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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3(권장 학년 초등 3~4학년)
인공지능(AI)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머리가 빙빙 돌것 같지만 이미 일상속에서 엄청나게 활용되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시대는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누어 질 것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알고 그 기술을 잘 활용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삶을 더 편리하고 여유롭게 살아 갈 수 있게 될 것이고,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든 인공지능의 원리는 아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미 영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부터 많은 시간을 인공지능 교육에 쏟고 있다고 하죠. 우리나라도 2025년부터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동안 인공지능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의 작동원리는 수학이고, 이책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수준의 아이들이 인공지능의 원리를 수학과 연계하여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은 왜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의 기초가 되는 초등 수학의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적용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수준의 아이들도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볼수 있습니다.
이책의 구성과 특징입니다.
총 7챕터로 아래와 같이 나눠져 있어요.
각 챕터에서 주제의 개념을 익히고, 인공지능에게 어떻게 학습 시켜줘야 하는지 이해시켜 준 후, 교과서 속 인공지능으로 문제를 풀게 되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좋은 건 선생님/부모님의 지도 가이드북이 있다는 것!! 그래서 좀 더 깊이 있는 지도가 가능해요. 배웠지만 잊었고, 용어가 낯설어도 겁먹지 않아도 됩니다.ㅎㅎ
시리즈가 1부터~4까지 있는데 각권별로 권장 학년도 나오고, 예비초등~6학년까지 볼수 있어서 기회되면 전권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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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중.고 AI교육 대비도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인공지능 교육의 첫 걸음.
2025년 부터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AI가 아이들 각각의 학습 데이터를 수집한다나 뭐라나... 우리나라도 이제 더 많은 시간동안 인공지능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그에 발맞춰 아이에게도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며 더 나아가서는 인공지능을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었어요.
이 책은 수학적 사고를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알고 교과서 속에 숨은 인공지능의 원리도 알려줍니다.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해주어 관련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수학으로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해요. 인공지능과 수학에 대한 탐구.
인공지능 속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원리가 숨어 있어요.
3학년 길이와 시간, 들이와 무게 단원 - 측정으로 이해하기. 4학년 꺾은선 그래프 단원 - 자료와 가능성으로 이해하기.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수학이 어떻게 이용되는지 알게 된다면 엄청 신기하겠죠.^^ 수학이 인공지능과 연결되는 것을 발견하는 순간 탐구력 상승 ㅋ
교과서 속, 타교과 및 생활속에 숨은 인공지능의 원리를 알려줘요. 간단한 문제를 풀고 대답해보며 인공지능에 대해 이해해요.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키려는 데이터가 정확한 데이터인지 파악할 수 있게 알려주는 내용부터 비지도 학습, 강화 학습 등등등 다양한 내용들을 알 수 있었어요.
학습한 인공지능의 원리를 다양하게 체험하고 이해해요.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도 있어서 읽고, 체험하고, 생각하며 인공지능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부모님을 위한 별책부록.
인공지능 교육이 필요한 것은 알지만 어떤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알려 줘야 할지 잘 모르는 부모님을 위해 지도 가이드북이 있어요. 저는 아이가 너무 흥미롭게 책을 읽고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해줘서 오히려 제가 급히 배워야할지경입니다ㅎㅎ
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이 책을 읽으며 아이는 인공지능에 대해 좀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아이도 AI, AI 말만 들었지 이렇게 자세하게 안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수학과 함께 인공지능을 재미있게 배워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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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 수업에서 가장 어려워 하는 과목이 아마도 수학이 아닐까 한다. 수학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왜 이것을 배울지에 대한 사례와의 연결이 없어서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저학년때 배우는 더하기 빼기는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이 되지만 분수, 도형 등은 크게 연결고리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내용을 요즘 가장 뜨거운 인공지능이라는 주제와 엮어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이 만들어 진 것 같다. 이 책의 제목만 보고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다. 과연 쉽지 않은 인공지능이라는 것을 초등 수학과 얼마나 엮어 낼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첫번째 장인 데이터 부분을 보고 감탄을 했다. 인공지능의 가장 기본인 데이터라는 것을 너무도 쉽고 정확하게 설명을 하고 그것을 초등 수학의 측정과 잘 연결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지도 학습. 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을 하는지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해주고 나서 도형의 분류와 연결을 하는데 상당히 흥미롭다. 점점 주제는 인공지능의 본질로 다가간다. 사물인식, 비지도 학습, 강화 학습, 선형회귀분석 등 이름만 들어서는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 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컴퓨터에게 어떻게 모사를 할지 생각해낸 방법들일 뿐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아이들 수준에 맞춰 설명을 해주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그리고 초등 수학의 내용과 연결고리를 지어준다. 저자들 이력을 다시 본다. 교육대학교에서 인공지능 분야를 전공하신 이력이 다시 한 번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이 학교 수업에서 활용되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수업을 해낼수 있는 선생님이 아직은 부족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이 그러한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된다. 집에서 아이와 같이 인공지능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공부하며 수학의 활용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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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책은 학교에서 배운 수학의 원리로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인공지능 속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고해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인공지능은 데이터 없이 만들어질 수 없기 때문에 데이터가 무엇인지 알아야한다고해요. 그래서 데이터, 지도학습, 사물인식, 비지도 학습, 강화학습, 성형회귀분석, 인공지능 모델 평가에 대해서 공부해 볼 수 있었어요.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문제도 아이와 함께 생각해봤어요.
사람이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과 인공지능이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은 서로 다르다고해요. 사람은 사물에 반사되는 빛 또는 사물에서 나오는 빛을 이용해 사물을 인식하는데 인공지능은 카메라, 레이저 센서와 같은 다양한 장치를 이용해 사물을 디지털 정보로 바꾸어 인식한다고해요.
또 책에는 부모님을 위한 지도 가이드북도있어서 저도 아이에게 어떤 내요을 어떤 방법으로 알려줘야할지 고민했는데 이책이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가 인공지능에 궁금해했는데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였어요. 추천합니다!
이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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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책은 학교에서 배운 수학의 원리로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인공지능 속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고해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인공지능은 데이터 없이 만들어질 수 없기 때문에 데이터가 무엇인지 알아야한다고해요. 그래서 데이터, 지도학습, 사물인식, 비지도 학습, 강화학습, 성형회귀분석, 인공지능 모델 평가에 대해서 공부해 볼 수 있었어요.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문제도 아이와 함께 생각해봤어요.
사람이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과 인공지능이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은 서로 다르다고해요. 사람은 사물에 반사되는 빛 또는 사물에서 나오는 빛을 이용해 사물을 인식하는데 인공지능은 카메라, 레이저 센서와 같은 다양한 장치를 이용해 사물을 디지털 정보로 바꾸어 인식한다고해요.
또 책에는 부모님을 위한 지도 가이드북도있어서 저도 아이에게 어떤 내요을 어떤 방법으로 알려줘야할지 고민했는데 이책이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가 인공지능에 궁금해했는데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였어요. 추천합니다!
이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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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인공지능의 원리를 다룬 교재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데이터와 사물인식에 관련된 내용들이에요. 초등수학과도 연계되는 인공지능 이야기들이에요. 교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아이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교재라서 좋았어요. 초등수학의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적용해서 초등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되어 있어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이었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부록으로 들어있는 지도 가이드북도 볼 다양한 내용들이 가득했어요. 아이와 같이 인공지능 원리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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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지면풀이가 아닌 이제 학교에서 AI방식에 대해 생각 해 보는 계기가 된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3 책이 궁금했는지도모릅니다. 우리 주위에 컴퓨터나 폰 탬플릿 등,,과 같은 기기로 많은 정보를 얻고있죠. 저희네는 아이 영어공부를 할 때 발음에 대해 정확성을 알기 위해 음성으로 듣기도 하고 유튜브로 내가 관심있는 주제의 영상들이 추천을 받는 것 역시 우리 생활에 많은 재미를 가져 올 수 있어요. 무엇보다 예전에는 차 앞이나 뒤 센서나 카메라가 기능이 없었다면 현재는 그 기능들로 인해 손쉽게 운전을 하고 주차를 하는 것으로 우리의 생활이 수훨해졌는데 이 모든것이 인공지능에 속한답니다. 저자 박만구 김영현 최현정 정현웅 박성식 선생님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님이 강력 추천한 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벌써 부터 궁금합니다. 인공지능이란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할 수 있는 등의 인간의 지적인 능력을 컴퓨터에서 구현하는 다양한 기술이나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2016년 세계 최고의 바둑기사인 이세돌 9단과 알파고 (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 경기에서 4승 1패라는 결과로 인공지능에 대해 알게 되기도 했어요. 인공지는은 이렇게 만들어진다고 해요.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리해서 주면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한 후에 패턴과 규칙성을 찾아 결과를 예측할수있다. 참 신기하죠. 사람의 뇌와 같은 방식 같기도 하고 우리도 공부를 하면 뇌에서 저장이 되 듯 말이죠.^^ 먼 미래에는 또 어떤 멋진 인공지능의 길이 열릴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네요. 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책을 보며 첫 부분은 왠지 과학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모르는 상식을 글과 그림, 사진, 만화들로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주고 있고 교과서에서 배운 배울 내용들로 문제가 펼쳐져있어요. 그래서 교과서를 보며 멀리 인공지능적으로 다방 면으로 생각의 길을 터주는거 같아서 참 좋네요. 20쪽 데이터를 공부 해 보았는데요. 데이터란 관찰이나 실험, 조사로 얻은 자료를 말해요. 주변의 모든것들이 데이터가 될수있고 예를 들어 양식장의 물고기들을 잘 키우기 위한 테이터는 물의 온도, 물의 빠르기, 물의 성분 등 물과 관련된 데이터가 필요하고 물고기도 건강한지 주기적으로 관찰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성장과정에 따른 물고기의 특징과 움직임에 관한 데이터도 필요하죠. 이렇든 데이터가 있으면 모든 일에 손해를 보더라도 적게 보거나 안 볼수있는 환경이 갖춰지기때문에 인공지능은 어디에서도 필요한것입니다. 아이를 둔 부모님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한 가이드 북도 맨 뒤장에 마련해두어서 아이들에게 이해도 쉽게 알려줄수있고 아이들 역시 혼자 가이드북을 보고 더 깊은 공부의 시간을 가질수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인공지능으로 교과서 수학공부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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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유독 핫이슈였던 인공지능. 글로벌기업들에서 인공지능 개발과 사업에 많은 투자를 하겠다고 하여 더욱 주목을 받았다. 교육분야에서도 코딩 교육에 이어 인공지능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이미 영국을 비롯한 대부분 선진국에서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부터 만은 시간을 할애하여 인공지능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2025년부터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 동안 인공지능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기술 인공지능(AI). 그런데 인공지능 기술의 작동 원리는 수학이다.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특징을 찾아내는 데 수학을 이용한다. 그래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면 수학을 연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 읽어 본 <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수준의 아이들이 인공지능의 원리를 수학과 연계하여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은 왜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실제로 중학교 이상의 어려운 수준의 수학 내용이라 인공지능에 적용되는 수학을 이해하기에 어렵다. 하지만 수학은 나선형구조로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기반이 되어 중학수학, 고등수학으로 올라간다. 즉, 초등수학의 교과서 내용이 어려운 수학의 기초가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초등수학의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적용하여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수준의 아이들도 인공지능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총 4권의 책이 시리즈로 나왔는데, 아이의 학년에 맞춰 권장학년이 초등 3~4학년인 3권을 선택하였다.
책의 구성과 특징. 1. 수학으로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한다. 2. 교과서 속에 숨은 인공지능의 원리를 문제를 통해 이해한다. 3. 학습한 인공지능의 원리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인공지능의 원리를 현재 초등 3~4학년 교과서 수학과 연계하여 설명해 주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읽을 거리도 제공해서 배경지식도 넓힐 수 있다.
인공지능의 기본 정의를 알려주고, 인공지능이 배우는 데이터, 인공지능의 학습방법, 성능확인 등의 원리를 수학과 연결지어 공부하게 된다. 각 장에서는 초등 수학 3,4학년 교과 과정 중 어떤 단원과 관련이 있는지 표시되어 있어서 수학을 공부하면서 이 책을 보고 연계해서 인공지능 공부까지 확장할 수도 있겠다. 최근에 인공지능 원리를 조금 공부해서 들어보았던 지도학습, 비지도 학습, 선형회귀분석. 어려운 수학내용이라 나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아이와 함께 이 책으로 공부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만화와 그림 등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 내용이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아보인다.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학습할 내용, 목표를 질문으로 주었다.
교과서 내용과 연계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다. 3학년 때 배우는 '길이와 무게' 측정과 데이터를 연결해 놓았는데, 넙치의 성장 과정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눈에 보이는 물건을 측정하면서 설명해 주니 추상적인 개념인 데이터가 더욱 이해하기 쉬워진다.
마지막에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지도 가이드북이 별책으로 있다. 초등 수학 교과 연계표, 인공지능 관련 웹사이트 등의 정보와 함께 책의 내용을 아이와 학습하면서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도움을 준다. QR코드도 간간히 있어서 자료를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 찾아볼 수 있다.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인공지능.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배우는 수학이 인공지능을 만드는 기초 원리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론 실제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려면 더욱 복잡한 수학 지식이 필요하겠지만, 현재 초등 교과 과정이 그 기초가 되는 것을 알게 되니 수학 학습의 중요성까지 깨닫게 되었다. 아이가 학습하는 초등수학 교과와 연계하여 인공지능의 원리도 함께 공부할 수 있고, 관련 배경지식도 다양하게 쌓을 수 있어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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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4학년이 되어서 수학을 너무 싫어하게 되는거 같아 수학을 좀 다르게 접해 주면 수학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고르게 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이란 책이예요~
세상이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저희가 초 중 고 시절에는 어떻게 걸어다니면서 전화를 하고.. 또 인터넷이란 것이 생겨 검색이란 하게 될꺼라고 상상이나 해 봤을까요?.. 그런데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런 시대가 점점 더 발전을 해서 지니? 라는 인공지능이 저희의 말에 따라 검색을 해서 대답을 해 주기도 하지요. 근데 이런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몇해전에는 바둑을 두는 알파고?.. 도 나왔던데.. 이러다가 우리 인간의 자리를 다 차지해 버리면 우린 뭘하며 살아야 할까요?... 그런데 이런 인공지능이.. 사람과 완전 똑같이는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더라구요. 편견이라는 것이 생기더라구요.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오직 기록되어 있는 데이터로만 분석하기 때문에.. 인정(?)이라는 것과 감정이라는 것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이와 같이 인공지능이 한쪽으로 치우쳐진 판단을 하는 것을 인공지능의 편향성이라고 하고 편향성이 있는 인공지능은 바른 판단을 하지 못한다고 해요. 그래서 객과적인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고 해요~
또 이런 인공지능도 얼마나 올바르게 판단하는지 성능을 평가하기도 한다고 해요. 이걸 인공지능 모델평가라고 하지요. 인공지능이 바르고 확실하게 판단했는지 정확도와, 인공지능이 판단한 데이터 중에서 얼마나 바르게 판단했는지 그 정도는 정밀도, 예상이나 추측, 목표가 들어 맞는지는 적중률이라고 해요. 이런 인공지능이 목적에 따라 정밀도와 적중률의 평가 비중이 다른 뿐 인공지능 모델을 평가할 때 정확도, 정밀도, 적중률이 모두 고르게 높아야 좋은 인공지능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해요.
우리의 미래에 꼭 필요한 인공지능을 어디까지 알고 또 어떻게 잘 활용해야 할지.. 잘생각하고 삶을 더 편리하고 여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원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니.. <교과서 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을 통해서 인공지능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보면 좋겠어요~
주니어김영사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주니어김영사 #박만구 #교과서수학으로배우는인공지능 #인공지능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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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요즘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밈! 핵심적인 과학기술이라 볼 수 있는데요^^ 저희집에도 인공지능 스피커들이 있는데요~ 시리랑, 샐리랑, 지니, 알버트가 있어요! 여러분들 댁에도 하나 이상 있으시죠? "샐리야~ 오늘 날씨 어때?", "지니야~ 조용한 음악 틀어줘" 등등 우리 생활의 일부분에 자리하고 있는 인공지능이죠. 근데 인공지능이 어떻게 이런일을 할 수 있는지 혹시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 혹은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나눠질 텐데요. 이미 영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선진국에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때부터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인공지능 교육을 하고 있데요. 우리나라도 2025년부터 초중고등학교에서 지금보단 더 많은 시간동안 인공지능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하던데 ... 기대해봅니다! *인공지능의 작동원리는 수학입니다* 아주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때 컴퓨터를 사용하여 인공지능이 처리하도록 하는데요. 이때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특징을 찾아내는데 수학을 이용해요. 그래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면 수학을 연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는거에요^^ 아이들이랑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신기했던! 챕터는 "사물인식"이에요. 며칠전 애슐리퀸즈라고 뷔페를 다녀왔었는데 음식을 먹은 후 접시를 치워주는 로봇이 왔다갔다 다니는거에요. 너무! 신기한거있죠! 호출버튼을 누르면 어느새 스르륵 테이블쪽으로 다가와 접시를 수거하고는 자리로 돌아가요. 그리고 사람이 지나가거나 어떤 장애물이 있을땐 피해가거나 멈추고요. 어떻게 작동하게 되는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마침 이 책안에 사물인식 챕터가 있어서 아이들이랑 흥미진진 하게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바로 "화소" 였어요. 영어로는 픽셀! 이요. 사진을 확대했을때 사각형 모양의 점들이 보이는데 그게 바로 화소에요. 인공지능은 이미지데이터의 화소값을 계산하여 사물을 인식해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아이들도 저도 넘넘 신기해서 정말 집중해서 책을 읽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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