 말과 생각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했습니다. 말 그대로 우리의 믿음이 곧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만들어낸다는 걸 알게 되니, 더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하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항상 최선을 다하라*는 네 번째 약속이 깊이 와닿았어요. 단순히 완벽을 추구하라는 게 아니라, 그 순간 내게 주어진 최선을 다하면 삶의 모든 과정이 충분히 가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거든요.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각 장이 단순히 이론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예시와 은유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읽는 내내 “아, 이런 게 진정한 삶의 지혜구나”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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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하고 한번 더읽는 중인데 새롭네요. 마법과 같은 책이에요 저에게 많은 의미와 감동을 준 책 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타가 있는거 같아 말씀드려요!! 116쪽 14번 째 줄에 “중요”인거 같은데 “증요” 로 되어있네요!! 참고 하셨음해서 남겨봐요 감사합니다 !! |
| 우리가 평생 믿어온 '나는 부족하다'는 생각들이 사실은 타인이 주입한 거짓이었음을 날카롭게 파헤쳐 준다. 종교나 철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도 '다섯 가지 약속'이라는 실천적인 지혜를 통해 삶을 바라보는 눈을 바꿀 수 있다. 무언가 더 채우려 애쓰기보다, 내 안의 가짜 믿음들을 걷어낼 때 비로소 진정한 평화와 사랑이 남는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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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믿는 일, 기호들 대신 자신에게 신뢰를 부여하는 일은 얼마나 어려울까? 당신은 과학 이론들이나 수많은 종교 교리, 학설 주장 등을 신뢰할 수 있지만 그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다. 당신 자신에 대한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다. 진정한 믿음은 당신 자신을 조건 없이 신뢰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으며 당신이 정말로 누구인지 아는 것이 그 자체로 진실이기 때문이다. <이 진리가 당신에게 닿기를> 중에서 ![]() 나를 잃지 않기 위해 나를 알아야 할 것 같아서 구매해 읽어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잘 읽었어요 일시적이지만 안정감이 드는 책이에요 잘 읽었어요 일시적이지만 안정감이 드는 책이에요 잘 읽었어요 일시적이지만 안정감이 드는 책이에요 잘 읽었어요 일시적이지만 안정감이 드는 책이에요 잘 읽었어요 일시적이지만 안정감이 드는 책이에요 |
| 이 책은 한국어로 출간되자마자 보게 된 책입니다. 왜 이제야 번역된 걸까하는 의문과 함께 감탄하며 6개월에 걸쳐 다섯 번을 읽었네요. 물론 남편도요. 유학 가 있는 아들에게 주려고 주문하러 들어 왔다가 리뷰 남깁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까이 두고 여러번 읽어야 할 교과서와 같은 책이 분명합니다. 보다 더 많은 분들이 톨텍의 다섯가지 지혜를 되새기며 평온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력추천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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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게 된 후 애타게 찾던 샘을 발견한 기분이었습니다. 너무 쉽고 아무렇지 않고 얇은 책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도서관에 책을 반납한 후 구매한 후 가까이 두고 여러번 읽으며 삶을 통해 진리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우리가 동의한 언어들이 어떻게 진실로 탈바꿈하여 삶을 지배하고 있는지 경악하여 들여다보는 것은 아픔이지만 기쁨이었습니다. 이 진리의 빛이 당신에게도 닿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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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진리가 당신에게 닿기를’ 읽은 2022년 12월 31일 22시부터 2023년 1월 1일 17시까지 내 속에 있는 또 다른 나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2022년 마지막 책으로 한해를 되돌아보며, 새해를 맞는 자세를 가다듬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삶의 지혜를 실천 여부는 장담할 수 없지만, 가끔 되새기며 행동에 옮기기 위해 노력하는 자체로도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개인의 영혼 치유에 관한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다. 맺는 글에 ‘이제는 인간의 마음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할 때가 되었다. 나는 지금 사실상 비상사태를 보고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지금 상태로 방치된다면 거짓말이 전 세계로 매우 빠르게 확산되어 종국에는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될 수 있다. (231쪽)’라는 내용이 있는데, 단순한 개인의 영적 성장이 아닌 인간의 마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세상의 변화를 말하고 있다. 생각이 많은 새해 첫날을 보낸 것 같다.
@.첫 번째 지혜 : 흠결 없는 언어로 말하라. (Be Impeccable with Your Word) 흠결 없는 언어가 매우 중요한 이유는 당신의 언어가 바로 메신저인 당신 자신이기 때문이다. (51쪽) 당신은 당신이라는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어떤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언제나 고심하여 중국에는 당신의 언어와 더불어 완전무결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53쪽)
@.두 번째 지혜 : 어떤 것도 개인의 잘못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Don’t Take Anything Personally) 우리는 모든 것이 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가진 상상의 힘을 통해 각자의 꿈을 창조해야 한다. (61쪽) 사람들이 당신의 이름을 가진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그들 자신이 만든 인물을 판단하는 것이다. (65쪽)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야 할 유일한 사람이 있다며 그것은 당신 자신이다. (68쪽) 모든 인간이 자신의 세계 속에서, 자신의 영화 속에서, 또 자신의 꿈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을 이해할 때 두 번째 지혜는 분명한 상식이 된다. 어떤 것도 개인의 잘못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69쪽)
@.세 번째 지혜 : 함부로 추측하지 마라. (Don’t Make Assumptions) 함부로 추측하고 그것을 개인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시발점이 된다. (82쪽). 만일 우리가 추측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진실 자체에 집중할 수 있다…. 우리가 추측하는 데 힘을 쏟지 않는다면 거기에 소비되었을 믿음의 힘은 우리 자신에게로 돌아온다. 추측하는 데 소모한 모든 힘을 회복한다면 우리는 그 힘을 사용하여 새로운 꿈, 즉 자기 자신의 천국을 만들 수 있다. (84쪽)
@.네 번째 지혜 : 항상 최선을 다하라. (Always Do Your Best)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사실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100쪽) 앞의 세 가지 지혜는 가상현실의 영역에 있다. 하지만 네 번째 지혜는 물리(物理)의 영역에 속하기 때문에 자신의 꿈을 온전히 실현하기까지 실행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104∼105쪽) @.다섯 번째 지혜 : 의심하라, 그러나 경청하라. (Be Skeptical, but Learn to Listen) 의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경청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당신 자신의 선택을 해야 한다. 당신은 인생에서 마주하는 모든 선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다른 누구의 삶이 아닌 당신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128쪽)
6쪽 수천 년 전부터 톨텍(Toltec)은 멕시코 남부지역에서 ‘지혜로운 여성과 남성’이라는 뜻으로 통용되어 왔다.
27쪽 우리가 자유를 추구하는 이유는 진정한 자신이 되는 데 필요한 자유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행복을 찾기 시작하는 이유는 더 이상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움을 찾기 시작하는 이유는 자신이 더 이상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8쪽 우리는 계속해서 완벽함을 추구한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라는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에 동의하기 때문이다.
35쪽 사실은 객관적인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과학이라고 부른다. 사실에 대한 해석은 주관적인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예술이라고 부른다.
38쪽 톨텍이 된다는 것은 예술가 된다는 단순한 의미다. 톨텍은 영혼의 예술가이며 예술가인 우리는 아름다움을 동경한다.
40쪽 우리는 사실 자체를 바꿀 수는 없지만, 그 사실에 대한 믿음은 변화시킬 수 있다.
<톨텍의 세계> 133쪽 그들은 자신들이 꿈꾸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꿈을 꾸고 있다. 이것이 톨텍이 이야기하는 일차원적인 꿈이다. (인간의 평범한 꿈, 희생자들의 꿈) 146쪽 이제 우리는 기존의 꿈을 폐기하고 다른 차원의 꿈을 창조하고자 한다. 톨텍인들은 이것을 이차원의 꿈, 혹은 전사의 꿈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이 단계의 우리는 우리의 지식을 지배하고 있던 것들에게 전쟁을 선포해야 하기 때문이다. 168쪽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마지막 심판의 날이 오면 머릿속 전쟁은 끝이 나고 삼차원의 꿈이 시작된다. 그것은 우리 세계의 끝이자 다른 세계의 시작이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더 이상 전사의 꿈속에 거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 차원 높은 세계를 살아간다. 나는 이것을 주인의 꿈이라고 부른다.
214쪽 톨텍의 관점에서는 메시지를 전하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인간 세상에서는 이것을 세 가지 언어로 부른다. 험담의 언어, 전사의 언어, 진실의 언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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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당신을 잃었다. 어린 시절 우리는 거칠 것 없이 자유로웠고 우리의 외모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관심 갖지 않았다. 하지만 다 큰 어른이 된 우리는 어떠한가? 온갖 부정적인 단어들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
'나는 승자야. 나는 패배자야. 나는 이 일을 잘해. 나는 이 일에 서툴러.' '나는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구나. 뚱뚱하고 키도 작고, 나약하고 멍청해!'
우리는 왜 이와 같이 자기 자신을 적대시하는가? 우리는 왜 스스로를 완벽함이란 틀에 가두어 더 이상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가?
타인들 시선 속에 자유롭지 못한 채 이도 저도 아닌 날들을 보내고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이 책에서는 타인이 원하는 당신의 모습이 아닌 자기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모습을 찾도록 안내해 준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았을 때 비로소 영원한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삶의 지혜를 증득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해 준다.
● 첫 번째 지혜: 흠결 없는 언어로 말하라 ● 두 번째 지혜: 어떤 것도 개인의 잘못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 세 번째 지혜: 함부로 추측하지 마라 ● 네 번째 지혜: 항상 최선을 다하라 ● 다섯 번째 지혜: 의심하라. 그러나 경청하라
이 중에서 나는 인생 전환점이 되어줄 제일 중요한 첫 번째 지혜를 말하고자 한다. ● 첫 번째 지혜: 흠결 없는 언어로 말하라 흠결 없는 언어로 말하라는 이야기는 언어가 가진 힘을 자신을 대적하는 데 사용하지 말라는 뜻이다. 먼저 언어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인간은 창조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인간은 의사 표현을 위해 기호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기호를 통해 서로 대화한다. 하나의 상징으로서 언어는 사람의 인식 속에 이미지, 생각, 감각, 또 그 밖의 모든 것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의자'라는 단어를 듣는 사람은 머릿속에 의자 이미지를 떠올릴 수밖에 없다. 이것이 상징이 가진 힘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다.
언어가 가진 힘을 알게 된다면 우리가 이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언어는 우리 생각을 표출하는 기호이자 메시지이기에 내가 사용하는 언어는 즉 나를 뜻한다. 나는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가?
"나는 너무 못생겼어. 나는 뚱뚱해. 나는 능력이 없어. 나는 괜찮은 사람이 못 돼."라고 나를 부정하는 데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가? 또는 타인에게 독을 품은 언어를 발설한다면, 타인을 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언어는 결국 자신에게 향하게 될 것이고 심지어 타인이 나에게 해를 가할 수도 있다. 이렇게 갈등을 부르는 언어를 자신에게 혹은 타인에게 사용하여 신체에 해를 입게 되었다면 그것은 명백히 나의 언어가 나를 대적한 결과다.
만일 내가 흠결 없는 언어를 사용하게 된다면 이젠 나는 자신에게로 향하는 진실과 사랑의 언어를 구사하게 될 것이다.
이런 언어는 순수한 마법과도 같은 존재여서 우리가 이 첫 번째 지혜를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우리 즉 나의 삶에도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다. 이 한 가지 지혜만으로도 나는 나의 삶을 개인의 천국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얇고 가볍지만 함축된 지혜는 방대하다. 단숨에 읽히고 책을 덮고 난 뒤의 마음은 편안하다. 나를 힘들게 하는 건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이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이다. 나의 언어(생각)로 나 자신을 상처 주는 일 없도록 언제나 흠결 없는 언어로 말하고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면서 나 자신을 존경하는 마음을 낼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었기 때문이다.
진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깨우쳐 주는 이 지혜들이 부디 자아를 잃고 하루하루 괴로움에 허덕이는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라며 이 책이 안내자의 역할이 되어 진정한 행복의 길에 들어설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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